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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셍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 시계랍니다 민기가 책이 오자마자 재미있고 웃겨던 것 같다고 해요~~ 차례목력 살펴 보자면 1.위대한 발명가부터~ 11.뒷 이야기 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 하시고 보고 싶은곳 찾아서 보면 좋을듯 싶습니다~~ 참이 엄마는 참이가 여덟살때 하늘나라로 가셔고 참이와 참이 아빠는 너무 슬퍼서 얼마나 울고 했는지 모른다고 말씀 하셨어요 참이 아빠는 생각했고 참이가 다시 씩씩할때까지 내가 옆에서 잘 지켜주고 싶다고 합니다 다행히 참이는 밝게 자라주고 참이아빠는 다시 발명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야기는 우리집에 사는 잠꾸러기 때문에 시작 되었다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고 잠꾸러기를 깨우는 아주 특별한 알람 시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알람시계를 떠 올려자 재미있는 생각이 샘 솟았어요 자 너를 위한 알람시계야 아빠는 참이에게 알람시계를 내밀었고 참이는 시계를 보고 웃음이 펑터져서 혼났어요 아빠 이시계 정말 웃기다 그 뒤로 시계 이름은 웃기는 알람 시계가 되었어요 시계 가 웃기며 얼마나 웃겨냐고 시계를 본 사람은 모두 웃음을 더 뜨리니까 웃긴건 확실해 궁금할 테니까 시계부터 보여줄께 ㅋㅋㅋㅋ 너도 나도 웃기는 알람시계를 사는 바람에 이집저집 에서 시아의 목소리가 기쁜일,축하해주고 슬픈 일에는 위로의 말을 전하며 서로를 더 챙겨주고 했던것 같아요 텔레비젼을 보던 참이는 어깨 으쑥해줬어 아빠의 발명품이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것 같아서 말이죠 서로에게 알람 시계가 되어주는 거예요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살펴 봐서 필요한 것들은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시계 덕분에 행복하고,웃고,이제는 일찍 일어나고 앞으로 더욱더 좋은일만 생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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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무언가를 만들어주는 마음은 부모들이라면 다 똑같을 것 같아요. 책 속에 등장하는 참이 아빠 역시 엄마 없이 자라고 있는 참이를 위해 엉뚱한 발명을 하죠. 안 그래도 참이 아빠는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발명가인데 이런 발명품으로 돈을 벌기 보다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공짜로 발명을 하는 사람이에요. 남들처럼 발명품으로 돈도 벌고 하면 좋을텐데 그러지 않죠.
참이 아빠는 모임 참석을 위해 해외로 잠깐 나가게 되어 참이에게 알람 시계를 선물합니다. 이 엉뚱한 알람 시계는 아침에 참이를 깨워주기 위한 것도 있지만 웃음으로 충전되는 독특한 시계에요. 많이 웃으라는 아빠의 마음이 들어가 있는 것이겠죠.
참이가 학교에 이 시계를 차고 가면서부터 이 시계는 완전 유명해져 버렸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마다 이 시계와 비슷한 시계들을 만들어내면서 원래 발명을 했던 참이 아빠의 의도와는 다르게 쓰인다는 사실이랍니다. 사람들은 더 화려하고 자극적인 시계들을 만들어 내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못된 말을 쓰게 만들고 안 좋은 쪽으로 자극하죠. 더군다나 웃음 충전기까지 만들어내구요. 다행히 참이의 걱정과는 달리 아빠가 오셔서 진짜 웃음으로만 충전할 수 있게 만들어 줘서 시끄럽고 어지러웠던 시계 소동을 막을 내렸네요.
참이의 아빠처럼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었고 참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듬뿍 느껴져 책을 읽는 우리 아이 입장에서도 부모의 사랑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참이의 아빠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서로 함께 웃으며 잘 살 수 있는 법에 대해 고민해보면 정말 우리 사회가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도 해보게 되네요. 아울러 무조건 하나가 유행하면 비슷하게 만들어서라도 돈을 벌려는 기업들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정말 물건을 만들 때에도 그 물건이 시중에 나와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용될지도 생각해보는 마음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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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저런 알람시계하나잇으면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울아들들 깨울때 정말 좋을것 같아요.. 그림체가 꼭 색연필로 실제그린것 처럼 표현되어있어서 더 보기가 좋았어요. 참이아빠가 참이만을 위해 만든 알람시계~ 충전은 웃음이라고하니 너무 재밌죠.. 글밥이 적은양은 아닌데 저학년인 아들도 잘 보고 아마도 그림이 특이해서 그런지 쉽게 읽고 좋아했어요.. 창작동화라서 어렵지 않고 재밋게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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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 시계
웃기는 알람 시계가 있으면
아이들 일어나기가 좀 더 수월할거 같아요^^
서로에게 알람 시계가 되어 주는 거예요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잘 살펴봐서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 해 주는 거지요
"너 심심해 보인다. 내가 친구가 되어 둘까?"
"떡볶이 먹고 싶다고 했지? 같으 먹으러 가자"
"축구 시합 졌다고 힘이 없구나 기운내"
상대방의 마음을 살펴서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알람이 될 거예요
-글쓴이의 말 중에서-
글쓴이의 말이 맘에 와 닿더라구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알람 시계가
되어 주는 일 정말 멋진 일 같아요!!
그러면 왕따같은것도 없을 거 같아요
저도 우리아이들에게 따뜻한 말 힘이 되어주는 말을
해주는 그런 엄마 알람시계가 되고 싶으네요^^
11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참이 아빠는 발명가지요
비가 오면 우산으로 변하는 모자
글자를 틀리게 쓰면 춤을 추는 연필
무거운 가방을 가볍게 해주는 날개 가방
음식이 익으면 알아서 뒤집어 주는 뒤집개
오~ 이런 발명품 있으면 저도 당장 구입할 거 같아요
참이 아빠가 부자냐구요?
아니요 참이 아빠는 모든 것을 공짜로 나누어 주었어요
그래야 자신도 행복하고 사람들도 행복해진다고 말이죠
정말 멋진 발명가네요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가득하면
우리 사회는 지금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살만할텐데 말이죠
한달동안 외국에 가 있어야 하는 아빠는
참이를 위해서 알람 시계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돌아가셨고 참이가 아침에 잘 일어나서
학교에 지각하지 않게 하려고 말이죠)
손목에 차는 알람시계랍니다
시계 안에는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시아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 시계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바로 웃는거였어요!!
웃음을 충전해서 가는 시계라니
정말 참신한 생각이네요
시계는 바로 유명해졌고
시계를 충전시키기 위해 여기저기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어요!!
웃기는 알람 시계는 웃을때마다 웃음을 충전했고
식구들은 웃어서 더 행복해졌지요
하지만 곧 웃기는 알람시계와 유사한
다른 시계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난달라알람시계
나밖에알람시계
사람들은 거친말을 사용해서 알람시계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알람 시계를 잘 쓰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이렇게 엉터리로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참이는 너무 속상했어요
시간이 더 지나가서 알람 시계를 고속 웃음 충전기로
충전해주는 기계도 나왔어요
제가 더 속상하더라구요
웃기는 알람시계의 진정한 뜻은
이런게 아닌데 말이죠
참이 아빠가 돌아왔어요
참이 아빠도 곧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참이 아빠는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게 있다며
변하지 않는 것들이 이 세상을 지켜줄 거니
넘 속상해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때 아빠를 위해 참이가 맞춰 둔 알람이 울렸어요
아빠는 참이의 손을 잡고 시아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었어요
그렇게 참이네 가족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이곳저곳에서 이상한 일들이 있어났어요
여기저기에서 알람 시계 인형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하며
힘없이 쓰러졌어요
참이 아빠가 진짜 웃음소리를 충전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가까 웃음소리를 충전하니까 금세 고장이 난 거였어요
그 뒤 사람들은 다시 진짜 웃음으로 충전을 하게 되었고
고속 웃음 충전기는 사라졌지요
사람들은 웃음을 충전하기 위해 웃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화낼 일도 웃어 주고
웃을 일은 더 많이 웃게 되었어요
그런데 참 신기한 건 자꾸 웃으니까 웃을 일이 점점
많아진다는 거였어요
시간이 흐르자 사람들은 저절로 웃게 되었어요
혼자 있을 때는 자신을 위해
여럿이 있을 때는 서로를 위해 웃어 주었지요
어디를 가든 웃음이 넘쳤어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우리 모두 하하 호호 웃으면서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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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가 되니.. 매일 독서 숙제가 있는 울딸램에게 이번에는 창작동화 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시계를 선물했어요~
요즘.. 숙제다하고.. 컴퓨터로 유투브.. 30분에서 한시간씩 보여준다고.. 늦게 자고.. 아침에 일어날때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관심있게 봤던 책이랍니다.~!
제가 사진찍으면서 먼저 읽어봤는데요... 이부분에서 울신랑에게 필요한 물건도 발명했구나..싶었는데.. 역시나 울딸램도 여기서..... 막아줘팬티에대해 얘기하면서 아주 즐거워했어요..ㅋ 그림이 색연필로 그린듯한데요~
주인공 참이의 아빠가 딸을 위해 참이만을 위해 알람시계를 만든후 선물하는 부분이랍니다. 요즘 폰이나 시계를 충전하려면 충전기나 약이 있어야하지만.. 참이만을 위한 알람시계를 충전하기위해서는 웃음이 있어야 계속 알람이 울리는데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빌려주기도 합니다.
그러자..시계회사에서 각각의 알람시계를 만들어서 광고까지 하며 이사람 저사람에게 판매를 해서 사용하는데요.. 자극적인걸 원하게 되는 사람들.. 이상한말, 나쁜말, 폭력까지 하는 이상한 알람시계가 나오기도하고 다른사람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한대로만 시계를 사용했답니다.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충전되는 알람시계를 기계의 웃음소리로 충전할수있는 웃음충전시계방이 생기고 고속충전을 할수있는 기계까지 나왔답니다.
왠지..지금 우리 어른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더라구요. 가짜웃음으로 충전한 시계들이 하나둘 고장나게 되었는데요 사람들이 웃음을 충전하기위해 웃으려고 노력을했는데.. 자꾸 웃으니까 웃을일이 점점 생긴다는거예요~
울딸 첨에는 글밥 많다고 꺼려하던데.. 제가 줄거리 살짝 얘기해주니 그자리에서 한권 다 읽더라구요~ 읽더니.. 웃기는 알람시계 갖고싶다고..^^ 아침에 제 폰 알람을 제가 듣고 울딸을 깨우는데.. 웃음으로 충전되는 웃기는 알람시계 선물하고싶네요~^^ 아이와 함께 있을때..얼마만큼 웃나..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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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져 보고 계시는 책..바로 웃기는 알람시계 입니다. 라 정말 내용이 독특하면서 지금의 현실적인 모습도
이동하는 지하철에서도 앉아서 열심히 보더니...영화보러 왔다가 보기 전 점심 먹으러 왔는데도..
그래..얼마나 재미 있는 책이길래.....그리 서서도 보는지... 심지어는 걸어서 봤다는..(아빠한테 한소리 듣고..)
발명품을 만드시는 참이 아빠~ 만드는 발명품마다 정말 대박이 나서 인기가 많은 아빠랍니다. 발영가의 모임에 가게 되시고..한동안 집을 비우게 되어..
참이 아빠가 참이를 위해 만든 웃기는 알람 시계는 정말 신 기 했어요. 나와 춤을 추거나 이야기를 하는 아주 신 기한 시계였답니다. 알람 시계를 한번 만져 보고 싶어서 난리도 아니였지요. 나고 결국 웃기는 알람 시계는 상품으로 나와 팔리기 시작합니다. 가족끼리 더 많은 대화도 나누고 화목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점점 자극적인 걸 원하게 되더니....이상한 말이나 나쁜 말까지 하면서.. 점점 더 안좋은 쪽으로 사용되는 모습에.. 정말 이 모습이..
외국에 가서 돌아온 참이 아빠는 웃기는 알람시계의 모습에 실망하게 되고.. 엉터리로 만드는 회사에게는 참이 아빠의 아이디어를 못쓰게 하고..기계 웃음이 아닌 진짜 사람의 웃음으로 충전 될 수 있게 만들기 시작합니다. 결국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계 속 인형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소용 없게 됩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신 나는 웃음소리로 시계를 충전하게 되고.. 진짜 사람이 웃으면서 사는 모습에..정말 훈훈한 결말에 이 책을 통해 걱정했던 부분이 말끔히 해결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 있어야 할 소재도 많고 어른들에게 까지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 정말 좋더라고요. 아들이 이리 좋아하는 이유는 다 있었다는 사실도 저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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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쾌하고 가슴 따스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그림풍도 유쾌하고 마음을 헤아려 주는 한마디에 지쳐있었던 마음이 또 힐링이 되는거 같았어요. 즐겁게 해 주는 알람 시계가 있으면 어떨까요? ^ ^ 어떤 때는 위로를 해주고 또 어떤때는 친구가 되어주고 또 어떤때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 ㅎㅎ 웬지 AI 컴퓨터가 생각이 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시대가 발전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각박하다는 단어를 자주 쓰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나 정에 대해 다시끔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 참이는 씩씩하고 명량한 소녀랍니다. 참이의 아빠는 세상 사람들을 위해 유익하고도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들었구요. 해외 출장을 가게 된 참이 아빠는 아침잠이 많은 참이를 위해 알람 시계를 만들었는데 알람 시간이 되면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라는 뜻의 '시아'가 튀어나와 미리 저장된 이야기나 노래를 들려주며 참이를 깨워주었답니다. 아빠의 따스한 사랑이 잘 느껴졌어요. ^ ^ 참이는 웃기는 알람 시계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웃음으로 충전하는 아빠의 멋진 시계를 칭찬했어요. 그 시계는 참이 친구들 덕분에 엄청 유명해졌구요, 하지만 이 세상에 선한것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이 책에서도 보여주었어요. 유명해진 시계는 온갖 회사들이 붙어 웃기는 알람시계를 만들어 팔았고 욕심이 더해진 회사들은 시아 대신 몰라나 부로가 튀어나오게 하는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몰라나 부로는 말과 행동이 거칠었는데 어느덧 사람들은 그것에 점점 익숙해졌고 그 후로 회사들은 점점 더 자극적이고 요란한 시계를 만들었고 사람들은 유행처럼 새로운 시계를 사면서 타인 생각은 조금도 않고 나 편한 대로만 시계를 썼지요. 그런 모습을 보고 실망을 하던 참이는 웃음까지 기계로 충전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울음을 터뜨렸답니다. 시간이 흐르고 요란한 알람 시계는 점점 사라져갔고 참이는 친구들과 함께 이웃에게 웃음을 충전해 주고 아빠는 세상을 위한 새로운 발명품에 몰두했답니다. 책을 읽으며 진정한 기쁨이나 행복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기도 했구요, 어른들의 거짓 세상이 그러한 가식 자체가... 많이 부끄럽기도 했답니다. 그저 좋은 일만 가득한 좋은 세상이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멋진 알람시계가 되어주는 그러한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건강한 마인드로 성장하는것도 무척이나 중요한 삶의 목표겠다 생각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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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 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시계 재미있고 따뜻한 창작읽기책을 읽었어요 주인공 참이는 아빠와 둘이 살아요 아빠는 신기하고 재미난 발명품을 만드는 발명가인데 ~ 방귀를 막아주는 팬티 등 멋진 발명품을 돈을 안 받고 다른 사람들도 사용하게 해주는 멋진 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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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외국으로 출장을 가야하는 아빠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참이를 위해 신기한 알람시계를
발명했어요 바로 웃음으로 충전되고 시간이 되면 시계 속 시아가 나와서 깨워주고 뭘 할 시간인지 알려주는 신기한 시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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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들은 에디슨의 영향 때문인지 발명가라고 하면 실험실에서 펑 하고 터지고 엉뚱햐 거 만드는 사람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참이의 아빠를 보고 발명가가 너무 멋지다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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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의 알람시계 자기도 꼭 가지고 싶다는 소감도 말했죠 ~~ 그런 마음은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참이네 학교아이들도
들었나봐요 아빠가 없는 동안 참이의 알람시계는 엄청 유명해져서 여기저기서 비슷한 제품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점점 사람들이 자극적인 시계를 개발해 냈고 착한 말을 하는 시로가 아니라 방망이를 들고 우락부락한
아저씨가 튀어나오고, 욕을 하거나 꼬집고 때리고 비웃기 시작했어요
참이는 아빠의 발명품이 이렇게 변하는 게 싫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진짜 웃음이 아니라 고속웃음충전기까지 판매가 되기
시작했어요. 가족끼리 서로 웃고 행복한 기운로 충전을 한다고 해서 웃음이 많아지길 바랬던 당초의 목적과 점점 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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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될 것 같은 홀로그램인공지능 시계 같기도한, 알람시계 ~~
알람시계 이야기를 통해서 아빠와 참이 처럼 가족 간에 서로를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고 ,
좋은 의도보다는 인기와 돈을 위해서 나쁜 상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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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초3 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창작동화. 그림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예쁜 북디자인. 내용도 재미가 있어 딸아이가 몇번이나 본 책이에요.
줄거리는 주인공 참이의 아빠는 발명가예요. 해외출장을 가게 된 아빠는 아침잠 많은 참이를 위해 재미있는 발명품 알람시계를 선물해주는데요.
아빠가 노래한 녹음과 이야기를 전해줘요 ♩ 참이는 재미있다며 웃기는 알람시계 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웃음으로 충전하는 아빠의 알람시계를 칭찬해요.
아빠가 떠난뒤, 알람시계는 친구들이 인터넷에 퍼트리는 바람에 아주 유명해지는데요.
이때 욕심난 회사들이 요란한 시계들을 만들어내고 난 달라 알람시계, 나 밖에 알람시계, 함부로 알람시계까지 나오면서 거친 말에 가짜 웃음충전기를 이용하다보니 금방 고장이 났지요.
아빠가 오는 날 참이가 이 일을 다 얘기하며 그 사람들을 혼내달라고 하죠...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말 한마디로 웃음을 주며 깨워주는 알람시계 웃기는 알람 시계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게 되요. 참이는 그런 아빠가 자랑스럽게 느껴지구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좋은 말을 하며 아침을 깨우는 알람시계 ♩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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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 시계
앞에 도망치듯 뛰어가는 아이는 참이에요 참이가 여덟 살 때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와 살고 있는 참이. 참이 아빠는 한 달 간 외국에 가게 되면서 참이를 위해 무언가를 만들어요
그것은 바로 이 '웃기는 알람 시계'에요 아침마다 참이를 깨워줄 사람이 없어서 대신 이 시계를 발명했어요 시계 안에는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인 '시아'가 있어서, 시간이 되면 시아가 나와서 미리 녹음해 둔 말을 하죠 정말 멋진 시계죠? 그런데 왜 웃기는 알람 시계라는 이름이 붙었을까요? 참이가 처음 이 시계를 보고 웃기다고 했기 때문이에요 제 생각엔 '신기한 알람 시계'라는 이름이 더 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죠~
웃기는 알람 시계가 상품화되면서 이집저집에 웃음이 가득했어요~
하지만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다른 버전의 시계들을 만들면서 눈쌀 찌푸리게 되는 일들도 생겨났어요 급기야는 고속웃음충전기도 나왔구요 참이는 아빠의 발명품이 그렇게 변하는 것이 너무 속상했죠
하지만 거짓 웃음으로 충전한 시계들은 고장이 났고, 엉터리 알람 시계도 점차 사라졌어요
저는 사람들이 '웃기는 알람 시계'를 충전하기 위해 웃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재미있거나 행복해서 웃을 때도 있지만 웃으면서 행복해지기도 하는 것 같거든요~ 실제로 웃음이 에너지가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굳이 에너지로 사용하지 않아도 웃음은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도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될테지만요
좋은 의도의 발명품을 상업적으로만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모두 바르고 곧게 자라서 훌륭한 어른이 되어서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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