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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8 구매) 할로윈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치히로가 좀 더 순순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사실 치히로나 마도카나 둘이 상당히 닮은 꼴이라서 행동하는 게 비슷하긴 한 듯. 케이이치로 씨의 고양이를 찾는 에피소드도 좋았다. 케이이치로와 미야코의 사이를 어느정도 옅볼 수 있었고 일하지 않을 때의 케이이치로가 어떤 느낌인지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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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할로윈준비를 하네요 그리고 고양이가 나오고요 ㅎㅎ 할머니랑 이야기를 하네요 8권까지 보면서 할머니가 밉지 않나 하는 의문이 계속 드는데 9권에 와서야 할머니가 치히로에게 직접 물어봅니다. 그리고 치히로가 답을 하네요. 납득했어요. 그리고 치히로가 좀더 크고요 케이이치로 집에도 가보고요 번외편으로 류지네 이야기가 나오네요 애니도 있나보군요. 언제 시간 나면 애니도 보고 싶네요 잘봤어요 드디어 다음권이 마지막권 ㅜㅜ 기대되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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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권은 이미 본터라... 9권 아쉽네요. 그동안 재밌게 봤었는데 뭔가 이어지는 스토리가 더 있었으면 하는데 10권이 완결 ㅠㅠ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우리 주인공의 귀여움과 일상에서의 소소한 스토리, 그리고 감동적인 조연들의 사연까지 읽으면서 같이 힐링했습니다. 일상 힐링물이라서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보는 내내 즐거웠고 귀여웠어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