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휜과의 꿈의 그리던 결혼식이 오고 리델과 아르휜은 행복에 빠진다....그리고 알렌과 세실의 행복을 빈다 자신의 처지가 달라지자 알렌을 거부하는 세실은 알렌이게 걸림돌이 되지 않고자 하나 알렌은 끈임없이 구애를 한다 그리고 마리안느 황녀는 자신의 사랑을 쫒아 엘리엇을 따르고 리델은 둘의 행복을 빌어준다 그리고 몇년후 리델은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을 방문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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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외전입니다 이런기쁘다니 얼마나 읽느라고 지쳣는지 외전에서는 원래 기대하던대로 약간 웃기면서 알콩달콩거리면서 재미있게 이런것들을기대했어요 본문이 너무 지치니까 약간 분위기를 달리해서 그런 독자 서비스 지친 독자들을 달래주는 뭔가가있겠지 햇지만 음 그냥 저냥이네요 무난하다면 무난한건가 싶기도하지만 주로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이제 커풀이 완전체로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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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후의 주요 캐릭터들의 이야기입니다 오랜 시간 시련을 겪은 이들은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해지는 결말을 맞이합니다 단지 알페르가 가슴아프네요 ㅠㅠ 작가님이 커플 암시를 거침없이 주시는 편이라 작중 커플들을 맞추지 못한 적은 거의 없는데 1권, 2권을 읽을땐 남주인공이 알페르인줄 알았습니다 아르는 과거의 쓰레기인줄만;; 모두 오해였었네요 ㅠㅠ 평화롭고 행복한 결말입니다 리델만큼 마음에 걸렸던 아만다 외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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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읽을 당시 재미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권수에 지지부진한 전개와 갑갑한 내용에 완독하고 한 타임 쉬어야 겠다고 손을 잠시놓았었는데... 외전 사놓은걸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책장보고 외전있는거 보고 읽게 되었어요. 외전이 생각보다 길었고..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던 주변인들(사실 기억도 잘 안나는 이름들이라 본편을 다시 뒤적거려야 했던...)이야기에 잠깐 읽덮할 위기가 찾아왔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었던 기억들을 되새기면서 온전한 완독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에 와서 본편을 다시 읽으라고 하면 못 읽을거같지만 그래도 외전이라도 읽으니 읽었던 당시를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인공들 이야기가 좀 더 있었으면해서 그부분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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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끝난후 일어나는 후일담이라고 보면 될 듯 한데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어느 부분은 대충 설렁설렁 넘겨 읽은 듯도 합니다. 여주인공의 오라버니 엘리엇을 포함한 사랑의 작대기를 그어 놓은 이들의 사랑 이야기와 두 주인공들의 2세들의 이야기등이 외전에 실렸는데 모두에게 행복한 마무리 임에도 이미 짐작 가능한 이야기라 그런지 좀 재미가 반감되었습니다만 끝까지 나쁘지만은 않은 꽉 닫힌 결말을 준 신데렐라는 죽었다 외전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