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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 딱 필요한 책~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 딱 필요한 책~" 내용보기
6살 3살 한참 미운 행동과 걷잡을 수 없는 활동성 난무한 아들만 둘 키우는 엄마로서 하루에도 몇 번씩 육아에 대한 고민과 회의를 반복하고 내가 가진 신념,  나름 알고 있는 베스트 육아 방침과 나의 매일의 태도와의 괴리와 간극을 느끼고 있는 내게 이 책...제목부터 확 와 닿았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여 키워주되 궁극적으로는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 딱 필요한 책~" 내용보기


 


 

6 3 한참 미운 행동과 걷잡을 없는 활동성 난무한 아들만 키우는 엄마로서 하루에도 번씩 육아에 대한 고민과 회의를 반복하고 내가 가진 신념나름 알고 있는 베스트 육아 방침과 나의 매일의 태도와의 괴리와 간극을 느끼고 있는 내게 ...제목부터 닿았다 책의 저자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여 키워주되 궁극적으로는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행복한 아이로 자라는데 필요한, EQ, SQ 고루 발달한 아이로 키우는데 필요한 질문들을 다루고 있다.

   “질문 잘하는 아이가 공부 잘하는 아이다”~내가 자라는 내내 우리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 아는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을 알고 모르고 있는 먼저 아는 아이이다. 관심이 있기 때문에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며 아이의 사고는 질문을 통해 더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아이를 키우는 있어서도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재능을 심도 있게 키워주려 한다면 끊임없이 자신에게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실감하게 되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

 책을 열면서 나는 재능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며 부모의 도움으로 얼마든지 개발될 있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려면 먼저 부모의 욕심부터 버려야 한다는 사실은 부모로서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하였다. 나는 우리 아이가 이러이러한 데에 재능이 있기를 바라고 있을 거라 믿으며 욕심에 눈으로 아이를 보고 있지 않았나..반성이 되었고 부모의 욕심을 버리고 사심 없이 아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성취경험의 반복으로 자신감과 끈기를 얻게 하면서 발전시킬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바라는 아이의 미래 모습은 자신이 즐거운 일을 하며 분야에서는 남다른 창의적 사고를 하는 아이, 모두와 두루 지내며 날마다의 속에서 감사와 행복감을 느끼는 아이의 모습이다. 평소에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느끼는 창의력, 상상력, 깊은 사고력은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통해 가능하리라는 신념으로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책만큼은 없이 읽어주자며 책을 읽어주고는 있었고, 아이의 질문에는 바로 대답을 주어야 질문을 계속한다고 들어 “이건 뭐야 , “왜 ”라는 질문에 꼬박꼬박 어떤 식으로든 답을 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질문을 통해 상황 상황에서 아이 스스로 좀더 생각하게 있고, 책을 읽어주면서도 사실 질문, 평가 질문, 상상질문, 해석적 질문과 같이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이 깊어진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고 실제로 책을 읽어주며 접목시켜보니 6살배기 아들에게서 재미있는 답도 들을 있는 즐거움이 새록새록 생기고 있는 중이다. 아이와 더불어 나의 사고력과 상상력도 함께 커가는 느낀다.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한참 화두로 떠올랐던 EQ…감정을 표현하는 취약하고 감수성도 풍부하지 않은 내게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 EQ발달의 문제는 걸려오던 점이었다. EQ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지각하고 이를 조절하여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p181) EQ 발달된 아이는 삶의 여러 기로에서 느끼는 정서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대부분의 문제 행동은 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정서 때문에 발생한다는 점에서 EQ 간과해선 안될 사항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부정적 감정은 변하라는 신호라며 부모가 아이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면 아이보다는 부모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선 부모 자신이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을 파악하고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나와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질문해 보면서 좋은 결과가 나왔던 방식을 찾아내면 된다고 한다. 또한 정서신호등을 통해 긴장과 우울의 노란 신호등과 좌절 분노의 빨간 신호등 상태가 되면 긍정적 정서인 파란 신호등이 켜지도록 자신의 감정 상태를 파악하여 부모 먼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즈음 맘에 들지 않는 아이의 행동을 여겨 보면서 쌓이는 좌절(?) 육아로 인한 피곤과 무기력감이 더해지며 수시로 노란불과 빨간불을 오가는 나의 정서상태를 확인하며 특히나 부모의 감정에 영향을 받는 어린 나이의 우리 아들들을 생각할 어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를 바꾸려 하고 변화시키려 하기 이전에 자신이 먼저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행복감을 느끼도록 해야 하겠다.


 

 

-“아이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 

 21세기 리더쉽의 화두는 SQ, 사회성 지수이다. 어디선가 다른 육아서적에서도 사회성 좋은 아이가 성공하는 아이, 행복한 아이가 된다는 본적이 있다. 어른이 되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몸소 체험하는 바이기도 하여 두루 사귀고 붙임성 있고 여유롭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정작 사회성을 키워주는 질문은 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생각지도 던지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현재 상황이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스폰지 같은 뇌기능을 고려하여 여러 가지 학습을 많이 시키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학령기 이전에라도 맘껏 놀리고 자유롭게 경험하게끔 하자라는 신념을 갖고 옳다고 믿으며 실천하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아들이 6세가 되자 초등학교 입학까지 얼마 남지 않게 여겨짐과 동시에 원만한 학교 생활을 위해서 다른 아이들만큼은 아니라도 기본적인 부분, 어느 정도는 학습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고민도 되고 조바심도 나는 요즈음이었다. 그러다 보니 아이에게 요구하는 사항들이 늘고 나의 욕심도 슬슬 늘어 가면서 부정적인 감정도 생기고 즐겁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굳게 마음을 다잡아 본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아이의 마음부터 읽어주고 아이를 먼저 배려하는 부모의 모습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러기에 더더욱 지금 가장 중요한 시점에 놓여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행동에 옮기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 5가지는 무엇인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기독교를 믿는 내게는 실천하고 싶은 성경말씀이었다. 말씀을 품고 살아간다면 매일의 삶이 활력이 돋고 어려움도 없을 것만 같다. 하지만…문제는 ..매일 지키기가 어렵다는 . 찬송가 구절엔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라는 구절도 있다. 현재 내게 있는 감사한 점은 얼마나 있는 세어보라는 의미이다. 책의 저자도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행복으로 이끄는 비결을 아이에게 감사한 5가지를 매일 떠올려 적어보는 것으로 쓰고 있다. 의식적으로라도 아이에게 감사한 5가지를


각해보고
직접 적어보면서 구체화하면 자신이 먼저 행복해질 뿐만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도 커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배려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것이라 믿는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부모인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해결의 열쇠도 자신의 변화라는 점도 깨닫게 되었다. 책에 구체적으로 제시된 질문을 통해 어떤 질문들을 어느 상황에서 해야 하는 배우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우리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고자 생각을 거듭하다 보면 안에서 해결 방법을 찾게 것이고 내가 바라는 아이 이전에 내가 바라는 부모가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j****e 201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질문법이 따로 있었네요. ^^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질문법이 따로 있었네요.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로서 자신이 지금 아이에게 무슨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이 최선인지 질문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정말로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 제목만 봤는데... 그냥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제목에서부터..사람을 끌더라구요. ^^   그래서 이 책을 신청했고...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질문법이 따로 있었네요.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로서 자신이 지금 아이에게 무슨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이 최선인지 질문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정말로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 제목만 봤는데... 그냥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제목에서부터..사람을 끌더라구요. ^^

 

그래서 이 책을 신청했고...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책의 목차 > ----------------------------------------------------------------------------

 

서문

1장. 재능을 발견하는 질문
아이의 미래는 아이가 말해준다
성공하려면 얼마나 많은 재능이 필요할까?
재능은 타고나는 것인가?
재능을 발견하는 질문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하라
한 가지에 집중할 기회를 주라

2장. 노력하게 만드는 질문
1만 시간이 최고를 만든다
성공을 부르는 끈기를 키우려면?
노력하게 만드는 질문
성취를 기억하도록 축하하라
아이가 좌절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역할 모델을 활용하라
실패했을 때는 강한 동기가 생기도록 격려하라
그만두기로 결정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3장. 사고력을 키워주는 질문
사고력은 질문하는 능력이다
“왜?”라는 질문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사고력을 키워주는 질문
독서와 질문을 통해 사고력 키워라
상상을 키워주는 비유 놀이를 하라

4장.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질문
아이를 문제 상황에 내몰아라
문제를 해결하려면 3단계 방법을 거쳐라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질문
‘생각해보기’ 기법을 활용하라
위기 상황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라

5장. 감성지능을 키우는 질문
IQ나 재능보다 더 중요한 EQ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루어야 한다
감성지능을 키우는 질문
감정을 알았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아이의 공포심은 놀이로 없애준다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만들어라
정서의 신호등을 통해 점검하자

6장. 사교적인 아이로 키우는 질문
사회성이 성공의 열쇠다
사회성 = EQ × 자신감 × 배려
사교적인 아이로 키우는 질문
인형극이나 연극을 활용하라

7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질문
인생의 결과 = 능력 × 열정 × 사고방식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건 긍정적인 삶의 태도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질문
감사 일기를 쓰면 행복이 확실해진다
감사 표현을 할 때 곁에서 배우도록 하라

맺는글 ------------------------------------------------------------------------------------------

 

 

 

 

이 책 한권만으로도 우리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을것만 같았어요. 

책을 받고 10일정도 열심히 읽어봤더니... 역시나 저의 선택에 너무 만족했어요. ^^

 

 

이 책을 읽고 나니깐.. 울 아들녀석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줘야 할지 알겠더라구요.

 

저처럼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방법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이 책을 읽어보길 원하시지 않으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생각을 해보세요.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이란 도대체 뭘까???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은 모두들 다른데.. 그 다른 재능들을 어떻게 해줘야만 아이들만의 특별한 재능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신다면... 답변은 나오셨나요?

 

 

 

아마..답변이 쉽게 나오지 않을거에요. 저역시도 그랬으니깐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깐... 그 답변들이 잘 정리가 되어서는 혼란스러웠던 아이를 위한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교육을 시키기전에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주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아이를 위한것이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어보면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워낸 부모들의 사례에서 찾아낸 공통점은 아이를 대할 때 다른 부모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질문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던진 질문은 아이에게 던지는 질문도 있었지만 부모 자신에게 하는 질문도 많았다고 하네요.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운 부모들은 미래지향적인 질문을 하였고, 아이를 인정하는 질문을 하였다고 해요. 이들은 아이가 성공하거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현재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를 질문했답니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로서 자신이 지금 아이에게 무슨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이 최선인지 질문하였다고 합니다.

 

 

부모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행동했기 때문에 아이를 대하는 행동과 태도에 일관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운 부모들은 질문의 초점을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맞추지 않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초점을 맞추고 아이를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부모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믿음을 준다고 하네요.

 

 


이정도의 글만 봐도 부모가 아이를 위해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아시겠죠?


지금 우리아이의 밝은 미래를 성공적으로 만들고 싶은 분이시라면...

한번 읽어보셨면 좋겠어요.


저는 이 책을 읽어보게 되어서 너무나도 운좋은 엄마였던것 같아요.

 

 

 

 

 

c*******e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방법 부모의 질문속에 있네요.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방법 부모의 질문속에 있네요."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얼마전 올케에게서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언니 아이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서 뭐 시키고 있어요?"'헐~~~ 벌써?!!!' 이 질문에 아무것도 답할수 없는 내가 좀 답답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한번 돌아봐야했어요. 내가 아이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서 뭔가 하는게 있는가?한번쯤 이 아이의 재능이 뭘까? 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안타깝게도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방법 부모의 질문속에 있네요."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얼마전 올케에게서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언니 아이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서 뭐 시키고 있어요?"
'헐~~~ 벌써?!!!'
이 질문에 아무것도 답할수 없는 내가 좀 답답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한번 돌아봐야했어요. 내가 아이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서 뭔가 하는게 있는가?
한번쯤 이 아이의 재능이 뭘까? 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안타깝게도 없더군요.
여러가지 많은 경험을 해볼수 있게 해주는게 좋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책을 읽고 아이와 얘기하면서 아이가 원하는 길을 안내해 줄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게된 쯤에 만나게 된 이책이 부모의 질문법이에요.

 

이 책은 읽기시작하면서 머리를 한대 딩~~하고 맞은 느낌으로 시작했어요.

보통 엄마들이 하는 질문들..."애가 왜 그걸 못할까?","무엇을 고쳐주어야 하나?", "넌 왜 그 모양이니?"

아이를 오래키우지는 않았지만 나 역시 이런 질문들로 아이를 대하고 있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것은 내가 커오면서 부모님께 받았던 질문이기도 했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나역시 아이의 장점이나 칭찬꺼리가 아니라, 우리의 부모님이 그랬듯이 잘못하는것에 대해서 지적하고 잘할때까지 채찍질을 가하는 엄마였던 거였죠.

그렇게 엄마의 채찍질이 가해졌을때 엄마의 칭찬만을 바라며 노력하던 아이가 결국엔 좌절한다는걸 내 삶속에서 느낄수 있었어요.

 

어릴적 영어시간이였어요.

"alone"

뜻은 혼자, 다른 사람없이, 홀로, 단독으로 라는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그때한참 "나홀로 집에" 라는 영화가 나왔었고, 수업시간에 저는 선생님께 여쭤보았어요.

"선생님 나홀로 집에가 Home alone 이에요?" 라고...

그떄 선생님꼐 돌아온 대답은 그래 그거야. 맞아 또는 아니야 그런 대답이 아니라...

"그런걸 왜 수업시간에 묻니?!" 였어요.

남녀 학생들이 다 같이 수업을 듣다가 난 괜한 질문을 한 핀잔을 듣게 되었고 그뒤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질문은 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이런 상황이 엄마가 보여줬던 태도는 아니지만, 선생님의 한마디로 나는 질문을 하지 않는 아이가 되었어요.

 

이렇게 질문은 내 삶을 더 나아가게 바꿀수도 있고, 더 행복하게 할수도 있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그때 왜 좀더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을까? 라고 다시 한번 반문해보지만...그때의 아쉬움을 가슴속에 세기고 내 아이에게만은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여러가지 질문들을 해주고, 그 질문에 항상 즐겁게 답변을 들을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마법의 질문 7가지  

 

1. 재능을 발견하는 질문

    "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 자주 많이 하는 것이 재능이 된다

    - 아이가 어떤 활동에 몰입해 있는 순간에 이 질문을 해야 한다.

    -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아이를 바라보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할 이유가 없어진다. 비교하지 않으니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할 일도 없어진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지면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

 

2. 노력하게 만드는 질문

   "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이 무엇인가?"

    - 이 질문은 매일 하도록 한다.

    - 1만 시간이 최고를 만든다. (어떤 분야이든 10년동안 1만시간 이상을 투자해서 노력하면 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 반드시 축하하라. 작은 일도 축하하라.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이에게 끈기를 키워주기 위해서 칭찬할 거리, 격려할 거리를 찾고자 한다면 부모 스스로 자신에게 이 질문을 하라. 전에 비해서 나아진것이 무엇인가만 찾으려고 하라.

 

3. 사고력을 키워주는 질문

   "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 아이가 궁금한 것이 있을때 이 질문을 하라.

    -  이 질문을 받은 아이는 점점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다양한 측면에서 생각하는 능력이 생겨난다. 아이는 자신의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서 상상하게 된다. 상상력이 커지고 창의력이 생겨난다.

 

4.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질문

   " 어떻게 하면 될까?"

   - 언제든 쉽게 할수 있는 질문이며, 문제를 바람직한 상태로 잘 정의했다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질문이다.

   - 이 질문은 문제 상황에서 겪기 쉬운 좌절감, 우울, 두려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서 원하는 상태를 이루기 위한 방법과 행동에 초점을 맞추도록 도와준다.

 

5. 감성지능을 키우는 질문

   "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 아이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거나 달라 보인다면, 공부를 하지않고 컴퓨터만 하고 있다면, " 이 문제 행동을 어떻게 없애나?"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아이의 정서 상태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럴때 부모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 부모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잘 알고 잘 처리하는 것이 아이의 EQ 발달에 가장 큰 도움을 준다.

   -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기 쉬운 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알아야만 이 감정을 기회로 활용해서 아이의 발달을 도울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거나 아이에게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줄 수 있다.

 

6. 사교적인 아이로 키우는 질문

   " 아이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

   - '아이가 생각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때 이 질문을 부모 스스로에게 하라.

   - 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배려하면서 따뜻한 태도로 대하고 일관성 있게 양육을 할 때 아이들은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 배려를 하려면 먼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할수 있어야 한다. 부모가 자녀를 배려하려면 아이의 마음, 즉 아이의 감정, 생각, 소망 등을 알아야 한다. 아이의 마음은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아이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아야 알수 있다.

 

7.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질문

   "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 것 5가지는 무엇인가?"

   - 이 질문은 매 순간하면 좋겠지만,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질문하고 답을 찾아보도록 하라.

   - 이 질문은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다시 보게 하고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게 한다. 그래서 아이와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고 아이가 행복해하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을 덮으며...     

 

아이가 행복하게 사는것, 그리고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었어요.

 아이가 하고 싶어하고, 재미있어 하는것을 즐겁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해 주는것!

항상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7가지 질문을 외워서 아이에게 현명하게 질문해야겠어요.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모두가 보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 사춘기 딸아이의 반항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시누이에게 권하고 싶네요.

s****1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질문법으로 우리아이가 달라질수있어요!
"부모의 질문법으로 우리아이가 달라질수있어요!" 내용보기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책의 앞표지와 뒷표지랍니다.^^ 모든 엄마들이 우리아이가 자신이 즐기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기를 바라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런 엄마들에게 따끔한 충고의 말과 같은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뒷표지에 나와있듯이 우리아이의 재능을 찾을 수 있는 마법같은 질문 7가지가 나와있습니다.   "아이
"부모의 질문법으로 우리아이가 달라질수있어요!" 내용보기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책의 앞표지와 뒷표지랍니다.^^

모든 엄마들이 우리아이가 자신이 즐기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기를 바라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런 엄마들에게 따끔한 충고의 말과 같은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뒷표지에 나와있듯이 우리아이의 재능을 찾을 수 있는 마법같은 질문 7가지가 나와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은 무엇인가?"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어떻게 하면 될까?"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아이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것 5가지는 무엇인가?"

 

이 질문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전..이런 질문으로 우리아이의 재능을 정말로 찾을 수 있단말인가?!라는 의문을 가졌답니다.

하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수록...아하...그렇구나...내가 먼저 변해야겠구나...내가 문제였구나..하며..많은 반성을 하게해준 책이랍니다.ㅜㅜ

 

 

 


 

서문에 수록된 내용중 일부랍니다.

세계에서 교육열이 높은 두 민족이 한국인과 유대인이랍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세계적인 석학과 노벨상 수상자를 수없이

배출하고 있는 반면, 한국인은 그렇지 못해요. 도대체 무엇이 이런차이를 만든것일까요??

바로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질문에 답이있답니다.

사례를 들어보면, 아이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때

유대인 부모들은 "오늘은 어떤 질문을 했니?"라고 물어보는 반면

한국인 부모들은 "공부잘했니? 대답 잘했어?"라고 질문을 한다고 해요.

 

여러분은 평소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어떠한 질문을 하셨나요??? 당장 눈앞의 결과만을 요구하여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워주지 못한건 아닌가요? 우리아이들이 호기심을 키우고 사고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기보다 성적을 잘 받기위해, 시험을 잘 못봐서 부모에게 야단을 맞지않을까..하는 불안감을 가지며 전력투구하는 세월이 10년이상이 지난다면...당연이 생각하는 능력에서 커다란 차이가 생기는것이 당연하겠죠???

부모가 오늘 아이에게 무슨 질문을 하는가에따라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배우고,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를 결정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재능은 타고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재능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전 이 질문에 평소에 그렇다..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변했답니다.^^

평소에 '자주', '많이'하는것이 재능을 만드는 원리라고 합니다.

먼저 아이가 잘하는것을 찾는것이 아니라 좋아하는것, 흥미있어하는것을 먼저 찾으세요.

당연히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는거라면 알아서 연습하고 더욱더 열심히 그 분야에 빠져들게 되어있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주', '많이'하게 되겠죠?^^ 부모는 옆에서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는 분야를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련해주고 지지하며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답니다.^^ 어느정도 재능을 타고 나는 아이도 있긴 하지만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이를 더 발전시키지 않는다면 결코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어렵다는것을 명심하세요!!

 

어떻게하면 우리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는 분야를 오래동안 할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끈기있게 도전하게 도와준답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아이가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하지마세요.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하면 자신도 모르게 다른아이와 비교하게 된답니다. 그냥 우리아이가 전에 비해 나아진것이 무엇인가만 찾으려고 해보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전에 비해 좋아진것이 보일것이고, 다른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도 칭찬하거나 축하할일이 늘어난답니다.^^

 

 

 

 

"왜"라는 질문은 하나도 버릴것이 없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왜"라는 질문에서 모든 과학적 발전이 시작되었듯이 아이가 던지는 "왜"라는 질문에서 아이의 생각과 지혜가 싹드기 시작해요. 그러기에 아이가 하는 "왜"라는 질문에 귀찮아하지말고, "왜"라는 질문 하나하나에 감사하면서 반기며 기뻐해야 우리아이의 지혜와 사고력이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왜"라고 물어보는 질문에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 얼른 답을 알려주진 마세요. 아이에게 단편적인 정보나 사실을 알려주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되는것은 아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생각해 보고 찾아내는 기술을 길러주는것이랍니다. 즉 이기술이 바로 사고력이라고 할수있어요.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할때 "넌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질문을 활용한다면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만약 아이가 "넌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질문에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다면 직접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이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답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질문에 대해 아이가 더 이상 대답을 못하고 여전히 대답을 듣고자한다면 바로 답을 알려주시구요, 만일 아이의 질문에 부모가 정확한 답을 모른다면 솔직하게 모르는것을 인정하고 답을 찾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것이 좋아요.^^ 모른다고 "그런것은 왜 물어보니?"라고 아이에게 핀잔을 주지마세요!

 

 

 

 

자녀를 잘 키운 부모들은 '질문'이 달랐다고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도 있었지만 부모 자신에게 하는 질문도 많았어요.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로서 자신이 지금 아이에게 무슨말과 행동을 하는것이, 어떤 도움을 주는것이 최선인지 질문하며 그 지문에 답을 찾아 행동했기때문에 아이를 대하는 행동과 태도에도 일관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우리아인 왜 이걸 못할까?", "무엇을 고쳐줘야하지?"등의 과거지향적이고 아이를 인정하지 않는 질문을 하기보단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내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아이들의 재능, 사고력, 문제해결력, 사회성등을 키워주고 행복하게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하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질문의 형태 그 자체가 어떤 답을 얻을지를 결정한다. 질문을 올바로하는것은 예술이면서 과학이다> -제럴드 잘트만-

 

a******2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이제 나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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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절히도 이 책을 읽기를 바랬었다...기회가 왔고 여태껏 읽었던 육아서 중 어느 것 보다 읽고나서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 늦지않게 읽어서 더 감사하고~^^   아이가 인지를 시작하고 육체활동이 커질수록 다른 아이들과 만남이 잦아지게 되었다.. 그냥 재미나게 놀도록 지켜보면 될터인데..내 속마음은 왜 자꾸 이것저것 비교하게 되는지... 그렇게 쉼없이 비교하고 나서는 '
"왜 이제 나왔니~!!" 내용보기

정말 간절히도 이 책을 읽기를 바랬었다...기회가 왔고 여태껏 읽었던 육아서 중 어느 것 보다 읽고나서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 늦지않게 읽어서 더 감사하고~^^

 

아이가 인지를 시작하고 육체활동이 커질수록 다른 아이들과 만남이 잦아지게 되었다..

그냥 재미나게 놀도록 지켜보면 될터인데..내 속마음은 왜 자꾸 이것저것 비교하게 되는지...

그렇게 쉼없이 비교하고 나서는 '이러면 안되는데...난 도대체 왜 이런것인가...'하고 자괴감에 빠져들곤 했다~

내가 이런 생각과 느낌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도 느끼겠지?

맑디 맑은 아이의 눈동자에 내가 그림자를 드리우는건 아닌지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나쁜엄마라고 자책하고는 했다.

이런 마음이 드는것은 어찌 할 수 없는 일 일까? 나만 이런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러던 중 부모의 질문법! 이 책이 눈에 확 띄었다.

이거다!! 싶었다!!

역시 읽어보니 이거였다~!!

그 동안 읽어왔던 추상적인 육아서와 달리 세세한 예시와 그에 따른 대응법! 정말 늦게 읽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나는 그렇게 살지 못하였더라도 내 아이 만큼은 인생을 건강하게 성공적으로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은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필자의 표지에 있는 말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면 즐겁고 행복할 것이고, 자기가 잘 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면 성공하기 쉬울 것이다. 잘하는 일은 다른말로 하면 재능이 있는 일을 말한다. 어차피 우리가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면 이왕이면 자기가 좋아하고 내응이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훨씬 즐겁고 쉽게 할 수 있고 더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라는~!!요 명쾌한 말!!

 

아이가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

모든 발견은 질문에서 비롯된 것~!

무심코 아이에게 하는 질문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들이 많은 지 이 책에서 알려주었다.

질문에 따라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지느냐 마느냐~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아이와 비교하지 않게 하는 질문!!

 

무지한 엄마의 생각을 얼마나 일깨워 준 지 모른다~!

앞으로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m***n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능을 일깨우는 질문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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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것입니다. 좋은대학,좋은직업,좋은사람만나 결혼하는것 이모든것이 행복하길 바라는 맘떄문이지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질문법. 질문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다고 하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은 무엇인가?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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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것입니다.

좋은대학,좋은직업,좋은사람만나 결혼하는것 이모든것이 행복하길 바라는 맘떄문이지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질문법. 질문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다고 하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은 무엇인가?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어떻게 하면 될까?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아이입장에서 보면 어떨까?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것 5가지는 무엇인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방법은 남들이 보기에도 좋은직업과 돈잘버는 모습... 그런모습에서 우린 성공했다고 하겠지만

자기가 좋아하는일 행복해하는 일을 하면서 살수 있다는것. 자기가 잘할수 있고 그일을 위해선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것.

어차피 우리가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면 이왕이면 자기가 좋아하고 재능있는 일을 하면서 산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고 더큰기쁨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돈에 치우쳐 자신의 재능에 맞지않는일. 자기가 좋아하지않는 일을 하면서 삶을 재미없고 무의미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입니다. 저도 그중의 한명인것 같아요. 안정된 직장만을 추구하고 그렇게 되어서 지금껏 열심히 일은 했건만 제가 좋아하는일은 아니였고 그럼에 열정적으로 일을 하지도 않고 제 책임껏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인생은 얼마되지 않은데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선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이것저것 배워볼려고요. 제가 좋아하는 일로다가 그러다 보면 답이 나올것 같아서요.

이렇듯 우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지 못하는 현실에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아이만은 자기가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을 하길 바라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엄마로써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여러사람들의 말을 듣고 책을 읽고 그러면서 엄마들은 자기의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일관성있게 아이를 가르쳐야 하는것 같아요.

정말 부모되기는 어려운 산을 넘는것 보다 힘든것 같아요.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운 부모들은 질문의 초점을 아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맞추지 않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해요.

아이를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부모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믿음을 주고 그래서 간혹 부모의 행동이 잘못되었더라도 아이들은 그 진심을 알기에 부모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 결과로 아이들은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행복을 경험한다고 해요.

 

그런데 상당수의 부모들은 아무생각없이 습관적으로 행동하고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따라하고 지금당장의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혹은 불안을 덜기 위해서 아이를 대하기도 해요. 저도 그중의 한명인듯 해요.

 

'애가 그걸 왜 못할까?' '무엇을 고쳐줘야 하나?''넌 왜 그모양이니?' 이런질문들은 과거지향적이고 아이를 인정하지 않는 질문이에요.

과거에 초점을 맞춘 질문에서 얻은 답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은것들이에요.

또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질문하지 않고 아이를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질문하곤 해요.

 

자신이 변화하고 노력하기보다는 아이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아이를 움직이게 하려고 하죠. 이런 일방적인 지시와 강압을 경험하는 아이들은 부모에게 사랑과 믿음을 느끼기 어렵고 그래서 부모의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반항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해요. 그래도 우린 부모로서 할일을 다했다 고 자신을 위로하기위해 아이들을 몰아세우거나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니 어쩔수 없다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우고 자녀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질문하고 이렇게 던진 질문은 하나가 아니고 이들은 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질문을 해요. 질문들은 단수하지만 아이에겐 효과가 매우큰 질문들.

자녀를 양육하는 원리와 원칙을 모르더라도 자신에게 때로는 아이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진다면 부모로서 자신의 삶과 아이의삶이 점차 나아지고 행복해지는 경험을 할것입니다.

 

아이의 재능을 일깨워주고 노력하게 만들고 사고력을 키워주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고 감성지능을 키우고 사교적이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질문들 무의식속에 생각없이 아이를 대하고 있다면 어서빨리 엄마의 모습을 바꿔보세요.

부모의 바뀐모습에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답니다.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제기분에 늘 짜증내고 아이를 귀찮아한적도 있고 아이가 짜증내고 말안듣고 할때는 왜 저럴까/ 아이탓만 했던것 같네요.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사랑으로 감싸줘야하는데 늘 아이를 나무라기만 한듯해 미안하네요.

책에서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책을 보는데 끝나지 않고 이번에는 꼭 실천을 해야겠어용^^

 

YES마니아 : 골드 h*****2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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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질문법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질문법" 내용보기
자녀를 잘 키운 부모들은 질문이 달랐다!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우고 자녀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질문한다. 물론 이들이 던진 질문은 하나가 아니다. 이들은 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질문을 한다.  이제부터 이들 부모가 자녀의 재능, 사고력, 문제해결력, 감성지능, 사회성을 키워주고 자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질문법" 내용보기

자녀를 잘 키운 부모들은 질문이 달랐다!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우고 자녀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질문한다. 물론 이들이 던진 질문은 하나가 아니다. 이들은 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질문을 한다.  이제부터 이들 부모가 자녀의 재능, 사고력, 문제해결력, 감성지능, 사회성을 키워주고 자녀의 행복을 위해 어떤 질문을 하는지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저자의 서문 중에서)

 

 제가 이 책에 관심을 갖고 또 읽게 된 배경에는 올해 다섯살된 딸을 키우면서 생겨난 새로운 막막함이랄까? 누군가에게 묻고 싶은데 물어도 다들 딱 정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육아에서의 어려운 문제,  즉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하는 것일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유독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부분에 두드러진 관심을 보이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악기 두들기고  피아노 치는 것을 (아직 두드리는 것에 불과하나;) 너무 좋아하는데 부모로서 제가 딱히 무엇을 도와줄지 막막하더군요. 그나마 제가 피아노를 좀 칠줄 알아서 조금씩 가르쳐주고 있고 아이도 잘 따르는 편이지만 또 그러다보면 아주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실천적 고민이 생겨나는 것이지요;

 앞으로 계속 가르쳐야 하나? 아이가 잘 따라줄까? 연습은 어떻게 독려하고 스스로 집중해서 마음을 쏟는 훈련은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걸까? 싫증내거나 그만두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 다른 것을 하고 싶다고 하면? 등등등...

 

그런데 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아노 혹은 음악에 대한 그 관심 자체가 아니라 그렇게 관심을 갖고 자라나는 저희 아이의 존재 그 자체이겠지요. 저는 피아노 연습 이전에 우리 아이에게 내가 어떤 부모가 되어주어야 할 것인지 어떻게 아이를 돕고 지켜보아주고 인정해주는ㅡ 아이의 진정한 행복 찾기를 도와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배워야 할 선상'에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육아 서적을 읽는다고 읽으면서 나름 자녀를 키우는 데에 필요한 원칙들이랄까, 서로 결국은 같은 곳을 가리키는 공통적인 지혜나 나름의 원리들을 많이 접하고 배워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우는 핵심은 기존의 육아서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자녀를 키운 부모들의 사례를 분석하면서 저자에게 생긴 새로운 시각은 바로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올바른 질문의 중요성에 대한 것에 집중되었습니다. 어떤 단정을 내리고 행동하기에 앞서 올바른 질문을 하는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부모가 오늘 아이에게 무슨 질문을 하는가 하는 것이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배우고,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를 결정한다는 것이지요.

 

 책은 전체적으로 7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하게 되는 질문을 7개로 분류하여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는데요. 각 파트별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part1. 재능을 발견하는 질문 -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part2. 노력하게 만드는 질문 -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은 무엇인가?

part3. 사고력을 키워주는 질문 -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part4.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질문 - 어떻게 하면 될까?

part5. 감성지능을 키우는 질문 -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part6. 사교적인 아이로 키우는 질문 - 아이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

part7.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질문 -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 것 5가지는 무엇인가?

 

 제목을 보면서 제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오오~어쩜 저렇게나 모든 부모가 실질적으로 고민하는 문제들만 모아놓았단 말인가!!! 였답니다. 제가 실제로 만나 수다 및 고민을 나누는 엄마들 모임에서도 그렇고, 인터넷 공간속에서 서로 아이들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고민하는 주제들이 다 저 안에 있더라구요. 대체 우리 아이는 잘하는게 뭘까?, 애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 애가 도무지 깊이 생각하는걸 싫어하는데~, 문제해결력이 부족한가봐~, 애가 숫기가 없어~등등...정말 익숙한 부모들의 이야깃거리 아닌가요;

 그런데 서문에서 저자가 말했듯이, 우리는 우리가 도우며 키워가야 하는 미성숙한 어린 자녀들에게 마치 다 자란 성인들에게 적용하는 것과 같은 잣대를 들이대며 나무라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이 우리의 기대에 못미치는 것은 정말 당연한 거잖아요. 바로 부모된 우리가 그래서 옆에서 함께 안내해주고 돕고 이끌어주고 모범을 보이고 하면서 그들이 우리처럼 자라날때까지 돕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부여받은 것일텐데 참 저부터가 인내심과 지혜가 현격히 부족합니다; 저부터가 그렇게 되도록 어찌 도울줄도 모르고 실천하지도 못하면서 아이가 그렇게 되어있었으면~하고 바라는 현실이라니요!..ㅡ.ㅡ;

 그래서,이 책은 그런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장별로 실제적 사례도 정말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자체도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일례로, 배우고 있던 것을 그만두겠다는 아이에 대해 부모의 태도라던지, 어떤 목표를 이루어낸  아이에 대한 태도 등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현명하게 말해줘서 좋았어요!) 우선 그에 앞서 전체적인 제 육아의 대한 마인드에 대해 점검할  수 있게 해준 것에 너무 감사한 책이거든요. 결국 변화해야 하는 것은 부모인 저라는 것을 알려주고 또 그 변화의 대상으로 제가 아이에게 말하는 방법, 특히 '질문'을 바꾸도록 제시해줌으로서 실질적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도우미가 되어주었습니다.

 

대체 왜그러니? 그걸 왜 못해? 그걸 왜 몰라! 같은 부정적인 질문으로 아이도 저도 서로 감정 다치기가 일쑤였지만 딱히 변화의 물꼬를 트지 못했던 저이지만 이제 다시한번 아이의 행복을 위해 더욱 성숙한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 아침에는 아이와 나선 길에서 한번 색다른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예원아, 강아지는 지금 추울까? 안추울까? -"안 추워."

"왜 안 추울까?"  "응 왜그러나면..종알종알..."

 

 별거 아닌거 같은 사소한 질문, 아이가 뭐 그닥 정답을 말할 수 있을것같지도 않은 질문이었지만 그 질문으로 시작한 대화로 우리 모녀는 재잘재잘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길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동안이더라도 저희 아이는 아마 또 자라났을 꺼라고 생각하니 더욱 행복해집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어머님 아버님들도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고 함께 육아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의 즐거움을 맛보시길 바라보며 글을 마칩니다.^^*

 

 

 

 - 질문의 형태 그 자체가 어떤 답을 얻을지를 결정한다.

    질문을 올바르게 하는 것은 예술이면서 과학이다.-

                                                            제럴드 잘트만

a*****a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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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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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임신과 함께, 태교와 육아는 더 잘 할수 있으리란 생각이 있었다. 그런, 무모한 생각을 하다니.. 첫 번째의 경험으로 더 잘할 줄 알았던, 나의 착각으로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어느새 아이는 사회성을 위해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하는 환경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하고, 배우자와 상의도 많이 했다. 하지만, 집에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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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임신과 함께, 태교와 육아는 더 잘 할수 있으리란 생각이 있었다.

그런, 무모한 생각을 하다니.. 첫 번째의 경험으로 더 잘할 줄 알았던, 나의 착각으로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어느새 아이는 사회성을 위해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하는 환경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하고, 배우자와 상의도 많이 했다.

하지만, 집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하는지 감을 잡기 어려웠다.

30여년 전처럼, 혹은 그 이전처럼,  “시간이 지나서, 저절로 잘 자라주는 아이..”라는 말은 이제 어디서든 찾아볼 수 없다.

엄청난 양의 정보들로 부모는 우유부단해지기도 하고, 양질의 정보로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다운 부모들도 있다. 난, 우유부단한 부모에 가까웠고, 아이 둘에게 지쳐가고, 점점 대화하는 법도, 칭찬하는 법도 잊어버린 상태가 되었다.

이런 때에 접하게 된 책이 바로 <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부모의 질문법>이다.

유치원을 다녀온 후 “오늘 뭐했어?!”라는 질문으로 대충 아이의 하루일과를 예견하던 내게, 이 책의 제목은 새로운 의구심을 불러왔고, 다른 학습이나 교재로 <재능>을 찾아 주려했던, 내게 이 책은 좋은 전환점이 된 듯싶다. 일의 순서를 정해줬다고 해야 할까?!


아이와 대화를 하기 위해선,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하는데, 어떻게 질문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내어 적절하게 이끌어주는 법이 큼지막하게, 잣대를 만들어주는 듯싶다. 우리아이의 재능은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야 개발해주고 하지 않을까?!

헌데, 이 책에선, 재능은 타고나서, 잠재되어있기에, 그것을 끄집어내는 것이란 말 대신,

좋아하는 것을 자주, 많이 해서 재능을 발달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재능의 기준이, 뇌를 사용할 때, 에너지 소모량은 적고 시간도 덜 드는 효율적인 신경회로가 형성되어 있을 때, 그 일에 재능이 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여러 질문법에 대한 길이 제시되어 있다.

항상 머릿속에, 마음속에 가져왔던 <육아계획>에 아이의 심리상태를 우선으로 여겨왔던 내게, 읽기도 쉽고, 유명 인사들의 예시로 이해도 쉽게 되었다.

본 책을 가까이 두고, 수시로 읽어본다. 여러 번 읽어 머릿속에 넣어둘 뿐만 아니라, 실천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행동하고 싶게 하는 책으로 한번쯤 권유해 보고 싶다.

m******5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소통을 원하는 부모의 필독서
"아이와 소통을 원하는 부모의 필독서" 내용보기
여느 엄마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나는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가 되고 싶었다. 이제 7세가 되는 큰 아이는 요즘 부쩍 자아가 발달해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엄마와 충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와의 갈등해소 뿐만이 아니라 하루종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있는 친구이자 조언자로써 나는 아이에게 어떤 멘토가 되어줄수 있을까.... 하는 것이 요즘 나의 주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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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엄마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나는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가 되고 싶었다.

이제 7세가 되는 큰 아이는 요즘 부쩍 자아가 발달해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엄마와

충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와의 갈등해소 뿐만이 아니라 하루종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있는

친구이자 조언자로써 나는 아이에게 어떤 멘토가 되어줄수 있을까.... 하는 것이 요즘 나의 주 관심사이다.

 

아이와의 소통.... 그것은 현명하고 진솔된 대화에서 비롯될 것이다. 그러기에

"부모의 질문법" 이 책을 통해 내가 그동안 얻고자 했던 답을 찾고 싶었다.

아동심리 전문가들의 공동저서인 이 책은 일반 육아서처럼 쉬운 느낌은 아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연필을 부여잡고 교수님의 강의를 경청하듯 책에 줄을 그어가며 열심히 읽었다.

딱딱한 부분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전체적으로 물흐르듯 세련된 맛은 없지만

분명 이 책은 이 시대 부모들이 반드시 숙지해야할 지침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저자가 던져준 일곱가지 질문을 A4용지에 적어서

냉장고에 붙여놔야겠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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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은 무엇인가?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아이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 것 5가지는 무엇인가?

=======================================

 

아이에게 좋은 책과 교구, 홈스쿨 등을 제공하지만, 그것은 정작 아이의 진정한 행복보다는

부모들이 생각하는 행복 : 성적, 경제적성공, 명예를 위한 준비물이 아닐까...

이 책을 덮고나서 우리집을 둘러보았다. 수많은 책들과 교구들...

교육에 한 열성하는 엄마로써.. 이것이 과연 정말 아이들을 위한 것이었을까...

활용도 하지 못하고 책장에 쌓여있는 책과 교구들을 보면서...

장식용이 아닌 아이와의 소통을 위한 통로로 사용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기 위해 부모는 닫힌 눈과 머리가 아닌, 열린 눈과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야할 것이다.

아이과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파악하고 지원해주기 위해 부모는 지혜로운 멘토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할 것이다. 아이를 양육하는 양육자로써 아이에게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곳, 아이의 표정, 말투 등 모든것을 주시하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책을 읽고나서 우리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멘토로써

나의 준비는 잘 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소통을 원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연필을 쥐고 읽어보길 바란다.

j********e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도서" 내용보기
점점 자라나는 아이에게 나는 어떤식으로 대화를 해야할까를 자주 고민한다. 아이와의 대화보다..가끔 어른들과의 대화방법을 아이에게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고민.. 좀더 긍정적이고 깊이있는 대화를 원하는 나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다가온 책.. 부모의 질문법이다..   지금의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며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라는  저자에 대한 감사..ㅎㅎ 첫장을 넘기자
"도서" 내용보기
점점 자라나는 아이에게 나는 어떤식으로 대화를 해야할까를 자주 고민한다.
아이와의 대화보다..가끔 어른들과의 대화방법을 아이에게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고민..
좀더 긍정적이고 깊이있는 대화를 원하는 나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다가온 책.. 부모의 질문법이다..
 
지금의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며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라는  저자에 대한 감사..ㅎㅎ
첫장을 넘기자 마자 나에게 깊은 생각에 잠기게 책에서의 질문
'아이가 좋아하는것은 무엇인가'  지금의 내가 아닌 아이가 진정 바라고 좋아하는건? 이란 질문에 이것!! 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아이의 미래는 아이가 말해준다.. 부모의 역활은 지켜보고 응원해 주는것..
'아이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것은 무엇인가?' 아이가 커가면서 늘어가는건 잔소리.. 잘하는것 보다 못하는것에 대한 지적과 대화..난 책을 읽으며 뜨끔..했다..이전에 비해 나아진것은 너무나 많지만 그것에 대한 격려와 응원...잔소리 만큼 많았을까.. 나를 뒤돌아보며 반성하게 된다..
아이가 좌절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내가 아이에게 무엇을 바라는가를 생각..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사고력을 키워주ㄴ는 질문
이건 다행히.. 때때로..가끔씩 ..하던 질문이었다.. 아이의 생각을 100%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알게된다..
'어떻게 하면 될까?'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질문
이것도 가끔 하던 질문.. 이질문은 아이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그리고 부모의 평소의 행동을 정확하게 알수 있는 질문이다.. 내가 하던 해결방법을 아이도 정확히 기억하고 그대로 응용해서 쓴다..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 감성지능을 키우는 질문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룰수 있게 하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아이와 부모에게 필요한 질문..자신의 감정상태를 알고 대처하는 방법 역시..책을 읽어야 배움이 있다 ㅎㅎ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어떨까?'  사교적인 아이로 키우는 질문
이건 참으로 쉽지가 않다..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금세..잊어버리니.. 하지만 늘 머리속에 꼭!! 기억해야할 질문이다.
'오늘 아이에게 감사한것 5가지는 무엇인가?'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질문 감사일기쓰기
일기를 쓰는일은 쉽지않고..ㅎㅎ 하지만 하루를 마감하며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감사하는 일은 할수 있을것 같다...깨어있을때 하면 더 좋겠지만..ㅎㅎ
 
여러모로 지금의 나에게 굉장히 감사한 책..부모의 질문법 이었다..
나를 되돌아 보고 아이에게 하는 나의 말과 행동들 ..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의 부모역활에 대한 배움도 늘어간다.. 실천은 정말 힘들지만 ㅎㅎㅎ
d****4 201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