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휜과 리델이 사는 또 다른 세계...아르휜은 자신이 시랑하던 리델을 버리고 리델과의 결혼식날 후아나 단둘이 방에서 자살을 택해야만 햇던 그 순간 죽고 눈을 떳을 때 죽기전 리델을 만나기 전으로 와 잇엇다 그래서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아르휜은 리델을 보호하기 위하 철처힌 준비를 하고 그녀 리델을 만나는 날만을 기다린다.....과거를 회상하며 리델이 수도로 오던중 강도를 만나 고초를 겪엇던 것을 기억해 미리 알렌을 보내 위험에서 벚어나게 도와주고 리델과 알렌이 가까워지는 것에 질투를 느낀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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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가 로맨스물에서는 잘 볼수없는 추리물이라는 점과 1권을 봤을때 아 정말재미있을거 같아하는 기대감을 충족해서 전권을 구매하고 아 하고 후회했다고할까 물론 재미는 잇어요 막 한장한장 숨가쁘게 넘기면서 스릴스럽게 느끼는 그런 재미가 아니라서 그렇지 그만읽을까하는 생각을 들지않게떡밥들이나오고하니 읽기는 하는데읽으면서도 너무길다 너무길어 아 지쳐 왜시작했지 이런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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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중에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에는 거대한 흑막이 있었습니다 꽤 전에 여러 복선이 깔렸는데 하나도 알아차리지 못했네요 ㅠㅠㅠㅠ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악당들이 사라지거나 수감되고 지금까지 회귀와 평행세계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리델은 생각치도못한 사람이 흑막임을 깨닫게 됩니다 리델은 아르의 반대를 무릅쓰고 스스로를 미끼로 삼아 흑막을 드러내게 하는데... 황가가 대대로 사이코패스들이 태어나는 가문이라든가 엘레나 황녀가 결혼식때 귀족 여성으로는 파격적이다 못해 손가락질 받을만하다는 짧은 머리를 했던 것도 복선이였네요 ㅠㅠ 피를 나눠간 자식들을 애정을 주는건 고사하고 오히려 혐오하는 황가의 일원들의 이야기가 종종 나왔던 것도...이 모든 음모가 사실은 엘레나의 유일무이한 사랑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아이러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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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에 타임슬립물은 잘 안 읽어서 개인적으로 소재자체는 신선했는데 중간에 별다른 사건도 없는데 TMI가 많아서 좀 읽다가 지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게 좀 아쉽네요.. 권수를 줄이던가 아니면 사건사고를 좀 더 넣어서 내용이 좀 더 복잡하면서도 치밀했었더라면 7권 분량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았을건데요.. ㅠㅠㅠ 마지막권에 와서 후아나의 배후가 그사람이란게 밝혀지면서 좀 놀랬고, 황태자가 어떤 이유로 죽게되었는지도 나와서 이제 속이 좀 시원하네요... ㅎㅎ 아마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읽었다면 1권부터 다시 읽었어야 된다고 생각하니 좀 지루했던거 참고 열심히 읽었던 보람이 있네요.. ㅎㅎㅎ 당분간 재탕은 안할 것 같지만.. 언젠가 다시 재탕하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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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독했어요. 등장인물들의 드러나지 않는 관계들이 제법 반전들을 만들어서 쉽게 읽혀졌어요. 전대의 지독한 집착에의 광기와 치기어린 아집으로 인한 결말은 참혹하네요. 결국은 해피지만 두 주인공이 결국은 살아남았다는 거 외엔 등장인물 그 누구에게도 쥐어쥔 것 없이 슬픈 결말이예요. 놓쳐버린 대사들이 암시 했던 것들이 다시 언급되면서 좀놀란 부분도 있었고 좀 이해 불가인 부분도 있어서 완전히 잘 읽었다 하기엔 아쉬움이 좀 남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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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아르휜 여주.리델 로맨스 뿐 아니라 가벼운 추리물을 보는 듯 하다. 그토록 사랑했던 아르휜이 리델을 두고 결혼식 날 다른여자와 신방에서 죽은채로 발견된 이유가 무엇일까 너무 궁금했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한 글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과거의 아르휜의 마음이 너무 아팠다. 제 눈 앞에서 죽어버린 리델을 기억하는 아르휜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 리델에게 반려의 선물을 건네주는 장면은 맘이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