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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의 아폴론. 이 작품은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해 주는 작품이다. 1960년대 일본 규슈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들의 꿈과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그 작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9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언덕길의 아폴론 9권 리뷰입니다. 언덕길의 아폴론은 음악 만화이자 성장 만화이자...아 너무 흐뭇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옛날 만화책이라서 가끔은 좀 그럴 때가 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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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을 위해 상경한 카오루는 어머니와 재회하고 그 후 사세보로 돌아가 졸업식에 참석하지만 리츠코와의 대화는 없었다 하지만 사세보을 떠나기 직전에 아저씨와 함께 리츠코가 카오루를 배웅하러 온다 무사히 대학에 입학한 카오루는 공부하는 틈틈이 재즈 연구소와 클럽에서 피아노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서서히 자신을 잃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리츠코가 준 쇼핑백 안에 있던 센타로와의 사진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옛 추억들을 떠올리고 카오루는 센타로를 찾아 언덕길의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