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13(완)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13(완)" 내용보기
급히 마무리한 느낌이 없을 수가 없겠지만이런 마무리를 한 것을 이해는 하지만실망스러운 건 어쩔 수 없다.이 작품은 결국 누가 배신자인가, 라는 게 주제다.타카시로에게 뭔가 있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설마 이런 것인 줄은 몰랐다.역시 나이를 먹으면 욕심이 더 커지는 걸까?아니면 뭐든 자기 뜻대로 되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걸까?어쨌든 타카시로와 레이가의 위치는 역전된다.솔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13(완)" 내용보기

급히 마무리한 느낌이 없을 수가 없겠지만

이런 마무리를 한 것을 이해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건 어쩔 수 없다.


이 작품은 결국 누가 배신자인가, 라는 게 주제다.


타카시로에게 뭔가 있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설마 이런 것인 줄은 몰랐다.

역시 나이를 먹으면 욕심이 더 커지는 걸까?

아니면 뭐든 자기 뜻대로 되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걸까?

어쨌든 타카시로와 레이가의 위치는 역전된다.


솔직히 유키에게도 뭔가 좀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말 안 해 주고~

루카의 비밀은 뭐고~


하아... 급하게 마무리한 건 어쩔 수 없다지만

제대로 된 떡밥 회수도 안 됐다.


기대가 많았던 작품인 만큼 실망도 클 수밖에 없다.


훑어본 거라 잘은 모르지만 이 다음 이야기를 쓴다는 얘기는 후기에서 못 본 것 같은데...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2 2018.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