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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봐도 간지^^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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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에서 우르키오라는 2단계 해방 후 이치고를 제압하고는 죽이고 던져버린다. 우류와 오리히메는 마침 천장 위로 올라와 그 모습을 보고는 오리히메는 이치고를 살리려고 애쓰고 우류는 우르키오라를 상대한다. 우르키오라를 상대하던 우류는 왼팔을 잃고 오리히메는 이치고를 살리지 못해 절망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치고가 호로의 모습으로 되살아난다. 완전하게 호로의 가면을 쓴 이치고는 우르키오라를 일방적으로 압도하고 죽이려고 하자 우류가 나서서 말리지만 이치고는 오히려 우류를 공격하며 날린다. 다시 우류를 공격하려는 이치고를 우르키오라가 공격해 호로의 가면이 깨지자 이치고는 쓰러졌다. 쓰러졌던 이치고가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자 우르키오라는 다시 이치고와 승부를 내려는데 크게 부상을 입은 우르키오라가 먼지가 되며 사라졌다. 한편 라스 노체스의 아래에서 싸우던 루키아와 렌지, 야스토라는 우류에 의해 떨어졌던 야미를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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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로와 하리벨 스타크와 슌스이 바라간과 소이퐁의 대결이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볼 맛이 제대로 납니다 특히 토시로와 하리벨의 전투가 가장 인상 깊은거 같고 소장하기에 좋은 시리즈 같아요 아주 추첨 드립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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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전투의 박력이 잘 살아 있어요. 인물들의 움직임과 장면 전환이 자연스러워요. 캐릭터 수가 많지만 각각 존재감이 분명해요. 세련된 그림체 덕분에 분위기가 확실해요. 액션 장르를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블리치는 감성적인 장면과 액션 장면의 균형이 잘 맞는 작품이에요. 그림체가 깔끔하고 인물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전투 장면은 긴장감 있게 전개돼요. 캐릭터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가 커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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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사신과 영혼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배틀 액션 만화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능력 설정이 큰 재미를 준다. 전투 연출이 시원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으며, 성장과 우정 요소도 잘 살아 있어 장르 입문작으로도 보기 좋다. |
| 아란칼 후반부 현세결전에 들어가면서 대장들이랑 에스파다랑 싸우니까 재미있어집니다. 작화도 간지나고, 전개도 루즈하지 않고 적당히 재미있습니다. 애니보다는 만화가 낫네요. 질질 끄는 장면도 없고 매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에스파다를 거의 죽인 줄 알았는데 원더와이스가 나타나자 에스파다들이 부활합니다. 호정13대쪽은 부상을 입어서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이때 바이저드가 나타납니다. 호정13대를 돕는 것이 아니라 이치고를 돕는다면서. |
| 드디어 아이젠이 등장하고 거기에다가 신지 일행까지 전투에 합세하네요. 이치고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아 이치고는 지금 어떤지 매우 궁금한데요 드디어 마지막으로 치닫는 싸움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너무나 재미있구요 다음권도 구매해서 볼 예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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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칼 편의 하이라이트가 하나둘 마무리되고, 42권부터는 카라쿠라 마을에서의 전면전이 본격적으로 그려집니다. 소울 소사이어티의 대장급 사신들이 드디어 에스파다 최상위권과 직접 맞붙으면서, 단순한 전투를 넘어선 존재 간의 대립이 본격화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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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42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