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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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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가 있는 아트북이다. 가격이 좀 나가지만 충분히 제 값을 하는 거 같다. 올 컬러에 판형도 일반책보다 훨씬 크다. 미녀와 야수의 팬이라면 한 권쯤 쟁여두는 것도 좋겠다고 하겠다. 워낙 좋아하는 동화라서 보고 싶어서 샀다. 영화에서 보는 내용 그대로 화면도 이쁘고 비하인드 이야기도 실려 있어서 볼만했다.책이 너무 아까워서 꽁꽁 잘 싸매서 보관했다. 혹시나 변색이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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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가 있는 아트북이다. 가격이 좀 나가지만 충분히 제 값을 하는 거 같다. 올 컬러에 판형도 일반책보다 훨씬 크다. 

미녀와 야수의 팬이라면 한 권쯤 쟁여두는 것도 좋겠다고 하겠다. 워낙 좋아하는 동화라서 보고 싶어서 샀다. 영화에서 보는 내용 그대로 화면도 이쁘고 비하인드 이야기도 실려 있어서 볼만했다.

책이 너무 아까워서 꽁꽁 잘 싸매서 보관했다. 혹시나 변색이나 나쁜 물질이 묻을까봐서. 이 정도로 소중하게 잘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펼쳐볼때마다 영화의 아름다움이 전해져서 좋았다. 

영원히 또 만들어지고 만들어질 좋은 소재의 동화라는 점에서 나중에 보면 감회가 새로울것도 같다. 벨의 아름다움과 야수의 멋스러움이 그리워질때쯤이면 다시 한번 봐야겠다.


r**********7 201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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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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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하면 먼저 생각 나는 것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는 1991년 만들어졌으며, 아카데미 후보까지 오르게 된다. 영화로 처음 만들어진 건 1946년 장콕토 감독에 의해서 였으며, 디즈니 에니메이션 중에서 고전에 속하는 작품이 바로 <미녀와 야수>였다. 야수로 변해 버린 왕자와 상인의 딸이었던 벨, 두 사람이 만나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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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하면 먼저 생각 나는 것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는 1991년 만들어졌으며, 아카데미 후보까지 오르게 된다. 영화로 처음 만들어진 건 1946년 장콕토 감독에 의해서 였으며, 디즈니 에니메이션 중에서 고전에 속하는 작품이 바로 <미녀와 야수>였다. 야수로 변해 버린 왕자와 상인의 딸이었던 벨, 두 사람이 만나서 마법에 풀린 야수와 사랑을 이루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판타지 세계를 <미녀와 야수>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원작은 18세기 프랑스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가 쓴 동화 이야기가 원작이며, 프랑스 빌뇌브 마을이다. <미녀와 야수>는 서기 1740년 루이 15세기 중반이 시대적 배경이 되고 있다. 마법에 걸린 야수가 홀로 살아가는 궁전은 프랑스풍의 색채를 보이며, 그 안에 보이는 벽화와 미술 작품 또한 중세의 색채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를 재현하기 위한 습작과 스토리 보드를 통해 원작이 가지는 어두운 색을 지워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가는 과정이 나오고 잇다. 특히 야수의 얼굴을 한 왕자의 고뇌와 그 안에 감춰진 선량한 마음씨를 캐릭터에 녹여내기 위한 과정 하나 하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나쁜 남자 개스톤의 캐릭터적인 성향과 야수와 교차되는 지점을 결정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야수의 얼굴을 보면 사자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개코원숭이와 고릴라의 형상을 가지고 있으며, 목소리는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를 모티브로 하였다..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널리 알려진 <미녀와 야수>는 2017년 다시 뮤지컬 영화로 재현되었다. 엠마왓슨과 댄스티븐스 주연의 뮤지컬 영화이며, 촛대 르미에는 이완맥그리거가 맡게 되었으며, 르푸는 조시게드가 맡아서 동성애적인 캐릭터를 드려낸다.. 르푸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영화속에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책에는 애니메니션 <미녀와 야수>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느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 위한 CG 작업 과정에 눈길이 갔다. 기초 작업은 습작에 의한 전체적인 구상을 이끌어내지만 , 전체적으로는 CG를 통해 3D 에니메이션을 구현할 수 밖에 없다. 1990년대 애니매이션을 구현하기 위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은 상당히 낮은 수준에 불과했으며,테이프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압축된 형태의 <미녀와 야수> 원본 파일을 재생하기 위한 노력은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또한 지금은 수많은 애니메니션은 디즈니 에니매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컴퓨터 그래픽 기술 또한 상당히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걸 책을 통해 알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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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RT OF 미녀와 야수] 글 찰스 솔로몬. 서문 빌 콘던. 번역 정미우. ART NOUV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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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RT OF 미녀와 야수> 글 찰스 솔로몬. 서문 빌 콘던. 번역 정미우. ART NOUVEAU Disney   밑그림 스케치부터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미녀와 야수>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책. 크기도 크고 제본도 독특하고 멋있어서 오래오래 간직하고픈 책. 앞표지의 장미와 얼어붙은 얼음, 뒷표지의 춤추는 미녀와 인간이된 야수의 그림이 모든 것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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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RT OF 미녀와 야수>

글 찰스 솔로몬.

서문 빌 콘던.

번역 정미우.

ART NOUVEAU

Disney

 

밑그림 스케치부터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미녀와 야수>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책.

크기도 크고 제본도 독특하고 멋있어서 오래오래 간직하고픈 책.

앞표지의 장미와 얼어붙은 얼음, 뒷표지의 춤추는 미녀와 인간이된 야수의 그림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책.

 

  

꿈을 꾼 사람들의 이야기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를 생각해낸 사람들의 이야기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반복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본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같은 꿈을 꾼이야기
꿈이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해준 이야기
인간의 머리 머리와 인간의 상상력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증명해주는 이야기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

진실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진실한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진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면,
겉모습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현혹되지 말라.
겉모습만이 중요한 건 아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이야기
물론 겉모습이 중요할 때도 많지만 진실한 마음이 더 중요할 때가 더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라는 이야기
<미녀와 야수 ... 미녀와 야수>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이야기
보이는 것 저 너머의 영혼까지 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 
인간이 하는 일 중 아름다운 일 중의 하나인 그림을 그리는 일
그 일을 오랫동안 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 
평면적인  그 그림이 움직이면서 한 번 더 멋지게 활동하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
이야기가 그림으로, 그림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애니메이션이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로 
성장하고 확장되어온 이야기.
 
<미녀와 야수>
꿈을 꾸는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
나에게도, 세상의 모든 독자에게도, 미래의 인류에게도 꿈을 꾸라~ 전하는 이야기
 

이야기가 이야기인 이야기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이 아이들만을 위한 작품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예술의 한 형식이 되었다고 볼 수 있고,

우리나라 손끝 야무진 애니메이터들이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이 <미녀와 야수>에도 우리나라 애니예술가들의 손길이 닿아있을까? 궁금해진다.

 

그림을 슥슥 그려내는 손끝의 예술을 보여주는 멋진 습작들이 가득해서, 아~ 이 그림은 이렇게 그렸구나~ 깨닫게 되고

그림작업을 한 애니메이터들의 사진도 실려 있는데, 그들의 손끝을 보면서 멋진 작품 탄생의 비밀을 느껴본다.

 

이 작품이 완성의 길을 걷는 동안에 여러 일을 겪게 되는데,

"인어에게 목소리를 주었고 야수에게 영혼을 준"  

예술가 하워드 애쉬먼이 에이즈로 인해 유명을 달리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써있다.

 

지금도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하워드 애쉬먼을 기리며... 

고맙습니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를 통해 <Disney>에서 제공해주신 도서를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s******1 2017.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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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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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미녀와 야수』는 영화로 따지면 메이킹 필름을 책으로 만든 경우라고 봐도 좋을것 같다. 영화산업이 날로 발전하면서 새로운 영화가 개봉되거나 어떤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마케팅 차원에서 다양한 관련 상품이 함께 출시되기도 하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이 책처럼 영화 제작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올컬러판으로 만들어서 출간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해당 영화의 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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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미녀와 야수』는 영화로 따지면 메이킹 필름을 책으로 만든 경우라고 봐도 좋을것 같다. 영화산업이 날로 발전하면서 새로운 영화가 개봉되거나 어떤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마케팅 차원에서 다양한 관련 상품이 함께 출시되기도 하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이 책처럼 영화 제작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올컬러판으로 만들어서 출간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해당 영화의 팬이라면 사실 소장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그 가치가 있는데 아마 그중에서는 우리말 번역본과 원서 둘을 모두 소장하고 싶은 경우도 흔치 않을 것이다.

 

이번에 만나본 디즈니 아트북 시리즈의 『THE ART OF 미녀와 야수』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엠마 왓슨이 출연하는 디즈니 실사 영화라는 사실로 상당히 화제가 되었던 작품의 아트북으로 표지에서부터 상당히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책이다.

 

 

'미녀와 야수'라고 하면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유명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 스토리를 알텐데 마녀의 저주에 걸린 왕자가 장미꽃이 다 지기전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야만 자신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원래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던 왕자가 그와는 정반대의 무시무시한 외모를 가진 야수가 되고, 그런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야 한다는 어찌보면 평생을 아름다운 외모로 살아 온 왕자에게 시한부 선고나 다름없는 말 그대로 저주인 셈이다.

 

책은 애니메이션에서부터 실사 영화까지 <미녀와 야수>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상당히 흥미로웠던 점은 애니메이션 속의 풍경이나 장소, 건축물들의 실제 모델이 되는 부분이 함께 소개되기도 하고 각 그림을 그린 사람들, 그림도구도 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장면 전체를 담았다고는 할 순 없지만 주요 등장인물에서부터 이야기의 주무대는 담고 있고 브로드웨이 쇼 이야기도 함께 실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돋운다.

 

그래서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보았든, 아니면 이번에 실사로 상영되는 것에 관심이 있든지 간에 <미녀와 야수>를 또다른 모습으로 간직하고픈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상당히 좋을것 같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나 봄직한 디즈니 아티스트들의 프로페셔널한 작업 과정을 이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디즈니 영화의 팬이라면 앞으로도 많은 작품들이 아트북으로 출시되기를 기대하게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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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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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집이 가난했다. 친구 집에 있던 흰색 전집은 그냥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런 내게 디즈니의 만화영화는 특집 방송으로 편성되지 않는 이상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고 우리 세대들이 모두 그렇듯이 아련한 추억만 있을 뿐 인형 하나 제대로 가진 것이 없다. 대학생이 되어 내가 번 돈으로 책을 사게 되면서 내가 읽고 싶은 만큼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소설, 시, 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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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집이 가난했다. 친구 집에 있던 흰색 전집은 그냥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런 내게 디즈니의 만화영화는 특집 방송으로 편성되지 않는 이상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고 우리 세대들이 모두 그렇듯이 아련한 추억만 있을 뿐 인형 하나 제대로 가진 것이 없다. 대학생이 되어 내가 번 돈으로 책을 사게 되면서 내가 읽고 싶은 만큼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소설, 시, 에세이… 적진을 돌파하고 성을 하나씩 차지하듯이 장르를 하나씩 섭렵하는 마음으로 미친 듯이 읽어나갔다. 그러면서 어릴 때 읽어보지 못했던 위인전을 찾아 읽고, 디즈니 만화를 즐겨보고 영화를 즐기게 되었다. 그때 만났던 영화 중에 미녀와 야수는 유일하게 책과 영화, 뮤지컬을 모두 즐긴 작품이다. 목돈을 들여서 미국 본토에 가서 원작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노트르담의 곱추, 캣츠를 보기는 했지만 어릴 적부터 내 마음 깊은 곳을 차지했던 디즈니 만화, 미녀와 야수를 대신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 책으로 만난 미녀와 야수는 아련한 추억과 함께 이번에 실사로 다시금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까지 모든 것을 담았기에 내게는 너무나 축복 같은, 커다란 선물이다.

 

요즘에 표현되는 야수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예전에는 바다코끼리, 멧돼지로 표현된 삽화이야기는 신선했다. 게다가 최초의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버전의 탄생과정은 영화의 메이킹필름을 보는 듯 했다. 또한 내가 잘 알지 못했던 미녀와 야수의 음악 이야기는 그 역사만으로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아이들이 크면 다함께 미국 본토에서 꼭 보리라는 생각을 다시금 들게 했다.

그리고 각 배역의 목소를 담당한 배우들의 사진은 실로 놀라웠다. 물론 배우를 모델로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주전자나 시계 역할을 한 배우들의 사진을 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동화 미녀와 야수는 재미었다.

그런데 미녀와 야수의 메이킹필름격인 이 책은 더욱 흥미로웠다.

마치 내가 미녀와 야수 제작진이 된 기분이 들었다. 그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미녀와 야수를 함께 만드는 기분이 들었다면 너무 큰 과장일까 싶다.

최고의 선물, 최고의 경험이었다.

p******2 201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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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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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다. 1991년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세계적인 흥행기록을 세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이야기의 원작은 프랑스의 오래동안 구전되어 내려오던 민간설화였다. 1740년에 프랑스의 작가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뇌브는 단편소설로 이야기를 엮었다. 그후 세월을 거치면서 연극, 오페라, 발레 TV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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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다. 1991년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세계적인 흥행기록을 세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이야기의 원작은 프랑스의 오래동안 구전되어 내려오던 민간설화였다. 1740년에 프랑스의 작가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뇌브는 단편소설로 이야기를 엮었다. 그후 세월을 거치면서 연극, 오페라, 발레 TV드라마 등으로 계속 발전하며 만들어져 왔다. 영화로는 1946년 프랑스의 장 콕토 감독에 의해 '미녀와 야수'가 제작 되었었다. 이 이야기를 원작으로해서 미국 디즈니에서 뮤지컬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된 것이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미녀와 야수는 뮤지컬 영화의 고전으로 불려질 정도로 음악과 내용이 명곡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아마 이당시에 실사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영화를 만든것은 내용자체가 가지고 있는 영상을 실사로 만들수 있는 기술이 그당시에는 완벽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15년이지난 오늘날 그래픽과 CG작업의 발달로 인해 애니메이션에서나 가능하던 표현들을 이제는 실사와 더불어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표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다. 실사를 통해서 해리포터시리즈의 헤레미온느의 주연 엠마왓슨이 주인공 벨역활을 하다니.. 당연히 실사판 미녀와 야수도 디즈니 원작인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뮤지컬 형태로 제작되어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다.

이책은 1991년의 애미메이션으로 제작된 미녀와 야수와 2017년의 실사판 미녀와 야수 영화의 제작과정과 제작과 관련된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초안 그림부터 각종 콘티와 애니와 실사의 장면들을 비교해놓은 내용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이 두영화에 모든것을 알수 있게 된다. 책또한 큰판형을 채택해서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포스터, 사진들을 시원하게 큰 사이즈로 접할수가 있다. 이책은 미녀와 야수의 원작에 대한 이야기, 2017년 작품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영화와는 다른 원작 초안 버전을 소개해서 완성된 영화와는 어떻게 달라진것인지도 비교 할수 있다. 또한 뮤지컬 이야기와 각 캐릭터 제작과정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어 두영화의 모든것을 알수 있다.

미녀와 야수의 애니메이션 작품과 실사작품을 본후에 이책을 읽는다면 두영화의 차이점과 관계점등을 떠올리게 되어서 정말 즐거운 책읽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녀와 야수' 영화를 감동적으로 본 사람이라면 이책을 옆에두고 함께보는 행복함도 만끽했으면 좋겠다.

 

 

제목: THE ART OF 미녀와 야수

저자: 찰스 솔로몬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7년 3월 17일 1판 1쇄

h******6 2017.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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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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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  짧은 서평 : 딸 가진 아빠라면, 필독해야 할 공주 그림책 가운데 하나로 강력 추천함. 2013년 5월 태어난 딸 아이는 이제 5살이다.아빠사랑은 딸 사랑이라고 했나보다.막내인 딸아이는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뭐든지 귀엽고 이쁘다. 자기 기분 따라서 아빠 사랑해를 외치며 와락 달려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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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

 

짧은 서평 : 딸 가진 아빠라면, 필독해야 할 공주 그림책 가운데 하나로 강력 추천함.

 


2013년 5월 태어난 딸 아이는 이제 5살이다.

아빠사랑은 딸 사랑이라고 했나보다.

막내인 딸아이는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뭐든지 귀엽고 이쁘다.

 

자기 기분 따라서 아빠 사랑해를 외치며 와락 달려들기도 하고,

아빠 미워, 싫어~하면서 방바닥이 꺼질듯 대성통곡을 할 때면 어찌할 방법이 없다.

그런 녀석이 아빠를 껴안고 수염난 커친 빰에 뽀뽀라도 해 주는 날은 뭐 이미 내 손에는 딸아이 장난감이 들려있을 때 뿐이다.

 

벌써 자기 방하나에 공주살림을 차려놓고, 토끼 인형이랑 뽀로로 친구들을 세워 놓고 엄마따라 훈육을 한다.

왜 토끼가 안 잤냐며 다그치고, 벌 세우고, 낮잠도 제법 잘 재운다.

친구끼리 싸우면 되겠냐며 혼내고, 공주신발 투정에 스스로 한 숨을 내쉬며 어른흉내를 제법 낸다.

 

영화를 좋하는 아빠 덕분에(?) 매주 즐겨보는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번에 개봉한 엠마 왓슨 주연의 '미녀와 야수' 영화소개를 본 녀석들. 기억력이 좋아선지 어디서 비슷한 공주 관련 책들을 찾아왔다.

정확히 미녀와 야수 책은 아니고, 뭐 비슷한 종류의 공주 책들인데 제목은 기억이 없다.

 

덕분에, 예전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을 유튜브에서 찾고 다들 함께 감상하는데.

역시 아직 어리긴 어리다. 녀석들 괴물로 변한 흉측한 모습에 무서워한다.

게다가 촛대와 커피포트, 옷장이 말을 하고, 춤을 추는데 좀 이상했나보다.

 

며칠 후 거실 탁자에 놓인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

고급스런 검정 표지에 마법의 장미가 그려진 표지가 한 눈에 봐도 소장본이다.

딸아이는 기다렸다는 듯 "아빠 이거 내 책이야?"란 이야길 몇 번이고 반복한다.

"그래 맞아. 이건 아빠책도 아니고 오빠책도 아니야, 이건 공주님 책이야!"

녀석 무거운 책을 안아들고 펄쩍 펄쩍 뛰어오른다.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표정이란 참...흐믓하다.

 

뭐, 다들 비슷하겠지만 책을 앉아서 편안하게 읽고 있을 5살 딸아이가 아닌데,

웬걸 이 책은 사뭇 진지하다.

"이거 장미야?"하며 표지부터 물어보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림을 본다. 글은 아빠가 읽어줘하면서.ㅠㅠ

울집 공주는 아직 한글을 못 깨우친 상태지만, 나름 이해하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물론, 읽다가 재미없다며 다음장으로 바로 책장을 넘겨버리고, 이쁜 그림 없다며 휙휙 넘기는 건 어쩔 수 없다.

 

아르누보 출판사에서 펴낸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는 소장용 미녀와 야수 아트북이다.

찰스 솔로몬 지음에 정미우 씨가 옮겼다.

소개를 보니 두 분 모두 영화전문가분들이다. 찰스 솔로몬은 그림형제와 잠자는 숲속의 미녀, 이집트 왕자 등에 관한 책까지 오랜동안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다뤄오고 있다. 한글로 옮겨주신 정미우 교수는 영상 번역 전문가로 피아노, 데미지, 사운드 오브 뮤직 번역을 했고, 현재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전체 책은 전체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녀와 야수라는 원작의 기원부터 디즈니 애니메이션 회사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 장마다 미녀와 야수에 관련된 역사적 흐름을 다루고 있다. 이번 영화가 나오기 까지의 과정과 감독, 뮤지컬 노래, 캐릭터 변천사, 뮤지컬로 올려진 미녀와 야수,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의 미녀와 야수, 그리고 엠마 왓슨의 모습까지 상세히 컬러 사진들과 함께 담겨져 있다.

각 작품의 제작 과정과 캐릭터 스케치, 아트워크와 함께 감독, 제작자, 아티스트, 스토리 작가, 배우들의 인터뷰와 작품에 대한 기고문과 인용문이 함께 실렸다.

 

"아빠 이거 색칠공부 책이야?"하는 딸아이를 말리는 데 한참 애 먹었다.

캐릭터 스케치를 보구선 하는 말이다.

아이 눈에는 색칠공부처럼 나중에 크레파스로 칠하라구 놔둔 여백이 먼저 눈에 들어온 듯 싶다.

"딸 제발 이건 소장용 아트작품집이야. 우리 이쁘게 보고, 잘 보관해서 오래 오래 읽는건 어때? 색칠공부는 아빠가 사줄께"

 

내 생각에 이 책은 '미녀와 야수'라는 영화가 IMAX가 되었건 3D가 되었건,

이번 영화를 보건 안보건, 이건 분명한 미녀와 야수.

고급진 책장에 어룰린만한, 소장용으로 양장으로 입혀진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임에 틀림없다구.

 

책이 아이들이 들기에도 조금 버거울 정도로 무겁지만,

독자를 한정한 책은 아니기에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전면 컬러판으로 제작하느라 책 무게가 좀 나가게 된 점이 고마울 뿐.

몇 년이 지나도, 한 두장 아이들이 넘겨도 잘 찢기지 않을만큼 적당한 지질이 좋다.

 

혹시, 제 눈에 안경이라고, 그저 딸 바보 아빠라고 놀려도 어쩔 수 없다.

오늘 만큼, 이 책을 딸 아이에게 선물한 오늘이 참 행복하다.

아빠랑 같이 읽는 책을 바라보는 딸 아이의 조그마한 생기 넘치는 눈을 바라보는 게 좋다.

비록, 책 읽는 게 지루하다며 그림만 보고 재빠르게 책장을 넘기는 딸아이지만,

이 순간 둘이 함께 보는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를 잊지 못할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둘이 책 읽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어야 했는데 아쉽다.

책을 받아든 녀석의 즐거워 하는 모습들이 그저 내 짧은 기억속에만 남겨져 있는게 아쉽다.

주말에는 딸아이와 약속이니 이제 "미녀와 야수 색칠공부"를 사들고 가야겠다.

 

모처럼, 'Disney The Art of 미녀와 야수' 책 하나로 딸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보람되고 뿌듯하다.

혹시나 아직 자녀가 어리다면, 공주를 좋아하는 딸이 있다면 이 책 한 권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i*******i 2017.06.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미녀와 야수 사랑하는 이들은 소장하라~~
"미녀와 야수 사랑하는 이들은 소장하라~~" 내용보기
영화 미녀와 야수 잼나다는 멋지다는 소문듣고~ 오페라처럼, 뮤지컬처럼 마났던 영화 미녀와 야수~ 그 옛날 사랑에 빠졌던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났지요~~ 어쩜 이럴 수가 있을까요? 어렸을적에도 감동이었는데~ 다늙어서도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요? <미녀와 야수> 아트북으로 만나니 더욱 좋은~~ 애니메이션에서부터 영화까지 <미
"미녀와 야수 사랑하는 이들은 소장하라~~" 내용보기

영화 미녀와 야수 잼나다는 멋지다는 소문듣고~

오페라처럼, 뮤지컬처럼 마났던 영화 미녀와 야수~

그 옛날 사랑에 빠졌던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났지요~~


어쩜 이럴 수가 있을까요?

어렸을적에도 감동이었는데~

다늙어서도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요?


<미녀와 야수> 아트북으로 만나니 더욱 좋은~~

애니메이션에서부터 영화까지

<미녀와 야수>의 모든것이 담긴 책

 

 

 

 

 

 


아주 큼지막한 크기의 묵직한 무게감~

오래도록 곁에 두고 보라고 딱딱한 표지의 양장본~


미녀와 야수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평생 소장하며~

두고 두고 만나볼 사랑스러운 책.


어린시절 돌이켜보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은~~

<미녀와 야수> 의 사랑~~


THE ART OF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에서 영화까지 추억과 감동을 담아~

그 역사적 기록을 미녀와 야수 아트북에 담아 만날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목차부터 살펴 보아요~

2017년 나도 반해버린 영화 빌 콘던, <미녀와 야수> 영화 이야기로 시작해요~


그리고 저멀리 미녀와 야수 원작의 기원,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이야기도 만나고~

<미녀와 야수> 최초버전도 만날 수 있답니다.


세기를 뛰어넘는 걸작 '미녀와 야수'를 탄생시킨

어릴적 저를 행복하게 했던 이들~~

디즈니 아티스트들의 애니메이션 섬세한 작업 과정도 살펴 볼 수 있어요.

 

 

 

 

 

 

 



야수의 캐릭터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대한 노트

연필, 유성연필, 마커펜으로 그려진 흔적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전 프랑스에서 촬영한 스냅사진들과

아티스트들의 사진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주인공들 캐릭터들 밑그림 스케치


이 모든것이 담겨 있는

아트북, 미녀와 야수


THE ART OF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스토리의 기원에서 부터~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캐릭터 스케치 등 다양한 아트워크 만나는 즐거움~


감독, 제작자, 아티스트 스토리작가, 배우들과의 인터뷰까지~

그야말로 미녀와 야수 역사를 만나는 듯~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어릴적 추억의 페이지도 한 장씩 소환~~~



THE ART OF 미녀와 야수

아트북 소장하는 즐거움 넘쳐 나네요~~

 

미녀와 야수 사랑한다면~

필히 소장해야하는~~ 아트북~~~

 

 

 

 

s****j 2017.06.0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부터 영화까지의 제작과정을 한번에 모두 감상할 수 있네요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부터 영화까지의 제작과정을 한번에 모두 감상할 수 있네요"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 <미녀와 야수>애니메이션 최초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선정될 만했던 <미녀와 야수>!'벨' 을 너무나 완벽히 소화했던 엠마왓슨 덕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영화속 한장면 한장면을 볼 수 있는 미녀와 야수 아트북.영화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브액션 영화까지 그 모든것이이 도서에 담겨져 있어요.일단 큼지막한 책 크기와 퀄리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부터 영화까지의 제작과정을 한번에 모두 감상할 수 있네요"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최초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선정될 만했던 <미녀와 야수>!
'벨' 을 너무나 완벽히 소화했던 엠마왓슨 덕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영화속 한장면 한장면을 볼 수 있는
 미녀와 야수 아트북.
영화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브액션 영화까지 그 모든것이
이 도서에 담겨져 있어요.

일단 큼지막한 책 크기와 퀄리티 높은 이미지들에 놀랐었어요.

 

 

 속지마저 너무나 이쁨이쁨하지요^^


크기는 A4사이즈보다 조금 더 큰 듯한 느낌이에요.
뭔가 묵직한 느낌에 얼른 페이지 넘겨보았네요

 


컨텐츠 페이지.

 각 장의 제목은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 수록된 곡들의 가사로 이루어져 있어요


Ever Just as Sure / As the Sun Will Rise
태양이 떠오르는 것처럼 확실해
책 컨텐츠 제목들마저 이렇게 좋네요~~~

 

 

사진 퀄리티좀 보세요. 정말 퀄리티 최고인..ㅠㅠ아트북은 역시 컬러풀한 이미지 보는 재미죠!!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미녀와 야수> 이야기를 제작하게 된 동기가 상세히 설명되어져 있네요

 

 

디즈니 영화로써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

미녀와야수 에 대한 우화 에서부터 시작해서~그당시 일러스트 삽화도 함께 감상할 수있어 좋았어요

 

 

디즈니에서 이 스토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게된 과정도 나오고요~
초기 캐릭터 습작그림, 벨의 마을 드로잉 그림등
역시나 아트북의 이미지 보는 재미는 최고인 듯 해요~

 

 

중간 중간 디즈니 제작자들이 참고했던 자료들과 드로잉 그림들,

실제 방문했던 장소들이 나오는데, 볼때마다 놀랍더라구요.

실제로 저런 곳이 있긴 하구나! 이러면서^^; 봤네요..(여행가보고싶음.ㅠㅠ)


애니메이터들이 직접 그린 캐릭터 스케치들도 보이고요

 

 

 

실제로 제작에 참여한 분들의 사진도 함께 볼수 있으니 뭔가 와닿더라구요.

애니메이션 속 개스톤 목소리를 연기했던 리처드 화이트.

 

 

"하워드는 늘 말하길, 캐릭터들이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을때나
끝없는 삶의 변화 앞에서 감정이 복받쳤을 때,
그때가 바로 노래를 삽입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했죠."P.80

"나는 디즈니 만화의 동화처럼 신비러운 것은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워드 애쉬먼-

애니메이션을 뮤지컬로 만든 하워드 애쉬먼과 앨런 멩컨에 대한 글들도 매우 흥미로웠어요.

디즈니OST하면 최고잖아요^^
"<인어공주> 노래에서는 노래들이 각각의
작은 세상을 가지고 있는 반면,
<미녀와 야수>에서는 모든 노래들이
하나의 같은 세상에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어요."p.81

Beauty and The Beast 노래가 어떻게 완성이 되었는지에대해서도 나오는데 신기했어요♡

 

 

더욱 매력적인 카메라 앵글을 사용하기 위해 원래의

둥근 모형에서 타원형으로 바꿨다는 숨은 이야기부터~

 

 

손으로 그린 캐릭터들과 무도회장의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결합을 보여주는
영화 이미지들까지!!

 

 

<미녀와 야수> 디자이너 아티스트들의 프랑스 고성 연구 조사 과정까지도 나와있네요.

이런 내용 하나하나 모두 흥미롭더라구요^^
디즈니 미녀와야수 아트북, 보면 볼수록 시간가는 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어요.

 

영화를 보고 난뒤 이 책을 접하니 더더더 좋더라구요.

 

 

이번에 본 영화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접했었던
그 감동이 다시 느껴지면서~
또한번 더 설렘 설렘 +_+
이 책을 통해 포옥 빠졌던것 같네요
<미녀와 야수> 블루레이 DVD는 베스트셀러 부분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에 올라와있다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였어요 +_+

언젠간 우리 류니와 함께 애니메이션 과 영화를 감상하고
이 아트북으로 뒷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 날이 오겠죠?

YES마니아 : 로얄 l*****e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속 감동의 여운을 머금을 수 있을것 같은 아트북
"계속 감동의 여운을 머금을 수 있을것 같은 아트북" 내용보기
두고두고 봐도 계속 감동의 여운을 머금을 수 있을것 같은영화 서적 디즈니 미녀와야수 아트북  디즈니 미녀와야수 아트북은보면볼수록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대박인게 미녀와야수 초기버전개스톤은 멋쟁이 귀족역이였데요..악! 제가 태어나서 느꼈던 디즈니의 감동을울아들도 나중에 함께 하고싶어요!미녀와야수 아트북 보면서디즈니의 사랑과 감동을 느끼는그 날이 어서 왔으면 좋
"계속 감동의 여운을 머금을 수 있을것 같은 아트북" 내용보기

두고두고 봐도

계속 감동의 여운을 머금을 수 있을것 같은

영화 서적 디즈니 미녀와야수 아트북

 

 

디즈니 미녀와야수 아트북은

보면볼수록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대박인게 미녀와야수 초기버전

개스톤은 멋쟁이 귀족역이였데요..악!

 

제가 태어나서 느꼈던 디즈니의 감동을

울아들도 나중에 함께 하고싶어요!


미녀와야수 아트북 보면서

디즈니의 사랑과 감동을 느끼는

그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런 아트북으로

모든 사람들이 더 감동 받고

미녀와 야수에 대한 사랑이

더더욱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w********f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