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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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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밥상은 아이들의 행복입니다.. 엄마 오널 아침은 뭐예여~~ 울 딸아이가 초등3학년입니다... 일어나자마자 항상 물어 보아여...엄마 아침은 뭐예요 하고요.. 글서 전 항상 아침은 국을 해놓아여...콩나물국 북어국 미역국 등등.. 다른 반찬 없어도 국하나면...한그릇 뚝딱 먹어치우네여.. 그리고 학교 보내면..얼마나 든든 한지 모릅니다..^^ 전 항상 요리를 할때 먼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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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밥상은 아이들의 행복입니다..

엄마 오널 아침은 뭐예여~~

울 딸아이가 초등3학년입니다...

일어나자마자 항상 물어 보아여...엄마 아침은 뭐예요 하고요..

글서 전 항상 아침은 국을 해놓아여...콩나물국 북어국 미역국 등등..

다른 반찬 없어도 국하나면...한그릇 뚝딱 먹어치우네여..

그리고 학교 보내면..얼마나 든든 한지 모릅니다..^^

전 항상 요리를 할때 먼저 울 큰아이와 장을 보러가여..

장을 볼때마다..이것저것 고를때 유통기한이나 원재료명을 읽어 보고 고르도록 합니다.

자연스럽게 좋은재료를 보는 법고ㅏ 가격도 알게 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법도 배울수 있고 좋은것 같아여^^

무엇보다 자신이 고를 재료를 가지고 엄마가 바로 요리를 해주니까..넘 좋고요 그리고 훨씬 더 잘 먹고요

많은 재료를 사두지 말고 시간이 된다면 아이와 장을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인스턴트 식품을 넘 좋아하지요..대표적으로 햄 소시지 베이컨 등등

안먹일수도 없고 글서 몸에 이롭지않은 성분들을 잘 걸러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햄과 소시지는 조리하기 전에 끓은 물에 데쳐내면 여분의 기름기와 불순물을 없앨수 잇고요

칼로리도 줄일수 있어여 베이컨은 자체 기름이 잇어서 기름기를 안두르고 구워 키친타올에 닦거나 살짝 데친뒤 사용하면 좋아여^^

인스턴트 식품은 유통기간이 지나기 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미각은 생각보다 민감합니다.

한번 맛있다고 하면 계속 맛있고 맛없다고 하면..다시는 않먹지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엇ㄴ느데..아이가 않먹으면..정말 속상하죠..

ㄱ래서 아이들 양념이나 소스류를 기역했다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세여^^

국물 요리를 할대는 멸치나 다시마오 진한 국물을 내서 하면//깊은 맛을 내서 훨씬더 맛있어여

그리고 화학 조미료는 절대 사용하지 마세여

천연조미료를 구입했다가 사용하세여^^

아이들 먹는것에 영양만 생걱하다가 맛을 놓쳐버리면 아이가 영영 그 영양만점의 요리와 멀어지게 됩니다..이점 주의하세여^^

 

s**********1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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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내용보기
주부라면 매일 하는 고민이 바로 "밥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국은 뭘로 하나, 반찬은 또 뭘로 만드나 고민을 했거든요. 그런데 고민은 잠깐이고 매일 해먹는거 또 해먹습니다. ㅎㅎ 어른들이야 매콤한 김치찌개 한가지만 있어도 한끼 해결하지만, 아이들은 영양도 생각해야 되고, 아토피니 이런 것들도 생각해야 되니까 소홀히 밥상을 차릴 수가 없겠죠? 소중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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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매일 하는 고민이 바로 "밥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국은 뭘로 하나, 반찬은 또 뭘로 만드나 고민을 했거든요.

그런데 고민은 잠깐이고 매일 해먹는거 또 해먹습니다. ㅎㅎ

어른들이야 매콤한 김치찌개 한가지만 있어도 한끼 해결하지만,

아이들은 영양도 생각해야 되고, 아토피니 이런 것들도 생각해야 되니까 소홀히 밥상을 차릴 수가 없겠죠?

소중한 우리 아이 밥상은 영양 만점으로 골고루 차리고 싶답니다.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를 읽어보니까 오호~~~ 정말 다양한 밥상이 많네요.

재료를 보면 제가 늘 해먹는 재료들인데도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특히 아이들에게 안좋은 맵고, 짜고,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밥상들이어서 더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책에 나온대로 오늘부터 실천해 보려고요^^

k****s 2010.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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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뭘 해먹이지? 이젠..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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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님께서 책을 내셨다는 소문에..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제가 평상시에 가시장미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거든요!   이 책 역시.. 정말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것 같아요.   항상 .. 아침에 눈을 뜨면 걱정하는 것이 바로.. "밥" 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은 또 먹해 먹여야 하는지..말이에요. 저 혼자라면 그냥 대충~ 먹으면 될테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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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님께서 책을 내셨다는 소문에..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제가 평상시에 가시장미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거든요!

 

이 책 역시.. 정말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것 같아요.

 

항상 .. 아침에 눈을 뜨면 걱정하는 것이 바로.. "밥" 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은 또 먹해 먹여야 하는지..말이에요.

저 혼자라면 그냥 대충~ 먹으면 될테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에게 대충 먹일 수는 없으니깐요.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는 총 7 part 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정말 하나하나 빼 놓을 수 없을 만큼 소중한 레시피들인 것 같아요.

 

 

 

 

사진과 함께 만드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저같이 요리 못하는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매일 밥상 뿐 아니라 스폐셜 만찬과 엄마표 간식,

영양도시락, 안심쿠키와 빵까지..

이 한권의 책만 있으면

우리 아이.. 그리고 우리 식구 먹을거리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왠지 책을 보고만 있어도... 든든한 기분은 뭘까요? ㅎㅎ

 

아직은 원이가 8개월이여서 해줄 수 있는 밥상은 없지만..

4개월만 지나면.. 이 책에 나와있는 요리들.. 다 해줄꺼랍니다.

지금부터 미리 미리 ~ 연습해둬야 겠어요 ^^

 

 

 

택배 상자에 책 뿐 아니라

위의 3종세트가 함께 있어서 너무 깜짝 놀랬어요.

맛있게 먹을께요 ^^

YES마니아 : 로얄 y***u 201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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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서평]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내용보기
첫째 연우때는 이유식에 참 신경을 많이 썼어요. 이유식을 졸업하고 나서도 여기저기 써핑을 하면서 레시피 프린트해다가 어떻게 하면 더 좋은걸 많이 먹일까?고민하면서 식단에 신경을 썼지요. 아이들을 위한 요리책도 바로 집앞에 있는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도 보았어요. 하지만 둘째때는 왜 이리 이렇게 건성건성하는지.. 사실 둘째가 더 입이 짧은데도 첫째때보다도 잘 못해줬네
"[서평]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내용보기

첫째 연우때는 이유식에 참 신경을 많이 썼어요.

이유식을 졸업하고 나서도 여기저기 써핑을 하면서 레시피 프린트해다가 어떻게 하면

더 좋은걸 많이 먹일까?고민하면서 식단에 신경을 썼지요.

아이들을 위한 요리책도 바로 집앞에 있는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도 보았어요.

하지만 둘째때는 왜 이리 이렇게 건성건성하는지..

사실 둘째가 더 입이 짧은데도 첫째때보다도 잘 못해줬네요.

그래서 더 작나 싶기도 하구요.그래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는 기존에 아이들을 위한 요리책과 차별화 된 점이 있었어요.

사실 도서관에서 요리책을 빌려봐도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재료들로 가득차 있는 레시피는

달갑지 않기도 하고 아이둘 키우면서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요리에 취미가 있어서 그 많은 향신료며..여러가지 양념들을 다 구비해놓고 사는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는 집에 마련되어 있는 정말 기본적인 양념들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쏘옥 들었어요.

조리법도 간단해서 좋구요..

 

 

책을 살짝 보실까요?

 


 

 

메뉴중에 흑미밥+느타리버섯국+돼지고기간장불고기를 만들어보았어요.

정말 집에 있는 양념으로 충분하고 영양만점이죠.

전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로 똑같이 양념했는데 맛있더라구요.

둘째가 느타리버섯국을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 먹고 한그릇 더 먹었어요.

 

요즘 아이들 책과 엄마표 수업에 빠져서 살짝 아이들 식단에 소홀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넘 반가웠어요.

잘 먹는 둘째를 보면서 책에 있는거 한가지씩 다 해줘야지라는 결심도 했답니다.

넘 감사해요.^^

 

지금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하면 한정증정으로 이렇게 푸짐하게 보내주더라구요.

맛있게 카레도 해 먹었어요.^^

오늘 또 뭘 해먹이지?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어른인 제 입맛에도 딱 맞구요.

조금 싱겁더라도  아이들 입맛에 맞춰 싱겁게 먹으면 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a********y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로 만드는 365일 우리 아이밥상메뉴!! : 이 책 한권이면 뭐든지 자신있어요!!
"엄마표로 만드는 365일 우리 아이밥상메뉴!! : 이 책 한권이면 뭐든지 자신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 아이 밥상" 에 올라가는 음식들에 대해 고민을 해보셨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 아이를 낳기전에는 이유식 끝나면 어른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더 놓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어른 밥상과는 다른 아이들만의 밥상 레시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레시피 자체만을 살펴보면,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다
"엄마표로 만드는 365일 우리 아이밥상메뉴!! : 이 책 한권이면 뭐든지 자신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 아이 밥상" 에 올라가는 음식들에 대해 고민을 해보셨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 아이를 낳기전에는 이유식 끝나면 어른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더 놓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어른 밥상과는 다른 아이들만의 밥상 레시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레시피 자체만을 살펴보면,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다라고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지만

가시장미님의 아이밥상 레시피에는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밥상> 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레시피들이 많답니다.

 

 

책 구성자체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특유의 꼼꼼함과 센스로 일상적인 매일 밥상부터

비만걱정제로의 저칼로리 밥상, 영양도시락, 쿠키와 빵 등

아이밥상의 모든것이 담겨있어요.

 

 

게다가 가시장미님의 블거그에 한번쯤 들어가보신 분들이라면, 느끼셨을 그녀만의 아이밥상에 대한

원칙과 애정이 묻어나는 조언들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요즘 가족들 건강때문에 요리책을 지속적으로 찾아보면서 요리를 만들고 있는데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간단한 방법으로 맛있는 요리를 만든걸 보면, 정말 이 책 유용하네..라고 느낀답니다.

 

 

 

또한 장미가시님의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의 매력은 대단한 재료가 필요하거나 요리솜씨가 뛰어나지 않은

초보주부들도 금방 레시피를 보고 따라할수 있는 요리책이라는 거예요.

 

보통 근사한 요리를 만들어 먹거나 최소한 따라할려고 재료를 보면, 냉장고속에 없는 재료들 때문에 다시 장을 보거나

메모해두었다가 구입해야하는데 이 책의 레시피는 그저 집애서 흔하게 구할수 있는것이라

가볍게 언제든지 펼쳐두고 요릴만들수 있다는거예요.

 

예를들어 햄버거를 만들때 냉장고에 고기가 없다면,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거나 검은콩을 불려 갈아서 고기대신 이용해서 만들어줘요.

이것도 저것도 없으면 남은 찬밥을 이용해서 핫도그가 아닌 라이스 도그를 만들어주면 되구요.

 

햄버거나 핫도그는 몸에 좋지 않지만 이렇게 만든 엄마표 햄버거와 라이스 도그는 영양은 물론 건강에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 안심하고 먹일수 있겠죠!!

 

 

 

 

책 속의 사진들이 화려하거나 눈길이 가지는 않지만 그 내용만은 정말 알찬 책인것 같아요.

그저 내 아이밥상을 그저 옮겨놓은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가시장미님의 블로그의 사랑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요렇게 지금 이 책을 구매하시면 청정원 우이아이케찹이랑 오색자연, 카레의 여왕까지

함께 드리고 있으니 좋은 책으로 우리 아이 맛있는 밥상도 만들고 좋은 식재료도 얻고 1석 2조인것 같아요!!

 

엄마를 바꿀수는 없지만 좋은 요리를 해줄수 있는 엄마로

노력할수는 있잖아요.

 

한번 해보자구요!!!

j********0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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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휴.... 나에게 있어 요리라 함은 정말이지 한숨 부터 나오게 만드는 일이죠^^ 결혼해서 이날 이때 껏 일한다는 핑계로 친정 근처로 까지 이사가서 살면서 정말 요리리 아니 요리라 할것도 없이.. 그냥 먹는 식사조차도 제대로 먹은적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런지..더욱 어려운게 요리이구요... 다행히 아이는 친정근처에 살아서 아침 저녁 출근 퇴근하며 밥은 먹였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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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휴....

나에게 있어 요리라 함은 정말이지 한숨 부터 나오게 만드는 일이죠^^

결혼해서 이날 이때 껏 일한다는 핑계로 친정 근처로 까지 이사가서 살면서 정말 요리리 아니 요리라 할것도 없이..

그냥 먹는 식사조차도 제대로 먹은적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런지..더욱 어려운게 요리이구요...

다행히 아이는 친정근처에 살아서 아침 저녁 출근 퇴근하며 밥은 먹였다지요..

그런데..아이가 학교를 입학을 하면서... 친정을 벗어나 독립적으로 살기로 맘먹고 나서 제일 부딪히는 문제가 아이 문제도 아닌..

먹는 문제더라구요..더군다나 아이 문화센타도 다 끊고 주말마다 대신 함께 요리를 하자고 한 딸과의 약속도 난감해지구요^^



우선 이책은 제목 부터가 맘에 들어요^^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정말 저같은 엄마를 위한 책 같아요..

사실 저희 집에 몇권의 요리책들이 있어요... 다들 사진 근사하고 하나라도 따라 해 볼라치면 재료비며 왜이리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은지.. 몇가지 시도하다 관두게 마련이지요

 


 


 

우선은 주말에 딸아이와 약속했던 요리시간^^

첫시간에 쿠키를 만들어 봤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집에 있던 블루베리도 얹어서 함께 구웠는데 아주 맛났다지요!

 

 

 

 

 

 

 

그리고 지난주말 아이 학교에서 간 체험학습 도시락~~

사실 요리 못하는 엄마로써 도시락은 더더욱 난감하게 하는 저의 숙제이지요..

아니 아주 어려운 수학 문제와도 같다지요! 미분 적분...보다 어려운!!

삼색 도시락을 해보려고 했는데.. 헤헤~~ 아직은 어려워서 그냥 한데 섞어 보았다지요!

그래도 맛은 좋았어요! ㅎㅎ


d****4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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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아이밥상이된다 [ 시금치두부무침 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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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드뎌 받았어요..^^ 책만오는줄알았는데..이렇게 맛있는 선물까지 같이 왔네요~ㅎㅎ 19개월 딸아이가 있어서.. 매일 아기반찬이랑 간식메뉴때문에..항상 걱정이에요~~ 가지고있는 책들은 이유식책들뿐이라.. 유아식은 메뉴가 적거든요~ 그래서 유아식책을 한가지 더살까생각중이었는데.. [펼쳐라!아이밥상이 된다]는 완전 유아(어린이)식단으로 돼있어서 밥부터 반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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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드뎌 받았어요..^^

책만오는줄알았는데..이렇게 맛있는 선물까지 같이 왔네요~ㅎㅎ

19개월 딸아이가 있어서.. 매일 아기반찬이랑 간식메뉴때문에..항상 걱정이에요~~

가지고있는 책들은 이유식책들뿐이라.. 유아식은 메뉴가 적거든요~

그래서 유아식책을 한가지 더살까생각중이었는데..

[펼쳐라!아이밥상이 된다]는 완전 유아(어린이)식단으로 돼있어서

밥부터 반찬,간식,도시락,음료까지 정말 없는게 없더라구요...아참!!김치도 있어요

암튼 이책 한권으로 앞으로 울 가인양 식사랑 간식메뉴걱정은 싹~ 날라갔네요 ㅋ

 

책 받은날 마침 집에 시금치가있어서 두부넣고 시금치무침 해봤어요^^

아직 19개월아기라 책에있는 레시피중 맛술은 뺐네요 ^^

만들기도 간단하구, 울아기도 넘 맛있게 잘먹었어요~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메뉴들이에요~

밥상엥서부터 간식,빵까지 메뉴가 정말 다양하죠?^^

제일 맘에 드는건 <꼬박꼬박 매일밥상>

요즘 제일 걱정인게 울아기 매일 밥상이거든요~~

날씨 따뜻하면 도시락도 싸서 놀러가야겠어요~ㅎㅎ

 

요리설명은 이렇게 돼있어요~~

메뉴사진이 크게나와있구요..(시원시원") 다음장엔 각 메뉴의 요리법이 사진과함께 나와있어요~~

초보주부들도 쉽게 따라 만들수있겠더라구요~

 
김치도 아이김치부터 어른김치까지 종류별로  있어요
 
 

우리아이 밥상수칙+ 잘먹이고 잘키우기 팁+가시장미의 아이밥 이야기

책속에 여러가지 팁과 저자의 설명이 함께있어서 읽는재미도 있구.. 요리지식도 알수있어요~~^^

 

**

책한권 선물받고 마음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a*******1 201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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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밥상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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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님의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아이를 가진 분이시라면 한번쯤은 가시장미 블로그를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나도 레시피를 검색하다가 들어간 블로그.. 이렇게 책으로 다시 만나니 아이의 식단을 한번에 해결하게 된것 같아서 얼마나 반갑던지 총 7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서 보기가 참 좋았다. 매일밥상, 영양밥, 저칼로리 밥상, 스페셜 만찬, 엄마표 간식,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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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님의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아이를 가진 분이시라면 한번쯤은 가시장미 블로그를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나도 레시피를 검색하다가 들어간 블로그..

이렇게 책으로 다시 만나니 아이의 식단을 한번에 해결하게 된것 같아서 얼마나 반갑던지

총 7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서 보기가 참 좋았다. 매일밥상, 영양밥, 저칼로리 밥상, 스페셜 만찬, 엄마표 간식, 영양도시학, 안심쿠기&빵 모두 아이들이 좋아할만 구성에 음식들이 한가득이다.

이렇게 정리를 잘해놓으니 요리할때도 딱딱 찾아서 시간절약이 되고 좋다

특히 바나나를 지금까지 그냥 까먹더나 얼려서 먹는게 다였는데. 바나나 스프에 바나나 두유, 바나나 머핀.

바나나 하나를 가지고도 다양한 음식을 만들수 있으니.

재료비도 절약되고 영양만점 간식이 뚝딱...

이 책의 매력 포인트는 비싼 재료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집안에서 볼수 있는재료

냉장고만 열으면 있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고기가 없으면 두부로 만들면 되고 찬밥으로 밥도그를 만들면 되니깐 말이다.

지금까지 찬밥은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는데.. 밥도그로 재활용할 생각에.. 찬밥에 재탄생이 아닌가 싶다.

레시시피도 초보엄마들에게 좋게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다. 기존에 집에 있는 책은 내용이 어려워서 손이 잘 가지 않았고 재료준비과정에 복잡함으로 인해 요리하기가 정말 싫었다..

하지만 이책은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나도 할수 있겠는데.. 하는 자신감이 막 생기는 그런 책인것 같다..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하는 내모습을 상상하게 된는 그런 흐믓한 아이밥상 레시피..

그동안 흰밥, 아님 콩밥을 주로 해왔는데.. 다양한 영양밥을 보는순간.. 이젠 외식을 안해되 될것 같다..

거기에 스페셜음식은.. 이젠 외식하고 빠이빠이.. 엄마표 스페셜로 아이에게는 먹는즐거움과 엄마에게는 뿌듯함을 줄수 있는 책이다.^^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영양도 챙기도 맛도 챙길수 있을것 같다.

 

아이의 밥상... 늘 신경이 쓰이지만 어떤걸 해야 할지 몰랐는데.. 당장 내일부터 냉장고 정리할겸 집안에 있는 재료로 맛있는 밥상을 만들어야겠다. 성인하고 아이하고는 다르다.. 그러므로 필요한 영양분도 다르다는걸 엄마들이 알아야 한다.

아이는 아이 위주의 밥상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아이의 먹거리때문에 골치가 아프신 엄마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이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는 몸튼튼, 영양만땅, 거기에 엄마사랑이 담긴 음식으로 엄마와 한층 더 가까워 질 것이다.




r*****9 201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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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아이들 생각하면 어떤 밥상을 차려주는것이 가장 건강한 밥상일까??라는 고민에 빠지시는 어머님들 많으시죠? 이 문제에 대해 이웃들과 함께 공유해보아도 아마 거기서 거기의 답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를 향한 사랑 고민은 끝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시워~~~~~~언한 요리책 한권 발견했어요!   이름하야~~ 요리왕 가시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내용보기
 
 

아직도..아이들 생각하면 어떤 밥상을 차려주는것이 가장 건강한 밥상일까??라는 고민에 빠지시는 어머님들 많으시죠?

이 문제에 대해 이웃들과 함께 공유해보아도 아마 거기서 거기의 답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를 향한 사랑 고민은 끝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시워~~~~~~언한 요리책 한권 발견했어요!

 

이름하야~~

요리왕 가시장미님의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책 제목 위에 보면 모든 어머님들의 공감대를 한방에 얻을 수 있는 "오늘 또 뭘 해 먹이지?"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요~

여기에 대한 해답이 이 책속에 들어있음을 보여줍니다.

 

 

처음에 펼치면 주부님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목차가 나온답니다.

거기를 보시면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느끼실 수 있을꺼예요.

바로바로~~~

그냥 단순한 요리 메뉴만 있는것이 아니라~

한끼로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를 차려놓았다는거죠!!!>ㅇ<

어느반찬이 어느국이랑 밥이랑 어울릴까? 요론걱정~~~ 이제~그만!!!ㅎㅎㅎ

 

 

제 1장..엄마가 챙겨주는 꼬박꼬박 매일밥상.

단호박밥, 순두부찌개, 오이소박이를 시작으로 18가지의 밥상이 잘 차려져 있어요.

 

 

제 2장..편식없이 골고루 영양밥 한그릇.

짜장덮밥, 오징어짬뽕국, 단무지채무침을 비롯해서 13가지의 밥상이 있어요.

이것만으로도 벌써..

한달식단 그냥 나오네요.ㅎㅎㅎㅎ

 

제 3장 비만걱정 제로 저칼로리밥상.

요즘 아이들..비만에 관한 관심 많지요?

요즘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비만아이는 따돌림 당한다고 하더라구요~

무서운 시대에....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키워줄 저칼로리밥상!!

모듬콩밥, 검은콩베지스테이크, 훈제오리샐러드를 비롯 10가지의 밥상이 있어요.

맛있는 밥상...칼로리 걱정없이 즐길 수 있겠어요.

 

제 4장 외식이 필요없는 스페셜만찬.

아이들 생일이나 외식하고 싶어할때가 종종 있잖아요.

그럴때!! 가계 지갑사정 걱정 뚝!! 아이 떼쓰는 걱정 뚝!!

보리밥,돈가스,고구마카레를 비롯 13가지의 밥상으로 한방에 아이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거 같아요!

 

제5장 출출함을 달래주는 엄마표 간식.

아이들은 성장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하루에 꼭 꼭 간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지요~

간식도 이제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세요!!

삼색떡볶이,홍초주스를 비롯 18가지의 간식메뉴가 한방에!!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을꺼 같아요.

 
 
 

제6장 사랑듬뿍 영양도시락.

아이들 소풍갈때!! 뭘 싸줘야하나~ 걱정많이 되시죠??

이제는 걱정 뚝!!!

삼색주먹밥, 감자햄샐러드~를 비롯한 11가지의 도시락메뉴가 있으니..

1년 12달동안 한번씩간다고해도~~이제는 걱정없을거 같아요.

 

제7장 엄마표 안심쿠키&빵.

요즘은 인스턴트 식품이 참 많지요.

시중에 판매되는 인스턴트 식품들은 식품첨가제도 들어있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의 아토피와 같은 질환과도 관련있다는 기사를 종종 보았었는데요~~

이제는 집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쿠키와 빵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세요1

21가지의 간식꺼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으로 챙겨줄 수 있을거 같아요!!

 

 

 

이것이 이 책의 다냐구요???

NO~~~~~NO~~~~~~~~~~!!

 

초보맘들을 위해서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요리지식들을 실어놓았어요.

 

 

 

 

 

아이들을 신경써서 먹일 수 있는 밥상수칙부터 시작해서, 밥만 먹어도 잘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밥짓기!

 

 

어른과는 다른 1인1분량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계량법

온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본 반찬과 김치...

 

 

 아플때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영양죽 레시피까지!!

놀랍습니다~~>ㅇ<

 

초보맘들도 당황하지 않고 엣지있게 요리할 수 있는 모든 기본들이 들어있는

"펼쳐라 아이밥상이 된다."

이 한권이면 아이 걱정~밥상 걱정~ 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s****3 201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밥상고민 끝~~)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밥상고민 끝~~)" 내용보기
제가 결혼 후에도 직장생활을 10년 넘게 했기에 요리엔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큰 아이는 회사 다닌다는 핑계로 이유식도 제대로 못 해서 12살이된 지금도 먹는걸 너무 싫어한답니다. 그땐 저도 잘 모르는것이 많아서 그랬던것 같아요. 지금 둘 째아이는 10개월인데 이유식 책을 사서 열심히 책보고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큰 아이에게 못했던것을 우리 이쁜 둘째에게 열심히 하고 있거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밥상고민 끝~~)" 내용보기
제가 결혼 후에도 직장생활을 10년 넘게 했기에 요리엔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큰 아이는 회사 다닌다는 핑계로 이유식도 제대로 못 해서 12살이된 지금도 먹는걸 너무 싫어한답니다. 그땐 저도 잘 모르는것이 많아서 그랬던것 같아요.

지금 둘 째아이는 10개월인데 이유식 책을 사서 열심히 책보고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큰 아이에게 못했던것을 우리 이쁜 둘째에게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가끔은 큰 아이에게 미안했거든요. 이유식도 제대로 못 해줬지만 반찬도 만들 줄 아는것이 몇가지 안되서 아이를 위한 밥상을 잘 못 차려 줬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 너무 행복합니다.

 

책을 펼치니까 맛있게 밥 짓는 방법을 비롯해서 김치와 밑반찬 만들기, 영양죽 만들기로 시작합니다. 영약죽 같은 경우에는 울 둘째아이 이유식으로 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것은 양념종류를 밥숟가락으로 계량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요리책을 보면 전문적인 계량컵이나 계량스푼을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밥숟가락과 종이컵으로 계량을 하니까 더 수월하더라구요.

part-1 에서는 매일밥상을 소개했어요. 매일 뭘 해먹지 하며 고민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어요. 책 한장을 넘기면 한 페이지당 밥, 국(찌게), 반찬을 한가지씩 소개하고 있어요. 재로만 있으면 금방 밥상을 차릴 수 있어요.

그 중에 몇가지 해봤어요.


현미밥과 감자국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정말 간단해요.

1. 감자는 깍둑썰기 해서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한다.

2. 멸치육수에 감자를 넣고 끊이다 감자가 어느 정도 익어 가면 다진 마늘, 어슷하게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3.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잘게 다진 홍고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이건 참치 달걀말이에요. 평소에 계란말이를 해먹었지만 계란을 풀어서 체에 밭쳐 알끈을 제거하는건 첨 알았어요. 늘 그냥 해먹었거든요. 이렇게 새로운것을 한가지 두가지 알게되니까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고등어 오븐 구이입니다. 이 요리에서도 새로운 것을 알게되었어요. 고등어를 쌀뜨물에 담가두면 비린내가 제거된다는 것이에요. 요리에 상식이 없는 저로썬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비린내가 안나더라구요...ㅋㅋ 고등어에 밑간양념을 뿌려 30분 재운담에 굽는거에요. 그런데 제 작품은 약간 실패했답니다. 시간 조절을 잘못해서 마늘이 까맣게 탔거든요.

그래도 아이랑 신랑이 맛나게 먹어주더라구요. 마늘은 버리구요...ㅋㅋ

 

어쨌든 이 책은 제게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우리집 주방 한 쪽에 자리잡은 친구 같고, 선생님 같은 책 덕분에 밥상 걱정 덜었습니다. 저 처럼 아이들 밥상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p****5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