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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 - 뇌는 즐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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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들이 한글을 떼고 수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우리딸을 너무 놀게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요즘 조바심이 조금 났었다. 그래서 아이를 억지로 앉혀놓고 한글공부를 시켰는데, 이 책 <엄마표 뇌교육>을 읽고나니 후회가 된다. 억지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면서 공부를 시키는 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한다. 이 책이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쉽다.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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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들이 한글을 떼고 수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우리딸을 너무 놀게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요즘 조바심이 조금 났었다. 그래서 아이를 억지로 앉혀놓고 한글공부를 시켰는데, 이 책 <엄마표 뇌교육>을 읽고나니 후회가 된다. 억지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면서 공부를 시키는 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한다. 이 책이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쉽다.

 

한 때, 아이들 뇌는 스펀지와 같아서 자극을 주는대로 다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극을 많이 줄수록 더 많이 발달하는 것이 정설도 받아졌다. 그런데 실은 뇌도 발달하는 시기가 다르고, 지나친 자극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한다. 인간의 뇌는 교육을 통해서 서서히 발달시켜야 한다고 한다.

 

태교와 두뇌 발달에 대한 부분의 설명이 무척 잘 되어 있다. 임산부가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난 이제 더 이상 출산 계획이 없는지라 대충 읽고 넘겼다. 내 관심이 집중되었던 부분은 '두뇌를 발달시키는 로드맵'이였다. 시기별로 뇌의 발달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시켜야 할 때, 도덕과 예의 교육을 시켜야 할 때, 언어 교육을 시켜야 할 때, 수학 공부를 시켜야 할 때가 다르다고 한다.(늦었다는 생각에 조바심이 났었는데, 우리딸 한글 공부는 지금이 적기였었던 것이다.)

 

뇌교육의 핵심은 바로 즐거움이다. 뇌는 즐거워야 공부한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한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만 주는 강제교육은 창의력 계발이나 두뇌 계발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즐겁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긍정적인 사고가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가 즐겁게 생각하고 공부하고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여러면에서 도와 줄 수 있을 것 같다.

 


 

n****3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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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미래가 달라지는 엄마표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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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써 아이의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뇌의 구성 엄마의 뱃속에서 부터 아이의 뇌가 만들어지고 어떻게 태교를 하느냐에 따라 뇌의 시냅스 회로가 엉기설기 형성되느냐, 촘촘하게 형성되는냐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임신했을때 주의해야 할점.. 임신부가 섭취한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수, 커피,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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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아이를 둔 엄마로써 아이의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뇌의 구성 엄마의 뱃속에서 부터 아이의 뇌가 만들어지고 어떻게 태교를 하느냐에 따라 뇌의 시냅스 회로가 엉기설기 형성되느냐, 촘촘하게 형성되는냐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임신했을때 주의해야 할점..

임신부가 섭취한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수, 커피, 음주, 흡연은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은것과 아이의 뇌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일깨울수 있었다.

그리고, 조기교육을 너무 무리하게 하여 과잉행동발달장애를 일으킬수 있다는점에 대해 많이 놀랐다.

뇌를 알고 잠자는 뇌를 깨워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앞으로 아이를 가질 계획에 있거나, 임신중에 있는 예비맘 들에게 꼭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 아이의 미래가 달려있는게 부모하기나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뇌 발달 과정에 맞게 엄마가 많은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

어렸을때 부터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공부도 잘하고 뇌가 발달한다는 것을 배웠다.

 

 

k*****5 201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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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는 "엄마표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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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표란 말만 들어도 귀가 쫑긋 해지는것 같아요. 더군다나, "뇌교육" 이라니 더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었네요. 엄마가 미리 알아두면, 아이에게 백프로를 채워 줄 수 없다 하여도, 모르고 지나치는것 보단 단 1프로 라도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설레이게 만들었던 책이네요.   뇌 하면 떠오르는 아인슈타인 물론 이책에서도 만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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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표란 말만 들어도 귀가 쫑긋 해지는것 같아요.

더군다나, "뇌교육" 이라니 더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었네요.

엄마가 미리 알아두면, 아이에게 백프로를 채워 줄 수 없다 하여도,

모르고 지나치는것 보단 단 1프로 라도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설레이게 만들었던 책이네요.

 

뇌 하면 떠오르는 아인슈타인

물론 이책에서도 만날 수 있었어요.

전에 전시회 갔을때 20세기 최고의 천재 "과학의천재"

아인슈타인의 뇌를 본적이 있어요.

어렴뿟이 보통인과는 다르게 큼직한 부분이 있었던것을 기억은 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관심을 갖고 책을 읽어보니, 그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됐어요.

보통사람보다 아인슈타인은 두정엽이 15퍼센트 이상 크고 발달 되어

있다는것을 알게 됐어요.

우리 아이를 천재로 키우려고 이 책을 읽기보단,

같은 또래의 아이보다 늦은감이 있어 엄마 입장에선 답답하고,

자꾸, 맘이 급해지고 아이에게 욕심을 내게 되는것 같아,

일단 엄마를 위해 읽게 된것 같아요.

이책은 태교부터 아이가 학교 다니는 동안,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 아빠 할것 없이 어른들이 우리아이를 위해

뇌교욱에 관한 폭넓은 정보와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추천 드리고 십습니다.

그래서 연령층과 성별없이 읽을수 있는

대상자는 광범위 하다고 해야 겠네요.

 

이책을 펼쳐보며, 이미 지났지만, 과거를 되집어 보며,

태교 부분을 읽을땐 저희아이에게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조금씩 개월수가 늘어날때마다 더 바랬던 마음,

다른아이와 비교하는 마음을 미안하게 만들었어요.

이책을 읽어보니 무엇보다 건강하게 태어나 준게 고맙더라구요.

태교가 물론 중요한것을 알지만,

그 시기별의 아이의 뇌 발달의 중요성과

그때는 엄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머리가 좋은아이,

뇌가 잘 발달된 아이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중요한 열달동안 태교보단,

심한 우울증과 정신적 신체적으로 몸이 안좋아서 거의 병상에 있다 싶이 했으니,

먹는것도 거의 없는데, 건강하게 낳아준 아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출산후에도 단계별로 발달 시킬수 있는 유익한 점을 알게 해주었어요.

1단계0세~3세

전뇌가 고루 발달하도록 다양한 자극을 주라

(어느 한부분의 기둥만 발달하면 집이 무너지듯 골고루 발달 시켜야 한다고

예를 들어 줬어요)

갓난아기 때 푹 잘 자는 아이가 머리가 좋다.

오감교육으로 다양한 자극을 주자

부지런히 손놀림을 시키고 기어다니게 하라.

스킨십, 그리고 아이의 편식은 어머니의 식습관때문에 온다.

태교를 못해 걱정이였지만, 지나고 보니 1단계를 읽으면서도

저에게 점수를 주기 부끄러울 정도 였어요.

제일 중점으로 읽어본 2단계 3~6세 저희 아이 연령때 여서 그런지

제일 관심이 많았던 곳이네요.

종합적인 사고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을 발달 시켜라.

종합적인 사고인식이 뭔지? 하지만 자세히 예를 들어 설명을 해 주었기에,

책의 일부를 간략하게 나마 적어보면

바다는 무슨색일까? 파란색, 바다에 사는 생물이 아닌것은? 사자

주입식 학습과는 다르게, 종합적인 교육은

바다는 무슨색일까? 파란색, 초록색, 검은색, 흰색,회색등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바다 하면 생각나는게 뭘까? 아이가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

바다에도 바다사자라는게 살고 있는것이며,

바다에 사는 사자와 육지에 사는 사자의 다른점들을 알아가는것등이

종합적인 사고라는것

이것을 접목시켜 책을 읽어보니, 전엔 5분 소요되었다면,

이번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외 단계며, 이미 이론적으론 스트레스가 적이다,

수면이 중요하다등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설명과 더불어 예를 들어 설명이 잘 되어 있기에

어렵지 않게 잘 읽을 수 있었던 책이네요.

책은 읽었지만,앞으로도 한번의 책으로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가 커가는 동안 책을 다시 펼쳐보면서 지속적으로 실천이란

숙제를 남겨준 책인것 같아요.

f*********7 201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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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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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육아를 접하게 되면서 교육에 관심이 높아졌고, 자연스레 뇌에 대해 관심이 부쩍 늘었다. 뇌는 어떻게 발달하고 언제 어떻게 가르쳐야 적기인지 궁금했는데 마침 엄마표 뇌교육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PART 1 ~ 5 로 구성되어 있고 뇌의 구조부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태교와 두뇌의 발달부분에서는 시기별 태아의 뇌 발달에 관해서부터 어떻게 태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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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육아를 접하게 되면서 교육에 관심이 높아졌고, 자연스레 뇌에 대해 관심이 부쩍 늘었다.

뇌는 어떻게 발달하고 언제 어떻게 가르쳐야 적기인지 궁금했는데 마침 엄마표 뇌교육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PART 1 ~ 5 로 구성되어 있고 뇌의 구조부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태교와 두뇌의 발달부분에서는 시기별 태아의 뇌 발달에 관해서부터 어떻게 태교를 해야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도 알려주고 있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나이의 단계별로 알려주는 육아 로드맵은 몇 살 때 어떤 두뇌가 잘 발달을 하는지 그래서 어떤 교육을 해줘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결국 아이의 나이에 맞게 두뇌가 발달하는 부분을 키워주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강제교육이 아닌 아이의 두뇌를 즐겁게 해서 단 5분을 공부하더라도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라는 것이다.

자리에 오래 앉아있는다고 아이가 공부를 많이하고 잘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또 다시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며 어떤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아이에게 어떻게 스스로 공부하게끔 도와주는 것이 옳은 것인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질병도 긍정의 생각으로 이겨낼 수 있듯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도 크다는 것을 알았고, 양손을 다 사용하게 해서 두뇌를 훈련하는 법도 배웠다. 나아가 창의력을 길러주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다.

 

이렇게 많은 정보를 얻었기에....앞으로 우리 아이를 키우면서 실천할 일이 중요한 듯 하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어떻게 해줘야할지 참 막막했는데 이제부터 시기에 맞게 적기 교육을 해주면서

우리 아이에게도 숨어 있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힘써야겠다.

m*******3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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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부위별 적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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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게 하는 엄마표 뇌교육 이란 말이 두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와 닿았어요.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정말 무슨 생각으로 살까? 아니면 무슨 생각을 하며 오늘 하루를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할때도 있다.우리 인간의 뇌 구조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하고 예나 지금이나 중요시 하는 태교에서 부터  아이들의 뇌발달 단계별로 정리를 해주었다 . 아이들의 손을 부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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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게 하는 엄마표 뇌교육 이란 말이 두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와 닿았어요.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정말 무슨 생각으로 살까? 아니면 무슨 생각을 하며 오늘 하루를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할때도 있다.

우리 인간의 뇌 구조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하고 예나 지금이나 중요시 하는 태교에서 부터  아이들의 뇌발달 단계별로 정리를 해주었다 .
아이들의 손을 부지런히 놀리게 하는 것도 좋은 두뇌계발의 방법이라는 것 ~
임신의 개월수 에  따른 태아의 두뇌계발을 위한 태중의 환경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주었다 . 주위의 임신한 분들에게 이야기 해주어본다 .
식물성 철분보다 동물성 철분이 흡수와소화가 빠르다고 한다 . 아빠도 태교에 동참해야 된다 .
그림과 도표로 자칫 지루해 질수 있는 부분들과 이해를  도와주었다 .
 
 
우리 아이들은 4살 (28개월), 12살이라 적어 가며  보게 되었다 . 우리아이는 지금 무슨 발달 단계이구나 하면서 ...
아이들의 뇌발달 단계를 알았으니 뇌의 특성을 살려서 암기하는 방법, 성적을 좋게 하는 법,창의력을 길러주는 방법들을 다뤄주었다.
기억을 오래 저장해 두는 방법을 아이에게 적어서 책상에 두었다 .
강제가 아닌 스트레스 없이 학습의 동기유발에 더 부모들이 힘을 써줄것을 이야기 했다 .
 대뇌피질을 발달시켜야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 창조와 공부, 고도의 정신기능에 영향을 주는 대뇌피질 ~
 뇌 부위별 최적의 발달시기에 맞는 '적기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0~3세 사이에 학습과 교육을 통해서 두뇌가 계발이 된다고 한다 .


부록에서는 벌을 주는 방법과 게임중독에 빠진 아이, 늑장 부리는 아이, 산만한 아이 등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을 제시해주었다 . 
게임의 재미를 서서히 알게된  큰 아이에게 적용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 .

 

9******y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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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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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이라고 하면 자칫 어렵고 일상에서 우리가 적용하기에 힘든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책을 보면서 아이를 뱃속에 두면서 태교에 좀더 신경을 써줄걸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교감과 스킨쉽 그리고 엄마아빠의감정들이 모두 아이의 지능과 연관이 있다는것을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나서도 시기별로 뇌자극을 받을수있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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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이라고 하면 자칫 어렵고 일상에서 우리가 적용하기에 힘든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책을 보면서 아이를 뱃속에 두면서 태교에 좀더 신경을 써줄걸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교감과 스킨쉽 그리고 엄마아빠의감정들이 모두 아이의 지능과 연관이 있다는것을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나서도 시기별로 뇌자극을 받을수있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놓쳐서 학습이나 사회적인 자극을 준다면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하니 이러한 뇌교육을

모르고 아이를 키운다면 얼마나 힘이 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엄마들에게서 관심의 대상인 조기 교육도 뇌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아주 어릴때부터 영어와한글을 빨리 떼기 위해서 조기교육을 하는것을 보면 물론 관심을 가져서 정말

몇프로에 속하는 영재들이라면 알수있지만 그외 평범한 아이들의 경우 학습효과는 초등학교때 가 되어서야

언어에 대한 학습효과가 뛰어나게 높아지는 시기라 이때만큼이 영어 와 한글교육이 적기라고 합니다

그전에 한글과 영어교육에 대한 교육적인 효과는 자칫 아이에게 거부감을 불러일으킬수있으며

또한 자신이 알고 있는 한글과 영어에 대하여 선행교육이 먼저 실시되어서 초등학교에들어갔을때

자신이 알고있는 공부를 지겨워하거나 오히려 실증을 내게 되어서 퇴행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니

어릴때 무조건 스폰지처럼 빨아들이는 시기라고 막무가내 주입식은 아니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특성상 외국인 부모가 아닌이상 영어를 아무리 가르쳐도 그때뿐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쓸일이 없기에

영어 조기교육은 너무 일찍 해도 아이에게 크게 와닿지 않고 습득력은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영아기의 시기에는 아이와의 스킨쉽이 사회성발달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영아기때 엄마와 아빠의 스킨쉽 즉 등 도닥거리기. 안아주기, 뽀뽀하기, 업어주기, 사랑한다고 머리 쓰담듬어주기 등

아이와의 피부 밀착력이 높은 아이는 이해력과 사회성이 풍부해져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무리 없이

지낼수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가족내에서의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돌이 지나거나 말을 할때쯤이면 이제 다 컸다고 생각하여아이를 어른취급하거나

말을 안들어서 꾸짖을때 큰소리로 야단을 치는 경우에도 아이를 이해하며 부드럽게 타이르는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합니다

엄마표 뇌교육은 아이의 발달상황에 맞게 그리고 뇌가 발달하는 기간이 나이별로 틀리므로

우리 아이에게 지금시기에 어떤 교육이 맞는지 엄마가 항상관심을 갖고적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 아닐까합니다.

돌때쯤 아이에게 까꿍놀이는 앞에 보이던 엄마가 천으로 가려져서 다시 웃으면서 까꿍하는것이 아이에게는 즐거운 자극이 되고

놀이가 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에게 까꿍놀이는 별 자극과 흥미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이미 천뒤에 사물이 있다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뇌의 발달에 맞게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을 책을 통해 다시 공부하게 되었고 조기교육에 대해서 항상 부족한 2%를 생각하며

있었지만 이젠 좀 여유롭게 아이를 바라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b**********0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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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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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은 아이의 교육을어떻게 시켜야할지를 과학적인근거를 제시하여 언제 어떤 뇌가발달하니까 이에 맞게 시켜야 한다는 걸보여주는 책이에요..이 책을 보며 놀란 사항 중 하나는임신 중 커피, 코코아, 콜라 등의 카페인 제품을 섭취하면혈관수축을 가져와서 태아의 산소공급을 저해하고철분과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분까지 차단할 수 있고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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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은 아이의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지를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언제 어떤 뇌가
발달하니까 이에 맞게 시켜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며 놀란 사항 중 하나는
임신 중 커피, 코코아, 콜라 등의 카페인 제품을 섭취하면
혈관수축을 가져와서 태아의 산소공급을 저해하고
철분과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분까지 차단할 수 있고
산소차단은 두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이에요...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임신중이더라도 
즐기면서 마시는 커피는 괜찮다면서
많이들 마시는 분위기였는데
이 글을 보니 그냥 소문으로 떠도는 얘기만 믿고
임산부들이 무책임하게 마시는 음료수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진작 읽지 못한 게 후회스럽네요...

또 요새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에게
교육시키는 게 거의 유행처럼 번져서
태내에 있을 때부터 교육시키는 기관도 있던데...
"과도한 학습 태교는 태아의 뇌를 망가뜨린다"는
글을 보니 놀랍기 짝이 없네요.
태아의 대뇌피질은 시냅스 회로가 아주 엉성해 지식을 이해하고
소리를 구분해 이해하는 능력이 거의 발달되어 있지 않아서
영유아시기에 과도한 지식전달을 하면 아이의
귀중한 뇌가 외려 망가진다고 하네요....

영어교육도 아줌마들은 일찍 시키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니 언어발달과 관련된 뇌는
6세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니까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게 
맞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성공사례가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해서
보여주니까 신뢰가 가서 좋아요...
정말 이 책을 지금이라도 읽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모든 엄마들이 한번 꼭 읽어봐야 할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a***t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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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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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이란 책을 읽으면서 뇌에 대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뇌가 어떻게 생각있다. 대충 알고 있었는지 책을 통해서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설명과 나와서 그런지 나 또한 엄마표로 아이들에게 뇌교육을 잘 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뇌의 모양과 뇌의 구조 그리고 임신때에는 어떻게 하면 아기의 뇌에 도움이 되고 또한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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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이란 책을 읽으면서 뇌에 대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뇌가 어떻게 생각있다. 대충 알고 있었는지 책을 통해서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설명과 나와서 그런지 나 또한 엄마표로 아이들에게 뇌교육을 잘 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뇌의 모양과 뇌의 구조 그리고 임신때에는 어떻게 하면 아기의 뇌에 도움이 되고 또한 태어나서 나이때 별로 뇌교육을 어떻게 하면 잘 시킬수 있는지 정말 엄마가 봐야 하는 책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렇게 내가 먼저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서 아이들과 함께 엄마표로 충분히 할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이들의 뇌를 충분한 자급을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 책의 내 아이랑 맞을수 있는 부분을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실천해서 꼭 옮겨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아이들은 지금 큰아이는 7살이고 작은아이는 이젠 12개월을 지나고 13개월에 접어 든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부분을 다시한번 찾아서 읽어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부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내가 꼭 해봐야겠다는 부분만 몇가지 정리할것이다. 그래서 그 부분을 보고 엄마들이 이 책을 통해서 엄마표 뇌교육에 같이 동참해서 아이들을 꼭 좋은 뇌를 가질수 있게 엄마가 노력해 준다면 아이들은 꼭 좋은 뇌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엄마들에게 약간의 자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난 처음 이 책을 접었을때 뇌가 3층의 구조로 되어 있는지 몰랐다. 1층은 뇌의 가장 밑에 있고 이 부분은 호흡과 심장 등 생명을 유지하는 필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곳이고 2층은 중뇌부위다 1층바로 위에 있는 뇌를 말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모든 정보를 위아래로 전달해 주는 중간 정거장 역할을 하고 또한 감정기능도 같이 하고 있다. 3층은 전뇌라고 하는 부분이다. 이 곳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뇌이라고 해서 인간의 뇌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곳은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주요한 기능을 한다. 이렇게 3층의 구조의 뇌를 난 이 책에서 처음 보았다. 3층의 뇌에서도 서로 담당하는 부분이 다 틀리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소홀이 하다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것 같다. 1층뇌는 생명을 유지하는 부분인기 이 뇌가 없으면 움직일지 못한다고 한다. 그리고 2,3층도 똑같이 학습에 기억에 있어서는 중요한다고 보아진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 3층구조의 대처를 해서 골구로 발달할수 있게 여러가지 놀이로 또한 방법으로 노력을 해볼수 있을 것 같다. 임신했을때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태교를 하는지에 따라 아이의 뇌 형성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나와 있어서 정말 임신할때부터 내가 이 책을 읽어보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다고 지금 이 책을 접해서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충분히 내가 노력한다면 아이들에게 전달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은아이한테 맞는 교육은 0-3세까지는 머리에 있는 뇌가 가장 많이 발달할때라고 한다. 그래서 이것저것 항상 많은 경험과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자극을 해준다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또한 지금 우리 아이는 걸을 생각을 하지 않아서 내가 무척이나 고민했었다. 그런데 많이 기어다니게 하라고 되어 있었다. 왜 많이 기어다리고 할까 이 부분에서는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서 아이의 뇌가 발달이 된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 앞으로 많은 고민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아직 아이가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천천히 기다리면서 아이를 지켜봐야겠다. 내가 고민한다고 스트레스 받는 다고 아이한테 까지 스트레스를 주면 안될것 같다. 스트레스는 모든 것들을 안 좋게 한다. 그래서 천천히 느근하게 기다려 주기로 했다. 그리고 또한 잠을 잘때는 잘 잘수 있게 환경과 역건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잠을 통해서 아이들의 뇌가 다시 형성 돈다고 한다. 많이 잔다고 걱정할 일도 많이 안잔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아이들마다 성장의 속도가 틀리기 때문에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뇌를 형성시킬수 있도록 엄마가 노력하면 될것 같다.

큰아이는 원래 우리 아이는 6살 빠른 나이다. 그런데 학교를 일찍 보낼 생각으로 지금 어린이집도 7살로 맞추어서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지금 고민중이다.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솔직히 학교를 일찍 보내려고 준비를 미리 했지만 정말 년수는 차이가 나서 그런지 엄마로써 집에서 활동하는 것만 봐서 그런지 너무 많은 걱정이 된다. 그래서 아직까지 결정하지 못하고 이러고 있다. 갈팡지팡하고 있는 가운데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아이가 6살인기 때문에 맞는 나이에 뇌를 발달시켜 주어야 할것 같아서 이부분들을 노력하고 싶어진다. 이 시기에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실행에 옮기면 좋을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맞춤 교육보다는 표괄적으로 생각할수 있게 한단어로 시작해서 여러가지를 설명해주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이 시기에 예절교육과 인성교육을 시키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또한 예절교육은 나름대로 시키고 있지만 잘 되지 않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계획을 세워서 교육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해볼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야겠다. 그래서 아이가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이렇게 아이들마다 성향과 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그리고 나이가 틀리기 때문에 서로 해 주어야 하는 부분들이 다 틀린다. 남매들도 자매들도 다들 성향이 틀리게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엄마가 너무 힘든 과정이 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아이들의 교육에서 뇌를 담당하는 곳을 향상 시켜 준다는데 무엇을 뭐하겠는가 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꼭 아이들에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한 내가 먼저 모법이 되어서 책 읽는 모습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것 같다. 말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이렇게 까지 노력하는데 아이가 점점 좋아진다고 상상만 해 보았도 나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엄마표 뇌교육을 보고 많은 것들을 시작할수 있는 힘과 용기를 받은 것 같아서 내가 부지런히 아이들과 호흡을 맞추어서 해봐야겠다. 잘 되는 모습을 다시 한번 상상해 보면서 이 글을 마치고 싶다.

h*****9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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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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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문명을 창조하고 발달시켜 이룩하기까지는 뇌가 동물들과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뇌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부분은 약간 딱딱할수도 있느 뇌 구조, 각 부분들의 대한 특징과 기능들을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엄마표 뇌교육이란 아이를 가지고 나서부터 시작하는 태교서부터 아이를 낳고 또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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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문명을 창조하고 발달시켜 이룩하기까지는 뇌가 동물들과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뇌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부분은 약간 딱딱할수도 있느 뇌 구조, 각 부분들의 대한 특징과 기능들을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엄마표 뇌교육이란 아이를 가지고 나서부터 시작하는 태교서부터 아이를 낳고 또 키우는 과정속에서

각 기간별로 뇌를 잘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 중 눈여겨 볼만한 것은 5분 공부법이다.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있고 그로 인한 자신감을 얻은 아이들은 점차적으로 공부 시간이 늘어간다는 방법인데

우리 찬규가 이다음에 크면 그런식으로 공부를 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뇌의 한 부분만(주로 지의 뇌) 집중적으로 키우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할 부분이다.

지적인 부분만을 키우기보다는 아이들에게 감성적이고 본능적인 욕구들도 같이 채워주면서 지적인 부분을 키워야

보다 효육적으로 뇌의 시냅스가 더욱 치밀하게 되는 것이다.

 

엄마표 뇌교육이라고 해서 정말 특별난 비법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그러한 비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비추다.

그동안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들, 예를 들어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다, 자지 않고 공부하기보다는 적당한 수면을 하는 것이 좋다, 오감발달을 같이 자극해라 등

많이들 아는 원칙들이 왜 그래야하는지를 뇌의 연구 기록과 실례를 들어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으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뇌의 발달도 같이 이루어지는데 이 시기에 어떤 교육을 중점으로 해야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려면 엄마만의 소신도 있어야 하고, 아이들과의 대화방법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대화를 보면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서슴치 않고 하는 말들이 나온다.

정말 아이를 생각하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의 입장이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같이 공감하고 자신감과 긍정의 힘을 북돋울 수 있는 대화를 하기위해 노력해야할 것 같다.
다음번에는 대화의 방법에 대한 책을 읽어볼까 한다. 

j******k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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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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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뇌박사, 서울대학교 서유헌 교수가 공개하는 뇌를 알면 보이는 우리 아이 교육법에 관한 책 <엄마표 뇌교육>   우리 아이들의 뇌는 한꺼번에 모든 부위가 같이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 따라서 부위별로 발달하는 속도가 다르다. 아이들의 뇌는 아직도 각 부위가 성숙되어 있지 않아 회로가 엉성하고 가늘게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뇌는 모든 뇌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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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뇌박사, 서울대학교 서유헌 교수가 공개하는

뇌를 알면 보이는 우리 아이 교육법에 관한 책 <엄마표 뇌교육>

 

우리 아이들의 뇌는 한꺼번에 모든 부위가 같이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 따라서 부위별로 발달하는 속도가 다르다.

아이들의 뇌는 아직도 각 부위가 성숙되어 있지 않아 회로가 엉성하고 가늘게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뇌는 모든 뇌 부위가 다 성숙되어 회로가 치밀하게 잘 만들어진 어른의 뇌처럼

가르쳐주기만 하면 어떤 내용이라도 모두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를 잘 알지 못하는 부모들은 아무 내용이나 무차별적으로 강제적인 조기 교육을 시키고 있다.

 

가느다란 전선에 과도한 전류를 흘려보내면 과부하때문에 불이 나게 된다.

마찬가지로 과도한 조기교육을 시키게 되면,  과잉학습장애 증후군과 같은 스트레스 증세가 나타나

뇌 발달에 큰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최근 연구를 통해 뇌 부위별 최적의 발달시기가 언제쯤인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뇌 발달시기에 맞는 '적기 교육'을 시행해야만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

즉! 뇌 기반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

 

소중한 우리 아이의 뇌 발달에 맞춘 교육을 할 수 있는 지침이 되고자 쓰여진 책이

바로 서유헌 교수의 <내아이 미래가 달라지는 엄마표 뇌교육>이다.

 

part 1. 뇌 발달에 따라 아이 키우는 법이 따로 있다

- 뇌를 알면 육아법이 보인다

- 태교와 두뇌 발달

- 두뇌를 발달시키는 육아 로드맵

 

part 2. 아이의 잠자는 뇌를 깨우는 공부법

- 성적을 올려주는 수면과 긍정의 힘

- 뇌를 움직이는 특별한 공부법

 

part 3. 아이 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 아이의 두뇌는 즐거워야 한다

- 건강한 정신으로 두뇌를 튼튼하게

- 성장기에 필요한 두뇌 훈련법

 

part 4. 누구나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다

 -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법

 

part 5. 우리 아이 뇌가 좋아지는 음식

 

이 책은 위와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우리 승연이가 해당되는 0-3세의 두뇌 발달 육아 로드맵!

 

태어날 때 성인 뇌의 25%인 350그램에 불과하던 뇌가 생후 1년만에 천 그램에 도달할 정도로

급격히 성장하게 되며.. 이후 3세~ 6세까지 우리의 두뇌는

사고와 인성 기능을 담당하는 앞쪽 뇌은 전두엽 부위에서 신경회로의 발달이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고한다.

 

이런 까닭에 적절한 조기교육은 뇌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조기교육이 주요하다고 해서 초등학교 때 가르쳐야 될 것을

몇 년 앞서 유치원 시기에 가르치는 성행교육은 적절한 조기 교육이 아니라고 한다..

 

0~3세의 아이들에게는 전뇌가 고루 발달하도록 다양한 자극을 주어야한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영역의 정보를 오감을 통해 왕성하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두뇌 발달의 기초가 된다.

 

갓난 아기 때에는 푹~ 잘자는 아이가 머리가 좋단다..

갓 태어난 아기가 보고 듣고 느끼는 정보의 양은 엄청나기 때문에, 아기의 뇌가 쉽게 지치며

잠을 자는 동안 뇌세포가 퓨식을 취하고, 기억 재정비하는 과정을 거쳐 기억력이 강화된다..

따라서 잠 안자고 보채는 아이들은 그 원인 찾아 빨리 고쳐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오감 교육으로 다양한 자극을 주어야 한다

이 시기는 어느 한 부분의 뇌가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뇌가 골고루 왕성하게 발달하므로

어느 한쪽으로 편중된 학습은 좋지 않다..

 

부지런히 손놀림을 시키고 기어다니는 것이 좋다..

이론적으로 손근육이 발달하는 시기는 생후 18개월 이후지만,

갓난아기때부터의 손놀림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므로

손으로 하는 놀이를 자주 지속적으로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

 

스킨십 또한 두뇌 발달에 좋다!

피부는 제 2의 뇌라고 불리며, 따라서 피부 감각을 발달시키는것이 곧 뇌 발달과 직결된다!

부모가 아이와 목욕을 같이 하면서 아이 피부 씻겨주기, 머리나 등 쓰다듬어 주기,

자주 안아주기, 볼에 뽀뽀하기 , 업어주기, 마사지 해주기 등 사랑이 담긴 잦은 피부 접촉은

아이의 두뇌 발달을 촉진시키며 정서 안정에도 큰 도움된다

 

이 시기에는 많이 자야 두뇌가 발달한다는데.. ㅠㅠ

우리 아기는 또래 아가들에 비해서 잠이 적은 편!

조금더 잠 잘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더 많이 푹~ 잘 수 있게 해줘야겠다..

 

객관적인 과학 지식과 함께 아이의 뇌 발달과 그에 맞는 교육법을 어렵지 않게 풀어

아이가 자라는 시기에 맞춰, 옆에 두고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s******e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