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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료라는 것이 막연한 흥미거리로 인식되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학문적 접근과 심리치료 및 자기개발 차원에서의 전생접근이라는 것이 몹시 신선한 접근으로 생각되었다.
오랜 세월 한 우물을 파 온 심리상담 전문가의 책이기에 신뢰가 크기도 했지만 우리의 삶이 단순히 인식차원에서만 생각할 수 없는 복잡하고 신비스러운 부분을 재조명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 좋은 책을 만난 기분이다.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동안 단순한 흥미가 아닌 삶에 대한 겸허함까지 생각하게 됨을 발견했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본다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삶을 재반추해 볼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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