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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전개도 좋을 뿐더러 설정도 탄탄하고 딱히 흠잡을 곳이 없이 잘 읽혔습니다. 한국 무협 중에 유명한 소설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읽고나니 왜 유명한 작품이었는지 알것 같아요. 내용은 주인공 조자건을 비롯해 각자의 목적을 품고 무예를 익히기 위해 태극문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보통 주인공에게만 몰빵되는 글들이 많은데, 주변 인물들도 잘 묘사해줘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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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운_태극권. YES에서 행사로 50% 쿠폰이 발행되어 저렴하게 구매하게 된 태극권. 용대운 하면 떠오르는 것이 [군림천하]이다. 오랫동안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고 재밌게 보고 있어서 용대운의 다른 작품에 관심이 있던 차 이다.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전권 셋트를 구매하게 되어 무척 즐거웠다. 오래된 작품이지만 이렇게 이북으로 만들어 다시 출간을 해 주어서 무척 고맙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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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소설계에서 유명한 작가님인 용대용 작가님의 태극문.. 술술 잘 읽히는 무협소설이었고 내용도 정말 재미있었어서 용대용 작가님이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주인공 조자건은 가족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태극문에 들어가 무공 수련을 하게 되는데 조자건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태극문에 들어오는데 다들 각자의 장점을 지닌 무협인들이라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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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을 많이 읽지 않는데, 이 작가님 책 재밌네요.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져요. 주인공이 몸을 담은 태극문은 누구나 원하면 제자가 될수 있고 언제든지 원하면 탈퇴할 수 있으나 한번 탈퇴하면 다시는 태극문에 몸을 담을 수 없다는 규칙을 갖고 있습니다. 주인공 조자건은 천하제일인의 목표를 갖고 태극문을 열심히 익히죠. 주인공을 비롯해 태극문에 있는 사람들의 얘기가 나와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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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넘은 무협의 고전 작품이라는 얘기를 듣고 어떨지 기대하며 읽었는데 클래식은 역시 시대를 초월하는 거 같아요. 복수를 하기 위해 태극문에서 꾸준히 수련하여 성과를 일구어낸 주인공 조자건 캐릭터가 멋있었습니다. 가벼운 캐릭터가 아니라 우직하고 성실한 모습이 진정 남자다웠어요. 무협지를 많이 읽어본 건 아니지만, 주인공이 한량인 작품보다 조자건 같은 담담한 타입이 제 취향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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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협소설을 잘 안 읽는데 재밌네요. 공공의 적을 타파하기 위해 태극문에서 수련을 하는 주인공과 동료들. 전형적인 무협지 주인공답게 의협심 넘치고, 우직한 조자건이 단기간이 아닌 기본기를 제대로 수련하여 성장하는 건 좋았습니다. 혈통이나 운으로 주변인의 도움으로 하루 아침에 무공을 쌓는 먼치킨 주인공이 아니라 더 공감갔던 인물이에요. 한 번쯤 읽어봄직한 무협 소설을 좋은 기회에 읽어보게 되어서 기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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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을 많이 접해본 편이 아니지만 이쪽에서 유명한 작가님의 글이라고 해서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읽었어요. 태극문이라는 곳을 소재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곳은 독특하게도 사람을 가려받지 않고 누구든 태극문의 제자가 되고 싶다고 하면 배울수 있는 곳이예요. 단, 도중에 낙오되어 그만두게 되면 평생 태극문을 다시 배울 수 없구요. 여기에 각자의 목표를 가진 다섯명이 모여 무공수련을 하고, 주인공 조자건도 그중 하나예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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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소설계에서 유명한 작가인 용대운 작가의 태극문은 한 때 새로운 스타일의 내용이라고 무협 소설 독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평가가 좋았기 때문에 구입해서 읽어보게되었습니다. 강호에 갑자기 나타난 화군악은 무협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사람들과 겨뤄 승리하고 최고의 고수로 자리잡게되는데, 화군악과 겨뤄서 목숨을 잃게된 사람들의 가족이나 제자들이 화군악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모여 화군악보다 더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해 수련합니다. 가족이나 스승의 복수를 위해 힘든 수련을 견디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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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문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우리나라 태극기가 생각나기도 하고 세트 상품이라 계속 이어서 보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흥미로워요. 무공 나오는 이런 스토리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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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yes24 사랑합니다. 아하하하 이렇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다니 6권이라서 갈길이 멀지만 열심히 읽다보면 금방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