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옳은 말씀을 담고 있는 책이다. 평소에 환경과 생태, 바른 먹을거리와 입을 거리등의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는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일듯.
이 책의 결론을 말하자면.. '좀 비싸더라도 유기농, 지역생산된 먹거리, 생태와 환경에 친화적인 제품을 쓰자. 그런 제품은 대부분 유기농 상품매장과 한살림 공동체등에서 살 수 있다.' 라는 것.
책이라기 보다는 쇼핑 가이드에 가깝다. 아이폰 앱으로 무료배포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