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막 마친 친구들도 어느정도 공부를 한 친구들도 쉽게
접할수 있는 회화교재인듯 싶다. 회화교재이다 보니 외우고 쓰기에 집중하기보다
단어를 익히고 문장구조를 잡는데 목표를 둔다면 정말 활용이 좋은 책.
매 유닛마다 나왔던 문장패턴이 뒤에도 반복적으로 나와서 배웠던 부분들을 다시
확인할수 있고..온라인 학습도 잘 활용한다면 도움이 크게 된다.
단점은 다양한 자료들을 찾을수가 없다는것.
그래서 모두 만들어서 사용해야 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