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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있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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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 나에게 학생이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물어본적이 있다. 난 단지 직업의 하나이며, 직업이지만 봉사정신이 투철해야 되는 직업인것 같은데.....  그래도 아마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지..  그러자 "그래도 봉사보다는 직업으로써 좋은것이지요." 역시 학생에게는 봉사라는 말보다 직업이라는 말이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던것 같다.   요즘 사회복지사자격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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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 나에게 학생이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물어본적이 있다. 난 단지 직업의 하나이며, 직업이지만 봉사정신이 투철해야 되는 직업인것 같은데.....  그래도 아마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지..  그러자 "그래도 봉사보다는 직업으로써 좋은것이지요." 역시 학생에게는 봉사라는 말보다 직업이라는 말이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던것 같다.

 

요즘 사회복지사자격증은 누구든지 시간과 돈만있으면 딸수있는 자격증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다. 단지 직장을 얻기 위해서, 그냥 자격증한개 더 모으기 위해서..

 

 안따까운 현실이다.

 

"사회복지" 라는 것은 봉사직이며, 남을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어려운 사람에게 좀더 좋은 혜택을 줄수 있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좋은 환경을 줄수 있을텐데..

 

 

 단지 자격증, 직장을 위한.... 

 

이 책은 현재 사회복지사들의 현장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현장 분야로는 아동,청소년, 장애, 의료, 정신보건, 상담, 노인, 여성, 지역, 인권, 행정, 언론, 정치, 기업사회공헌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활동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 현장의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현장을 지키며 사회복지사의 길을 올곧게 걷고 있는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참된 사회복지의 의미와 비전을 생각해 보는 계기를 준것이며, 이 책을 통해 사회복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곧은 길로 갈수 있는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

s*****2 2010.04.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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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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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면 더욱 더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의 겨울나기는 더 힘들 수 밖에 없겠죠.하지만 이렇게 매섭게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의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그만큼 따뜻할 수 밖에 없겠죠.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온정의 손길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자신보다 남을 위해 봉사할 줄 아는 천사같은 마음의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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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면 더욱 더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의 겨울나기는 더 힘들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이렇게 매섭게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의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그만큼 따뜻할 수 밖에 없겠죠.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온정의 손길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자신보다 남을 위해 봉사할 줄 아는 천사같은 마음의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봉사해야 하는지 몰라서 못해서는 안되겠죠.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사람들과 봉사을 해 줄 자원봉사자들을 이유주고 사회가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
사실 기적이라는 것은 그저 바란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니겠죠.
기적은 바로 우리들이 만들어나가는 것 아니겠어요?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밖에서는 추운 겨울 바람이 씽씽 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 동안 가슴 먹먹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사회복지사의 일에 대해서는 그동안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번에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조금 더 복지에 관해서 또한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조금 더 이 땅의 어렵고 소외받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과 또한 그들을 도와야 되는 이유를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사실 그들을 돕는 거지만 실상은 그보다 더 많은 기쁨과 도움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그들의 모습이 정말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복지에 대한 생각.
아직은 사회적으로 너무도 부족한 사회복지의 인식에 관한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그들과 함께 희망을 이야기 해볼까요?
n******s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