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과2권.요네자와호노부원저.타스쿠오나작가님작품입니다. 문득애니를접하게됐고원작이있단걸알아서만화도구매를했는데요.소설도있는줄은몰랐습니다.아직까지는흥미진진하게보고있는데소설판도궁금해서읽어보고싶네요. |
|
빙과 02권 입니다. 소설로 읽어봤던 작품이라 만화책으로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는데 소설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추리소설처럼 진진하지 않고 소소한 일상 속 미스테리를 추리하는 이야기가 독특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만화 그림도 깨끗하고 눈으로 보기에 잘 들어와서 책장이 금방 금방 잘 넘어가서 보기 좋았어요.
|
|
호타로는 같은 고전부 부원인 치탄다 에루로부터 호타로는 같은 고전부 부원인 치탄다 에루로부터 |
|
애니메이션의 만화화는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 만화는 대단히 수준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
작고 귀염둥이 새침한 이바라가 표지. - 스포지만 커플(예정)인 사토시도 표지. ㅋㅋㅋ 둘이 2권에선 안이어져요. 소설보면 2학년 되서나 이어지던데. 이바라가 고생많을듯. 어쨋든 잘어울리는 커플인건 확실하다. 내용은 여전히 치탄다 외삼촌 흔적 찾기 입니다. 엄...그리고...애들 사복이 귀엽다!는것 정도..... 순서를 뒤죽박죽 샀더니 몇권에 무슨 내용인지 까먹어서... |
|
휴일에 약속까지 잡아서 호타로를 불러낸 치탄다. 뭔가 사랑고백이라도 할 줄 알았더니 ㅎㅎㅎ 결국은 호타로에게 치탄다가 고전부에 들어온 이유를 고백하게 되네요. 과거 어린시절 치탄다가 큰외삼촌에게 듣고 울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아내달라니...치탄다의 미스터리를 해결하기위해 고전부 4명이 이것 저것 조사하며 조금씩 사건에 접근해가는 이야기입니다. 흔하지 않은 이야기 전개라 새로운 것 같아요. |
|
아아... 빙과 1~3권을 같이 구매했는데 2권은 비닐 랩핑자체가 다 뜯겨져서 엉망으로 왔어요;; 돈아까워서 걍 한번 보고 팔거나 친구주게 1권 꾸역꾸역 읽고 2권봅니다 호타로와 치탄다는 같은 동아리가 되고 치탄다로부터 45년전일을 함께 조사하게 된다.. 정말 위에 한줄이 내용 다인것 같고 그외 기억나는게 없어요 그림체는 괜찮은데 호타로랑 치탄다만 맘에들고 다른 인물들 다 별로에욤 ㅠㅠ... 전 정말 불호입니다!! 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