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전방위 실전투자 전문가 조던 김장섭 40년 경력 토지(농지, 산지) 투자전문가 농지오케이 윤세영
땅을 사는 이유는 땅을 통해 돈을 번 사람이 많기 때문 수확 후에는 몇 년간 대출금을 갚아 나가고 다시 돈이 생기면 땅을 사고 이렇게 투자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8쪽 1) 부동산은 물론 경제 전반에 대하여 평상시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흐름을 파악. 2) 종자돈 즉 투자자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3) 기회가 되면 투자를 실천하고 자식 키우듯이 잘 보듬고 가꾸고 키워서 꾸준하게 수익을 얻거나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넘겨주고 자산 이득을 취하면 됩니다. * 하루 천 원씩 모으면 한 달이면 삼만 원이 되고 1년이면 365000원이 됩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차근차근 종자돈을 모으면서 살다보면 경제의 흐름도 알게 되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투자의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입니다. 9쪽 돈 생기면 땅을 사둔 것이 어느 날 큰돈이 되었다.
직장에 다니면서 농지를 사서 농사를 지었는데 돈을 벌어 모이면 땅을 사고, 땅을 산 후에는 농사 짓기를 반복하다 보니 개발이 될 만한 곳이 보이더랍니다. 그래서 사 놓으면 길이 나고 또 택지로 개발이 되고 보상을 받으면 인근에 다시 사고 해서 불리다보니 땅 한 평 없던 이 사장님은 돌아가시기 전에 본인과 가족명의로 구입한 땅이 농지가 15만㎡(45,375평), 임야가 30만㎡나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주변, 수원역으로 용인으로 영통지구로 돌다보니 정문과 후문 그리고 주변의 개발 모습이 보였다는 점. 이것이 알아야 하는 포인트라고 보였습니다.
그리고 향후 오를 만한 곳, 지알디피가 높은 곳, 인구가 많은 곳, 산업단지, 기업, 기업이 차지한 면적이 얼마인지 등 인터넷으로 찾아 엑셀로 정리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자료를 많이 모으면 막연히 했던 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료는 스스로 만들고 판단도 스스로 해야 합니다. 다음은 책과 신문입니다. 마인드를 키우고 남들이 자료를 어떻게 수집했나를 알 수 있고, 신문을 통해 현재의 흐름을 짚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투자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수익률, 접근성, 미래발전성 등을 놓고 유추, 연관, 비교하여 판단 가능합니다. 일단 저질러야 알 수 있습니다. 물건을 하나라도 사봐야 좋은지 나쁜지 판단할 수 있겠죠. 트렌드를 읽는 투자의 핵심은 저평가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오르면 팔고 다시 새로운 곳, 새로운 종목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최후의 투자처는 서울의 역세권빌딩이고, 그곳으로 가기 위해 트렌드를 따라 투자하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 돈을 벌려고 자료 찾고 생각하고 사서 오르면 팔고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노력을 지속해야만 내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12-13쪽
인터넷으로 찾아 엑셀로 정리. 최후의 투자처는 서울의 역세권 빌딩. 이것만 기억해도 오늘 공부로는 충분하지 싶네요. 하지만 조금만 더 읽어보겠습니다.
절대 팔지 않고 최소한 10년 이상을 가지고 갈 것을 묻어놓는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음. 14쪽 싼 가격의 토지에 투자하되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토지에 주목. 맹지, 분묘기지권, 공유지분, 그린베르 등과 같이 남들이 볼 때 쓸모 없는 곳에 길이 있음. 16쪽 땅에 투자해서 원금의 100배는 벌어야 50억 하는 꼬마빌딩을 살 수 있음. 여유자금으로 - 땅 투자 - 30배 차익 - 빌딩 투자 - 부자 17쪽 투자를 하려면 많이 오르는 것에 묻어두어야 함. 서초동에서 포도농사를 짓다가 부자 된 사람 같은 경우가 되는 것. 21쪽
1) 도심 확장 2) 공업지 확장 3) 도로나 철도 증설 왜 우리 나라 땅 값은 올라가는가요? : 21쪽
쪼가리 땅(적은 지분의 땅)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농사를 짓는 농부입니다. 22-23쪽
도로나 하천 등 사업으로 자투리가 나올 때 매수 청구 후 그냥 남는 경우에는 잔여지를 수용 당시에 접근하면 수용가에 매입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접근하면 수용가는 물론 주변시세의 절반 이하에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쓸모없는 땅이기 때문. 그런데 이런 게 효자가 되는 경우가 도로 확장으로 수용이 되면 대박을 침. 공유 지분(공동 등기) 땅에 투자하는 것도 소액투자로는 아주 좋은 방법. 자투리 땅 투자는 다른 이들을 돕는다는 심정으로 해야만 좋습니다.
도로계호기은 경매정보지나 대법원경매 사이트에서 물건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면서 도시계획확인서를 보고 학인했습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도로 관련 부서를 직접 찾아가 도로가 언제 날 것인지 예산은 세워져 있는지 등을 상담을 통하여 학인했습니다. 28쪽
지역분석을 해야 합니다. 땅 투자에서도 먼저 공부를 하면서 간접투자를 하고 여유자금으로 실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땅 투자 방법 중에 농지연금 투자가 있다고요? : 농지연금은 65세 이상 농민이며 5년 이상 자격을 한 농민이 연금을 타는 제도입니다. 땅을 사되 나중에 은퇴를 하면 농사를 지을 요량으로 땅을 사는 것이죠. 경매 등으로 구입하면 잘하면 70%대에도 도로가 접해 있으며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제법 괜찮은 농지를 받을 수 있죠. 그렇게 농지를 구입하고 농사를 5년간 지으며 6억3천만원에 낙찰 받아 300만원의 농지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33쪽
100억 이상을 번 부자는 죄다 툊에서 나왔습니다. 34쪽
개발계획을 보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 위주로 보면 1억 이하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땅이 많습니다. 특별히 많이 오르는 땅이 있나요? : 시의 2030도시기본계획을 보면 개발방향이나 개발계획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장기적으로 보고 개발이 될 곳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5쪽
우리나라 국도 1호가 목포-서울 간. 중국과 바로 연결됨. 한반도의 숨은 자매력과 가능성이 거기 있음. 39쪽 목포? 목포는 생각도 못했었네요. 목포와 농사. 땅 투자. |
|
우선 이 책. 너무 재미있다. 부동산투자라게 공부할수록 더욱 어렵고 복잡한 분야이지만 그래도 관심을 많이 두고있는 분야라서 그런지 흥미로운 소설책보다 더욱 재밌게 읽혔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됬을 당시에 일찍 읽어보지 못한게 좀 아쉽다. 토지투자를 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들이 구체적으로 나온다. 처음 공부하는 단계에서는 이런 내용들이 굉장히 큰 공부가 된다. 전혀 알지 못하던 세상이 존재하고있다는걸 알게되는 것만으로도 미래가치를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앞으로의 로드맵을 잘 다듬어 보자. |
|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저자 /장섭, 윤세영/출판 트러스트북스/발매 2017.04.10.
산을 구입하려고 하는 목적이 중요하다. 임업인이 되기 위한 산을 구입하고자 한다. 집을 임야에 짓기에는 자금이 부족하다. 집을 짓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임업인이 된다고 해도 혜택을 별로 있지 아니하다. 농업인의 혜택을 오히려 많이 있다. 산림경영관리사로 대체한다. 이곳이 또한 집필실이 될 것이다. 그러면 무얼 할 것인가? 체력이 이미 바닥을 치고 있다. 무분별한 막걸리 파티로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 또한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그렇다면 갈 곳은 어디일까? 한곳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오십여 년 세월 잘도 살았구나. 여름에는 텐트 치고 정자 하나 만들어 놓고 쉼터를 대신할 것이다.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삶의 목적과 방향에 따라 생활 형태가 달라지게 된다. 자연인과 같은 삶을 살고자 한다. 그러면 거기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 산림경영관리사는 산의 중턱이 정상 부근에 물이 있는 근처에 설치한다. 임도가 있어야 한다. 산의 방향은 약초재배를 하기에는 서향이나 서북향이 좋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산의 형상이다. 산에 그대로 스며드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건들지 않고 스며드는 것을 원칙으로 간다.
P103 땅 부자들을 보면 대부분 적은 돈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고, 먹을 것을 안 먹고 근검절약하여 종잣돈을 만든다. 남들이 차를 바꾸거나 해외여행을 하거나 명품 가방을 사거나 좀 더 큰 아파트로 좀 더 넓은 집에 투자할 때에, 그들은 땅을 사서 갖고 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먹고 살 수 있겠다는 일념으로 미래를 생각하며 땅에 묻어 두는 것이다.
P140~142 이후 김산지씨는 3천만 원을 들여 양평에 8천㎡의 작은 산 하나를 구입했다. 산속에 있어 개발이 불가능하고, 딱 보기에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 음지의 땅이었다. 덕분에 싼 가격에 살 수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약초재배다. 그렇기에 오히려 음지가 더 좋고, 길이 잘 안 닿는 산이라도 재배에 큰 문제가 없다. 길이라야 경운기나 차가 다니는 길 정도는 주위의 양해를 구하면 포클레인으로 하루 이틀이면 가능하다. 그렇게 한 후 내 노동력으로 축대도 쌓고 고르기도 하면서 유지관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잡목을 베어내는 작읍은 군청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했다. 약초 등을 재배하려면 어느 정도의 바람과 햇볕이 들어야 하기 때문에 일부 간벌도 했다. 그러면서 한 해 두 해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만 더덕 씨앗도 뿌리고 이산 저산 다니면서 오가피나무도 캐다 심고, 또 헛개나무, 옻나무, 엄나무, 꾸지뽕 나무, 느릅나무 등 야생에서 온갖 다년생 약초를 캐다가 심었다. 그렇게 5년여가 되니까 이제는 한두 가지씩 약재 생산이 가능하고 일부를 베어다 팔기도 하고 지금은 즙으로 만들어서 팔고 있다.
김산지씨는 1년여간 지인이 있는 곳에 거주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기초지식을 쌓았고, 농촌 생활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되묻는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난 후 귀촌을 실행하였다. 땅을 구입할 때도 남들이 대체적으로 기피하는 길이 없는 음지의 산을 3천만 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었다. 인근 주민들과 소통하며 천천히 길도 만들도 컨테이너도 놓았다. 대부분의 길을 직접 하면서 정착할 수 있는 생활 터전을 최소한의 경비로 마련하였다. 그리고 약초는 가급적 인근이나 다른 지방의 야산에 자생하는 토종 약초를 캐다가 심고 삽목이나 씨를 키워서 확보를 하여 토종 약초의 자생력이나 약효 등을 유지하려고 했다.
초기에는 산야초나 산나물을 채취하여 생활비를 마련하였고 한 해 두 해 지나면서 재배한 약초를 시장이나 약재상에 팔아서 일부 충당하였다. 약초가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면서 판로에도 어려움이 있고 제값을 받을 수 없어 지금은 건강즙으로 단골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귀농귀촌은 반드시 살아보고 가급적 자기 손으로 시간을 갖고 소박하게 취향에 맞게 가꾸어 갈 때 소액으로도 가능하다. 전원주택, 귀농귀촌, 큰돈 들이지 않고 미리미리 준비하면 얼마든지 살기 좋고 돈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가 될 수 있다. 누구 보여주기나 과시용으로 전원생활은 꿈도 꾸지 마라. 약용작물이나 유실수, 산야초 재배 등의 경우처럼 우선 가치가 별로 없는 임야나 황무지 같은 싼 땅들을 구입한다. 그런 다음이 땅들을 개간하거나 활용하여 직접 농사를 짓거나 그 땅에서 나는 작물들을 활용하면서 땅의 가치를 올린다.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김장섭, 윤세영 공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
|
게다가 지금 세계는 공유경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셰어하우스라는 개념의 형태로 부동산 임대가 되고 있습니다. 만약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소득을 올리고 싶다면 이 형태를 꼭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청년실업이 심각해지고 1인가구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이들이 머무를 공간이 필요해집니다.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미래입니다. 바로 셰어하우스가 이러한 상황에 최적화된 공유경제 시스템입니다. 만약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다면 앞으로 30년 이상을 안정적으로 임대를 올리면서 살 수 있습니다.
어디를 사야 하는지, 지금 현재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지, 그리고 현재 셰어하우스를 하고 있는 사업자는 어디에서 하고 어떤 수익률을 올리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한다면 노후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있는 임야를 사는 것도 좋습니다. 기존에 조성된 산림을 잘라내서 목재로 팔고 새로운 나무를 심는 수종갱신은 각 지역 산림조합에서 해줍니다.
공시지가도 매년 오릅니다. 땅을 사놓았는데 매년 공시지가가 오른다는 것은 내가 잠을 잘 때도 땅이 일한다는 증거입니다. 임야는 산림조합에서 공시지가의 70%까지는 대출을 해줍니다. 예를 들어 임야를 샀는데 10년 후 공시지가가 2배가 되었다고 한다면 대출 70%를 일이키면 원금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꾸준히 적은 돈을 모아 투자하되 절대 팔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10만 원씩 10년을 사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이 역L자 곡선을 그립니다. 이런 방식의 투자는 외풍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1990년대 중반에 삼성전자를 샀다면 1997년에 IMF가 터졌을 때도 사야 하고 2000년대 초반에 IT버블이 터졌을 때도 사야 하고 2008년도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도 사야 합니다. 오히려 이때가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시대에 개인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바로 독서 능력입니다. 독서 능력은 배움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직업을 가지고 평생을 사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직업도 여러 번 바꿔야 하고 투자 방법도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해서 바뀌어야 합니다.
인공지능 컴퓨터가 무서운 이유는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 때문입니다. 스스로 학습하지 않는 사람, 살아남으려고 노력하지 않고 배우지 않는 사람은 도태될 것입니다.
죽음의 불확실성이라는 공포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일정한 연금소득, 월세소득, 이자소득, 근로소득 등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990년대 일본이 딱 이랬습니다. 가계가 저축하고 기업도 저축했습니다. 은행이 돈 굴릴 데가 없으니 일본의 채권과 주식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은행은 보수적이어서 주식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자기나가 국채를 사기 시작했습니다. 국채를 은행이 대량 매입하니 국채의 수익률이 떨어졌습니다. 10년 국채수익률이 무려 0.2%까지 떨어졌는데도 계속 국채를 매입했습니다.
1990년대 일본과 2016년 한국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최근 중국인들이 우리나라 국채를 계속 매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채금리는 더 떨어질 테고 KDI의 예상처럼 10년 후에는 1%가 될 것이며 일본처럼 0에 수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이자율도 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도 돈을 저축하고 가계도 저축하고 은행도 국채를 사서 저축하고 심지어 중국인도 와서 국채를 삽니다. 한 마디로 투자는 아무도 하지 않으면서 모두 저축만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자가 오르겠습니까? 그러니 대출 받을 때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것은 벼롤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이고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최악의 시나리오는 일본과 같은 경기침체, 세계경제 폭락입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런던, 뉴욕과 같은 부동산 폭등, 남북통일,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 세계 경기의 호전입니다.
"그러면 투자할 때 꼭 오를 만한 교집합은 무엇인가?"
최악의 시나리오인 일본은 신도시가 몰락했고 20년간 불황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20년간 불황인 나라 일본에서도 오른 곳이 있습니다. 바로 수도인 도쿄입니다.
'최상의 시나리오에서 오른 곳은 어디인가?'
영국이 올랐고 미국이 올랐고 캐나다가 올랐고 호주가 올랐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오른 곳은 런던, 뉴욕, 시드니입니다.
여기서 교집합은 무엇입니까
어느 나라건 그 나라의 경제중심지는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
어떻게 해야 하는가? 꼭 해야 할 분야가 땅(토지) 투자입니다. 왜냐하면 10배 100배 오르는 것이 땅(토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땅(토지)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싼 가격의 토지를 투자하되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토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맹지, 분묘기지권, 공유지분, 그린벨트 등과 같이 남들이 볼 때 쓸모없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오르는 공시지가를 주목하고 농지연금과 임야 등을 잘 이용하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자투리는 아니지만 공유 지분(공동 등기) 땅에 투자하는 것도 소액투자로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 매매에서도 그렇고 경·공매에서도 지분으로 나오는 산이나 농지는 낙찰가율이 매우 낮습니다. 아주 저렴하게 투자하는 경우 평당 1,000원에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낮은 가격에 대출을 끼면 더 낮게도 가능하지만 불행하게도 그 지분 땅에서는 더군다나 소규모 땅에서는 대출이 불가하니 자금을 다른 곳에서 융통하여 투자를 해야 합니다.
1,000원짜리, 그러니까 소액으로 시작해 땅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다음의 세 단계를 따라야 한다. 우선, 부동산은 물론 경제 전반에 대하여 평상시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푼돈이라 생각되는 돈일지라도 한푼 두푼 아끼고 모아서 종자돈 즉 투자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끝으로, 기회가 오면 투자를 실천하고 자식 키우듯이 잘 보듬고 가꾸고 키워서 꾸준하게 수익을 얻어야 하며, 그 땅을 달라고 간청하는 사람들에게 넘겨주고 자산 이득을 취해야 한다.
벌써 몇 년 전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견과류에 대한 정보가 매스컴에 소개가 되었고, 한국에는 아직 호두재배가 많지 않아 대부분 북한이나 중국 등에서 수입을 한다는 것이었다. 이미 호두나무 재배로 연간 1억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농가가 많고, 많으면 한해 5~6억을 벌기도 하며, 자녀들까지 대를 이어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아주 오래 전부터 싼 땅에 호두나무를 재배하여 소득도 올리고, 땅값도 덩달아 오른 사례가 많았다. 땅값이 많이 오른 사실은 알지만 호두로 버는 수입이 많기 때문에 자신의 땅 전체 가격이 얼마인지도 가늠이 되지 않는 사람들, 의도한 바는 아니었으나 소액으로 장기간 땅에 투자한 사람들, 바로 이들이 그런 사람들이었다.
땅을 구입할 때도 남들이 대체적으로 기피하는 길이 없는 음지의 산을 3천만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었다. 인근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천천히 길도 만들고 컨테이너도 놓았다. 대부분의 일을 직접 하면서 정착을 할 수 있는 생활터전을 최소한의 경비로 마련하였다. 그리고 약초는 가급적 인근이나 다른 지방의 야산에 자생하는 토종 약초를 캐다가 심고 삽목이나 씨를 키워서 확보를 하여 토종 약초의 자생력이나 약효 등을 유지하려고 했다. 약초가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면서 판로에도 어려움이 있고 제값을 받을 수 없어 지금은 건강즙으로 만들어서 단골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이제 제조업으로 뜨고 있는 나라들의 월급을 살펴보자. 북한 개성공단 월 13만원, 중국 월 30만원, 베트남 월 10만원,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월 8만원 수준이다. 후발 신흥국의 월급을 10만원으로 놓고 보면 현대자동차의 고졸 초임은 50배, 평균임금으로 따지면 거의 90배 차이가 난다. 이 말은 베트남에서 현대자동차가 공장을 돌린다고 했을 때 현지 생산직이 하루에 1대 만들면 현대자동차 직원은 하루에 90대를 만들어야 한다. 말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IMF 이후 우리나라에서 공장을 늘려 일자리를 늘리자는 구호는 말이 안 되는 얘기가 된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얼마나 싸게 살 수 있느냐'가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어떤 점을 알 수 있는가? 경매를 통해 땅을 사기 전, '이 곳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 정보를 그곳에 가지 않고도 알 수 있다는 뜻이다.
사실 이런 임야는 직접 찾아가기도 어렵고, 간다 하더라도 산에서 길을 잃고 헤맬 가능성이 많다. 그러니 산림정보시스템을 찾아 보고 낙찰 후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려면 해당 산림조합을 찾아가서 알아보는 것이 확실하다. 예들 들자면 유실수가 얼마나 있는지 수종갱신이 가능한지의 여부 등 말이다. 이처럼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홈페이지가 익숙해지도록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자.
그러면 노후에 월 150만원으로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하나? 생활하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돈 가지고는 외국에 나가서 살 수밖에 없다. 북유럽의 은퇴자들도 동남아로 와서 산다. 물가가 싸기 때문에 현재의 수입을도 누리면서 살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그런 시대가 되었다. 유럽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도 동남아로 가야 하는 상황이다. 농담으로 하는 소리가 아니라 매우 현실적인 조언이다. 그런데 왜 동남아인가? 동남아는 노인들 살기에 물가가 싸다. 패키지로 여행 가서 호텔에서 자면 비싸지만 장기체류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은 하루 방값이나 밥값이 상상 외로 싸다. 삼시세끼와 잠을 자며넛 하루에 만원 쓰기도 어렵다. 물론 고급 호텔은 어림없지만 해변이 보이는 방갈로에서 장기체류할 수 있다. 해변이 심심하다면 도심지로 나와서 살아도 된다.
|
|
-투자는 장기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지만, 현재는 그리 주목받지 못하는 부동산 종목을 사는 것이다. 바로 내일부터 오르는 물건이 아니다.. 부동산 재테크는 노후를 위해 반드시 해야하는 과제였다는 걸 알았다. 그간 나의 경제재테크 관념이 전무했다는 게 정말 부끄러웠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시작하면 될거가 생각한다. 투자의 적기는 바로 지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