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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미술 놀이를 제일 좋아하는 세훈 예전엔 그리기에 한정되지 않고 만들기도 같이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미술 놀이를 즐겼는데... 요즘들어 세훈이가 위즈에 다니기 시작했다는 핑계를 대며 함께 놀아주는 걸 살짝 게을리 했어요.
덕분에 매일 매일 그리기 놀이만 하는 세훈.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어 좀 더 다양한 방법의 미술놀이를 함께 하고 싶어지네요
요즘 나온 미술놀이 책 들중 어떤게 제일 좋을까 살펴 보다가 뚝딱 뚝딱 창의력 공작 교실을 만나게 되었어요 똑똑한 엄마와 함께하는 우뇌계발 프로젝트 뚝딱 뚝딱 창의력 공작 교실 앗~ 저 별로 안 똑똑한데...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Gallery 책을 보며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정말 Gallery답게 한 작품 한 작품이 다 멋진 예술이네요 저의 저렴한 실력으로 이런 멋진 작품들을 소화해 낼 수 있을지 살짝 걱정도 되어요
contents에서 좀 더 자세하게 살펴 봅니다 총34가지의 다양한 공작놀이가 수록되어 있어요
그 중에 가장 멋진 한편만 소개할께요 Art Toy 07. 맛있는 과자집 만들기
완성샷이랍니다. 와우~
예전에 세훈이랑 함께 들은 문화센터 수업중 과자만들기가 있었는데 차원이 틀리네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이쯤되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을 알아채셨겠죠?
만드는 순서가 참 크지막하기도 하지요 보통은 한페이지 재료부터 만드는 순서, 활용방법까지 쭈욱 소개되어 있어 복잡하기도 하고 사진이 잘 안 보여 이해도 잘 안되곤 했는데 거의 한 페이지에 2~3개의 과정샷만 소개되어 있으니 한눈에 시원시원하게 만드는 과정이 들어오네요
완성된 작품이 너무 멋져서 겁부터 났는데 자세하고 큼지막한 설명 덕분에 한 단계씩 따라 하다보면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책의 맨 뒷장에 앞쪽에서 사용된 그림들의 본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한두 작품에만 해당되는 본이 아니라 전 제품에 걸친 본이 들어 있답니다 남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비행기와 로켓 만들기 본도 들어 있어요 사실 이게 업으면 어떻게 만들까 싶을 정도로 작품이 대단하거든요 ..... 덕분에 세훈이가 좀 더 크면 아빠와 함께 멋진 비행기와 로켓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을 보면서 작품 하나 하나가 거의 예술에 가깝다 느낄만큼 작품이랍니다. 그래서 재료가 육아용 공작놀이 책답지 않게 구하기 쉽지가 않네요. 보통 다른 책들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들을 활용해서 만들기 놀이를 하는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다 그런 건 아니예요
ART TOY 33 병뚜껑으로 벽 장식하기는 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이라 세훈이와 함께 해 보았답니다. 물론 책에서 처럼 난이도 높은 작품은 못 만들지만 응용해서 세훈이 연령대에 맞게끔 시도해 보았어요
[작품 제목] 병뚜껑 무지개 세훈집에 떴네 ♩♪
아이들 컬러 인지하기에도 좋고 집에 항상 볼 수 있는 무지개가 떠 있다면 보기만 해도 행복하겠죠? 집에 있는 병뚜꺼을 모아서 무지개 색깔대로 놓고 없는 색은 병뚜껑에 물감으로 칠해줍니다. 아크릴 물감으로 하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 물감도 물기 없이 하니까 칠해 지더라구요 단, 마를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물에 금방 지워지겠죠?
주황색과 초록색 보라색 병뚜껑을 만들어 보아요
스케치북에도 예쁘게 색칠하면 좋겠죠? 손가락을 쿡쿡 찍기 놀이는 덤입니다 무지개를 칠할 때 붓이며 스펀지며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해서 색을 칠해 보아요 세훈이는 동그란 스펀지와 도르레를 이용했어요 덕분에 붓으로 칠했으면 울퉁불퉁 엉망이었을 무지개가 선이 곱게 나왔네요
열심히 스케치북에 무지개를 띄운 뒤 색깔을 칠한 병뚜껑을 하나씩 무지개 위 같은 컬러 위에 놓아요 보라색 병뚜껑으로 예쁜 무지개를 완성한 뒤 칭찬의 박수를~
짜잔~ 물감이 마르면 무지개 위에 병뚜껑을 붙여서 고정시켜 주어요 벽에 걸어두면 매일 매일 보고 싶을때마다 무지개를 볼 수 있답니다
아마 나중에라도 이 책을 보신 분들은 ART TOY 33 병뚜껑으로 벽 장식하기 놀이가 이 놀이란 말야? 라고 깜짝 놀래실 꺼예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책에서 본 작품들이랑 많이 다르답니다.
하지만 내 아이의 능력과 한계와 상관없이 책대로만 하려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책에서 Tip을 얻은 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서 내 아이와 즐겁게 노는 것~ 그래서 책 제목도 뚝딱뚝딱 창의력 공작교실이지 않을까요?
하지만 언젠가는 세훈이와 함께 책에서 처럼 멋진 작품을 만들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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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교육을 하는 맘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주제인 미술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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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뚝딱 창의력 공작교실'이 있으면 아이들과 심심 할 때 뭔가를 만들어서 가지고 놀면 좋을꺼 같아요~ 봄이라서 봄나들이 가야지 하고 신나게 들떠 있었는데, 황사가 너무 심해서~ 그렇게 계획한 것들이 무산 되었을때 아이들 실망할때 집에서 이벤트 같이 만들어서 가지고 놀아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것 중에 뭘 만들지 무지 고민되는것 같아요~ 우선은 재활용 되는 것들을 좀 모아두면 좋을꺼 같아요~ 다행이도 저희집은 재활용을 많이 모아두어서 언제든지 꺼내서 만들면 되어서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었답니다.
어떤걸 만들어 볼까? 일단은 좀 쉬운것 먼저 시도해 보려구요~ 처음이니깐요. ![]()
처음에 책을 볼때 다 그려서 만들어야 해서~ 아이들 솜씨가 그정도는 아니니~ 제가 다 그려 주어야 하나 고민이 좀 되긴 했답니다. 하지만 그 고민도 잠깐! 책을 한번 다 본 후에 뒷페이지를 펴니 도안이 3장이니 있더라구요~ 도안 보고 나니 너무 쉽게 할수 있다! 모드였답니다. ![]()
둘째와는 ARTTOY19 말하는 카드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종이에 두꺼운 종이를 붙여서 만들었답니다. 많이 가지고 놀아도 끄떡 없도록 하기 위해서요.
이렇게 말하는 개구리가 탄생 했답니다.
![]() 이번에는 혼자서 그려서 만들어 보겠다고 했답니다. 미운아기오리를 그려 보겟다고 책 찾아서 읽어 보고 오리 책을 다시 찾아서 그리고 색칠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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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와는 ARTTOY 04 표정이 살아 잇는 얼굴 만들기를 해 보았답니다. 송곳으로 뚫어야 하는 것만 제가 도와주고~ 활핀 넣고 하는것은 책을 보고 직접 만들었답니다. ![]() 완성해서 잡아 댕기니 귀가 움직이네요~ 귀가 오르락 내리락~ 다음에 이걸 응용해서 또다른것을 만들어 볼 수 있을꺼 같아요. ![]() 그럼 우리 다음에는 뭐 만들어 볼까? 하니~ ![]() 첫째도 달려와서~ 다음에는 꼭 ARTTOY 7 맛있는 과자집 만들기를 만들자고 선택했답니다. 다음 주말에는 아무래도 쿠키까지 구워서 예쁜 과자집을 만들기를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다 만들고 먹어도 되냐고 질문하는 장난꾸러기들~~ 안돼! 이쁜것은 보고 즐기는거야~~ ![]()
'뚝딱 뚝딱 창의력 공작교실' 한권만 있으면 방학 때 만들기 숙제 가져 가야 할때 고민 할 필요가 없을꺼 같아요~ 만들면서 즐겁고 학교에 가져가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꺼 같아요~ 방학 만들기 숙제 걱정이시라면 이 책 사서 한번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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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교육]뚝딱뚝딱 창의력 공작교실/황금부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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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아이들과 자루고 붙이며 멋있는 작품을 만들기를 기대하지요! 하지만 만들기라는것이 창의력도 필요하며 싶게 생각할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는 ' 뚝딱뚝딱 창의력 공작교실'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준비물부터 시작해 만드는 순서까지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초보자들까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아이가 있는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자! 그럼 엄마가 은석에게 멋지게 만들어 보인 작품들을 구경해 보세요. 은석이 도와주려 하길래 색종이와 도화지들을 마련해 주며 혼자만의 작품을 만들게 하고 엄마는 책속의 작품을 따라 만들어 보았답니다.
책속의 과정들을 따라가며 만들었어요. 과정들을 저도 찍어 올려봅니다. 초보맘들의 자신감에 큰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만들기는 자신없던 맘이였기에...^^
완성된 모습이에요. 활이 너무 짧게 만들어져서 아쉬움이 조금 있답니다. 그리고 아들의 바이올린 켜는 모습과 바이올린을 가지고 기타를 치는 아들. 자세가 그럴듯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작품.
동영상으로 어떤 작품인지 알 수 있어요. 보세요..^^
생각보단 표현이 잘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 외의 책속의 많은 작품들이 너무 멋있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답니다. 차근차근 엄마와 은석의 재미있는 시간을 보려려 아껴두었어요.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와 마음도 함께 나누고, 대화도 하고, 상상력도 키워가며 즐거운 시간이 되어준 '뚝딱뚝딱 창의력 공작교실' 뚝딱뚝딱 한번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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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학년이 되었다. 만들기 숙제라도 생기면... 방학숙제라도 ..... 도움을 받을까 하고 책을 보게 되었다.
표지에 보이는 사진만큼 보이는 것처럼 재료도 구하기 싶고 만들기도 쉬우며 만들면 즐거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개별삽입지로 도안도 있어 따라하기도 한결 수월했다.
100% 똑같이 할 필요가 없기에 주변에 있는 재료로 최대한 응용할 수도 있어 친절한 만들기 참고서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번째 만들기 . 예쁜신발
여자 아이라 먼저 예쁜 신발을 만들고 싶어했다. 재료는 신문지, 골판지, 등등 택배상자로 발을 그려 밑판을 만들고 신문지 대신 흰큰종이로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다.
책이 설명한 대로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하면 좋으련만 아크릴 물감이 없어 생략 대신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리게 했다. 열심히 그리고..
작은 애가 자기도 만들어 달래서 열심 만들어 색칠대신 은색비닐(옷택배시 넣어주는 봉투)을 신발의 겉을 씌우고 집에 만들어 놓은 색종이 나비를 붙이고 신발이 자꾸 벗겨져 리본으로 고정시켰더니 너무 좋아했다. 큰애도 자기도 은색신발을 만들고 싶다기에 재단해 주었다.
열심히 붙이고 종이리본으로 꾸미기 넘 이쁜 신발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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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만들기. 간단하지만 넘 예쁜 액자 액자없이 책상에 그냥 올려지 사진 액자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택배박스로 틀을 만들고 집에 있는 자투리천과 버리려고 둔 내복을 조금 잘라 만들었다.
의외로 쉬웠고 딱풀로도 잘 붙었다. 액자를 꾸미기는 알파벳 놀이를 했던 부직포로 아는 단어를 간단히 붙여보았다. 넘 깔끔하게 만들어졌네
만드는 동안 넘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렇게도 꾸며보고 저렇게도 꾸며보고 하하 호호
창의력 공작교실로 즐거운 공작시간을 보내었다 |
![]() ▶ 똑똑한 엄마와 함께 하는 우뇌 계발 프로젝트 [뚝딱 뚝딱 창의력 공작교실]과 함께 활용해보면서 아이와 함께 집안인테리어를 변화시키면서 무언가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어 무척 기분 좋았습니다. 공작을 통해 아이와 재미있게 놀면서 생활 속에서 특히 집안꾸미기게 적극 참여하고 스스로 만들기에 적극적으로임하면서 무언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어서 무척 효과적이였는데요. 무엇보다 어렵게 구하거나 사야하지않고 집안에 있는 재활용물건이나 일상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다양하고 재미있게 공작놀이를 할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스스로 완성하고 책속의 완성품과 비교해보면서 다른점과 같은점등을찾아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표현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사고력과 창의력이 키워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책 한권으로 아이와 앞으로 다양한 공작과 표현놀이를 해 볼 수 있을것 같아 무척 귀중한 보물을 얻은것 같이부자가 된듯한 기분입니다. 아이와 함께 창의적인 공작놀이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함께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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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저 ’(똑똑한 엄마와 함께하는 우뇌 계발 프로젝트)뚝딱뚝딱 창의력 공작교실’ - 황금부엉이 DIY 시리즈 놀이학습, 9
다양한 재료로 독특한 발상의 만들기와 그리기 할 수 있는 본이 들어 있습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도 입체적이고 움직임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다른 작품세계 아이와 함께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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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영양가가 골고루 갖추어진 식단으로 밥을 먹여야하고 또 아이들이 먹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놀이를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시중에 온갖 장난감이 나오지만 가장 좋은 놀잇감은 엄마와 함께 만드는 것일 겁니다.
이 책은 창의 미술 교육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의 소재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것입니다. 그리기, 만들기, 바느질, 재활용품 사용, 오리기 등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들로 멋진 작품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재나 재료가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이기는 하나 만들기 과정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합니다. 너무 완벽하게 잘 만들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아이는 입이 딱 벌어질 만큼 만들고 싶은 의욕을 불태웠고 엄마는 아이의 기대에 못 미칠까봐 조금은 겁이 납니다.
그러나 독특한 아이디어의 발상은 아이의 창의력을 깨워주기에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책에 있는 자세한 순서를 따라 만들다보면 어느덧 아이나 엄마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독톡한 발상과 아이디어에 자신의 생각을 더해 또 다른 작품을 만들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같은 방법을 제시해 주어도 만드는 사람마다 독특함이 묻어나는 것이 만들기인 것 같습니다. 유아보다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되어야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뒤에는 본을 그려놓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어요.
-만들기 -
● 빙글빙글 도는 모빌 만들기 ● 아빠가 만드는 것을 보고 척척 따라하는 딸 동생에게도 알려주고 세 개를 연결해놓았네요. ● 팔랑팔랑, 움직이는 나비 만들기 ● 나비가 앉을 꽃밭까지 그려 열심히 만든 나비에요. 딸아이가 아예 상자에 붙혀 액자까지 만들어버렸네요.^^ ● 말랑말랑한 케이크 만들기 ● 저녁하는 동안 열심히 만든 케이크를 자랑하네요. 케이크 데코레이션으로 딸기 사람을 만들어 놓았어요. 온통 빨간색인 케이크에요. ● 맛있는 과자집 만들기 ● 식빵을 이용해 과자집을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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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 올라간 큰 녀석이 학교에서 숙제라고 가져온게 자기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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