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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된 우리 딸.... 병풍책이란 걸...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지금 사주면 별로 오래 갖고 놀지 못하겠다 싶어서 안 사주고 버티고 있었는데 친구 집에 가더니 너무 좋아하며 잘 놀기에 이번에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를 주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우리 딸은 빙 둘러싼 공간이나 구석지고 사방이 막힌 곳에 들어가서 노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책을 병풍처럼 만들어달라고 하더니 그 안으로 쏙 들어가서 푸우와 강아지 인형도 옆에 앉혀놓고 혼자 열심히 노네요.... 혼자 잘 논다싶더니만 드디어 엄마를 귀찮게 하기 시작하네여.... 요새 우리 딸 입에 배어있는 말..."모예요? 모예요?" 각 페이지마다 손으로 가리켜카며 물어봐서 자연스레 동물 인지하기에 무척 좋을 거 같네여... "사파리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는 한면은 전부 그림으로 되어 있고 반대편 면은 사진으로 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된 면은 그림책처럼 이야기가 쓰여져 있고 사진으로 된 면은 짤막하게 각 사진에 해당되는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이 적혀져 있네요... 다 좋은데 병풍을 잇는 부분은 그냥 끼우게 되어 있는데 우리 아이가 얌전히 안에 안 앉아있어서 그런지 자꾸 벌어지네요... 요 부분이 좀더 단단하게 잘 고정되게 만들어졌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살짝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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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 가요 >>
병풍으로 되는 책을 어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자기만의 공간이 있다는것, 그리고 작은 공간에 자기만의 세상을 만드는것을 좋아더라구요. 집에 있는 병풍책이랑 이 책을 가지고 온 집안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고, 또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재미나게 노는 아이를 보게 되었어요. 9개월 이상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들을 보여주세요. 에버랜드에서 사파리 동물원 친구들을 만기 위해 이 책 앞에 모이면 재미난 동물들을 다 볼수 있답니다. 튼튼하고 제법 두꺼워서 아이가 장난감처럼 놀면서 볼수 있는 책이어서 좋아요. 호랑이, 사자가 먼저 나왔어요. "어흥!" 이나 "하~암"같은 의성어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재밌게 볼수 있답니다. 치타, 그리고 오랑우탄... 목을 쭉 빼고 있는 기린과 얼룩말. 멋진 공장을 만날수도 있어요. 앵무새와 독수리두요~ 귀여운 강아지가 아닌 사막여우와 북극곰까지 이렇게 동물들이 잠들기 시작할때까지 동물들을 만나게 되죠. 그림이 있는 면과 다르게 실제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요. 양쪽 어디든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있는데 마지막은 울타리리처럼 서로 맞댈수 있게 되어있어서 그쪽이 항상 문이라고 하네요. 동그랗게 더 동그랗게 만들수록 아이만의 세상은 커져갑니다. 다른 동물 인형과 장난감들을 잔뜩 가지고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죠. 그렇게 한참을 놀면서 동물들이 그림과 사진, 내용들을 자연스레 읽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들을 그냥 책으로 만나지 말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도록 해주세요. 울 아들 장난감보다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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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아이를 키우면서 병풍책이란걸 몰라 처음 접해보는 우리집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무척 오랫동안 아니 지금도 사랑받고있는 책이예요.
양면으로 동물 그림이있어 밖에서도 보이고 안에서도 보이고 들어갔다 나왔다 아이가 정신없이 다니며 보고 또 보고 또또 보네요. 그리고 막내는 동물찾기 놀이도 하고 찾으면 깔깔깔 한바탕 웃음을 짓지요. 또 뽀뽀를 좋아해서 동물친구들 하나하나에게 뽀뽀도 해주어요.
그동안 날씨가 너무 추워서 동물원을 다녀오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조그이나마 해소가 되어 무척 고맙고 좋은 책이예요.
책이 큼직하고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찟어질 염려도 없고 평소 좋아하던 동물친구들을 한눈에 볼 수있어 장점이 많은 책이기도해요. 또한 모서리는 안전하게 모두 둥글게 처리되어 있으며 책의 시작과 끝은 퍼즐처럼 맞추는거라 손조작 능력도 높일 수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또 가끔은 집안일로 바쁜 제게 자유시간이 허락되어 제일 좋아요. 왜냐면 아이가 병풍책 하나면 혼자서도 잘 놀거든요 ㅋㅋ
병풍책이라하여 단순히 동물 그림과 사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의 특징및 정보도 나와있어요. 물론 지금은 너무 어려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만 하지만 그래도 무지한 제겐 좋은 정보이자 선생님이되네요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채워주는 책! 또하나의 장난감이 되어주는 고마운 병풍책!! 책과 또다른 매력으로 즐거움을 선물해주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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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는요 윤후군이 3번째로 만난..세워서 펼쳐보는 병풍책이랍니다 이미 애*비의 병풍책 2권을 통해 병풍책의 매력에 흠뻑 빠진 윤후군!! 병풍책만의 매력을 꼽으라면 뭐니뭐니 해도 책을 이용해 자기만의 놀이영역을 만들어 노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은 참 신기하게도 너나할것 없이
앞서 만난 2권의 병풍책도 그렇거니와 <사파리..동물원..>의 주인공은 동물입니다 그만큼..’동물’은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소재인데요 동물원에서 직접 동물을 만나보거나..집에서 애완동물을 직접 키운다면야 동물과 친구가 되기 위해 더없이 좋은 방법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기에 간접적으로.. 그럼..윤후군이 만난 <사파리..동물원..>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볼게욤
병풍책을 모두 펼치면 정확히 재어 보지는 않았지만 길이가 3.5m정도 되구요 한쪽면은 알록달록 색감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표현이 돋보이는 동물그림이.. 다른쪽면은 실사로 된 16마리의 동물이 등장하는데요 33개월된 윤후군은 그림면이 맘에 쏙 드는지..
또..그림면에서는 ’쭉’ ’허둥지둥’ 처럼 동물이야기에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구요 사진면에서는 생동감 있는 동물사진을 크게 담아 눈에 확 들어올 뿐만 아니라 동물에 대한 특징을 함께 적어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답니다
윤후군이 <사파리..동물원..>과 함께 친구가 된 모습이랍니다 워낙..동물을 좋아하고..동물과 관련한 책을 다양하게 접해서인지 은근히 동물박사인 녀석은 동물의 울음소리는 물론 간단한 특성을 잘도 표현하는데요 호호..알면서도 모르는척..확인하고 싶어 "이게 뭐야?" 질문하기 일쑤였죠 병풍책으로 만든 윤후만의 공간이 얼마나 좋았으면 잠까지 안에서 자겠노라며 이불까지 가져가 덮은 녀석입니다 ㅋㅋ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책 면과 면사이 부분이 넘 약해 조금만 잡아당겨도 연결부분에 덧댄 천이 바로 찢겨져 나오더라구요 그부분만 보완한다면 정말정말 더 멋진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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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병풍 그림책은 바로 baby einstein의 '처음 만나는 바다'였다. 거실에 병풍을 쳐놓고는 자기 물건을 가져다 놓고, 엄마 아빠에게 허락을 해야 그 곳에 들어 갈 수 있었다. 6살이 된 지금도 재미있어 하는 책인데 이번에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 가요'까지 생기니 더욱 좋아한다. 자신만의 공간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바다 동물에 이어 이젠 야생 동물을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대전에 있는 동물원에 다녀온지 오래 되지 않아서 그런지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보고 있다.
사파리 차는 줄이 너무 길어서 타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즐거워 했는데 책을 통해서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 구경을 하니 좋다. 호랑이, 사자, 치타, 오랑우탄, 기린, 얼룩말, 사막여우, 북극곰 등 동물원에서 사는 동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들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 쪼곧 있고, 반대쪽은 사진과 함께 설명이 깃들어 있어서 정보 전달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한동안 명작이나 전래를 즐겨 보느라 자연관찰은 상대적으로 소홀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보여주고 자연관찰에서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 찾아서 보여주니 아이가 관심을 보인다. 아무래도 병풍처럼 펼쳐 놓고 그 속에서 놀다 보니 눈에 익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는 것 같다. 병풍 속에서 놀면서 놀이처럼 책을 보여 주니 더욱 재미있어 한다. 유아들이 보기에도 아주 좋고, 좀더 큰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무섭게만 느껴지던 야생 동물이 보다 친근해진다. 아이들과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 하기에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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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된 우리 아들은 요즘 동물이름 배우기에 푸~욱 빠졌어요. 엄마와 함께 동물이름을 배우면서 동물 울음소리 흉내내기를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아들의 마음에 쏘~옥 드는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 책을 만났어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 는...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을 구경하듯이 동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어져있어요. 책 모양은 우리가 흔히 보는 사각형태의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보는 책이기 때문에 곡선으로 이루어진 형태를 갖추고 있어요. 따라서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안전하답니다.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 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동물의 사진과 그림이 함께 있다는거예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생김새나 동물의 울음소리에 대해 함께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동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보인답니다. 또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서 책을 읽을때 그부분을 강조해서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의 표현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가요] 는 책장을 넘기면서 볼 수 도 있지만 페이지를 모았다, 펼쳤다하면서 병풍처럼 펼칠 수 있는 병풍책이예요. 볃병풍처럼 책을 길게 늘려서 세울 수도 있고 원을 만들 수도 있는데... 우리아들은 요즘들어 부쩍 자신만의 공간을 좋아하기때문에 요렇게 책으로 모양을 만들어 안으로 쏘~옥 들어가네요. 우리 도원이만의 아지트가 생긴거죠~~~ 동물 그림을 손으로 가르키며 동물 울음소리도 흉내도 내면서 좋아한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는 자라서도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란다고 해요. 그래서 가능하면 많은 동물들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원 나들이 가요]는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만족스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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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가 좋아할만한 그림책~~ 야생동물들의 생생한 모습과 그림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싸이즈과 굉장히 큰데, 특이한 점은 그냥 넘겨서 볼 수도 있지만 쫙 펼쳐 놓으면 병풍모양으로 세워 놓을 수 있다는 점!!
전부다 펼치면 엄청 긴 길이가 되는,, 그야말로 초대형 책이다.
병풍책을 길게 펼쳐 현서 주변에 동그랗게 세워놓으니 가운데 쏙 들어가 앉은 현서가 신기한듯 책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만져보면서 놀이에 빠져들었다. 여러가지 동물들의 그림이 화려하고 다양한 색깔로 예쁘게 그려져있어 아가들의 시각발달에도 도움이 될것 같고, 색다른 형태의 책 모양이 흥미를 자극하는건 두말할것도 없었다!
고가의 전집류를 쌓아두고 보는것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단행본이 나올때마다 구해서 보여주는 쪽을 나는 선호하는 편인데, 천편일률적인 모양의 책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다.
여러 동물친구들의 모습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동물원에 가서 실제로 동물구경을 할때 좀 더 신기하고 재미있어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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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준비없이 그냥 아이와 나들이를 가기만해도~ 백점 엄마, 아빠가 되는 곳은?? 동물원이 아닐까요??^^ 아이가 20개월일 때 처음 동물원에 가게되었는데~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에 진작 데리고 가지 못한 것이 미안했답니다.^^ 활짝 웃는 아이의 밝은 모습을 보기 위해서 그 뒤로도 몇 번 더 동물원에 다녀왔어요. 올 해에도 2월 말에 다녀왔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또 갈 예정이랍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집에 동물에 관한 책이 여러권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좀 특별하답니다.^^
귀여운 동물 그림과 함께 사진으로 실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사자" 이런식의 사물인지책이 아니예요...ㅎㅎ "하~암 동물의 왕 사자는 바위 위에서 길게 하품을 하고 있어요. 어린 사자 새끼들은 아웅다웅 놀고 있어요."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동물들의 이름을 배울 수 있습니다. 30개월인 첫째와 8개월 둘째 두 아이에게 함께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맘에 듭니다~*^^ 표지에는 <9개월 이상>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지만 6개월 정도면~ 이 책을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림책의 바탕에 그림자로 표현된 동물이 있는데~ 큰아이에게 무슨 동물일까 했더니 형태를 보고 이름을 맞춰서 더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책이 아닌 엄마와 아이가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 좋아요. 즐거운 이야기와 실제 사진으로 동물의 이름과 특성, 울음소리 등을 알려줄 수 있어요. 사진이 함께 있어서~ 한 권으로 색다른 두권을 만나는 느낌이 들어요~!!^^
집에 병풍책이 두권 있는데 너덜너덜..;; 아이들은 정말 병풍책을 좋아하는 것같아요. 이 책은 처음과 끝을 맞물리게 닫을 수 있어서 큰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들어와요~ 문을 열어주면 쏙~^^ 엄마랑 아기까지 셋이서...옹기종기 모여서 놀 수 있는 공간이 되었네요.^^ 책 속에 들어가서 그림도 보면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다른 책도 펼쳐보는 아늑한 공간이 되기도 하구요~~^^* 큰아이는 책을 둘러놓고 잠을 자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이즈는 기어다니면서 앉기도 하는 작은 아이가 안에 들어가 책을 보기에 딱 좋은 높이와 넓이네요~* 작은 아이는 병풍책의 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만 벽을 허물고 탈출(?)하려고 합니다...ㅎㅎ 누워있는 아이라면 탈출하지 않고 잘 볼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 둘은 괜찮지만~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들어가니까 너무 비좁네요~;;^^
사파리하면 떠오르는 곳?? 삼성에버랜드와 공동기획으로 제작된 책이예요. 동물전문가들이 함께 한 책이라고 하니 내용에 관한 믿음이 생기네요. 그리고 책에서 만난 동물들을 에버랜드에 가면 만날 수 있을거란 생각에 동물원에 빨리 가고 싶어지네요.^^
동물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