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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 경영진 사이에 끼인 당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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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본 느낌은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종이질이 아니라, 약간 누런 시험지 같은 재질의 책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다 환경 보호를 위해 일부러 재생지를 사용한거라고 하더군요. 작은 것이지만 환경을 위한 출판사의 배려가 돋보였습니다.하드커버에 최고급 양장지를 사용한 책도 기분은 좋지만 그래도 그 참신함에 별5개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팀장을 맡게되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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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본 느낌은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종이질이 아니라, 약간 누런 시험지 같은 재질의 책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다 환경 보호를 위해 일부러 재생지를 사용한거라고 하더군요. 작은 것이지만 환경을 위한 출판사의 배려가 돋보였습니다.하드커버에 최고급 양장지를 사용한 책도 기분은 좋지만 그래도 그 참신함에 별5개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팀장을 맡게되면, 자신이 봐왔던 팀장들과 비교해서 그들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느새보면 그들의 잘못을 반복하는 자신을 보면 문득 놀라기도 하는 게 현실이죠. 팀장은 보통 중간 관리자로서 경영진의 전략을 실무로 적용시켜 팀원을 관리해야 하는 역알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초보 팀장은 경영진에서 떨어진 내용을 바로 팀원들에게 생각없이 쪼개서 나눠주던가 아니면, 아무생각없이 멀뚱이 있다가 위에서 쪼이고 아래에서 치이는 신세로 전락하게 됩니다. "초보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 "은 그러한 상황을 겪어왔던 선배들의 경험담을 여러 테마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소 내용이 딱딱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지만, 어짜피 팀원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재미있을 턱이 없어서요. 일반적으로 중간 관리자를 오래한 상사를 보고 "뒤통수에도 눈이 달렸다"고, 우스개소리를 합니다. 처음부터 그런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면 팀장 역할을 하는 데에 그 이상의 선물은 없다고 봅니다. 저도 초보 팀장이고, 성과와 관련해서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지만, 그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읽고 책장에 꼽아두기 보다, 자주 꺼내서 조직 관리에 힌트를 얻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s*****1 2003.08.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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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라면 머리맡에 두고 읽어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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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부분은 관리기술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합니다.그 기술이 필요한때가 팀장으로 승진해서 일수도 있고 다른 팀간에 협력속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때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새로운 시도와 실패를 거쳐서 많은 쓴 경험 후에야 관리기술을 얻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새로운 팀장으로 임명받아서 밑에 부하직원을 거닐게 되어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면 매일 생활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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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부분은 관리기술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합니다.그 기술이 필요한때가 팀장으로 승진해서 일수도 있고 다른 팀간에 협력속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때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새로운 시도와 실패를 거쳐서 많은 쓴 경험 후에야 관리기술을 얻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새로운 팀장으로 임명받아서 밑에 부하직원을 거닐게 되어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면 매일 생활이 새로운 시도와 실패 또는 약간의 성공일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쟁일 수도 있습니다.처음 저도 팀간에 협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무척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이러한 신참 팀장 또는 관리자 분들께 모리 스텟너의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은 관리 기술에 어려움을 덜어줄 수있는 실무 지침입니다. 모리 스텟너의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은 실제적이고 간결하면서 실제로 문제가 있을때 초보관리자가 기억해야할 일을 강조해 놓았습니다.매장마다 끝에 점검사항을 넣어서 요약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임진현씨의 역자의 후기 또한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책 내용은 간결하고 상식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화려한 관리기술을 원하신 분은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여러분께 묻고 싶은 것은 처음 관리자로 승진하시기 전에 내가 그 위치로 승진하게 된다면 관리자로 능력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전반적인 관리기술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민해 보신적이 있으시냐는 것입니다.아마 대부분의 초보 관리자분들의 대답이 '예'라고 하지는 못하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책에서는 관리자의 행동지침으로 커뮤니케이션 기술 그리고 부하 직원에게 비판을 가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상사를 다루는 일 등 명확하게 가장 상식적이면서 기본이 되는 내용으로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새롭게 관리자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어쩌면 엄진현씨의 역자 후기에서 말대로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생각이 가장 강력한 관리기술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책을 현재 초보팀장이시거나 아니면 관리기술에 대해 공부하시는 학생, 또는 능숙하신 베테랑 팀장,팀장을 꿈구는 직원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p****o 2003.12.06.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