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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권입니다. 카네키에게 있어서 안테이크가 그랬듯이 기억이 돌아와 인간으로도 구울로도 살지 못하게 됐을때 카네키가 올 수 있도록 기다리는 공간 그게 re의 의미라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쿠인쿠스 팀들도 역시 하나같이 개성이 강한데 조금씩 사이드 스토리가 풀리면서 천천히 정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진행되면서 익숙한 캐릭터들이 다치고 죽고 긴장감있고 스피드한 진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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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많은 추천으로 읽기시작했습니다. 반좀비갗은 능력물 느낌인데.. 몰입도도 좋고 잼있네요.. 만화책도 다보고 다보면 애니메이션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소장용으로 좋은 작품같습니다. 안읽어보신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어서 이런작품 한두개 완독하면 휴일에 꿈맛일거 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ㅎ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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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re 5. 처음에 도쿄구울과의 차이가 뭔지 한참이나 헷갈렸었다. 도쿄구울의 리마스터 버전인가 등등 대체 무슨 일인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검색을 해보고 나서야 겨우 정체를 파악할 수 있었다. 도쿄구울 re 이것은 수사관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드라마였다. 그것도 이건 개정판이다. 대체 무엇을 개정했을까? 대사? 만화? 아니면 대체 무엇일까? 뭔 개정판이고 뭔 개정판이 아닌데, 그들 간의 차이는 대체 뭘까? |
| 도쿄구울re5권 츠키야마슈는 아직도 카네키를 그리워 아니 그를먹고싶지만 그는 그가없는세상을 알고있기에삶을포기한다 그런한편 하녀인 부하가 카네키의 행방을 알려준다 그는 사사키하야세 즉 카네키켄에게 적극 돌입하지만 그또한금방들켜버린다 점점 하야세는 자신의 20년을 의문과 진상을 궁금해하나 하녀인 카나에는 아오기리 나무와 접촉을하는데 츠키야마가를 다가서는 많은 움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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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작화력이 무슨 실화체에 가까워 지는 작화력으로 진행중인 작품이다. 재미도 내용물도 모두 완벽에 가깝게 즐거워 지고 있다. 빨리 결착을 바래는 마음도 있지만 천천히 음미하며 즐기고 싶다. 만나는 데 의미가 있으면 좋겠어. 出會いの數だけ別れは增える (데아이노 카즈다케 와카레와 후에루)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겠지.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키보오니 무네와 후에루)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떨릴 거야. 十字路に出くわすたび (쥬우지로니 데쿠와스타비) 십자로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迷いもするだろうけど (마요이모 스루다로오케도) 방황도 하겠지만. 今以上をいつも欲しがるくせに (이마 이죠오 이츠모 호시가루쿠세니) 언제나 현재보다 더 나은 걸 원하는 주제에 變わらない愛を求め歌う (카와라나이 아이오 모토메우타우) 변치 않는 사랑을 찾아 노래하지. そうして齒車は回る (소오시테 하구루마와 마와루) 그렇게 해서 톱니바퀴는 돌아갈 거야. この必要以上の負担に (소노 히츠요오 이죠노 후탄니) 그 필요 이상의 부담에 ギシギシ鈍い音をたてながら (기시기시 니부이 오토오 타테나가라) 삐걱삐걱 둔한 소리를 내면서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오노 카즈다케 시츠보오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 코토가 오코룬다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想像してみよう (소조시테 미요오) 상상해 보자. 出會いの數だけ別れは增える (데아이노 카즈다케 와카레와 후에루)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겠지.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키보오니 무네와 후에루)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떨릴 거야. 引き返しちゃいけないよね (히키카에시챠 이케나이요네) 돌아보면 안 돼. 進もう 君のいなこの上へ (스스모 키미노 이나이 미치노 우에에) 나가자, 네가 없는 길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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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많이 썰리고 많이 죽습니다ㅠㅠ 절단면은 다 글씨로 가려져 있어요. 배틀도 그렇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의미로 불쌍해지거나 안타까운 친구들이 많아서 씁쓸하네요. 그리고 쿠인쿠스 팀이 가면을 쓴 모습 드디어 나옵니다. 카네키가 쓰던 마스크를 하이세가 쓴 걸 보니 이것도 참 뭐라 말 못할 기분이에요. 근데 우타가 우리에한테 가면 이상하게 만들어도 되냐고 물어봤어서 기대했더니 생각보다 평범하게 멋있어서 아쉬웠어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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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그대로면서 상황들이 변하였는데, 생각보다 큰 감흥이 오지 않았습니다. 인간에 대한 그 마음과 구울에서의 그 마음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RE 전에 보였다면 이번편에서는 이야기의 전개가 늘어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그래서 아쉬운 점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것을 풀어나갈지를 떠올리며 앞으로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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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부성애를 또 한 번 깊이 느낀 권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슈를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해주는 파파였지만 본인과 가문을 희생하면서까지 아들을 지키려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고 슬펐습니다. 부디 슈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켄은 항상 잘생겼습니다. 이번 권은 액션씬이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멋있고 짜릿합니다. 앞으로의 전개 또한 기대하겠습니다. 영원히 완결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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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