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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이토 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 소용돌이, 토미에 등으로 유명한 일본 공포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의 만화이다. 괴기스러운 공포물을 주로 내던 작가가 그린 반려묘 일상만화라길래 호기심이 돋아 구매해 보았다. 아내가 데리고 온 고양이 욘&무와 생활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이토 준지 작가 특유의 그림체로 고양이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지만 무난하게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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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님의 이토준지의 고양이 일기 욘&무 보고 작성하는 리뷰. 이토준지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해서 단편중에 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역시나 너무 무서워요ㅎ 고양이가 어떻게 저리 무섭게 생겼나 싶게 의미심장.. 근데 또 웃기고ㅋㅋ 다른 작품도 무서운건 맞지만 좀 웃긴데 싶을 때가 많았는데 그래도 일상툰이라 그런지 코믹 지분이 더 크네요ㅋㅋ 시트콤처럼 계속 보고 싶은 매력 |
| 이토 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는 호러 거장의 일상 코미디 만화로, 고양이 욘과 무와 함께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렸다. 호러틱한 그림체와 독특한 개그가 조화를 이루며, 츤데레 작가가 고양이들과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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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빠르고 아주 좋습니다 이토준지 평소팬이어서 자주 사서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읽고 있습니다 ... 공포 코믹 호러 등등등 아주 많은 장르를 두루두루 걸쳐 읽고 있습니다 ..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자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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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엽기적인 고양이 듀오 ‘욘’과 ‘무’의 일상이,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그림체 위에 코믹함과 공포가 미묘하게 얽혀 ‘이토 준지’라는 이름 아래 또 하나의 매력적인 괴작으로 탄생했다. 단순한 일상툰이 아닌, 웃음과 소름을 동시에 선사하는 독창적 경험!” |
| 이토준지 만화는 공포물만 읽었는데 코믹도 너무 재밌네요. 공포 만화에서도 뭔가 코믹한 요소가 있었지만 본격 코믹 장르물도 나오면 좋겠어요. 이토 준지가 실제로 키우는 반려묘 이야기인데 고양이를 너무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재밌게 담겨 있습니다. |
| 이토준지의 고양이 일기 욘&무 사실 짤로 많이 돌아다니는 만화라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는 살벌한데 읽으면 정말 사랑이 느껴져요 이토준지도 사람이구나 그리고 집사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묘한 그림체인데 귀여워요.. |
| 일본 호러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 이토준지의 고양이 일기 욘&무 리뷰입니다. 강아지파인 이토 준지가 약혼자와 함께 고양이를 키우며 생긴 에피소드가 실려있습니다. 호러 분야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토 준지 만화를 본적이 없는데 그림체가 무섭긴하네요ㅎㅎ |
와이프의 유일한 취미가 독서입니다.그 중에서도 이토준지 도서를 가장 좋아하지요. 걸작집부터 해서 이토준지의 도서는 이제 거의 다 구매했는데, 요게 또 남아있더라구요. 이토준지 특유의 그림체와 기괴함, 그로테스크한 표현 등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기 힘든 중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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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의 고양이를 소재로 한 개그 만화 욘&무. 욘과 무는 각각 이토 준지가 기르고 있는 고양이의 이름이다. 이토 준지 특유의 기묘한 그림체로 고양이들의 기묘한 행동이 그려져 시너지가 발생한다. 인물들의 사악한 표정과 그렇지 못한 행동이 어우러져 웃음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