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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본 도서는 '난 정말 C Programming을 공부한적이 없다구요!' 를
여러 교수님들과 교육기관의 요청에 의해서 학습하시기에 부담없는 볼륨으로
재구성한 책입니다.
따라서 '난 정말 C~'와 '비기전수 C'를 두권 다 소유하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그리고 본 도서의 장점은 '난 정말 C~'와는 다른 컬러편집이며,
핵심위주의 내용구성입니다.
즉, 동일한 내용의 설명의 양을 줄인것이 아니라, 내용의 일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하지만 동영상 강의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교재선택에 혼선이 있을것 같아서,
저자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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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자로 된 제목이 눈에 띄었다. “비밀스러운 기술을 전수한다”라는 뜻인데 한자 제목이라고 겁먹었던 나! 그러나 한자는 순전히 제목뿐 이었다는 걸 금방 깨달았다.
그리고 나를 웃게 한 구절이 있었으니...... “난세를 이기는 C프로그래밍 필독서” 푸하~ “난세를 이긴다니”! 요즘 경제가 힘들긴 하나보다. 근데 정말 책을 보다 보면 허세가 아니라 C프로그래밍에 관해서만큼은 지금까지 보아온 책들 중에서 가장 잘 쓰여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역시 윤성우 선생님의 기존의 열혈강의를 뛰어넘는 C프로그래밍 비법서인 것 같다. 그럼 일단 표지부터...
옛날 서책처럼 실로 꿰맨 듯한 디자인! 특이하다^^ 본문을 보자.. 이 책은 무려 칼!라! 다.
![]() 그렇다. 프로그래밍책은 흑백이라는 생각은 여기서 과감히 버려도될 듯하다.
칼라라서 좋은 점은 그 답답한 소스에 대한 설명이 한 눈에 들어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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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다음과 같은 알짜덩어리!.
1.본문외의 내용설명인 참고 2.그리고 중간중간의 토막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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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문제 및 문제의 답안 4.실력다지기 연습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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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제 및 실행결과
![]() 윤성우 선생님의 책의 강점이라면 아무래도 “선배가 직접 가르쳐 주는 것 같은 진행”이 아닐까 싶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내용! =============================================== ....“그럼 한 칸씩 띄워주면 되잖아요!” 좋은 지적이다. 필자도 그렇게 해볼 참이었다^^... =============================================== 부디 여러분도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책 말미에 있는 윤성우 선생님의 고생했다는 말과 축하를 받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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