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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학 우리북스
과학실험 키트가 들어 있는 우리과학이에요~ 실험 재료가 다 들어있어요~~
책 읽고 실험하면 끝 ~! 정말 간단하죠
정말 편해진 세상 ㅋㅋㅋ 우리과학 우리북스 덕분에 우리 아이 과학실험은 걱정 없겠어요 ~^^
우리과학 우리북스 책 3-2권에는 모두 4개의 실험이 들어 있어요~ 그중에서 시야군이 할 실험은 냄새 때문에 들켯네 랍니다~
냄새 때문에 들켯네 실험은 확산에 대해 배우는 실험이에요~ 학습목표 - 냄새의 확산에 대해 알아보고, 확산을 이용하여 향이 나는 주머니를 만들어 봅니다~
책 먼저 읽어볼게요~~ 책 내용 참 재미있어요~
" 큼큼 이게 무슨 냄새지 ?" "엄마 갈비찜 냄새 맞죠 ?" 거실에 있던 아이들은 냄새로 어떤 음식을 하는지 알게 되요~
아빠가 오실때까지 맛있는 냄새만 맡고 있어야 해요 ㅎㅎㅎ
책 읽고 있던 시야군~ 엄마 사진 찍는걸 알고 이상한 표정 짓네요 ㅎㅎㅎ 장난꾸러기 시야군~~~ㅋㅋ
실험 준비물을 알아볼께요~ 부직포, 알코올, 향수, 끈, 컵, 실리카겔 ~ 우리북스에서 다 준비해 주셔서 엄마는 너무 편하답니다~
모두 4가지의 실험이 담겨져 있어요.. 오늘 실험은 두번째 실험주머니에 있어요~
실험 시작해 볼께요~~ 1. 컵 위에 부직포를 올려놓아요. 2. 부직포 안에 실리카겔을 넣어 주세요~
작은 알갱이가 실리카 겔이에요~ 냄새를 맡아봤는데..아무 냄새도 나지 않아요.. 꼭 아주 작은 구슬처럼 생겼네요 ^^
3. 작은 향수를 몇 방울 떨어뜨렸어요.. 헉..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ㅜㅜ
4. 그 위에 알코올을 떨어뜨리세요 ~
아예 찍 ~ 뿌려대는 시야군 ㅜㅜ
냄새를 맡아 보는 시야군,,,,,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인상 팍 쓰네요 ㅋㅋ 실리카겔이 알코올과 향을 흡수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았어요~~
5. 끈으로 부직포를 모아서 주머니 모양으로 묶어서 향수 주머니를 완성했어요~~ 완성 !!!
냄새의 확산을 이용하여 향이 나는 주머니를 만들어 봤어요. 시야군 직접 만든 주머니를 문앞에 걸어두고 나갈때나 들어올땍 냄새를 맡아 보네요~ 자기가 직접 만든 향기 주머니라 그런가.. 남다른 애착을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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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살이 되면 질문이 참 많아지요 엄마 이것 뭐에요? 왜 요? 왜? 왜? 왜? 왜 라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죠 처음에는 아이의 질문에 기분좋게 대답하다가 두세번 하면 금세 지치고 말죠 아이의 궁금증은 끝나지 않았는데 엄마 아빠의 지식은 끝이 보이니 분위기가 안좋겠죠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동화책을 읽어주면 아이도 엄마 아빠도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가 이어지겠죠
뽀삐 과학 그림책은 과학이라는 어려운 질문들을 그림과 동화로 풀어주어서 아이의 호기심도 엄마의 궁금증도 함께 해결해줘요 ![]() 꼬마 친구가 나오는데 전 편하게 아이이름을 넣어서 읽어요
우리는 튼튼한 다리가 있어서 우뚝 설수 있어요. 강아지도 다리가 있어서 서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식물은 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서 있을까요? 식물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식물은 땅속에 뿌리가 있어서 튼튼하게 설 수 있어요 땅속으로 깊고 넓게 뻗은 뿌리가 줄기와 가지를 잘 떠밭쳐 주어서 식물이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우리는 반찬과 밥을 먹으면서 사는데 식물은 무얼 먹고 살까요? 잎에서 만든 영양분을 먹고 살아요 식물은 초록색 잎에서 필요한 영양분을 스스로 만들어요 뿌리는 땅속에, 잎은 땅위에 있는데 어떻게 뿌리에서 잎까지 올라갈까요?? 줄기를 통해 뿌리에서 잎까지 전해져요 그럼 꽃은 어떤 역활이 있을까요? 꽃은 씨를 만들어요 식물은 알록달록 예쁜 꽃을 피워 열매와 시를 맺어요 식물은 뿌리, 줄기, 잎, 꽃이 있어서 우리처럼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식물보다 동물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게 되지요 그렇다고 관심 있는 것만 알아가면 안되겠죠 이렇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식물에 대해서 알아가면 더 빨리 이해할 수 있겠죠 엄마 아빠가 막연히 말로 하는것 보다 더 정확하고 더 자세한 정보를 아이에게 처음 부터 심어주면 좋을 것같아요 우리의 몸에 비유하면서 식물에 대해서 하나하나 역활과 중요성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바로게 설수 있게 다리가 있듯이 식물이 설 수 있는건 뿌리 때문이라고 말해주면서 뿌리의 역활과 뿌리의 종류에 대해서 자세하고 세밀하게 알려주어요 또 잎에 대해서도 정확한 정보를 자세하게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꽃, 줄기 의 역활과 하는 일을 설명하면서 식물에 대해서 정확히 알수 있었어요 책으로 이렇게 공부하고 나중에 밖에 돌아다니면서 함께 식물에 대해서 이야기 할땐 좀더 편하겠죠 ![]() 식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서현이에게 화분을 선물할까 하다가 이렇게 가까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고구마 수경재배를 시작해 볼려구요 고구마를 시작으로 작은 화분 하나씩 선물해주면서 식물에 대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줄려고 싶어요 저두 화분은 잘 안키워봐서.. 잘 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드네요 그래두 서현이의 첫반응은 좋은데요 고구마를 친구라서 생각하고 잘 자라라 하고 사랑도 주면서 좋아해요 가끔 고구마를 격하게 좋아해서 들었다 놨다 해서 조금 과하게 아끼네요 지금은 그냥 먹는 고구마 처럼 보이지만 뿌리도 나고 잎도 나면 달라지겠죠 얼른 얼른 자라라.. ![]() <나무야, 너도 먹을래> 읽고 느낀점..
아이가 4살이 되면서 과학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어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있을무렴 뽀비 과학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어보고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제가 찾은 과학그림책이였어요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엄마랑 읽으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면서 더 큰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어서 넘넘 좋았어요 친근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 단어의 설명까지.. 작은 것 하나하나 아이의 시선에 맞게 채워진 과학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넘 좋아요 아이가 즐겁게 놀이 같이 읽으면서 모르는 사이 학습까지 할 수 있어 엄마 아빠 입장에선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아파트 생활을 하다보니 식물을 만날 기회가 정말로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이라도 보지 않으면 정말로 더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통해서 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함께 식물원에 다니면서 식물에 하나하나 관찰하고 잎, 줄기, 꽃, 뿌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 편할 것같아요 지금부터 부지런히 책읽어야겠어요 나중에 자연 학습 체험 을 위해서.. 넘넘 괜찮은 책을 만나서 신바람이 절로 나네요 강추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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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과학 그리책 -식물의 세계4 쓰임새[식물이 사라졌어요]를 통해 식물의 소중함 에 대해 배울수 있었답니다. 채소를 싫어하는 민이에게 초록별에서 온 초록요정이 채소와 식물을 가져가면서 생기는 불편함과 소중함과 식물의 쓰임새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나무로 책상과 옷장과 종이를 만든다는 사실도 배우고 식물들이 없어지면 동물들도 먹이가 없어 불쌍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윤서와 준서는 베란다에 있는 정원에 꽃과 나무를 만져보면서 물을 주었답니다. 소중히 가꾸어야 예쁜꽃도 볼수있고 공기도 맑아진다는걸 책을 통해 배웠기 때문이죠 그리고 편식을 하던 윤서가 이젠 고기 말고도 채소도 잘먹겠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뽀삐과학 그리책 -식물의 세계5 신기한 식물들[너도 꽃이니?]
살짝 건드려도 잎을 오므려 밑으로 늘어뜨리는 미모사는 온몸에 잔털과 가시가 나 있는 한해살이풀이래요. 윤서는 재밌고 신기한 식물에 관한 책을 읽고 식물에 갑자기 호기심을 느꼈는지 베란다 정원에 꽃이름도 물어보면서 관심을 가지더군요 윤서가 신기하고 재밌다고 좋아했던 식물은 "파리지옥"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랍니다. 달콤한 꿀냄새를 내서 파리가 날아오면 덥석!잎이 닫혀 갇히게 된답니다. 꼭 키워보고 싶다고 조르더라구요 사달라구 ㅋㅋ 그외에도 시계를 닮은 시계꽃과 사막에 사는 자갈풀은 돌모양과 비슷하게 생겼답니다. 라플레시아는 세상에서 가장 큰꽃이랍니다. 잎도, 줄기도 뿌리도 없이 큰꽃만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식물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서 아이들이 식물에 관심을 가지더군요.
책뒷면에 "엄마 ,아빠! 더알고 싶어요"를 통해 책내용외의 다른 식물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더욱 자료를 찾아보게 해주고 "탐구여행 가이드"를 통해 아이들과 좀더 더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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