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델에게 구애를 하나 황태자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리델 때문에 애가 타는 황태자는 리델은 행복을 빌러주고자 리델을 놓을 라고 한다 ..... 리델은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잇다는 것을 알고 조사를 계속하고 자신과 같은 경험한 이를 찾아나선다 그리고 리델은 자신이 황태자를 거부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그러면서 황태자에게 설레는 리델은 자신을 감출수가 없어 힘들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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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면이 워낙 강렬했기때문인지 아휜이 아주 나쁜놈인줄알았건만 세기의 로맨스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그런 관계를 그리려고한걸까요 아휜이 다시 환생해서 아니 회귀해서 이런저런 노력으로 다시금 절절히 사랑하려고하는 그런 아휜의 관전이나오는 4권입니다 혼자만 비밀을 알고있고 그것을 이리저리 낑낑대며나가는 그런 혼자회귀물을 더 선호하는지라 약간 그랫지만 뭐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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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델은 회귀를 경험한 교수의 책에 나온 다른 회귀자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회귀자는 오히려 리델을 관찰하여 현재 불확실한 회귀의 밥칙을 확인하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전권에서 스치듯 이야기하고 지나갔던 아만다 그라말디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리델이 개입할 여지가 없기는 했지만 바람 피우고 사생아를 만든건 전 약혼자이고 호적을 위조한건 아버지이고 파혼을 결정한 것도 아버지인데 쓰레기 전약혼자는 아만다에게 복수하겠다고 날뛰고 비난은 아만다만 받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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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권인데 이제 반쯤 넘었네요... 첫장면이 아주 강렬해서 왜? 도대체 왜? 라는 호기심만으로 3권까지는 열심히 읽었는데 사실 4권쯤 되서 들어오니 쉬고싶기도 하네요.. 첨엔 아휜이 너무 못된x으로 나왔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왠지 이유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휜도 회귀자라는게 좀 놀라웠어요.... 그리고 단순 회귀물이 아니고 다른 요소가 섞여 있어서 그런지 비슷한 일의 반복이거나 상황설명이 TMI라 어쩔 수 없이 늘어지긴 하네요... 그치만 이부분에서 쉬어버리면 다시 호기심 천국 구간이 반복이 될거같아서 꾹 참고 읽고 있어요.. 아직까지 제대로 밝혀진건 없지만 이 많은 떡밥을 다 회수하신다는 리뷰를 본게 있어서 그것만 생각하며 달려가요~~ 5권부터는 속도가 좀 붙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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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는 나름 잘 읽은 듯 한데 자꾸 처지는 듯 해요. 장황한 설명에 몇 군데는 건성건성 넘긴듯도 하구요. 어영부영 이렇게 한 권을 넘어가는 듯 하네요. 같은 회귀자들의 만남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좌절과 결코 그 미래에 지지 않으려는 리델 앞에 좀 더 희망적인 소식들이 다음 편엔 나왔음 좋겠네요. 조금씩 의문들이 매듭지어지고 좀 더 재미있길 바라며 혼자서 결정하고 밀어내기만 하는 리델과 좀 어정쩡한 황태자의 좀 더 발전적인 관계 개선을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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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아르휜 여주.리델 과거의 친구였던 알렌을 만나게 되고 알렌이 한 말을 오해하게 되어 황태자 아르휜의 실제 모습을 보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으로 아버지 아더의 손아귀에서 도망치게 된다 세실을 다시 만나게 되고 마리안느 황녀의 루투스로 궁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아르휜을 만나면서 리델은 마음이 아프다. 살아있는 아르휜을 보게 된 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전 약혼자가 밉고 원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