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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통섭, Convergence는 모두 무언가의 결합을 의미한다. 인간이 혼자 살아갈 수 없듯이 세상도 하나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었다. 기술만 하더라도 IT, BT, ET, NT 등 다양한 분야가 한데 어울러져야 한다. 리더십도 없고 앞에 나서길 싫어하는 성격 탓에 CEO라는 단어는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보통 공대생이과 마찬가지로 더욱이 말도 논리적으로 하지 못한다. 드라마 속 CEO는 주주총회에 나오거나 사장이랑 싸우는 이미지 뿐... 이런 CEO와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이 관련이 있었다니.. 과거 산업사회에서도 기술이 중요했지만, 그때는 기술 변화 속도가 느렸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검토할 수 있었고, 또 그 검토를 기술자들을 비롯한 전문가들에게 맡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기술이 기술 그 자체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핵심 역량과 결합하여 어떤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으며, 기술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매우 커졌기 때문에 CEO가 공학 마인드를 가지고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과 경영, 이 두 관점 모두를 갖지 않으면 CEO로써 성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과, 공부에는 끝이 없다(관련부문에 대해 끊임없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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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있다면 그 기술이 타당한지 알 수 있는 안목을 지녀야하고 앞으로 나올 기술에 대해 사업성있는 것을 골라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는 제조자가 우선이 아닌 고객이 주도자 역할을 하고 있는 시대이므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적합한 통합 기능을 적절히 만들어 파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지금 전자공학을 전공한다면 당장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생각하고 그에 맞춰서 알맞은 제품개발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나에게는 사업을 하기에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조금 쉽게 생각해 보았는데 남자의 경우 여자와 달리 귀찮게 얼굴에 여러가지를 바르지 못하므로 하나에 다 통합된 로션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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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업의 CEO는 단순히 기업의 수장(首長)이 아니라 기업 그 자체라고 해야 할 만큼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급진적으로 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자칫 잘못된 CEO의 판단으로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게 되면 수십 년 동안 쌓아온 성공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으며, 더 이상 선발 기업을 추격하는 것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가 CEO에게 요구하는 자질은 무엇일까? 지난 3월 15일 재계 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이 발표한 국내 10대 그룹 계열사 사장급 이상 CEO 471명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년도에 비해 이공계 출신 CEO의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업에 있어 기술의 중요성이 그만큼 커졌다는 얘기이며, CEO의 역할이 과거 인사나 재무 등 관리 위주에서 R&D와 같은 기술 위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달리 말해 이 시대에 필요한 CEO의 자질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학 마인드라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쓰여졌다. 과거 산업사회에서도 기술이 중요했지만, 그때는 기술 변화 속도가 느렸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검토할 수 있었고, 또 그 검토를 기술자들을 비롯한 전문가들에게 맡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기술이 기술 그 자체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핵심 역량과 결합하여 어떤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으며, 기술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매우 커졌기 때문에 CEO가 공학 마인드를 가지고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공학의 원리를 알자’에서는 사업가로서 알아야 할 과학적인 원리와 공학적인 관점을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제2장 ‘미래의 기술 개발 방향’에서는 IT, BT, ET, NT 등 첨단 기술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발될 것이고, 그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제3장 ‘기술 융합이 대세다’에서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기술 융합의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제4장 ‘사업을 위한 기술’에서는 기술을 사업화할 때 경영자가 유의해야 할 여러 가지 관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이 책은 CEO, 그 가운데서도 이공계 출신이 아닌 CEO가 주 대상이다. 하지만 필자는 CEO 뿐만 아니라, 평소 기술을 어려워하며 기술은 기술자만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 기업의 비이공계 직원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공학을 주제로 한 책이지만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쓰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공학이 결코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며 실생활에서도 매우 유용하다는 인식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둘째, CEO뿐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공학 마인드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공학 마인드를 가진 CEO와 더불어 공학 마인드를 가진 직원들이 많을수록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물론 기업 경영에 있어 기술이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점차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그런 만큼 공학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경영자의 공학 마인드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그러나 솔직히 이 책 한 권으로 공학 마인드를 갖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이 기업 경영에 있어 공학 마인드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비이공계 출신 CEO와 직원들이 알아야 할 공학 상식을 정리하는 시도를 했다는 점에 있어서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계기로 앞으로 이러한 분야의 책이 더 많이 출간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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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을 전공하고 제조업 연구소에서 근무한지 15년이 지났다. 전공자로써 연구직이라는 알량한 자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관리자로 성장할수록 포괄적 경영관리능력을 필요로 하는 것을 느끼지만, 나의 능력부족으로 경영능력을 함양하기에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CEO 공학의 숲에서 경영을 논하다 책 제목을 접한 순간 나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줄 것 같은 기대를 가졌다. 정작 이 책은 나의 생각과는 반대로 공학 비전공자 CEO가 공학을 이해하는 책에 더 가깝다. 그렇지만 이책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기술의 융합, IT신기술의 현재를 확인하고 미래를 예측하여 돈이 되는 사업을 구상할 수 있게 한다는 측면에서 경영을 잘 모르는 공학전공자에게 더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책의 필자가 공학도이자 사업가로써 실제의 경험을 기록하여서 살아있는 지식으로 전달된다. 1. 공학의 원리를 알자 기초적인 공학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공학은 지식을 활용해 돈을 번는 것”이라는 책의 주제를 항상 상기시키고 있다. 2. 미래 기술의 개발 방향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각종 미래기술 예측서적과 민간연구소의 예측, 미국, 일본, 영국, 독일의 자료와 도표를 통해 폭넓게 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래의 기술흐름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한다. 경제순환주기 및 아그파, 코닥, 노키아, 듀폰 등의 기업사례들을 통해 미래기술예측이 기업의 생사를 결정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3. 기술 융합이 대세다 기술융합 자체보다는 기술융합을 통한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기존 아나로그 기술의 융합은 부가기능, 보완기능의 역할이였다면, 최근의 디지털, 화학적, 기술과 감성의 기술융합은 IT기술, 자동차 기술, 인지과학의 융합처럼 기존의 기능을 뛰어넘는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한다. 스카트폰이나 IPTV 등은 디지털 융합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유비쿼터스에 이르기까지 끝없는 디지털 융합의 예를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U-헬스케어의 경우는 내게 좀 더 특별한 내용이였다. 물론 개발하여 출시는 되지 못하였지만 체질량 및 당뇨측정 비데 제품의 확장형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아마도 많은 부분에서 출시 시기의 부적절성 및 법적규제로 인하여 제품화가 되지 못한 기술이 있겠지. 이 책에서 지적한 것처럼 이러한 부분까지 사업적으로 고려했을 때 CEO로써의 공학의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4. 사업을 위한 기술 이 책의 핵심내용이라 생각한다.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위해 기술은 존재한다. 고객이 원하는 차별화된 기능이 없다면 완벽한 기술적 완성은 소용없다. 아무리 좋은 기술로,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없고 공급할 수 있는 자본과 시간이 충분치 않은 면 당연히 실패한다.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기술을 판매해야 하지만 고객조차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래의 기술변화를 예측하고 공급하여 시장을 리드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찾지는 못하겠지만 시각을 넓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오래간만에 한나절 정독하여 끝가지 읽은 책인 것 같다. 이공계전공자로써 사업적 시각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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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엔지니어가 사업을 시작하면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술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인도 이공계 대학을 졸업하고 중소기업의 연구원으로 7년여를 근무하다 보니 고특성의 제품을 개발하면 당연히 회사에 큰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기술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을 이용해서 어떻게 시장의 요구에 부흥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처음 이 책의 제목과 저자의 약력을 보고는 비 이공계 출신의 CEO에게 공학적인 측면에서 경영을 해야 된다는 정도의 주장을 펼치거나, 미래 기술의 중요성 혹은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정도의 내용일 거라 예상했었다. 물론 그런 부분들의 내용이 책 속에 일부 들어있기는 하지만(주로 2장과 3장에서), 4장을 보면 이공계 출신의 엔지니어가 창업을 준비할 때 고려할 점 등도 쉽게 설명되어 있다. 아마도 이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지 않았나 싶다. 대상을 비이공계 출신의 CEO에게 맞춰서인지 개인적으로, 2장과 3장의 내용은 전문적이거나 아주 새로운 기술의 패러다임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4장의 내용들(기술적 완벽성과 자본, 시간과의 관계 등)은 다른 책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비 이공계 출신의 CEO나, 창업을 생각하는 엔지니어들에게는 책 한권으로 대략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종합 비타민’ 같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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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유정식씨의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던터라 이 책을 보면서도 그런 즐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다른 느낌을 준 책이었다. 저자가 본문에서도 기술했듯이 과학과 공학의 차이는 과학은 돈을 들여 지식을 만드는 것이고 공학은 지식을 들여 돈을 만드는 것이라는 정의에 충실했달까.
회사생활을 거쳐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더불어 각종 경영리포트나 다른 책에서의 데이터, 신문기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었다. 그중 몇번 언급된 이인식씨의 '지식의 대융합'이라는 책이 기억에 남았고 서울신문이 특히 자주 인용된것 같은 느낌이 책을 덮은 지금 불현듯 든다. -_-;
듀폰이 섬유사업을 접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는 이야기나 아웃소싱의 대명사로 언급한 애플이야기, 아웃소싱 인력전문기업인 제니엘의 사례처럼 중간중간 재미있는 사례도 몇가지 있었으나 사실 기발하다고 할만한 이야기는 드물었는데 책 말미에 보면 친절히 그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IT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 보면 충분히 그럴만하며 공학쪽 지식이 부족한 경영자에게 초점을 맞춰 쓰여져있다고. -_-;
아, 이건 적어놔야겠다싶다. 아이포드의 자기헤드는 TDK, 충전용 배터리는 소니, 케이스는 고바야시, 플랫폼은 Portal Player, 메모리 칩은 삼성, HDD는 도시바의 기술을 사용하였으며 케이스는 중국제를 조립은 대만에서 하고 있다는 것.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그리고 하나의 흠이라면 아이리버의 스토리가 아직 출시전인 것처럼 표현된 부분이 있는데 WIFI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없으니 내용 업데이트시 놓친 부분인것 같았다.(책 말미에보면 이런부분을 우려하여 계속 내용 수정 및 빠른 출간을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 아이폰 출시이야기가 있는걸 보면 스토리 출시가 훨씬 빨랐으니 놓친 부분이 맞는듯.)
아무튼 마지막으로는 '인간은 감정으로 결정하고 이성으로 합리화 한다'는 말이 괜히 기억에 남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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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간략히 CEO가 "공학적 지식"을 갖춰야하고, "공학적 지식"들을 토대로 "융합"의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생각"을 도출하고 이 아이디어에게 "경제성"을 부여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실 틀린소리가 아니다. 지금의 시대는 정보화의 시대를 넘어 정보포화의 시대이다. 여러매체의 발달로 정보의 수량적인 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지만, 우리에겐 이러한 정보를 옳고그름을 판단할 능력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역량이 없다. 그러한 와중에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지식을 갖춰 여러정보의 옳고그름을 판단할 능력을 갖추어라 이야기하고, 어떻게해야 내가 가진 정보를 이용하여 "부"를 창출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실제로 "융합"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다. PDA와 휴대폰의 융합인 스마트폰은 애플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발돋움 시키고, 삼성을 비교불가의 국내 굴지기업으로 완성시켰다.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은 광복이후 어느순간보다 정체된 시기라고 생각된다. 국가의 주력사업이던 각종 "제조업" 분야들이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 반도체, 스마트폰과 같은 하이테크놀러지 산업은 미국과 일본에게, 노동집약적 제조업 산업은 중국 또는 신흥국들에 의해 그 입지가 점점 좁아져가고 있다. 또한 산업은 성장보다는 정상화 단계이기에 노동수요는 늘기보다는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현재 청년실업률은 최고치에 육박해있다.
이런 상황에 많은 청년들이 고스펙을 갖춰 대기업 취직하기보다 자신이 직접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도록 내몰리고 있다. 하지만 청년들에겐 어떻게 해야 사업에 성공할지, 어떻게 해야 고객들이 내 상품을 사줄지, 잘 알지 못한다. 또한 청년들의 창업에 대해 학교, 국가의 지원책은 턱없이 모자라고 가르쳐주는 곳 또한 없기에 많은 청년들은 시작조차 어떻게 할 줄 모른다. 이때 이 책은 사업을 할때 "공학"의 중요성과 각 "공학"의 전망을 소개해주고, CEO로써 갖춰야하는 면모와 경영시 고려해야할 점을 말해주고 있다. 예를들어 시장과 고객의 가치파악을 최우선으로하고, 세일즈가 아닌 마케팅을 하라 등 이외에도 아웃소싱, 특허 등 경영시 필요로할 정보와 요령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공해주고있다.
이 책은 쓰여진지 꽤나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 또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시작할때 어떤 "지식"을 갖추어야 하고, 어떻게 생각해야하고, 어떻게 이 생각을 "부"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해줌으로써 그들 사업의 좋은 양분이 되어 줄 것이다. 이러한 책은 무엇보다 드물기도하지만, 지금의 시대상에 필요로 되어지는 책이기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