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되고
천국(?)에서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되는 내용이다.
책의 주인공을 따라가며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때로는 받기도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싶고
끝에 이르러서 후회 없는 삶이었다고 되돌아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