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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분야 베스트셀러 한자 암기박사 어린이판 익히 소문으로만 듣던 한자 암기박사를 이렇게 만화로 만나보았네요. 한자의 중요성은 아이들 국어 공부를 하면서나 책을 읽으면서,물어보는 단어의 뜻을 몰라 헤매일때 절실히 필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국어의 70%를 차지한다는 한자를 모르고서는 도저히 우리나라 말의 뜻을 알수가 없음을 알기에 한자의 중요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닌가 싶네요. 집에서 틈틈히 학습지를 통해 한자를 익히고 있지만 금방 돌아서면 잊어버린다는 점때문에 문제가 되어져 왔었는데 이 책으로 쉽게 해결할 수가 있겠어요. 한자 연상 암기 학습법으로 어원을 따져가며 익히는 어원학습을 거쳐 공통된 부분으로 된 글자를 꼬리에 꼬리를 물며 배우는 연상 학습법을 거쳐 어원과 연상으로 익힌 한자를 통해 한자 어휘나 한자 성어까지 한꺼번에 배우는 어휘학습법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 완벽하게 한자를 익히니 억지로 외우려 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한자 공부가 됩니다. 중학교 2학년인 아들이 학교에서 한문을 배우게 되는데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한자의 기초에 대해서 확실히 잡아주고, 학교 선행이 되지 않나 싶을정도로 꼼꼼하게 짚어주니 학습만화로서 대박이 날 것 같네요. 계속해서 2권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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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출판사 <마법천자문>으로 인해 작은 아이가 한자에 대해 급속도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얼마 전, 학습지 숙제를 하던 아이가 누나에게 '누나, 국경이 머야?'라고 물었더니, 누나는 '나라 국, 경계 경'이라며 마법천자문에 있던 한자를 응용하여 설명을 해주었다. 이에 단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는 아이를 보면서 지금이야말로 한자를 배우는데 적절한 시기라는 것을 간파하고 이 책을 건넸다.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된 건, 큰아이가 초등고학년 때였는데, '연상 암기 학습법'은 작은 아이가 현재 가지고 있는 한자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꺽지 않고 지금처럼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적절한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마법천자문>이 한자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냈다면, 이 시리즈는 본격 한자 학습서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듯 싶었다. 더불어 만화라는 구성이 한자에 대한 흥미를 더욱 이끌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
연상 암기 학습법이란, 어원을 따져 가며 과학적으로 익히는 학습법인 어원 학습 → 공통된 부분으로 된 글자를 꼬리에 꼬리를 물여 배우는 학습법인 연상학습 → 어원과 연상으로 익힌 한자로 한자 어위나 한자 성어까지 한꺼번에 배우는 어휘학습 으로 이루어진 여러 단계를 거쳐 완벽하게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말한다.
그렇다면, 과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한글이 있는데 우리는 왜 한자를 배워야만 할까?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쓴 것은 2000년이 넘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교과서에 수록된 많은 단어들이 한자어로 이루어져있는데, 한자를 잘 알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의 교과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어떤 분야이건 왜 배워야하는지를 먼저 아는 것은, 학습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하는데, 본문에 앞서 한자를 배워야하는 점을 잘 일깨워주고 있어 아이들에게도 좋은 동기부여가 될 듯 싶다.
이제 이야기는 과거의 셜록 홈스가 똘이가 살고 있는 미래인 현재의 삶으로 오면서 똘이와 함께 한자를 배우는 것으로 시작된다.
1장 한자와 만난 홈스 2장 버추롤으로 배우는 한자 3장 똘이, 한자를 느끼다
크게 3장으로 구성된 1권에서는 교육부 선정 상용한자 1800자 중 기초적인 120여 자를 수록하고 있는데, 한자를 어원으로 이해하게 되고, 같은 어원으로 된 파생된 한자를 익히는 학습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어원을 알아가는 것은 한자를 분석할 수 있는 안목을 높여주기 때문에 획순이 많고 복잡한 한자를 만난다고 해도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미래로 오게 된 홈스, 서당에서 한자를 배운 말하는 개 풍월이, 가상 현실 기계인 버추롱의 발명 등 재미있는 모험이 있어 한자를 배우는 과정이 흥미롭다.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 시리즈를 통해서 한자에 대한 흥미를 더욱 돋우어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을 듯 싶다. 책을 건네자, '와~!! 한자다~!!'하며 책에 빠져든 아이를 보니 흐뭇하다. 이 시리즈로 상용한자 1800자를 완전정복해보자.
(사진출처: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 1'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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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
글, 그림 : 곽백수 출판사 : 스콜라 페이지 : 232쪽
우리말은 대부분 한자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한자공부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에게 한자를 제대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 요즘 매일 한글자씩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한자가 너무 아이에게는 낯설고 복잡하고 어려운 글자이다. 아니, 그림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다. 하루에 한글자를 알아가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만 같다.
이렇게 복잡하다고 생각되는 한자를 3박자 연상 학습법으로 한 번에 여러 글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라는 책이 있는 것이다.
한자는 비교적 어원이 분명하고 공통 부분으로 된 글자가 많기 때문에 한번에 여러 글자를 익힐 수 있는 학습법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만화로 된 책이라서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한자 학습법이 익숙해져서 어떤 한자를 만나도 자신있게 글자를 분석해보고 뜻을 생각해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된다. 이 점이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자의 어원을 따져가며 공부하고, 어원이 같은 한자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우는 연상학습법으로 여러 개의 한자를 동시에 익히고, 어려운 한자 어휘나 한자 성어를 한꺼번에 배워서 한자에 대한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을 것만 같다.
교육부가 선정한 상용한자 1800자 완전 정복을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와 함께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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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1
진즉 사주었을 것을...... 처음엔 일찍 한글 한자를 깨쳐서 도치 엄마의 기대로 은근히 아이가 좀 뛰어나려나 기대도 했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마음을 비워야지 하면서도 어찌 잘 되지 않는 것이 인지상정인가보다. 기초 8급 정도의 한자는 정말 가뿐하게, 쉽게 외웠었다. 7급 6급 5급 차차 급수가 높아지면서 삐뚤빼뚤 그리면서 외워야하는 아이의 한자 공부는 부담감이 더해져서 아직 집중력과 의지가 고학년 아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저학년인 우리 아이는 쓰기가 어렵다며 엄마표 한자 공부를 거부하더니 이젠 아예 급수시험도 안보려 하고 쉰다.
쉬었다 하는 건 좋다지만 한글처럼 늘 쓰는 말이 아니다보니 아직 어휘력 부족한 저학년 아이는 그만 푹 쉬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만큼 오랜 공백기간이 생겨버렸다. 한자를 공부하면 이해력도 커져서 글을 읽어도 훨씬 쉽고 재미있어진다고 꼬드겨도 너무 어려워 하기 싫다며 버틴다. 때 되면 이도 하려니 싶어 지금은 많이 쉬고 있던 참인데 이 책으로 인해 다시 불꽃이 일 것 같다.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는 말 그대로 칼라풀한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았다. 한자를 이루는 근본 원리인 부수와 부수의 이름, 한자를 외우기 쉬운 연상기억법, 과 교과서 상용 기본 한자 1800자를 시리즈에 담아놓았다고 한다. 아이가 보는 어깨너머로 같이 들여다보니 한자의 생성 원리나 어원, 유래 등에 관한 이야기를 알차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한자에 나오는 기본 상식도 따로 코너를 마련해 싣고 있으며 제일 뒤쪽에는 앞서 나왔던 한자들을 다시 내어놓아 부수, 총획, 필순, 사용 예시 등을 가지런히 모아 놓아 잘라서 그대로 한자 카드로 활요하며 익혀도 좋을 것 같다. 무조건 써라 외우라가 아니라 키득키득 보고 웃으며 저절로 연상되고 기억하게 되니 엄마나 아이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한자 공부할 수 있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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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천자문이니 한자도둑이니 하며 만화로 된 한자책이 한창 아이들의 시선을 끌때 캐릭터만 보고서 만화를 선택한다는 생각에 스쿨라에서 나온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를 접하게 되었네요. 1권에 다양하고 많은 한자들을 간단한 제부수인 글자로 시작하여 그 부수에 조금씩 더해지면서 새로운 글자가 생기는 식의 연상법으로 조목조목 잘 표현해 놓아서 아이들이 금방 읽어내더군요. 만화형식이라 미래에도 가고 과거에도 가면서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속으로 가서 한자를 배우고 오는 이야기를 재미있어한답니다. 또한, 한 단락이 끝날때 마다 한자의 기초라는 코너를 통해 한자의 형식과 부수 그리고 명칭과 필순의 정해진 규칙등 자세히 보지 않고 넘기기엔 너무도 유익한 자료를 모아놓아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자가 이루고 있는 다방면의 기초적인 지식을 알수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 (한자라는 글자는 말하는 대상이나 뜻에 가장 적절하고 필연적인 이유(어원)가 있어서 만들어졌어요. 문제는 처음에는 그 어원을 모두 알았겠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고 글자와 뜻만을 쓰다 보니 점점 어원은 잊혀지고 글자와 뜻만 남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글자와 뜻 사이의 필연적인 관계, 즉 어원을 모른 채 글자와 뜻만을 억지로 외우다 보니 쉽게 외워지지 않고 너무 어려워 표기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나 한 글자에 둘 이상의 뜻이 있으면 반드시 그럴 이유가 있으니 무조건 외우지 말고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면 단순한 암기는 얼마 못 가지만 생각해서 익히면, 즉 이해가 바탕이 된 암기는 분명하 게 익혀지고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답니다. ) - 본문 144-145 -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쓴것이라 더욱 잘 이해가 되는 책입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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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하면 무조건 외워야하고 복잡한 규칙들로 항상 멀리 해왔었는데 이책을 통해 한자에 대해서 새로운 관심과 호기심을 일깨우게 해주어서 너무 재미가 있어요 같은 음원이라도 뜻에 따라서 해석이 틀리니 한자를 처음에는 왜 해야하는지 이해를 못했었는데 지금은 한자를 무조건 먼저 알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적만 해도 한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배우긴 했지만 한자를 꼭 알필요는 없다는 얘기가 많았었고 그리 중요하게 생각을 안해서 시험기간에만 외우고 그외는 등한시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우리 나라 단어의 70%정도가 한문으로 만들어진 단어이니 한자를 모르고는 그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가 힘들다는 것으로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그 뜻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고 한가지 뜻을 보더라도 그 의미를 정확하게 해석할수있으니 한자는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야 한자를 무작정 외우고 부수나 획으로 공부를 해야만 했지만 요즘은 한자공부를 많이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이렇게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서 내용을 이해시켜주니 한번만 읽어도 한자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니 공부가 저절로 되는것 같고 재미가 있어서 자꾸 자꾸 보게 됩니다. 저자의 말처럼 만화로 된 그림책이 단지 만화에만 그친다거나 또 학습을 위하다가는 단지 지루하게 학습만을 위한 책이 될 경우를 우려하여 학습과 만화가 적절히 어우러진 책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기존의 한자로 된 책에 비해서 연상단어암기법으로 만화특유의 그림으로 그 상황이 머릿속에 정확하게 기억이 나고 단어를 생각나게 하여 학습의 효과가 무척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들이 한자음의 뜻을 천천히 풀이해나가면서 그 뜻을 맞추는 추리를 해보며 스스로 한자의 뜻을 만들어 가면서 외우게 되니 쉽게 까먹을 일도 없어 정말 기억하는 습관도 길러주고 학습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라서 좋아요 아지까지 우리 일상생활에서 한글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지만 알게 모르게 사용하게 되고 있는 한자의 깊은 의미를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게 되어서 한자에 새로운 자극을 받아 기회가 된다면 급수 시험에도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와 함께 한자 책을 같이 보며공부하고 또 시험을 친다면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책을 통해서 한자에 대한 많은 생각을 바꿔놓게 되었습니다.앞으로 한자는 아이의 공부에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배워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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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때는 학교에서 한자 급수 시험을 시행했는데 작년부터는 한자급수시험이 없어져서 더욱 한자를 등한시 하게 되었습니다. 한자 급수시험이 있었을 때도 한자 외우는 걸 너무 힘들어하고 2자 외우는데도 3-4시간 이상 걸리고 집중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 책 생각보다 아이에게 한자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만화로 나온 학습지는 잘 읽히지 않는 편인데 어려워하는 과목을 만화로 접목시키다보니 겁내지않고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어원학습 → 연상학습 → 어휘학습을 거쳐 연상암기학습법을 하다보니 반복학습이 되고 한자에 대한 뜻을 알기 때문에 쉽고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이 되는 것 같습니다.
寺 자 한자만 보더라도 흑토 밑에 법도촌이 있는데 이것은 법도가 있는 땅아라는데서 따왔다고 한다. 이렇게 절사자와 연관하여 절사 앞에 인변이 붙으면 侍 사람이 절에서 부처를 모신다고 해서 모실시라고 설며잉 되어 있어 한자 하나 하나를 뜻을 찾아가며 그 의미를 알기 때문에 쉽게 암기할 수 있다. 책 뒤의 특별부록으로 한자 제대로 암기하기도 요점정리를 해두어 부수별로 한자를 익힐 수 있다.
한자 외우는 걸 너무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 한권이면 부모의 이야기 보다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시리즈물이라 다음편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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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암기한자박사1
한자를가장 쉬운 방법 외우는 만화로 배우는 연상 암기 학습법
1.어원 학습법-한자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어원을 떠져 가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2.연상 학습법-동시에 같은 어원으로 된 여러 글자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변서 배운다. 3.어휘 학습법-어려운 한자 어휘나 한자성어를 한꺼번에 배운다.
보통 한자는 외울때까지 주로 쓰기만 하는데 오히려 한자를 싫어하게 되는 학습법을 한다. 하지만 이 '연상 암기 학습법'은 논리력과 상상력만 있으면 1800자도 쉽게 외울수 있는 방법이다. '연상 암기 학습법' 말 그대로 한자는 대부분이사물의 모양을 따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사람 인人 이것은 사람이 두 다리를 별려 서있는 모습이며 큰 대大 이것은 두팔을 벌리고 다리를 벌려 서있는 모습을 나타낸 말이다. (사람은 보통 이만큼 크다는 것을 팔을 벌려서 또는 손가락을 벌려서 주로 나타내기 때문) 하지만 몇가지 말이 안되는 것도 있다. 예를 들면 길/오랠 永 해석이 조금 말이 안되고 그 시대 배경으로 만들어진 한자도 있다.(하늘 천天) 그래도 보통 학습법 보다는 비교적 효과적으로 한자를 쉽게 암기할수 있으니 매우 좋은 책이다. 또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 할수 있으니 중간에 포기할 가능성도 적어 한자를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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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800자완전정복할수 있는 책이며 요즘 아이들에 맞춰서 만화로 재미나게 꾸며진 책이랍니다. why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당연히 한표! 저희딸 7살이지만 8,7급 한자 알고 있는 터라..이책 무리없이 읽었습니다. 한자의 기초가되는 육서를 아주 꼼꼼히 다뤄주어서 한자를 익힘에 있어서 좀더 이해력을 도울수 있어 좋았구요. 각장마다 나오는 주인공들이 틀려서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주더라구요. 뒤에는 특별부록 한자 제대로 암기하기가 있어서 마무리하는 의미로 볼수 있었습니다. 이제 한자 어렵게 외우게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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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암기박사
요즘들어 한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실 예전엔 신문을 읽으려고해도 한자로 표기된 부분이 많아서 한자를 많이 알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은 했었지만 최근엔 한자의 필요성에 대해 그렇게 크게 느끼지 못하는 부분도 많은데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한자가 왜 중요하고 왜 알아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요렇게 필요했던 책을 만나면 참으로 고맙게 느껴진다. 한자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교재를 쓰면서 한자를 익히고 있는데 그렇게 교재를 한자씩 채워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재미없을 것 같고 저렇게 형식적으로 쓴다고 한자를 기억할 수 있을까 싶었다. 요즘엔 학습만화라고 해서 많이 나오지만 학습적인 부분이 많지 않아 그게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만난 [한자 암기박사]는 책소개 부분에도 나와 있지만 정말 완벽한 한자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한자나 영어는 외우기 위해 주로 시키는 학습법은 같은 자를 여러 번
반복해서 쓰는 연습을 시키면서 외우게 하는데 이 책을 보니 그렇게 질리는 학습 방법 말고 연상 학습법이라고 해서 공통으로 들어가는 자를 기본으로 해서 여러 글자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묶어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한자를 익힐 수 있는 것 같다. 만화로 되어 있는 한 권의 책이지만 한자는 공부해 하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