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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2개월부터 보여줬는데.. 음악에 귀 쫑긋하고 들어요. 부엉이들이 페이지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니 부엉이들도 유심히 보네요. 밤에 자기전에 듣기 참 좋은 클래식이에요.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자기 전 몇번 보여주니 수면습관 형성에도 도움주는 책이네요. 음질도 좋고 음악도 꽤 길어서 만족스럽네요. 페이지가 몇개 더 있으면.. 그리고 음악도 더 많이 실려있다면.. 너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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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사운드북 중에서도 클래식 사운드북들은 우리 손자에게 빠짐없이 다 사줬어요. 우리 손자가 워낙 책장마다 버튼 꼬옥 눌러가며 잘 들으니 사준 사람이 보기에도 뿌듯하기도 하지만 우리 손자가 클래식 음악을 즐기고 이해하는 품격있는 인물로 성장하길 바라는 할머니의 욕심이랄까요. 아름다운 그림들과 선율이 어우러진 어스본 클래식 자장가 사운드북 할머니 눈에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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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에서 나온 각종 사운드북을 너무 잘보고 좋아한 아가를 위해서 주문했습니다. 클래식을 들려주고 싶은데, 책을 보며 쉽고 친숙한 느낌으로 들려주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부엉이들이 연주하는 모습이 나오고, 조작버튼도 쉽다보니 아기가 혼자서도 잘 보고 있습니다. 유명한 클래식 곡들을 자연스럽게 들려줄 수 있어 좋습니다. 대부분 자장가 곡이라 잠들기전에 들려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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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데 내구성이 약해요 ㅠ 벌써 소리가 아주 잠깐 나다가 툭 안나고 끊어져 버려요 ㅠㅠ 그래서 다시 구입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건전지를 갈아보면 되려나.. 어떤 원리로 소리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안에서 소리나는게 고장난것 같아요 사운드북 좋아해서 어스본코리아꺼 여러권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쉽게 소리가 안나는게 너무 많아져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다시 재구매하려고요 |
| 책은 좋은데 두돌 아이가 안 좋아하네요ㅜㅜ 동물오케스트라를 매일 보며 좋아하기에 음악책을 한 권 더 산 건데 친구 주래요ㅜㅜ 책은 그림도 예쁘고 소리도 좋아요. 크기가 동물오케스트라보다 커요. 동물오케스트라는 작아서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 좋은데 이건 커서 불편하긴 해요. 책이 같은 사이즈일 거라 생각했는데 사이즈를 정확히 보고 살 걸 실수했네요. 물론 큰 책을 원하시는 분들은 좋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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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책 책은 정말 너무 훌륭합니다 소리도 풍성하고 색감도 좋고 근데 사운드가 작은 거와 내구성이 떨어져 눌러도 소리가 안나는 고장 페이지가 많네요.. 아이가 참 좋아했는데 딱 한 장만 소리나고 다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다시 ㅡㅡ 주문합니다 국내 다른 사운드 북은 고장 없이 잘 쓰고 있는데 유독 어스본 책은 다른 것도 그렇고 잔고장이 많네요 소리가 좀 더 커지고 내구성 까지 좋타면 최고인데 야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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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의 알록달록 꽃밭이랑 시끌벅적 정글이 마음에 들어서 이것도 샀어요 우리 아기랑 전 부엉이 책이라고 불러요 페이지마다 부엉이 악단이 자장가를 연주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거든요ㅎㅎㅎㅎ 밤에 유투브로 피아노 자장가(두시간짜리)를 틀어놓고 재웠는데 아이가 그건 되게 싫어했어요 재미난 놀이를 전부 멈추고 억지로 자야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요ㅠㅠ 그래서 엄청 고역이었는데ㅠㅠ 이건 자기가 누르는 거라 그런지 좋아해요 음악이 조금 더 길면 좋겠지만 사운드북엔 무리겠죠ㅎㅎㅎㅎ 막 음악에 심취할 때 끝나서 아쉽지만, 고전 중의 고전인 클래식 곡이 수록되어서 아기가 클래식과 친해지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저희 집은 클래식을 많이 듣거든요ㅎㅎㅎ 그리고 아기한테 이 음악은 어떻다고 얘기해주고 싶은 마음에 저도 클래식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 어릴 때 엄마가 아빠한테 음악만 들려주지 말고 곡에 대한 얘기를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다는데, 울 아빠는 그걸 안해주셨거든요ㅎㅎㅎ 그 아쉬움을 제가 직접 풀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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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사운드북은 한 권씩 한권씩 수집하게 된다. 아가가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어스본 사운드북은 그림과 책 구성이 참 마음에 든다. 이번 사운드북은, 타 사운드북에 비해서는 누르는 곳이 적지만, 단순한 사운드가 아닌 음악이어서 그러리라 생각하고 있다. 짧게 우리가 잘 아는 자장가 클래식을 들을 수 있다. 아가가 스스로 그림을 보고 만지며 음악까지 듣는 시각 청각 촉각을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
| 다양한 클래식 자장가를 접하면서 글밥도 적당히 있어서 읽어주기좋습니다. 다른 어스본 책보다 쨍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니라 살짝 아쉬운 느낌이지만 자장가 음악들이라 이게 어울리는듯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네요~추천합니다. 다양하게 만지며 촉감도 느끼고 아기도 쉽게 버튼을 눌러볼 수 있습니다. 실제 잠자리에서 읽어줘도 좋을꺼 같네요~ 마지막 장 내용에 아기 이름 넣어서 잘자 하고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요. |
| 갓 태어난 딸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각 페이지에서 나오는 클래식 자장가가 좀 더 길었으면 실제 자장가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자장가라기보다는 너무 짧아서 각 페이지의 그림에 대해 설명을 다 하기도전에 노래가 끝나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