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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으로 떨어져서 일어난 사건으로 시작해서 미궁탈출로 이번권이 끝나는군요. 미궁이라해도 이제 막 만들어진 미궁이었기에 복잡하기는해도 아마 제 생각으로는 다른 미궁에 비해 훨씬 답파하기는 좋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래 미궁이 없었던 것이었으니 그에대한 대비가 안 되어 있었으므로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엄청 어려웠겠죠. 그리고 막 생긴 미궁이지만 탈출 바로 직전에 상급마족이 나올지 아무도 예상 못했겠죠. 진짜 이번은 마왕이 아닌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일단 주인공은 이번에 미궁을 답파하면서 새로운 마법을 손에 넣었고.. 주인을 잃은 아인 노예들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마법을 마법란에서 사용하면 본래 위력의 몇 배나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이건 커다란 발견이죠. 주인공은 원래 마법사들이 사용하는 영창마법은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가 없으니 아마도 스크롤로 배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에 사용한 마법이 스크롤을 사용한 마법이 마법란에 들어가면서 생긴 마법이니까요.^^ 그건 그렇고 이번권에서 그림이 잘린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출판사에서 좀 수정작업을 해서 그런 위화감이 없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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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사토, 일본에서는 야근하면서 연속으로 작업하는 것을 데스마치라 하나본데 그렇게 데사마치 진행도중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방금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다.
대체 마족 말투가 왜 이런건지 내가 일본사람은 아니라 공감할 순 없겠지만 아무튼 마족도 별거 없다. 주인공은 세계관 최강자니까 일반 사람들은 못 잡는 마족? 주인공은 한번에 썰어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