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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읽기 힘든 아키텍쳐 관련 책이고, O'REILLY 책이라 Yes24에서 바로 구매했는데, 후회스럽다.
내용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별 4개 이상 줘도 충분한 책이다. 단 원서로 말이다. 번역이 이 책의 모든 장점을 덮어 버렸다.
한글인데,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다. 몇번씩 줄쳐가며 읽었는데도, 내 이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파악할 수 없는 내용이 너무 많았다.
독해 문제를 풀때, 직독직해 한 후, 문장들을 조합해서 내용을 구성하는 초벌 번역을 하는데, 이책의 번역 수준은 딱 거기 까지다. 영어단어가 한글로만 되어 있을뿐이지, 독자를 이해시키기 위한 번역은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옮긴이를 탓할 생각은 없다. 이건 출판사의 감수 문제이다. 비교적 싸지 않은 가격인데, 계속 생각날것 같다. 옛날 GoF 번역본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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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하는 대목이 많다. 긴 영문을 그대로 번역하여 문맥이 꼬인 느낌이 많다. 내용의 좋고 나쁨을 떠나 읽다 보면 짜증이 난다. 한참을 뭔소린가 쳐다보니 뻔한소리가 많다. 저자분이 이번엔 급하게 번역하느라 퇴고도 못한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아깝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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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이제부터 조금씩 읽어야 할 책... 뒤로 가면서 제목은 정말로 좋아서 자세히 읽어볼려고 하다보면 너무 말들이 어렵다. 간단하게 function language 부분만 보면 논문의 발췌을 이용해서 그런가.. 뭔말인지 이해가 잘 안된다 ㅡㅡ;;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걸 읽으면서 느낀점은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를 보면서 느끼던 기분을 다시 느꼈다. 그래도 이젠 예전보다 실력도 많이 늘어서 괜찮을까 했는데 말이 다 어렵게 느껴진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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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몇 장 읽어 보고 샀는데, 후회스럽다. 번역 자체가 말이 안되는 문장이 많았다. 단어 선정도 개발자나 이 분야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굳이 바꿀 필요 없는 단어까지 억지로 한글 번역 하였다. 역자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까지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