| 노래는 엄청 나게 들었다... 물론 처음에는 길거리 여기 저기서... 정말 귀에 박히도록 엄청 나게 들었으나... 그저 댄스 노래 중에 하나겠지라는 생각에 가수가 누구인지에 대해 알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데 우연찮게 티브에서 이 유니를 보게 되었다... 티브이에서 나와서는 요상한 춤을 추며 장기 아닌 장기라며 계속 춤만 추던데... 과연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으나, 나중에 노래 부를 때 보니 그렇게도 길거리에서 많이 듣던 그 노래의 주인공이였다... 라이브를 들어 보지 않아서 노래를 잘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춤은 그저 뭐 섹시하게 추더라... 가수가 춤을 잘 추어야 하는지 노래를 잘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던 여름에 듣기 좋은 음반인 듯... 그래서 나 또한 이 더운 여름에 신나는 노래를 듣기 위해 산 것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