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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을 워낙 좋아하긴 해도 요즘 너무 유치한 소설이 많이 넘쳐나 고민을 하다 1권만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1권을 읽고 느낀 점은 읽을만 하고 흥미롭다 였어요. 결국은 외전까지 구입해서 다 읽게 되었네요. 여타 다른 회귀물과는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내용도 흥미롭게 잘 써 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잘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 좋았어요~ 그외 주변 인물들고 매력적으로 잘 그려내서서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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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작가님에 제목과 일러를 보고 가벼운 판타지 로맨스인줄 알고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읽어보니 다소 무겁은 분위기의 소설이네요. 결혼식 날, 약혼자를 잃은 리델은 약혼자인 황태자가 죽은 지 한 달째 되는 날, 숨을 거두고 만다. 스물두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리델은 6년 전 과거로 회귀하는데 회귀해도 과거가 그대로 이지 않고 조금은 변했다는걸 깨닫고 지신의 미래를 바꾸고 황태자와 결혼하지않기 위해 노력하는데...자신의 현재를 바꿔서 미래의 황태자와 리델 자신의 죽음을 바꿀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