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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이 재미있는 프레젠테이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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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프레젠테이션 책들은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는 테크니컬적인 것에 대한 내용이거나   스토리 등 프레젠테이션 기획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들이었다.   사실 이 책도 책 표지에 부착되어 있는 프레젠테이션 제작 동영상 CD를 보고   전자에 가까운 책이려니 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 읽어내려가보니 왠지 지금까지의 프레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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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프레젠테이션 책들은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는 테크니컬적인 것에 대한 내용이거나

 

스토리 등 프레젠테이션 기획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들이었다.

 

사실 이 책도 책 표지에 부착되어 있는 프레젠테이션 제작 동영상 CD를 보고

 

전자에 가까운 책이려니 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 읽어내려가보니 왠지 지금까지의 프레젠테이션 책들과는 다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의 본문에는 마치 소설처럼 한문탁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등장하고

 

이 한문탁의 에피소드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배워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대 공포증에 시달리던 한문탁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이러한 프레젠테이션의 공포에서 벗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형태로 잘 풀이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소설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프레젠테이션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이러한 책들의 단점은 술술넘어가는 책장 속에서 자칫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놓쳐 버릴 수 있다는 것인데

 

각 챕터의 마지막장에서는 챕터에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마무리 지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도 참 만족할만한 부분이다.

 

또한 이러한 정성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함께 첨부되어 있는 동영상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드는 기본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보너스와도 같은 부분이다.

 

사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내용들은 그리 폭이 넓지도 깊지도 않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는 것은 참 반가운 일이다.

 

프레젠테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직장인들이나 대학생들에게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이 무엇이며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핵심을 꼭꼭 집어주는 든든한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k******9 201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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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아주 적합한 프레젠테이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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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매료되어 서평이벤트에 응모한 후, 도서를 읽어보고 몇자 서평을 적어 봅니다.   평소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에 아주 관심이 많아 틈틈이 관련 도서 구독를 포함해서 인터넷 카페 및 동호회 등을 방문하여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수집하기도 하고 많이 활용도 하는데, 막상 청중앞에 서서 발표를 하려면 도서의 '한문탁'의 사례처럼 앞이 깜깜해지면 준비한 것이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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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매료되어 서평이벤트에 응모한 후, 도서를 읽어보고 몇자 서평을 적어 봅니다.

 

평소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에 아주 관심이 많아 틈틈이 관련 도서 구독를 포함해서 인터넷 카페 및 동호회 등을 방문하여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수집하기도 하고 많이 활용도 하는데, 막상 청중앞에 서서 발표를 하려면 도서의 '한문탁'의 사례처럼 앞이 깜깜해지면 준비한 것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시중의 프레젠테이션 관련 도서들의 내용들이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그러나 이 중에서도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도서는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에게 아주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를 간략히 설명드리면,

 

1. 프레젠테이션이 무엇인지 정도를 알고 있기만 해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도서의 내용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각 Chapter마다 말미에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한 눈에 재정리 및 복습효과가 있었습니다.

 

2. 거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프레젠테이션 도서들을 보면 핵심 정리나 전달 기술들이 훌륭하지만 매우 딱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으나, 이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은 '한문탁'의 고난과 역경 극복의 사례와 함께 경영학의 마케팅 용어 등이 어우러지면서 스토리텔링식의 도서 전개를 통해 부담감없이 독자를 이끈다는 느낌이 강해 도서를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흥미를 갖게 되어 식사시간 등의 꼭 필요한 시간을 제외하고 독서에 빠져들만큼 흥미진진했습니다.

 

3. 그리고 책과 함께 동봉된 강의 및 샘플 CD 또한 큰 도움이 되어 비록 서평에 당첨되어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주변에 추천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며, 회사 직원들에게도 구매해서 나눠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반면, 아쉬운 점은 도서 내용 중간중간에 사례와 부합되는 적합한 프레젠이션 슬라이드 등이 보완된다면 별도 첨부된 CD를 보지 않고도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지 않았나하는 것이었습니다.

 

 

m*****5 2010.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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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기초를 알고 싶다면!
"프레젠테이션의 기초를 알고 싶다면!" 내용보기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돼서  이 책을 받아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 초보인 저로서는  상당히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한문탁이라는 주인공이  고난과 위기, 역경을 이겨내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성공을 이루어 낸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초보자나 입문자로서는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전문 용어를 다루기보다는,  기초부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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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돼서

 이 책을 받아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 초보인 저로서는

 상당히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한문탁이라는 주인공이

 고난과 위기, 역경을 이겨내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성공을 이루어 낸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초보자나 입문자로서는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전문 용어를 다루기보다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인터넷이나 커뮤니티같은 데에 가면

 고수분들이 많아서 글을 읽어도

 뭐가 뭔지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이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단, 이 책을 통해

 피피티 작성이나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있어서

 실무적인 것을 알아가려 하면 오산이라고 봅니다.

 

 그보다는

 프레젠테이션이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져야 좋다라든지,

 피피티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을 잡아가는 데에 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저자분이 직접 설명하시는

 동영상 강의 CD는 정말 강추입니다!

 지금 3강까지 봤는데,

 정말 쉽고 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입문자들에게는

 최고의 입문서가 될 책,

 '기막힌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e********r 201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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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준비중이시면 틈틈히 보시면 좋을 듯...
"프레젠테이션을 준비중이시면 틈틈히 보시면 좋을 듯..." 내용보기
지금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면 준비 중에 간간히 짬을 내서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저는 다음주에 경쟁프레젠테이션은 아니지만, 투자를 받기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중입니다. 음..     작년에 40여번을 하였던 것이라 준비를 첨 처럼 많이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 책보고 마음 다시 잡아 먹고 지금 다시 내용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왠지 새로운 맘으로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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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면 준비 중에 간간히 짬을 내서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저는 다음주에 경쟁프레젠테이션은 아니지만, 투자를 받기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중입니다.

음..

 


 

작년에 40여번을 하였던 것이라 준비를 첨 처럼 많이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 책보고 마음 다시 잡아 먹고

지금 다시 내용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왠지 새로운 맘으로 준비를 하는 듯한 느낌은 주니 약간의 긴장감이 도는게, 활력이 느껴집니다.

아직 동영상은 보지는 못했습니다.

내용이 소설형식이라 무지하게 빠르고 중간중간 포인트를 주는 것들이 새롭다고나 할까?

 


 

여튼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많은 것을 내재하고 있지는 않지만, 딱 필요한 그리고 넣어야 할 것들을 잘 추려 이야기형식으로 잘 풀어 놓았습니다.

하루만에 읽기는 했지만, 중요한 내용을 잘 살피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유익할 듯 합니다.

 


 

음 너무 술술 넘어가서 놓치기 쉬운부분들이 많으니, 이 점 참고하시고 본인에 맞게끔 메모에 "나는 어떻게 해야지" 하는 것을 적어 놓으면 더 좋아진 프레젠테이션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경쟁프레젠테이션을 준비 중인 분들은 머리식히실때 한 번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t*****m 2010.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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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잡스도 부럽지 않다! 베스트 프레젠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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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갖 들어가 어리버리한 시기를 보내고 나서 가장 절감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발표력'일 것이다. 뭐 요즘 젊은이들(?)은 워낙 어린 시절부터 발표의 중요성을 알고 이런 연습을 해온 것 같지만... 아니, 조금 더 솔직해 지자면, 내 또래의 친구들 또한 이런 연습을 하지만... 나처럼 슬로우- 슬로우- 모션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누군가의 앞에 나서서 발표는 커녕 뭔가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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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갖 들어가 어리버리한 시기를 보내고 나서 가장 절감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발표력'일 것이다.

뭐 요즘 젊은이들(?)은 워낙 어린 시절부터 발표의 중요성을 알고 이런 연습을 해온 것 같지만...

아니, 조금 더 솔직해 지자면, 내 또래의 친구들 또한 이런 연습을 하지만...

나처럼 슬로우- 슬로우- 모션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누군가의 앞에 나서서 발표는 커녕 뭔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다.

(부디 나만 그런게 아니라고 해주시길... ;;;)

 

이런 '발표능력'에 대해 중요성을 아는 것을 넘어 절감하게 되는 것은 보통 사회에 나와서이다.

빠르게는 직장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회의 시간에 의견을 표력하는 것,

협력사와 협조관계를 긴밀히 유지하는 것은 물론이요,

경쟁사와의 뽐내기까지!!

정말.. 매 순간순간이 '발표' 즉, 나를 들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공의 특성 상이라는 이유로 이런 어른들의 발표를 해보는 경험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 많지 않은 경험에서도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드러내고 설득시킨다는 것, 그 중요성은 매번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또 이런 설득에 뭔가 시각적 효과를 첨가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는 것  또한!!

 

설득이나 발표, 프레젠테이션 기획 등과 관련해서 많은 책을 섭렵했다고는 양심 상 자신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책들을 관심 갖고 있었으며, 기회가 될 때마다 접했음은 자신할 수 있다.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된 이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자신하건데, 여지껏 내가 읽어 왔던 설득 혹은 발표,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어떤 책보다도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이런 종류의 책들이 내가 알지 못하더라도 많겠지만...

적어도 내가 그동안 접했던 책들 중 가장 쉽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마치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교훈을 배우는 것처럼 말이다.

 

이책은 한문탁이라는 등장인물의 일화를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프레젠테이션 제작의 핵심과 발표의 기술을 이야기해준다.

어떠한 사실을 전달할 때, 독자로 하여금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사실을 숙지시킬 수 있는 방법이 스토리 텔링이라는 사실은...

말해 입만 아플 것이다.

뭐 요즘 아이들은 이 '스토리 텔링'을 위해 연극도 하고, 웅변도 하고 한다지만...

솔직히 내 또래에게 그렇게 익숙한 일만은 아닐 것이다.

이상하게 앉아서는 어떻게 그나마 하겠지만, 일어나 앞으로 나가면 얼음 동상이 되어버리니 말이다;;;

 

 

 

이 책에서도 주장하는 바와 같이 '설득'의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이 스토리 텔링이다!

저자는 이 책의 주장을 단순하게 딱딱한 글로 풀어내기보다는,

주장하는 바와 일맥 상통하게 '스토리 텔링'을 통해 전달해 내고 있다.

'한문탁'이라는 좋은 재료를 가지고 말이다.

 

옆집 아저씨 이야기를 듣는 듯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도.

'아~~'하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아!'하고 머리를 치게 만드는 구절도 워낙 빈번히 등장하다보니...

 

 

 

자연스레 책에 줄을 긋고,

중요한 사실을 체크하고,

나에게 적용 가능하고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하면서 보게 되었다.

솔직히 딱딱 정리되어 논술 기술하듯 번호 매겨가며 나오는 책들처럼 깔끔하게 체크를 하거나 메모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뭐 문제집이나 정리짖ㅂ처럼 달달 외우기 위해 표기하거나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예쁘장하게 꾸미기 위해 메모를 하는 것은 아니니 별로 상관 없을테니 패스-

 

이렇게 중간중간 중요하게 생각했던 포인트에 임팩트를 주어놓으면,

다음에 한번 더 볼 때 자연 그쪽으로 시선이 가니 중요한 내용을 조금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시간이 없을 때(예를 들어 발표 직전에 마음의 안정을 위해 이 책을 다시 들여다 볼지도 모르니 말이다~)

다시 한번 볼 경우에 중요한 내용 위주로 빠르게 보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건 다른 책을 볼 때도 마찬가지!

 

뭐 2~3가지 펜을 바꿔가며 감상, 중요 포인트, 마인드 맵을 통한 가지치기 등으로 구체화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단, 소설책과 같은 것에는 요렇게 줄그으면서 보면... 책을 '감상'이 아닌 '평가'하게 되는 위험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의 또하나의 강점은 바로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준다는 것!

자칫 에세이 식으로 기술된 책들에서 종종 발생하는 실수!

이야기에 심취해서 핵심을 놓치게 되는.. 그런 우를 예방해 준다고나 할까?!!

 

이렇게 정리를 해줌으로써 내가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복습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앞에서 메모하며 놓쳤던 사실을 다시 찾아내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내 스타일대로 내용을 정리해 메모를 해봄으로써 책의 내용을 그저 하나의 정보가 아닌 내것으로 정리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

아! 본문에 메모하는 것을 싫어하거나, 책에 표시하면서 보는 것을 싫어하면 요약부분에만 이렇게 메모하는 것도 좋은 중재 방안이 될 수 있지 않나 싶다.

뭐 문명의 이기인 포스트 잇을 활용하는 것도 좋고...

 

  

 

처음 책을 접할 때는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관한 내용이 주를 접할 줄 알았다.

솔직히 함께 첨부된 CD의 내용이 주로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관한 것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할 처음만 해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었다.

(CD에서 프레젠테이션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유용한 핵심들만 뽑아 알려주니... 초보자들에게는 더욱 유용할 듯~)

그래서 적절한 색채나 애니메이션 적용법 등..

뭐 요런 기술적인 내용이 나올 줄 알았다는거지-

 

 

 

버뜨!!! 이건 오해임이 금~새 밝혀져 버렸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의 제작에 대한 부분은 과장 조금 보태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한문탁의 이야기는 '발표' 즉 '설득'의 기술이란 점에서 더 강점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이 발표를 위한 기술이지 그 자체는 그저 도구일 뿐인데..

우리는 종종 이 프레젠테이션에 모든 것을 올인하고 정작 발표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이 점을 잊지 않고 꼬집어 주었다!

프레젠테이션이란 실상 발표를 위한 도구이지 이것이 주는 아닌 것이다.

 

그러하다보니 알고보면 '프레젠테이션'과 '발표'는 일맥상통하는 점이 많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는 모두 청중을 '설득'하고자 하기 위한 기술이니 말이다.

그동안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제작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고,

정작 발표 연습을 많이 못한 것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고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소홀히 해도 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솔직해지자면 이 책에서 뭔가 새로운 기술이라던지 획기적인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실상은 우리가 모두 알고, 느끼고 있는 가장 기본 적이면서도 쉽게 잊혀지는 것들!

공기가 없어져 봐야 공기의 소중함을 안다고 했던가?!

기본이란 것이 그런 것 같다.

 

무언가의 기본을 이루는 것들은 건물의 골격처럼 이것이 튼튼하지 못하면 다른 것들은 소용이 없다.

스티븐 잡스와 같은 대표적인 프레젠터들이 무언가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기본에 철저하며 포인트에서 자신만의 임팩트를 넣는 것!

그것이 그들을 최고의 프레젠터로 만든 비결인 것이다.

 

 

y******o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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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숙한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pt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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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직장인들보다도 나와같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상 이 책은 pt입문서로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실력있고 어느정도 잘 아는 프레젠터라면 다른 책에서도 봄직한 내용일수 있지만 이 책은 일단 이해하기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소설형식으로 이루어져있다. 책속의 주인공 한문탁이 프레젠터로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슬라이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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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이 직장인들보다도 나와같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상 이 책은 pt입문서로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실력있고 어느정도 잘 아는 프레젠터라면 다른 책에서도 봄직한 내용일수 있지만 이 책은 일단 이해하기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소설형식으로 이루어져있다. 책속의 주인공 한문탁이 프레젠터로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슬라이드부터 발표까지 핵심을 짚어주며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재밋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예비 디자이너로서 현재 디자인공부를 하고있는 대학생이다. 처음 대학에 막 들어왔을 때 나는 첫 수업부터 발표부담을 느껴야 했다. 나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한살 많은데 발표를 미룰수도 없고 디자인 수업에서 PT발표를 필수적인 요소였다. 때문에 나는 책에서의 주인공처럼 일부러 내가 조발표에서 발표자로 나서고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도록 발표기회를 늘려나갔다. 하지만 좀처럼 앞에 나서서 말할 때마다 가슴이 울렁대는건 멈출 수 없었다.


 또한 대학에서 난관에 봉착한 건 나의 PPT실력이다. 고등학교에서는 PPT를 만들어 본적도 써본적도 없었기 때문에 생소함뿐이었고, 다른 잘아는 친구에게 떠넘기기 일쑤였다. 하지만 스스로 해야하는 기말고사시즌에는 회피할 수 없었고 나도 어쩔 수 없이 어설픈 실력을 짜내며 만들어 냈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 직업을 가진 후에도 끝까지 날 따라다닐 PT. 이왕이면 초반부터 잘 다져놓아 설득력있는 발표와 지루하지않은 슬라이드를 제작하고 싶었다.

 

 이때 알게된 건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ppt와 발표 두가지 모두를 다루어주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다고 했지만 대학생인 나에게도 절실한 책이었다. 발표울렁증이라는 단어는 나를 지칭하는 말이었고 난 이 책을 사서라도 봐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운좋게 서평단으로 담청되어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처음 배송을 받아 읽게되었을 때 이 책은 내 기대에 부응해 책장은 술술넘어가고 언제 어디서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정도로 재미있었다. 또 여태까지 내가 학교내에서 pt할때 저질렀던 실수나 잘못된 점을 떠올리며 비교해볼 수 있었다.학교 수업내에서도 pt는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에 많은 소스나 지식을 들을수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소스를 총망라해 다시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부록cd안에는 예상치못한 수입이 있다. 사실 나의 ppt지식은 수박 겉핥기식으로 독학하면서 기본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cd안의 강의에서는 사실 나도 다 아는 기본적인 내용의 보충이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전체다 듣는다면 캐치하지못하고 있었던 소소한 부분도 얻어낼 수 있다. 앞으로 나의 pt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고 발표때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많은 준비기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 ppt활용기술도 그렇지만 주인공 한문탁의 생활과 자세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 그의 직업이 남과같지 않게 느껴졌고 나또한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항상 준비하면서 경쟁에서도 살아남을 수있는 강점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지인 한분이 이제 프레젠터로서 입문하려고 하시는데, 전문분야가 달라서 발표나 pt에 대해 잘 모르실거 같아 이번 생신때 이 책을 선물해 드리려 한다. 발표가 미숙하고 자신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며 더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만족을 느꼈으면 한다.
 

h********6 201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적절한 사례를 통한 PPT의 기술과 이해를 통쾌하게 해설하고 요약함,부록CD를 통해 실무활용법 증정까지
"아주 적절한 사례를 통한 PPT의 기술과 이해를 통쾌하게 해설하고 요약함,부록CD를 통해 실무활용법 증정까지" 내용보기
소설형식의 사례를 통해 아주 통쾌하고 유효 적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과 각 사례의 단원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아,, 이런 것때문에 내가 프로젝터로서 부족했고 아,, 이래서 시선처리를 어떻게 하고 준비 과정까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줘서 너무나 통쾌했다.   책을 읽으면서도 아,,  무릎을 탁 치며 이래서 슬라이드 제작뿐만
"아주 적절한 사례를 통한 PPT의 기술과 이해를 통쾌하게 해설하고 요약함,부록CD를 통해 실무활용법 증정까지" 내용보기

소설형식의 사례를 통해 아주 통쾌하고 유효 적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과 각 사례의 단원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아,, 이런 것때문에 내가 프로젝터로서 부족했고 아,, 이래서 시선처리를 어떻게 하고 준비 과정까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줘서 너무나 통쾌했다.

 

책을 읽으면서도 아,,  무릎을 탁 치며 이래서 슬라이드 제작뿐만 아니라 발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책이 지루하지 않고 머릿속에 쏙들어오면서 이해도와 실행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신감과 이해가 빨리 되니까 감동까지 받게 되었다.

 

슬라이드 제작만 하는 발표울렁증인 한문탁이란 주인공을 통해 실제적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 발표의 자신감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발표하기 두달 앞두고 어떻게 실행했는 가의 과정도 낫낫이 파헤쳐 주니까 읽고 난후 독자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잇을 것 같다.  슬라이드 제작의 서투른 것도 아주 전문적인 시각에서 콕콕 잘 지적한 것을 글로 통쾌하게 풀어준 것도 매력이라고 본다.

 

이런 분한테 권해주고 싶다

1. 제작은 어느 정도 하는데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모르고 바쁜 일상속에서 지나쳐 버려서 늘 그 자리에서 맴도는 것 같은 사람들

 

2. 실제 사례를 통해서 이루어진 책이기에 실제적으로 이론상 프리젠테이션을 전문적으로 해석한 책들은 많으나 실례가 있기에 이해력을 높여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고 싶은 사람들

 

3. 제작과 발표를 잘하려면 어떻게 과정을 밟고 실천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읽으면 사례이기에 자신과의 상황과 다를 수 있으나 자신이 어떻게 발표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과정을 밟아야 할지 일깨워 주고 찾아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4. 부록 CD를 통해 실무 활용법과 각각의 기능 사용에서 오는 비교데이터가 있어서

아, 이럴때 이런 도형 쓰고 그림을 이렇게 만드니까 어울린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CD 영상인 것 같다.  디자인과 색상 감각에 자신이 없는 분들이 CD를 보게 된다면 각각의 기능을 하나씩 비교해 가며 실제 도형과 그림을 통해 보여 주니까 자신이 디자인한 방식이 어디선가 구성도가 안맞는 것 같은데 못찾는다면 꼭 CD 를 통해 자신의 디자인 방향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c*****7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젠테이션 기막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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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책 내용이 단지 그림과 PT설명만 나온 책이라고   생각한다고 큰 오산이다..   나 또한 처음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한문탁이라는 가상의 주인공을 내세워 어떻게 PT의 고수가 되는지   과정으로 그려져 있다..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가상 속의 인물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쓰여졌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는 나 조차조차 정말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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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책 내용이 단지 그림과 PT설명만 나온 책이라고

 

생각한다고 큰 오산이다..

 

나 또한 처음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한문탁이라는 가상의 주인공을 내세워 어떻게 PT의 고수가 되는지

 

과정으로 그려져 있다..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가상 속의 인물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쓰여졌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는 나 조차조차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이 책의 주인공과 내가 닮은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법인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PT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

 

대학에서 파워포인트 좀 만져본 실력과 회사에서 PT 몇번 해 본 실력으로,

 

왜 PT에서 자꾸 떨어지는지 이유를 몰랐던 나에게

 

그 해답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단지 픽션처럼 재미있게 쓰여있을 뿐 아니라 매 챕터마다 'PT 노트'를

 

통해 PT할 때 도움이 될 자료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참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PT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s*******2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프리젠터"로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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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독자층 : 파워포인트를 한 번 이상 제작해보면서 그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보셨던 분,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싶으신 분!   2.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보통 이런 종류의 책들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정보 나열형이가 규칙을 제시하는 목록형으로 구성되어 딱딱하고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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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독자층 :

파워포인트를 한 번 이상 제작해보면서 그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보셨던 분,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싶으신 분!

 

2.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
보통 이런 종류의 책들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정보 나열형이가 규칙을 제시하는 목록형으로 구성되어 딱딱하고 재미도 없는게 사실이죠. 그러다보니 다 읽기도 힘들고, 다 읽는다 하더라도 정보나 규칙들이 너무 장황하게 나열되어 기억하기도 쉽지 않답니다. 때문에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도 어렵죠.

 

그치만 이 책은 제가 접했던 기존의 책들과 달리 자전적 소설같은 성격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재미도 일품이었습니다. 받은 날 그 자리에서 책을 완독해버린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겠죠!!


이 책은 '한문탁'이라는 주인공이 명성기획에서 퇴출당한 후 슬라이드 디자인을 제작하면서 벤처기업을 성장시켜가고, 대기업의 홍보기획을 따내기 위한 경쟁 프리젠테이션에서 승리하기까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그러나, 만약 이 책이 이야기만을 맛깔스럽게 담아내고, 정작 독자가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획득할 수 없다면 책의 효용성이 떨어졌겠죠?

바로 이 점에 이 책의 장점이 더욱 부각될 수 있어요.


이 책은 한문탁이라는 주인공이 슬라이드 디자인을 제작하면서 겪는 실패와 그 실패의 이유, 그를 극복하기 위한 과정, 또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의 고수를 만나 현실적인 비법과 노하우를 전수받기까지의 이야기 속에 정보를 녹아내고 있답니다.
직접적인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보다 더 현실적으로 슬라이드 디자인을 위한 여러 규칙들과 프리젠테이션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한 노하우들을 깨달을 수 있어요.
'터득한다'라는 단어가 어울릴 듯 하네요.^^

 

3. 책의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  (이건 저의 비법ㅋ)
물론 각 장의 끝에 PT note를 두어 슬라이드 제작과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기본적이지만 절대적인 코멘트들을 정리해주고 있긴 하지만, 책을 매번 들고다니면서 찾는 것도 힘들고 그 때 그 때 바로바로 찾아서 읽는 것이 몸에 익히는 데도 더 좋으니 완전한 자신의 비법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수첩을 따로 준비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참고로 저는 슬라이드 제작 시 주의사항이나 규칙들, 프리젠테이션을 더 완벽하게 하기 위한 노하우들을 정리하는 수첩을 따로 만들어두고 있는데,

그 곳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간단간단한 내용들이 적혀있어요
 a. 발표 시 인용할 수 있는 명언 (반드시 명언의 출처를 함께 적어두셔야 해요. 너 무 많이 적진 마시고, 너무 유명한 명언도 불필요하겠죠?)
 b. 인용할 수 있는 유머 (간단하게 키워드만 적어두셔도 되요)
 c. 슬라이드 인트로 아이디어 (다음에 제작에 참고할 수 있겠죠?)
 d. 슬라이드 제작시 꼭 주의하자! (주의사항을 간단하게 적어두고 슬라이드를 제작
 할 때마다 펼쳐두고 체크하세요)
 e. 프리젠테이션 시 이것만은 잊지말자! (발표 리허설 시 꼭 읽어보고 리마인드한답 니다.)
이렇게 수첩을 만들어놓는 거죠.

처음으로 수첩을 만드시는 분들이라면 이 수첩에 이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책에서 읽은 노하우들을 가장 먼저 적어두시면 되겠죠 ^^? PT note에 정리된 것 말고도 이야기 중에 주옥같은 비기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읽는 중간중간 그것들을 수첩에 잘 정리해주세요.

그리고 슬라이드를 제작할 때나 발표 준비를 할 때 꺼내서 리마인드 해주는 거예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익숙해지게 된답니다.

지금 당장은 발표할 일이 많지 않을지라도, 언젠가 한번은 발표를 하게 될거예요. 점점 더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익혀둔다면 훨씬 좋겠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제목 그대로 정말 기가 막힌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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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 2학년이 되면서 수업시간에 발표의 기회도 많이 주어졌고, 또 학과에서 주최한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에 나가 예상외로 좋은 성적도 받았지만, 선배들의 도움이 컸기 때문에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은 거나 다름 없었다.  그랬기 때문에, 난 항상 발표를 더욱더 잘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내가 발표할 ppt를 꼭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싶었다. 하지만
"책 제목 그대로 정말 기가 막힌 프레젠테이션^^"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

2학년이 되면서 수업시간에 발표의 기회도 많이 주어졌고, 또 학과에서 주최한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에 나가 예상외로 좋은 성적도 받았지만, 선배들의 도움이 컸기 때문에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은 거나 다름 없었다. 

그랬기 때문에, 난 항상 발표를 더욱더 잘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내가 발표할 ppt를 꼭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싶었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 하며 이것저것 강의를 들어볼까 아니면 책을 사서 직접 해볼까 하는 찰나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야 말로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ppt를 기획하고 제작하는데 초보중에 왕 초보인 나에게 마치 사막에 오아시스와도 같을줄이야..

 

책의 형식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해 이해하기 쉽고 또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 '소설'의 형식으로 전개가 된다. (제 주관적인 생각) '한문탁'이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그가 훌륭한 프레젠터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초보자를 위한 기본 이론서지만, 다른 책들과 달리 독특한 '소설'형식을 통해서 보다 눈에 쏙쏙, 귀에 쏙쏙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출처- 기막힌 프레젠테이션

책의 구성

차례에도 열거되어 있지만, 슬라이드 기획, 제작부터 시작하여 프레젠테이션 연습, 실전, 등 프레젠테이션 기술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 중에 거기에 맞는 그림 또한 재미있었고 또 시각적인 효과도 있었다 !

또한 무엇보다 CD에 담긴 강의를 통해서 ppt에 관련된 용어나 간단한 스킬을 배울 수 있고, 그냥 책을 통해서보다 직접 목소리를 듣고 또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기분이 들었으며 하나, 하나씩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

 

책의 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마치 주인공인 '한문탁'과 함께 성장한 기분이 들었다. 아직 학생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실제 회사에서 있을 법한 내용같았다. 그냥 이론을 죽 읽는 것보다 마치 실전에서 느끼는 것과 같이 책으로서나마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 한 part의 내용이 끝나면 PT NOTE라고 해서 이론적인 핵심만 간추린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론, 강의 모두 좋지만, 이 책을 통해서 무엇보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또 '발표'라는 반복적인 연습과 경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나의 경험을 되살리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읽으면서 내가 잘한 점 또는 내가 부족한 점이 눈에 보였다. 지금까지의 나의 발표 스타일은 청중들에게 되도록이면 많은 정보를 주고자 한 것 같다. 발표내용은 좋지만 내용을 전달하기 급급했던것이다. 항상 발표를 하고 나면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곤 했다. 그게 무엇인가 싶었더니 바로 이것이였나 보다.

무조건 좋은 정보를 쏟아낸다고 해서 그 발표가 최고의 발표는 아니라는 것.

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큼 전달하는 과정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경험하고 또 경험하여 나도 나만의 스킬을 가지고 있는 멋진 프레젠터가 되어야 겠다 !

 

추천

프렌젠테이션에 관한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인데, 운이 좋게 서평단에 당첨된 것도 좋았지만 - 더더욱 기쁜건 이 책과 처음을 할 수 있어서이다 !

프레젠테이션을 두려워 하는 초보자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줄 고마운 책인것 같다. 나처럼 이제 막 시작하는 가까운 친구들에게도 추천을 할 생각이다^^*

 

 

 

이젠 결정적인 순간에 발목 잡히지 말고

나를 어필하여 상대의 마음을 얻어보자 !

모두 화이팅^^

a*******k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