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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과정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 작업에 참고할 때에 도움이 된다. 인쇄소에 출력을 맡기러 가기 전 디자이너들이 알아야할 모든 공정을 차근차근 짚어볼 수 있어 좋다. 파일 저장 방법, 도련 및 여백, 후가공 파일 만들기 등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면 구입해서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읽어보기에 적당하다. 포스터, 엽서, 브로슈어, 명함, 리플릿 등 다양한 형태의 포맷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싶다면 목차를 참고하여 부분을 정독하는 것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