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트상에 빛나는 매니지잇의 번역본이 나온다니 기쁜 마음에 냉큼 집어들었다. pragprog의 다른 책보다 원서의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번역본의 내용도 많은 편이고 글씨도 촘촘하다. 제목이 그러하듯이 프로그램 관리자를 위한 책이련만 개발자가 읽을 수 밖에 없고 쉽게 잊어버릴 수 밖에 없는 처지 아닌가 싶다. 군데 군데 번역의 오타나 어색함이 있고 원서 자체가 좀더 컴팩트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오히려 스크럼 같은 보다 현실적인 텍스트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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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로젝트의 공정이나
해당하는 경우일때의
그리고
다만
일예로
현재
그래도 책은 재미있게 읽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