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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내용보기
저자 본인은 장에 상관없이 수익을 올리는 실력을 갖고있는 듯 싶다. 매경tv에 동일한 제목으로 강좌를 할 때 강연회 때 계좌를 공개했다고 하니....그러나 이분도 이렇게 되기까지 초보의 과정을 겪었을터인데 저자는 복잡을 경계하고 단순해야 하고 자기만의 원칙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저자도 초보시절 피 같은 돈을 투자로 날려 무척 괴로워하던 시절이 있다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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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본인은 장에 상관없이 수익을 올리는 실력을 갖고있는 듯 싶다. 매경tv에 동일한 제목으로 강좌를 할 때 강연회 때 계좌를 공개했다고 하니....그러나 이분도 이렇게 되기까지 초보의 과정을 겪었을터인데 저자는 복잡을 경계하고 단순해야 하고 자기만의 원칙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저자도 초보시절 피 같은 돈을 투자로 날려 무척 괴로워하던 시절이 있다고 들었는데......만약 그가 초보시절 손실로 이루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을 때 일관된 수익을 올리는 고수가 낚시하는 방법은 가르쳐주지는 않고 복잡함을 경계하고 단순해지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해주었다면 그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
 

고기를 어떻게 잡는 방법을 몰라서 굶주리고 있는 사람에게 고기잡는 당신만의 방법과 원칙을 세우면 고기를 여유롭게 잡아 배부르고 풍요롭게 생활할수 있다고 침을 튀겨가며 주장한다면 과연 굶주리는 그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또 돈 한푼 없어 옷을 사입을 수 없어 한 겨울에 바닥에 업드려 떨고 있는 걸인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주진 않고 따듯한 옷을 사입어야지 이렇게 날씨가 추운데 왜 이런 곳에 업드려있나고 이런 날씨에 이렇게 있다간 건강을 해치니... 두터운 옷을 사서 입으라고 말해준다면 과연 이 추위에 떨고 있는 이에게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워낙 저자가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실증나지 않게 재미나게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이 책은 손실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달래줄 수는 있을지 모르겠다...이때문에 아마도 책을 읽은 독자들은 무슨 큰 깨달음이 온듯 아!하는 느낌을 받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깨달은 것처럼 느껴지는 이것을 적용하면 저자가 말하듯 여유롭게 즐기면서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러나 막상 매수버튼을 눌러야하는 즉 실천해야하는 상황에선 역시나 막막함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저자는 구체적으로 바람불고 소금내음이 나는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기 위해서 절실히 필요한 실전 방법은 말해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고 느꼈던 자신감과 확신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실전에선 지속적 수익을 거두기가 쉽지않을 것이나 스스로를 탓하지 않는 것이 현명할 듯 싶다. 안그러면 심리적으로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실전투자에 있어 올바른 사고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으로 Trading in the zone(투자, 심리학에서 길을 찾다)를 강력추천하고 싶다. 10년 이상 연구.조사 끝에 나온 이런 책을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가! 아쉬운 부분이다.

j*****e 2010.03.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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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심리투자서,
"개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심리투자서," 내용보기
나는 무슨 일이든 원리와 원칙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단지 적용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어떤 일이든 자신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보일 수밖에 없으며, 그 자세가 바로 마인드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즉 개인의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무슨 비법 같은 게 있지 않을까, 고수라니 그런 얘기 하
"개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심리투자서," 내용보기

 

 

 

 

 

 

  나는 무슨 일이든 원리와 원칙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단지 적용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어떤 일이든 자신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보일 수밖에 없으며, 그 자세가 바로 마인드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즉 개인의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무슨 비법 같은 게 있지 않을까, 고수라니 그런 얘기 하나쯤은 알려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기대도 했다. 처음에는 그런 비법 얘기가 없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그 비법을 찾으려 하다 속독을 해서 다시 읽었다.

 

  무슨 일을 하든 욕심은 화를 자초하기 마련이다.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나는 마인드를 정립하고 손절부터 확실하는 훈련을 했지만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물론 실투부터 하지는 않았다. 워낙 겁이 많은 사람이라 손해보는 게 싫기 때문이다.

 

  비록 모의투자기는 했지만 '나는 안 그럴 거야'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훈련을 하고, 그렇게 알고 있어도 손절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다. 목표가에 도달하면 매도하고, 손절가에 도달하면 손절하는 이 단순한 일이 힘들었다. 만약 모의투자가 아니라 실투였다면 나는 엄청난 손실을 봐야 했을 것이다. 그때 당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올라갈 거야'라고 생각해서 손절하지 않은 채 장투로 방침을 바꿨다. 그때를 생각하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런 실제의 일들을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저자는 일반적으로 개미들이 어떤 매매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실패를 하는지에 대해 세세히 적어놓고 있다. 

 

  요즘은 내가 데이트레이딩보다 장기투자가 적성에 맞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 해 말부터 장기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 두 종목에서는 실패를 해서 손절가에 도달했을 때 손절하고 한 종목에서 50%에 가까운 수익을 얻은 뒤 매도했다. 한참 오르기에 계속 오르리라 생각했어도 내가 목표한 수익을 얻었기에 매도했는데 운이 잘 따랐는지 그 이후로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아직 바닥을 다지고 있어서 조만간 다시 매수를 할 예정이다.

 

  이 책은 투자실전서가 아니다. 저자가 말하듯이 고기를 얻는 법이 아니라 그물을 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jacylee님이 말하듯이 그런 비법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우리가 시장에서 실제 매매를 할 때 자기통제를 하지 못해 감정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지, 고수들은 어떻게 투자하는지 등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다.

 

  대포동 미사일 전진배치나 모건 사건이나 오늘과 같이 폭락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이런 날, 나는 이제 저가 매수를 할 수 있게 됐다. 남들이 두려움에 떨며 매도할 때가 기회라 생각하고 추가매수를 싸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덕분에 수익도 더 좋아지게 됐다.

 

  방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주식을 사고 팔지만, 실제 주가는 회사의 실적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기대와 실망을 따라 오르내린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오늘과 같은 폭락에서도 갭하락 했던 종목들이 다시 원래의 추세로 돌아와 있다. 갭하락 할 때 더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 때문에 매수하지 못하는 일은 자신이 매매하는 종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불안이다.

 

  나는 저자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지만 내가 짧은 기간이라면 짧은 기간 동안 시장에서 보고 느낀 바와 내가 어떻게 시장에 진입하고 나왔는지 등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여러 가지로 느끼는 바가 많았다.

 

  만약 이전의 나였다면 오늘 일부 물량을 처분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의 나는 오히려 매수에 가담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만 시장이 추세가 살아 있고, 기업의 실적이 바탕이 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하는 종목들은 다시 원래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싸구려 저가 주식들이야 한참을 바닥에서 헤매며 몇날 며칠을 올라오지 못한 채 빌빌거리겠지만 우량한 주식들, 성장동력이 있는 종목들은 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주식은 타이밍이라고 하지만 그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해당 종목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저자의 말처럼 항상 우량주만이 아니라 시장에서 강력한 테마를 가진 종목도 매매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유연하다는 말은 자신이 얼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와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특히 저자의 말 중에 기억에 남는 부분은 시세에 관한 부분과 우량주에 올라타지 못하는 부분이었다. 한참 LG이노텍을 쳐다보고 있으면서도 너무 가파르게 상승해서 올라타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도 기회가 있었는데 그만 놓치고 말았다. 다른 종목에서는 저가에 잘 들어갔지만 우량주 매매에 관해서는 아직 모자른 부분이 많은 듯하다.

 

  저자의 얘기들을 들으면서 반성하지 못했다면 아마도 앞으로도 우량주 매매는 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몇 년 동안 시장을 지켜보고 생각하고 연구한 결과, 시장에서 급등주나 새로운 대장주는 끊임없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에 이제는 한두 종목을 놓쳤다 해서 조급해 하거나 따라붙을 생각을 하지 않게 됐다. 한두 번 그런 적도 있기는 하지만 목표가에서 벗어나면 미련 없이 매도할 수도 있게 됐다. 그 종목에서 수익을 얻지 못하면 다른 종목에서 수익을 얻으면 되기 때문이다. 다른 종목들은 다 올라가는데 손실복구하겠다면 붙잡고 있느니 다른 종목을 매수해서 수익도 얻고 손실부분도 복구하는 것이 더 빠르고 기회비용적으로도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내가 봤을 때 이 책은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에 속하는 책이 아니라 실전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심리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전에서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들, 혹은 지금도 저지르는 실수들을 다잡고 자신의 매매원칙과 마인드를 시장의 변화에 맞춰 조금씩 바꿔간다면 우리는 대박주를 잡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 방 잡으려다 한 방에 가지 않고 꾸준한 수익을 꾸준히 얻는다면 손절할 때도 적은 손실만 보게 된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하고, 주식시장은 커다란 이변이 없는 한 지속될 것이기에 욕심만 조금 덜어낸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만족감과 함께 여유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저자 역시 실패를 하다 꾸준히 수익을 올린 만큼 그만큼 개미들의 심리를 잘 알고 무엇을 극복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잘 풀어 썼다고 생각한다. 비록 실질적 비법은 없다하더라도 자신만의 비법을 발굴하고 자신에게 맞는 매매기법을 찾아가면 되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 섭섭해 하지 않기로 했다. 남에게 맞는 옷이 내게도 맞으리라는 법은 없으니 말이다.

 

 

 

 

 

 

 

 

 

 

 

m******2 2010.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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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하수들의 투자방법 -나도 그랬는데 흑흑
"개미하수들의 투자방법 -나도 그랬는데 흑흑" 내용보기
차트가득있고 무슨무슨 파동이 있는 책이 아니다읽기 시작하면서 내이야기가 글 속에 있어서 혹시 나의 투자 일지을 보셨나 ?정도로 나는 하수 개미 투자법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다학교 다닐때 꼭 공부 못하는 것들이 선생님 하라는 대로 안하고 지방식 왜치다가 포기하는 것처럼 말이다수학 공부 시작해서 맨앞에 집합을 제대로 넘기적이 없다주식을 처음 시작할때도 공부는 많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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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득있고 무슨무슨 파동이 있는 책이 아니다
읽기 시작하면서 내이야기가 글 속에 있어서 혹시 나의 투자 일지을 보셨나 ?
정도로 나는 하수 개미 투자법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다
학교 다닐때 꼭 공부 못하는 것들이 선생님 하라는 대로 안하고 지방식 왜치다가 포기하는 것처럼 말이다
수학 공부 시작해서 맨앞에 집합을 제대로 넘기적이 없다
주식을 처음 시작할때도 공부는 많이 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항상 조금 하다가 잡지나 , 방송,주위에서 괜찮은 주식이라는 말만 믿고 묻지마 투자을 시작했다
지금 반토막 났다 속이 쓰리다 , 누구말처럼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고 했는데 항상 반대로 움직인다
이책의 구성은 나처럼 하수 개미들의 투자방식을 일목요연하게 적어 놓았다
읽으면서 뜨겁다 - 낯 뜨겁고 , 심장이 뜨겁다 
내가 평상시 한 행동들이 초절정 하수을 위한 10계명으로 나와 있다

순간적인 분노와 감정을 최대한 폭발시켜라 - 감정절제 ,시장의 방향성 지켜보기 개나 줘버려 
순간적인 감정으로 신속하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매수하라 - 재무재표 머리아파 그냥 소문에 좋은 주식이면 사 ,그냥 사 
손절매는 최대한 늦춰라 - 손절매가 뭐야 , 추격매수 그거 좋네 
모든 정보에 미쳐라 - 정보중에 근거을 알수 없는 좋은 정보만 믿어라 , 재무재표 per,pbr 무시
우왕좌왕 전법을 구사하라 - 나 이것 되게 잘하는데 특히 5일,10,20일선 머리아파 안본다
내가 보는 것은 증권방송 추천, 문자 , 인터넷 사이트에서 추천종목
사고팔고 또 사고 팔고 365일 쉬지 마라 - 음 이것은 내가 좀약하다 우선 부지런하지 못하다
사고팔고 귀찮다 그래도 깡통만들 자신은 있다
항상 풀 미수를 써야 한다 -대세상승장에서는 미수안쓰면 그것 바보아닌가
절대 그어떤 노력도 하지말고 나태하라 - 암 나태는 나의 친구
상승장에서는 쉬고 하락장에서 열과 성을 다해 매매하라 - 하락장일때 많이 사둬야지 곧반전온다고 그랬다니까 (소문에)
항상교만할것이며 맹렬한 안티 행위로 주주들을 철저히 괴롭혀라
이런방법도 있었네 내가 2% 부족하다 했더니 

그동안 나는 이렇게 행동했다 참 바보같지 않았나 싶다 이글을 읽고 나서 나의 행동이 이러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내가 하수 개미는 아니라고 나만의 비법대로 행동하고 착각하고 살았다
주식시장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이런 명제만 가지고 달려왔던 것 같다
내가 빨리 사고팔고 하지 않으면 나만 뒤떨어질거라는 두려움이 내손가락에 클릭의 신을 신겨주었던 것 같다
맨처음 투자을 시작할때 먹었던 마음은 성급히 뛰어들지말자 , 알지 못하는 기업에 투자하지말자 였는데 어느새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다짐들은 물흘러 가버렸던 것이다
책의 내용은 개미들의 잘못된 투자습관과 공부와 실습을 통해 누군가에게 의지해서 가는 투자법이 아닌 나만의 투자법을 찾으라는 것이다
맞춤형 구두, 맞춤형 설계등 요즘은 개인의 생각과 방식에 따라 마케팅 방식이 달라진다
투자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차트도 보고 경제기사도 보고 하면서 누군가가 추천해주는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닌 내것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추천종목에서 나름대로 나만의 방식(초절정 하수방식은 말고 ) 으로 선택하고 투자하라는 것이다
투자철학을 가지기 위해  홀로서기하는 연습을 오랫동안 해야 한다
누군가가 좋다는 이야기 말고 내가 발굴해서 사서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하면서 그러면서 개미로서의 만족감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느날 개미의 허리에 커다란 먹이를 지고 갈 수 있는 날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책의 마지막 장에서 나온 성공적 가치투자을 위한 3가지 원칙을 새기면서 나도 나름대로의 투자철학 만들기을 해야겠다

1. 최소 3년 길게는 5년이상을 보유하겠다는 각오를 가질것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여유자금으로 투자할것 , 분산투자(3종목이상은 안됨)
    주가흐름체크할시 (매일말고 , 월간이나,분기로 체크하기)
2. 자신의 판단과 분석, 노력과 연구에 의해 종목을 발굴할 것
    경제기사,신문등에서 특정종목의 이슈등이 실린다면 그종목에 대해 공부하여 발굴
    외국인 집중관심주, 우량한 자회사가 많은종목 등등- 관심종목편입후 지켜보기

3. 관심종목에 편입 시킨후 최소 1개월 이상 입체적으로 분석할것 
   입체 분석법 - 금감원 전자공시 보기
   재무제표 보기 , 추진사업,투자종목보기, 계열사의 상태및 재무제표 보기
   자산, 부동산, 자본이익 , 부채비율등을 파악하기
    대주주와 외국인 기관, 개인의 지분관계 파악후 유통물량 보기 
m******6 2010.04.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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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투자를 읽고
"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투자를 읽고" 내용보기
“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라는 책 표지의 부제인지 아닌지 모를 위치에 있는 이 말이 이 책의 전반적인 주제를 관통하고 있는 책이었다. 새빛인베스트먼트의 무극선생의 경우는 강의나 책을 통해서 여러 번 접할 기회가 있었으나, 우슬초(김웅성)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라 다소 생소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출발했으나, 전혀 주식투자에 관한 책이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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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라는 책 표지의 부제인지 아닌지 모를 위치에 있는 이 말이 이 책의 전반적인 주제를 관통하고 있는 책이었다. 새빛인베스트먼트의 무극선생의 경우는 강의나 책을 통해서 여러 번 접할 기회가 있었으나, 우슬초(김웅성)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라 다소 생소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출발했으나, 전혀 주식투자에 관한 책이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개미들이 시장에서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중에 하나로, 사이버 애널리스트의 말을 무조건 받아들이거나, 한달에 몇백만원씩 하는 사이트에 가입한 후 지정해 주는 종목을 추정하는 등의 다른 사람의 도움에 의한 투자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 투자는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자신이 판단해서, 자신이 확신이 가는 매매기법으로 하라는 저자의 일갈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었다.

 단순함에 힘이 있다라는 저자의 말이 이 책의 전체를 아우르며, 각종 개미투자자들의 후회와 시장에서 떠나게 되는 예를 들면서, 또한 상한가 따라 잡기, 이평선 매매, 하한가 매매 등 각종 방법에 의해 투자를 하는 것은 독이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기법을 찾기 위해, 6개월간 그냥 시장에서 배운다는 생각으로 한 투자방법의 정수를 깨우치면, 결국 그 단순함에 의해 시장에 역행하지 않고, 시장에 따라 매매를 하게 되며, 계좌가 불어나게 된다는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불패의 비책의 장에서는 저자가 그간 경험에 의해 알고 있는 비책을 전하고 있는데, 정말 특별할 것이 없는, 어떻게 보면 이미 시장에서 다 아는 예길 하는 듯 하면서도, 저자의 실전경험에서 우러라는 조언이 담겨져 있어서 고마울 따름이었다.

 어떠한 화려한 기술보다도 거래량 분석을 통한 매매를 예기하고, 가치투자라는 것이 그냥 무조건 매수해서 장기로 가져가는 투자전략이 아님을 예기하며, 가치투자를 위해 한달 이상의 종목 입체분석과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통한 투자를 한 후, 시간과 믿음으로 승부를 하라는 저자의 말이 강하게 마음을 울린다.

화려한 기술적 분석이나 챠트를 통한 강의를 하고자 한 서적이 아닌, 저자의 실전경험에서 우러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서술식으로 풀어서 쓴 이 책은, 투자의 입문시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f********n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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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쉬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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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란 말을 많이 들었고, 그 중 주식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매스컴을 통해 많이 들었었다. 그러나 나와는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라 생각하며 (실제로 투자라는 말을 할 만큼 재테크를 할 여유가 없었기도 하지만) 귀담아 듣지 않았었다. 1년전 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은행 적금을 들기 시작했다. 남들은 이미 주택 청약이니 펀드니 하는 것들을 하여 노후 대책을 준비한다지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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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란 말을 많이 들었고, 그 중 주식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매스컴을 통해 많이 들었었다.

그러나 나와는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라 생각하며 (실제로 투자라는 말을 할 만큼 재테크를 할 여유가 없었기도 하지만) 귀담아 듣지 않았었다. 1년전 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은행 적금을 들기 시작했다. 남들은 이미 주택 청약이니 펀드니 하는 것들을 하여 노후 대책을 준비한다지만 난 그때서야 은행 이자가 어떻고~ 은행과 제2금융권의 이름과 내용의 구분을 할 정도였다.

1년이 지난 지금 재테크는 정말 누구나 꼭 관심을 갖고 살아야할 부분임을 절감하고 있다. 그리고

 

주식에 대해 알고 싶지만 내가 그간 봐왔던 주식 책들은 대체적으로 성공사례를 담은 산문을 읽는 느낌이 들었고, 쫌 전문적인 설명의 책이라 하면 너무 어려워서 읽다가 덮곤 했다.

이 책은 다른 주식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분야에서 정말 고수라는 분이 쓴 책이다. 저자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강조하는 것은 나 자신을 먼저 알고 신뢰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공감이 갔던 부분은 시장을 읽는 방법에 있어서 객관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 기본은 자기 자신의 뚜렷한 연습을 바탕으로한 믿음이 기초된다는 것이다. 증권사에 덥석 자신의 돈을 맡기기 전에 자신이 먼저 10~50만원 정도를 투자해보라는 말은 어떻게 들으면 짧은 시간에 이윤을 얻고 싶은 마음에는 멀게 느껴지는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자기 재산에 대한 이윤을 깎여 보기도 하고 늘려보기도 해야 함에 있어 정답인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쉽고 자세하게 이야기체로 풀어주어 주식뿐 아니라 재테크, 시장에 대한 이해를 알려주는 것 같다. 그리고 왜 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자의 솔직한 조언들이 와 닿는다.

h***4 201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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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최고다 -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몇년 전에만 만났어도 많은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텐데 이제라서도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이 책에서 말하는 '심리를 지배하는자가 시장을 지배한다.'라는 말은 정말 와 닿는다.나 역시 처음 주식투자를 하면서 순전히 감으로 몇 차례의 수익을 내게 되자, '주식 별거 아니네'라는 생각에 빠지면서 초심자에 행운에 빠
"최고다 -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몇년 전에만 만났어도 많은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텐데 이제라서도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심리를 지배하는자가 시장을 지배한다.'라는 말은 정말 와 닿는다.

나 역시 처음 주식투자를 하면서 순전히 감으로 몇 차례의 수익을 내게 되자, '주식 별거 아니네'라는 생각에 빠지면서 초심자에 행운에 빠졌었다.( 그때가 금융위기 오기전 한국 증시가 그전까지 보지 못했던 2000을 돌파했던 시기였다. 많은 애널들은 하나 같이  3000을 넘어서 5000을 갈꺼라는 얘기를 해데면서 지금은 주식을 사야 될때라며 주식불패론을 얘기를 했었다.) 나역시 내 감을 믿고 절대 실패하지 않는 주식투자를 할 수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다른데 써야 할 돈까지 주식에 쏟아 부었다. 그러나 전세계를 덥친 금융위기로 인해서 주가는 연일 빠지기 시작했었지만 그때 역시 많은 애널들은 주식 빠질 만큼 빠졌다고 지금이 사야 할때라고 하고,어느 증권사의 대표는 아름다운 조정이라는 말로 사야 할때라고 말을 했었는데 그말을 믿고서는 다시 주식에 돈을 넣기 시작했지만 그러나 결과는 참혹했다. 주가는 1000선이 깨지면서 엄청난 손실을 보게되었고 주변에서하는 얘기가 이제라도 빠져나와야 할거라는 얘길 듣고서는 그게 최선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빠져나왔었다. 그러나 이게 웬걸 그동안 엄청나게 빠졌던 주식들이 다시 원상복구 되는것을 그저 멍하니 바라 보아야만 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책 제목처럼 이겨놓고 싸우려고 하지 않고, 싸워놓고 이기려고만 한 결과였다.
그당시의 주식투자의 실패는 이 책에서 말하는 홀로서기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공한 고수로 최정상에 서고 싶다면 홀로서기를 하라고 한다. 실패와 좌절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유일한 방법은 어느 기법이든 단 한가지만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분석해서 자신만의 특화된 기술로 만들어 내어 홀로서라고 한다.

저자는 홀로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3개월동안 공부 할 수 있는방법을 알려준다.또한 심리를 지배할 수 있는 심리기술과 주도주 발굴 비법도 알려주고, 작전주에 빠져들지 않게 그 실체역시 알려주며,대세상승장에서 투자전략, 불패의 기술, 개미가 기관을 이길 수 있는 방법등 개미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면서 주식시장에서 이겨놓고 싸울수 있는 비책들을 알려주는데 정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비책들을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그동안 만난 주식투자관련책중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우슬초가 가장 아끼는 백전백패의 필살기.
'주식투자는  사람들의 심리를 사고 파는 기술에 지나지 않는다.싸게 파는 자리와 비싸게 파는 구간을 알아내는 비책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읽는 것이며 투자자들에 심리를 읽으면 급소자리도 보이게 된다.목표한 사정권내의 금액이 아니면 절대 매수 하지 않는다' 이것이  저자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성공투자의 핵심비책이라고 한다.

 
1*******3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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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놓고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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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책.매매기법이나 보조지표등의 기술적 분석보다는 주식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심리적인 면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한다.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심리에 대한 서적이라면 얼마든지 있지만,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말하면서 이렇게까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캐들어 가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개미들이 어떤 실수를 저지르고 어떤 방법으로 실패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실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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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책.
매매기법이나 보조지표등의 기술적 분석보다는 주식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심리적인 면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한다.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심리에 대한 서적이라면 얼마든지 있지만,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말하면서 이렇게까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캐들어 가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개미들이 어떤 실수를 저지르고 어떤 방법으로 실패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실제사례를 들어 공감을 얻은 뒤 비로소 투자자가 지향해야할 바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별하게 없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같은 내용이라도 그 체감온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주식 투자자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만한, 한국형 개미를 위한 맞춤형 조언이라고나 할까.

티비에 출연하는 소위 전문가들이나 애널들을 보면 온갖 보조지표로 화려하게 장식한 차트를 가지고 주가의 향후방향을 분석하고 예상한다. 그렇지만 애널들이 추천하는 종목을 따라다니면서 매수한다고 주식시장에서 승자가 되는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어떻게든 소비자 입맛에 맞는 이야기로 시청률을 올려야 하는 방송의 생리를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 없다면 지어내서라도 흥미거리를 만들어내어야 하는게 방송이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라면 이를 두고, 그렇게 점쟁이처럼 기술이 좋으면 그 시간에 자기돈을 불리지 미쳤다고 티비에 나와서 남 좋은 일 하겠냐? 라고 할지도 모른다. 맞다. 애널이나 증권사에서 추천하는 종목을 따라다니는 것은 개미들이 깡통차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다.

주식사이트 게시판에 난무하는 안티들의 심리와, 개미들을 꼬시기 위한 사이버 애널들의 눈물나는 행태를 저자가 각색한 이야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대로이면서 한편의 코미디에 가깝다. 이런 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믿고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다면 그거야말로 또한 코미디감이다. 씁쓸한 웃음이 남는다.
고수는 남들 앞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또한 그들의 매매기법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의 톰크루즈와 같은 현란한 손놀림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_ 홀로서기를 하라. 단순하라.

저자가 증권회사에 근무하던 당시 명동고수로 이름을 날리던 노인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하루는 객장에 나온 노인에게 고수가 되는 비법을 일러달라고 하자 노인이 해준 말은 “착하게 살라”였다고 한다. 무슨 영문인지 도저히 알길이 없어 다음에 다시 그 의미에 대해 묻자, 모두가 팔고 싶어서 아우성 치길래 착한 일 하는 셈치고 자신이 매수해 주고, 모두가 사고 싶어 하는데 물량이 없어서 발을 구르고 있길래 자기 물량을 던져주고 하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부자가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알고나면 허탈해질 정도로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단순하게, 그리고 자신이 세운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는데서 수익은 발생한다. 그럴때에 시장보다 심리적 우위에 서서 부화뇌동하지 않을 수가 있다. “진정한 승부사는 수익을 확보하고 전투를 벌이지 수익을 얻기 위해 처절한 전투를 치르는 것이 아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한두번 큰 수익을 내고 마치 고수가 된양 우쭐하게 되기도 하고, 몇년쯤 경력이 이어져 기술적 분석에도 통달하게 되면 수익을 내고 있지 못해도 스스로 고수라고 착각하게 되는 일이 생긴다. 많은 경우가 이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 같다. 초보는 물론이고, 특히 이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심기일전하면 좋겠다. 다 아는 내용이라고 비아냥거릴지도 모르지만, 지금 오랜기간 꾸준하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바로 그 사람이 이 책을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어야 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해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한다.

“시장에서 수익을 얻기위해 배워야 할 것은 매매기법이나 보조지표들이 아니다. 당신이 시장에서 1%의 승자로 살아남기 위해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아는 심리법칙이다.”

p********a 2010.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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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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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슬초님의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을 보고 우슬초님의 책을 읽고 싶었는데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정말 재미있고 쉽게 풀어난 책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 세계의 진정한 고수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위의 말은 항상 지금까지 주식매매를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책을 통해 정말 더욱 실감하게 되
"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내용보기

예전에 우슬초님의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을 보고 우슬초님의 책을 읽고 싶었는데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정말 재미있고 쉽게 풀어난 책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 세계의 진정한 고수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심리를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위의 말은 항상 지금까지 주식매매를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책을 통해 정말 더욱 실감하게 되는 말이 되는 것 같다.

 

11개의 Part로 세심하게 분류하면서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때가 많았다.

 

그만큼 피부에 와닿고 쉽게 접근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심리가 얼마나 중요하며 자기 자신을 깨닫는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책을 통해 소개를 하고 있다.

 

정말 책을 여러번 읽고 책에 나오는데로 실전매매를 한다면

백전불패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본다.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그렇듯이 평정심을 유지하고 자기 자신을 깨닫는다면

행복한 투자자가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l*******6 201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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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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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수익을 얻기 위해 배워야 할 것은 매매기법이나 보조지표들이 아니다. 당신이 1%의 승자로 살아남가 위해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아는 심리법칙이다.(본문 중에서)   이 책의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는 구절인것 같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것은 대중의 심리를 파악해 역발상 투자 철학을 정립하며 이를 통한 실전투자전략을 세워 스스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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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수익을 얻기 위해 배워야 할 것은 매매기법이나 보조지표들이 아니다. 당신이 1%의 승자로 살아남가 위해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아는 심리법칙이다.(본문 중에서)

 

이 책의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는 구절인것 같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것은 대중의 심리를 파악해 역발상 투자 철학을 정립하며 이를 통한 실전투자전략을 세워 스스로 홀로 설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이라는, 이 단순한 진리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외국인이 꾸준히 매수하는 종목은 특별한 악재가 없는 이상 주가가 오르기 마련으로 필살기라고까지 부르는 기법인 만큼 특별한 악재가 없는 경우 '이 방법대로 하면 반드시 수익이 난다' 라는 명제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개미투자자들이 투자시 꼭 유념해야할만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개미들의 영원한 아킬레스건 4가지를 욕심,후회와 미련, 고정관념, 미수와 신용 그리고 빌린돈으로 규정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할 때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바로 이런 치명적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련의 개미심리는 시세의 냉엄함고 오묘한 속성과 메커니즘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 편견이므로 결코 오만한 마음으로 시세를 판단하지 말고 물 흐르듯 시세에 자신을 맡기며 순응하는 자세를 고수의 길로 접어드는 첩경임을 당부한다. 아마도 돈이 오가는 주식시장에서 돈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욕심에서 기인한 자신의 아킬레스건도 한번쯤 체크해보아야 할 것이다.

일반적인 주식매매관련 책들이 모호하고 난해하며 난수표 암호해독 하듯이 어렵고 복잡한 모든 차트 위주의 기술적 분석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것에 반해 이 책은 단편적인 차트 흐름을 좇는 잘못된 투자에서 벗어나 그간 저자가 실전 투자를 통해 경험한것을 위주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간단한 내용을 좀 길게 풀어쓴 점이나, 매매방법의 실효에 대해서 자화자찬하는 부분이 있는점 등이  좀 걸리긴 하지만, 적어도 저자는 자신이 아는 것은 숨김없이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y*****t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