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이것을 읽기 전에 각종 문화에 대한 어려운 책을 읽다보니 뭔소리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한국인이라서 어색한 번역본 보다는 훨씬 쉽게 쓰여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읽기 편하고 쉬웠어요.
문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책이 아닐까 해요~
문화주의, 구조주의, 프랑크푸르트 학파, 헤게모니 등등...
빡빡한 이론 서적을 읽기 전에 먼저 읽어두면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