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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 사진의 기술 안에 사진 전문가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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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모든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아이템, 아니 필수품이 되었죠.   저도 하나쯤 갖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사진을 잘 찍을 자신이 없어 망설였죠.   아무리 좋은 사진기가 있음 뭐해요, 잘 찍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잖아요.^^   그런데 연애 사진의 기술이란 책을 본 순간!!   바로 이 책이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DSLR을 잘 다룰 수 없는 초보자들을 위한 맞춤 책이란
"연애 사진의 기술 안에 사진 전문가가 들어 있다." 내용보기

DSLR... 모든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아이템, 아니 필수품이 되었죠.

 

저도 하나쯤 갖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사진을 잘 찍을 자신이 없어

망설였죠.

 

아무리 좋은 사진기가 있음 뭐해요, 잘 찍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잖아요.^^

 

그런데 연애 사진의 기술이란 책을 본 순간!!

 

바로 이 책이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DSLR을 잘 다룰 수 없는 초보자들을 위한 맞춤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 하나 예를 들어가며 사진 찍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더군요.

 

꼭 엄마가 시집가는 딸에게 살림을 전수해 주는 것처럼요.

 

거기다 연애에 꼭 필요한 장소나 연인을 예쁘게 찍는 법이 들어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저처럼 사진 찍는 초보시라면 한 번 읽어보세요.

 

읽고 나면 사진 잘 찍는 노하우를 얻게 될거에요.^^

a*****8 201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의 추억을 제대로 남기고 싶다면...
"연애의 추억을 제대로 남기고 싶다면..." 내용보기
연애 5년차, 함께 다닌 여행지도 많고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도 많고...하지만 사진으로 남기지 않으면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는 추억들이너무 많아서 아쉬웠다.그래서 사게 된 DSLR~처음에는 사게 되면 열심히 공부해서 제대로 된 사진 찍어야지맘을 먹었지만... 막상 카메라 산지는 2년도 넘었는데여전히 카메라에 대해서는 무지한채 그냥 되는데로 찍고 있는 나...그래서 이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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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5년차, 함께 다닌 여행지도 많고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도 많고...
하지만 사진으로 남기지 않으면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는 추억들이
너무 많아서 아쉬웠다.
그래서 사게 된 DSLR~

처음에는 사게 되면 열심히 공부해서 제대로 된 사진 찍어야지
맘을 먹었지만... 막상 카메라 산지는 2년도 넘었는데
여전히 카메라에 대해서는 무지한채 그냥 되는데로 찍고 있는 나...

그래서 이제 제대로 배워보자~맘을 먹고 정보를 살펴보니
주위 사람에게 하나하나 묻기에는 너무 어렵고..
동호회를 들자니 시간이 없고..
책을 한권 사기로 결정! 그러고보니 어쩜 이렇게도 책들이 많은지~~~

아무래도 책들이 많다보니까 기초부터 자세한 설명 이런건 기본인거 같고..
얼마나 다양한 사진들이 제시되어 있는지,
눈에 확~ 그리고 쉽게 들어오는지 구성을 중심으로 고르고 골라
결정한 것이 바로 이 책!

제일 어렵지만 가장 내가 많이 찍게 되는 실내촬영부터,
자연 속에서 촬영하기,
이색적인 여행사진,
그리고 포토샵에 대해서 암것도 모르는 나에게 딱인 포토샵 리터칭 정보까지
나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았다.

카메라 기능을 만지는것도 아직 어렵지만,
자연스러운 구도를 잡는것도 아직 만만찮은 일인데
앞으로 한동안은 이책을 들고다니면서
사진에 나온 구도를 따라하게 될것 같다.

열심히 책보고 연습해서
카메라 더 좋은걸로 업그레이드 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

s*********t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묘와 쿨수정의 연애 사진의 기술
"설묘와 쿨수정의 연애 사진의 기술" 내용보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만 인물을 두고 작품 비슷하게 찍은 기억은 별로 없다. 대부분이 행사나 풍경 위주의 사진이다 보니 사실 약간의 욕심도 났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설묘와 쿨수정의 연애 사진의 기술>.처음에 설묘랑 쿨수정이 무엇인지 몰랐다. 하지만 첫 장을 넘기면 저자 소개에 바로 나온다. 책에 소개된 사진으로 본다면 두 사람은 연인 사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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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만 인물을 두고 작품 비슷하게 찍은 기억은 별로 없다. 대부분이 행사나 풍경 위주의 사진이다 보니 사실 약간의 욕심도 났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설묘와 쿨수정의 연애 사진의 기술>.

처음에 설묘랑 쿨수정이 무엇인지 몰랐다. 하지만 첫 장을 넘기면 저자 소개에 바로 나온다. 책에 소개된 사진으로 본다면 두 사람은 연인 사이인 것 같다. 놀란 부분은 셀카의 기술이다. 왠만한 실력가지고는 셀카로 작품사진을 만든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온다.



책은 다섯 파트로 구분되어 있고 두번째 세번째 파트 뒤에는 특별한 경우의 촬영기법을 소개한다. 또 네번째 파트 뒤에는 여행정보가 수록되어 있고, 마지막 파트 뒤에는 못다한 이야기에 여러종류의 사진이 촬영정보와 함께 나열되며 마지막 부분에는 찾아보기가 나온다.

첫째 파트는 DSLR 기본 상식이다. 카메라 기본 상식에 속하는 노출, 카메라의 종류, 렌즈의 종류, 인공광과 자연광, 화이트 밸런스, 구도 등에 대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두번째 파트는 실내에서의 인물 촬영이다. 전문적인 스튜디오 촬영부터 일반 카페에서 촬영까지 다양하게 다룬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와는 다른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활용법도 있어 재미를 더한다.

세번째 파트는 야외 촬영이다. 때로는 풍경 속에서 인물을 부각하기도 하고 인물은 풍경 속에 포함시켜 버리기도 한다. 재미 있는 것은 바람을 이용하기도 하고 별도의 소품을 이용하는 부분이다. 스페셜로 음식 사진 찍기와 고양이 사진 찍는 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중요한 포이트를 짚어주어 이해하기가 쉽다.



네번째는 이색적인 여행사진 촬영이다. 강릉, 정동진, 망상해수욕장, 우음도, 정선 등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사진에 담는다.

마지막 파트는 포토샵 리터칭이다. 촬영한 사진 원본을 가지고 몇가지 테크닉을 통해 수정하는 것을 알려준다. 인물사진의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표현하면서 샤방샤방한 분위기 만드는 법, 빛의 색상을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보정하는 법, 빛이 반사되는 플레어를 사진에 넣는 법, 폴라로이드 사진 느낌 만들기, 흑백 만들기와 부분적인 흑백 만들기 등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면 때와 장소에 따라 칼라보다는 흑백촬영을 고려하는 부분과 몸의 특정 부분이나 발자국, 그림자 등도 훌룡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또 포토샵 리터칭중 빛의 반사광인 플레어를 내가 찍은 사진에도 한번 넣어 봐야겠다. 풍경만 살아있다면 정말 있어 보일 것 같다.

전체적으로 봐서는 초급 사용자에게는 조금 어려운 책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첫째 파트에서 카메라 기본 상식을 소개하는 부분을 보면 사진과 글 외에는 설명에 도움을 주는 그림이 하나도 없는 점, 그리고 서술되어 있는 설명글 대부분이 전문 용어로 기초적인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전문가용 DSLR 이 아닌 똑딱이 카메라라도 이 책을 통해 적어도 구도나 소재등을 이용하여 남기고 싶은 장면을 찍는 기술만큼은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k***o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기쉬운 dslr로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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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봤던책들은.. 너무 두껍거나.. 서술형으로 긴 내용탓에.. 읽다 포기하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읽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기본적인 용어부터.. 잘찍는법.. 심하게 전문적이지도 않고.. 취미로 사진찍을때 보면 도움 많이될거같애요~ DSLR 구입은 했는데.. 찍어봐야 똑딱이랑 별차이없다..싶을때 이런책 하나쯤 봐주면서 수시로 카메라를 만지작거려주면.. 차츰 발전하게
"알기쉬운 dslr로 사진찍기~" 내용보기

지금까지 봤던책들은..

너무 두껍거나..

서술형으로 긴 내용탓에..

읽다 포기하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읽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기본적인 용어부터.. 잘찍는법..

심하게 전문적이지도 않고..

취미로 사진찍을때 보면 도움 많이될거같애요~

DSLR 구입은 했는데.. 찍어봐야 똑딱이랑 별차이없다..싶을때

이런책 하나쯤 봐주면서 수시로 카메라를 만지작거려주면..

차츰 발전하게되는 나를 발견하게될겁니다..

 

j******9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인과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연인과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내용보기
DSLR과 연인들의 만남- 달콤 쌉싸름한 느낌이랄까?  추운 겨울이 다 지나가고.. 벌써 봄이 오고 있어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가. 따뜻한 카페에서 야외로 옮겨가는 시기이기도 하죠. 연애를 하면서 뺀질나게 하는게 데이트 인데.  이게 왠걸..?   데이트 하면서 남는건... 영수증인가요?     저희 커플은 모두 사진 찍는걸 취미로 해서.. 자주 사진을 찍을 거라는 헛
"연인과의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내용보기

DSLR과 연인들의 만남-

달콤 쌉싸름한 느낌이랄까? 

추운 겨울이 다 지나가고.. 벌써 봄이 오고 있어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가. 따뜻한 카페에서 야외로 옮겨가는 시기이기도 하죠.

연애를 하면서 뺀질나게 하는게 데이트 인데. 

이게 왠걸..?  

데이트 하면서 남는건... 영수증인가요?

 

 

저희 커플은 모두 사진 찍는걸 취미로 해서..

자주 사진을 찍을 거라는 헛된 기대를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정말 추억에 남는 데이트 사진을 소장하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더군요.

 

연애사진의 기술을 보기 전까지는..

연인들의 로망.? (제 로망인가요? ㅋ)

이쁜 배경과 함께 어울리는 입맞춤사진도 가지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더군요.

책을 펴는 순간. DSLR을 쓰는 저와 필카를 쓰는 남친님을 위해 -

뭐 - 순전히 저를 위한 책이었습죠.

너무 친절하고. TIP까지 나열해 주신 기본상식 편부터

추운겨울 데이트하는 실내 장소 사진기법.

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 여행을 떠나서 찍는 둘만의 추억사진들까지.

마지막으로. 작가님은.. 여인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아 주셨습니다.

약간의 뽀샤시로 변하는 여인들의 얼굴을 !! 

마지막 사진 수정까지 얼마나 상세하게 나열해 주셨는지.

 

일찍 이 책을 봤다면. 이번 겨울은 눈덮인 세상과 함께한 이쁜 데이트 사진..

많았겠죠? 결국.. 많이는 못찍었다는..

실전에도 강한 연애사진의 기술 !!

 

데이트를 추억으로 남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

적극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맛집가는 걸 삶의 낙으로 생각하는 저희 커플에게 -

맛집 소개까지 하게끔 만드는 스페셜 사진 강의는 행운입니다!

 

깔끔한 모노톤의 책 표지또한 - 제 마음을 울리는 책입니다^^

l*****9 201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딱 맞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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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너도 나도 들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도 그 유행에 참여하려고 적지 않은 돈을 들여 DSLR을 구입했다. 이것 저것 풍경도 찍고, 여자친구도 찍고 잘 사용하던 모습은 오래 가지 못했다. 구입 후 6개월 정도 잘 찍다가 결혼식과 신혼여행 때 사용의 절정을 맞이한 뒤, 그 뒤로는 장록 속에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제대로 사진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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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LR을 너도 나도 들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도 그 유행에 참여하려고 적지 않은 돈을 들여 DSLR을 구입했다. 이것 저것 풍경도 찍고, 여자친구도 찍고 잘 사용하던 모습은 오래 가지 못했다. 구입 후 6개월 정도 잘 찍다가 결혼식과 신혼여행 때 사용의 절정을 맞이한 뒤, 그 뒤로는 장록 속에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제대로 사진을 찍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론부터 착실히 배우자는 생각에 사진 서적들을 뒤적이기 시작했고, 사진의 깊고 넓은 이론에 질려 두손들고 말았다. 나의 한계를 느끼며 사진을 잘 찍기는 힘들다는 사실을 느낄 때쯤 이 책을 발견했다.

 '연애 사진의 기술'이라는 제목이 사진 관련 책 치고는 부담스럽지 않아서 손에 쉽게 잡혔고, 제목이 말하듯 연애 사진을 찍는데 여러가지 내용들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내가 사진을 찍는 목적에 잘 부합하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간의 이론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이 사진을 찍어보면서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한다. 또 실내, 자연, 여행지 등 다양한 곳에서 찍은 사진 예제들이 연애 사진을 찍으면서 고민했던 내용들을 쉽고 속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밖에도 스페셜로 나온 음식 사진, 애완동물 사진 촬영 기법 등은 여성분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여행정보 및 포토샵 사용법은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멋진 보너스라고 생각된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평소에 자주 찍는 부분을 다뤘다는 점에서 이 책의 존재가 돋보인다. 심플하면서 쉬운 내용이 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전문가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즐겨 촬영하는 내용을 담았기 때문에 편하게 사진찍기를 원하는 사람은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구도가 어떻고, 빛이 어떻고 하는 내용이 머리를 짓누르는 고상함이 없고 어렵지 않기에, 이 책을 보고 다시 묵혀 두었던 DSLR을 들고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연인과 함께 놀러다니면서 추억을 만들 멋진 사진을 찍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답이 될 것이다. 

e*******6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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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사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들이를 나갔을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사진기다. 그 사람과의 추억을 두고두고 기억하기 위해서 누구 사진기를 먼저 챙기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엔 웬만하면 DSLR, 아니면 하이엔드급 카메라 등 기본적으로 좋은 카메라는 하나씩 다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그 기능을 알고 모두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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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사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들이를 나갔을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사진기다.

그 사람과의 추억을 두고두고 기억하기 위해서 누구 사진기를 먼저 챙기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엔 웬만하면 DSLR, 아니면 하이엔드급 카메라 등

기본적으로 좋은 카메라는 하나씩 다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그 기능을 알고 모두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또한 얼마전에 새로 산 하이엔드 카메라를 그냥 똑딱이 처럼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고, 다양한 사진의 예시를 들어가면서

카메라의 사용 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나 상식들이 함께 나와 있다.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을 담기 위한 실내 촬영이나 인물 촬영, 여행 사진들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나처럼 초보 카메라 유저들에게는 아주 알맞는 사진인것 같다.

 

게다가 사진의 필수사항인 뽀샵 까지 알려주었으니 최고다^^

100장을 찍고 그중에서 1~2장을 건지는 나같은 사람들에겐 알맞는 책인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찍고 싶은 사람들은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다^^

j*****y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을 다루는 연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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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애...사진?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생각이나 사상이 연애와는 조금 거리가 먼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연애사진의 기술'이라는 책을 뒤적거리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고백하건데 최근에 인물사진을 찍으며 돌파할 수 없는 거대한 한계를 느끼고야 말았다. 어떻게 찍어도 그냥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한 티가 팍팍 나는 아마추어의 사진이 되어 버리는 것. 사진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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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애...사진?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생각이나 사상이 연애와는 조금 거리가 먼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연애사진의 기술'이라는 책을 뒤적거리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고백하건데 최근에 인물사진을 찍으며 돌파할 수 없는 거대한 한계를 느끼고야 말았다. 어떻게 찍어도 그냥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한 티가 팍팍 나는 아마추어의 사진이 되어 버리는 것. 사진은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야 한다, 라는 격언 아래 사진엔 감성을 담아야 합니다! 라고 열변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었기에 그런 한계는 점점 더 나를 강하게 옭아매고 어떻게든 이것을 스스로 돌파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각종 사진책들을 뒤적거리는 도중, 문득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연애? 연애는 나랑 별로 관계 없는 이야기가 아니던가... 라고 슬쩍 지나려는 찰나, 오! 이거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든 것은 최근의 내 모습이 떠올라서였다. 20대. 연애라는 말에 두근거리지 않는 사람 어디있으리! 아, 나에게 중요한 것은 대상에게 감정이입을 하지 않아서지 아니한가? 라는 의문이 들었을 무렵 난 책을 꺼내들고 있었다.

#2. 대부분의 사진책들의 한계

그러나 책을 열고서는 조금 실망할 수 밖에 없었는데, 사진집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이 아닌한 대부분의 책들은 카메라를 다루는 법 부터 설명할 수 밖에 없다. 사진책이라는 카테고리의 태생적 한계이기도 한 이 부분을 얼마나 다루느냐는 오롯이 작가의 몫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데... 너무 길어!; 특히 어지간한 기초사진책들을 섭렵하다싶이 한 사람들에게는... 그냥 넘겨버리게 되는 페이지인데, 문제는 이게 책의 2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 으, 사진을 찍는 방법 같은 경우는 따로 찾아보는게 좋은데. 어차피 이런 책에서 짧게 얘기해봐야 수박 겉핥기 밖에 안되고... 라는 생각을 해 보지만 어쩔 수 있나. 그냥 읽는 수 밖에.

#3. 연애 사진... 책 아녔어?

그렇게 약간은 지루한 앞부분을 다 읽어내고, 본격적인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읽기에 앞서 심호흡 한 번. 그리고 이제 이 페이지를 넘기면 달달하기도 하고, 나의 사진에 대한 감성을 잔뜩 자극해 줄, 그러면서도 살짝 나의 염장을 질러줄 만한 사진들을 기대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잔인할 정도로 빡! 똵! 부러져 버리고 말았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흑흑. 정확하게 말하면 이 책은 '연인,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사진'에 담는... (네이버 책 소개 참고). 잉?!

#4. 감성사진집

그랬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진에 담는'지가 아니라, '어떤 순간을 사진에 담아'야 하는 지를 가르쳐주는 책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뭘 하든지 말든지 하지, 나는 이런걸 원한게 아니라 피사체를 어떻게 사진에 담아야 하는 지를 알고 싶었던 거라고! 어쨋든 '연애사진의 기술'은 내가 원하던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염장만을 지를 뿐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또 한 번 흑흑. 눈물 좀 닦고, 심호흡 좀 하고. 후읍!

#5. 사진을 처음 접하는, 연인을 찍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정확하게 말하면 연인의 모습을 담기 위해 이제야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한 혹은 처음 꺼내든)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정말로 유익한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일단 앞 부분에서 카메라의 기초에 대해서도 충분한 설명을 진행하고 있을 뿐더러, 연인과 함께 갈 만한 여행지(...)를 소개하기도 하고, 연애를 하면서 무엇을 보러 다닐 것인지(......)를 소개하기도 하고, 어떻게 찍어야 연인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것을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 감성은 몽땅 부재되어 있고(적어도 카메라의 기술적인 이야기에서 감성은 빠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저 기술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물론 이 기술도 다른 이들에게는 충분히 도움이 되겠지만... 동시에 다른 책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라는 것이 문제. 그나마 사진에 '이야기를 싣는' 방법들에 대한 설명을 해 놨다는 점이 유익한 점이었달까.

#6. 읽지 말았어야 했다.

그런데 왜 난 이 책을 읽으면서 혼자 열폭하고 있는가. 흑흑.


e*******a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