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내용보기
"Terribly Sensitive Mind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어떤 이는 자존심이 꺾여 있고, 어떤 이는 우울의 나락으로 치닫고 있고, 또 어떤 이는 절망의 심연에 잠겨 있고, 또 어떤 이는 실연의 상처에, 또 어떤 이는 불분명한 미래에, 또 어떤 이는 이유도 없이 심란해지는 마음이 있다. /프롤로그_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우리는 힘들다!中에서   버지니아 울프의 글에서 '끔찍하게 민감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내용보기

"Terribly Sensitive Mind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어떤 이는 자존심이 꺾여 있고, 어떤 이는 우울의 나락으로 치닫고 있고, 또 어떤 이는 절망의 심연에 잠겨 있고, 또 어떤 이는 실연의 상처에, 또 어떤 이는 불분명한 미래에, 또 어떤 이는 이유도 없이 심란해지는 마음이 있다. /프롤로그_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우리는 힘들다!中에서

 

버지니아 울프의 글에서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이라는 문구가 있단다. 기막히고 끔찍한 어린 시절이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을 형성했을터이고 그런 마음은 삶의 전반에서 항상 상생했다. 그녀를 가장 잘 이해하고 사랑해준 남편이 있었기에 그나마 그렇게라도 문학적으로 발산했으리라. 그나마 숨쉬었으리라. 그런 마음을 아주 민감한 필체로 잡아냈으나 결국 치유되지 못한 마음은 생을 부르심이 아닌 선택을 함으로써 끝낸다.

 

우리에겐 저마다 차이가 있을뿐 자신마다의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이 대부분 있을 것이다. 마음 속 한가운데 혹은 가장 밑바닥에 자리하여 잘 보이지도 않는 심해속에서 끊임없이 격랑을 일으키기도 하고...이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은 정도만 다를뿐이지 저마다 건드리면 터져버릴 것처럼 아픈 지경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 끔찍한 마음은 대부분 자신에게서 기인하여 어느새 부정적으로만 기형적으로 자라난 형태인지라 마치 풍랑 이는 망망대해의 한 조각 돛단배같은 모습일 것이다.섣불리 도움을 청하기도 어렵고 대부분은 세련된 방법으로 표현도 하지 못한다. 그저 속으로만 곪아 터지는 반복의 일상일게다.

 

우리네 이러한 심사가 기저에 깔려 더함과 덜함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자연치유되는 경우도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은 그 원인에 기인하여 풀어냄이 마땅할 것이다. 원인을 알고서 대하는 상황은 좀더 냉정하니 남의 입장서 바라보는 포즈를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닥친 상황만 크다는 인식을 조금은 벗어던지고 바라본 관점은 의외로 쉬워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때문에 상담도 필요하고 상처 치유 서적도 필요한 이유가 된다. 저자의 실제 상담 사례를 예로 들어 풀어낸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우리는 힘들다!

Part 1 사랑받고 싶은 마음_‘나를 사랑해줘’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워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요
왜 그렇게 불평하게 될까요?
왜 그런지 혼란스럽기만 해요
감정에도 정답이 있나요?
포커페이스를 벗고 싶어요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Part 2 이해받고 싶은 마음_‘나를 이해해줘’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버리고 후회해요
완벽주의, 고치긴 힘들겠지요?
웃자고 한 이야긴데, 죽자고 덤벼요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요
꿈에 비해 현실이 너무 초라해요
제가 너무 방어적인 것 같아요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어요

Part 3 위로받고 싶은 마음_‘나를 위로해줘’
우울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자꾸만 자책하게 됩니다
예전 모습을 잃어가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게 되요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요

Part 4 치유받고 싶은 마음_‘나를 치유해줘’
트라우마,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어요
중독되기 직전인 것 같아요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폭식은 왜 하는 것일까요?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Part 5 분석받고 싶은 마음_‘나를 분석해줘’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로워요
다른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전 정말 가식적인 것 같아요
인생은 정말 한방일까요?
머뭇거리면서 결정을 미루게 되요
제가 잘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에필로그_아파도 외로워도 두려워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안녕하세요 이책의 저자입니다 | 프시케

전작 <심리학 사랑에 빠지다>에 이어 두번째로 내놓는 책입니다.
첫번째 책을 통해서는 나를 알지 않고서는 행복한 사랑을 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면, 이번 책을 내놓고 나니, 저는 또 역시 나를 알지 않고서는 행복해지고 건강해지기 어렵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를 보다 더 선명히 알게 된다면, 나의 예쁜 모습은 물론 지금은 비록 예쁘지 않아도
그래도 괜찮은 내 모습을 긍정하게 됩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으로 다가갔으면 합니다.

반짝이면서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드립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전작에도 저자는 말을 남겼는데, 이런 시도가 내겐 퍽 좋은 느낌이다)

 

난 이 저자의 전작과 신작을 다 읽어냈다. 공교롭게도 전작은 댓글서평단 당첨 도서로 만났고, 신작은 스타벅스 상품권이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고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덤으로 받게 된 책이었다. 암튼 나에게 주어진 기회가 참으로 소중했던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는 사실이다.

전작의 느낌은 빠져듬이었다. 무엇이든 처음이란 말 앞에서의 참신한 설레임은 가눌길이 없는데 그렇게 잔잔히 편안히 씌여진 책을 아마도 처음 만나서였나보다. 두번 째 책을 대하면서는 좀더 편안함을 느꼈달까? 이미 한 번 알게 된 저자였고 또 심리치유 에세이라서인지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갖는다. 아님 내가 <끔찍히도 민감한 마음>이 지금은 대부분 해소되어서일지도 모르겠다.

 



k******5 2010.06.21. 신고 공감 6 댓글 2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지한 방식으로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진지한 방식으로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내용보기
한 동안은 책을 읽을 여유가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정말 마음이 힘들 때에는 활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사랑 때문에 힘들었을 무렵 우연히 손에 넣은 저자의 이전 책이 마음에 들었기에 이번에는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 책을 어떨까 싶어서 오래간만에 서점에 들렀다.   일단은 ,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다. 녹색과 하늘색의 조합으로 곱슬머리 더 작은 남자애가 금발머리
"진지한 방식으로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내용보기

한 동안은 책을 읽을 여유가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정말 마음이 힘들 때에는 활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사랑 때문에 힘들었을 무렵 우연히 손에 넣은 저자의 이전 책이 마음에 들었기에

이번에는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 책을 어떨까 싶어서

오래간만에 서점에 들렀다.

 

일단은 ,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다.

녹색과 하늘색의 조합으로 곱슬머리 더 작은 남자애가

금발머리 더 큰 여자애를 끌어안아주는 뒷모습.

다정하게 안아주며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읽기전부터 위로가 되었다.

 

그러나 전체적인 구성이나 글 전개는 생각만큼

부드럽기만한 위로만 던지지는 것 같지는 않다.

그냥 힘들다고 이런저런 푸념을 늘어놓으면

그래 괜찮을거야. 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괜찮을 수 있는지 이런저런 논리적인 설명도 해주고 있고

마지막에 붙은 체크포인트는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내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에 대해서

단호하게 붙잡아주는 느낌도 든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부드러운 괜찮아가 아니라

진지한 괜찮아라는 말을 이 책은 던져준다.

 

일관성있고 체계적인 짜임에 집중력도 있고 읽기도 편했다.

그냥 책꽃이에 꽂아만 두어도

저 표지 그림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받는 느낌이 가장 좋다.

h***********y 2010.03.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사랑받고 위로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치유 에세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마음을 다치게 된다. 서로가 알 수 없듯이 잘 몰라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처음 한 두번은 넘어갈 수 있지만 여러번 반복되고 자신조차 문제를 잘 모르고 넘어간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여서 또 다른 문제로 나타나 자기 자신을 덮쳐서 자신이 원하지 않던 모습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사랑받고 위로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치유 에세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마음을 다치게 된다. 서로가 알 수 없듯이 잘 몰라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처음 한 두번은 넘어갈 수 있지만 여러번 반복되고 자신조차 문제를 잘 모르고 넘어간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여서 또 다른 문제로 나타나 자기 자신을 덮쳐서 자신이 원하지 않던 모습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게 될것이다.

 

누구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 이해받고 싶은마음, 위로받고 싶은 마음, 치유받고 싶은 마음, 분석받고 싶은 마음 등을 고민을 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문제로 생각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고 하면서 숨기게 된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은 다 겪으면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괴로운 마음이 든다고 해서 잘 못된 것은 아니다.

 

힘들고 힘들었던 우리의 생활속에서 누구나 겪는 일이고 또한 충분히 아파하고 그럴 수 있다고 그래서 더욱 괜찮다고 그렇게 아파하고 숨기고 힘들어하는 다른 사람보다 표현하고 도움을 받으면서 치유하려는 마음이 더욱 강인한 것이라고 위로받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앞으로 더 나은 모습의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서 자신만의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도 괜찮아" 이러한 말을 들을 수 있고 해줄 수 있는 진정한 친구, 연인, 그리고 자기 자신을 변화하는 첫걸음을 떼어주는 책이다.



인상깊은 문구::


인간이 자신에게 요구되는 바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실제 모습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여겨야 한다.

                                                                    -괴테


관계는 네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이야.

관계에 비춰 널 살펴보고 관계의 거울을 잘 닦으렴.

잘 가꾸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면 관계는 얼마든지 개선의 여지도 있다. 그러니 지금 관계 맺기가 어렵고, 두렵고, 힘들거나 관계가 왜 그리 중요한 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용기를 잃지 말자. 정성을 들이면 아름다워지는 정원처럼, 노력하면 얼마든지 잘 가꿀 수 있는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이니 말이다.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워요



우울하니? 지쳤니? 위로가 필요하니?

그래, 그럴 수 있지. 하지만 지금 느끼는 감정 역시 잦아질거야.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 끊임없이 내몰려도 무기력과 우울에만 젖어 아무것도 안하기보다는 계속 도전하고 또 도전해 희망의 증거가 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 우울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k*****3 2012.10.12.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가슴의 답답함. 가슴의 우울함. 가슴의 그 어려운 감정들을 이런저런 이야기(주제)로 하나씩 풀어낸 아주 소중한 책이 출간되었다.   일종의 자기계발 서적이면서도 감성 심리 에세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심리치료 컨설팅 서적인 이 책은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도 빗겨갈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고통으로부터 상처받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이를 치유하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가슴의 답답함.

가슴의 우울함.

가슴의 그 어려운 감정들을 이런저런 이야기(주제)로

하나씩 풀어낸 아주 소중한 책이 출간되었다.

 

일종의 자기계발 서적이면서도

감성 심리 에세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심리치료 컨설팅 서적인 이 책은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도 빗겨갈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고통으로부터 상처받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이를 치유하는 방법을 옆에서 이야기하듯

아주 상세히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감성 치료 에세히 형식의 서적이기에

다양한 경로로 상처받은 사람들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이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챕터별로 구분하여 다각도록 분석하였기에

하나의 감정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는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맞딱트렸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떻게 행동을 하고 있고,

우리가 그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

 

저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긍정적이고 발전적이며,

개인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개인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상처받은 사람이외에

사람과의 관계나 개인의 왜곡된 사실인식에 대해

이를 풀어가는 방법과 치유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저자의 상세한 컨설팅 방법은

책에서 손을 놓을 수 없는 이유를 열거하기에 완벽하다.

j*****n 2010.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책 표지를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예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중에 아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을 본적이 있다.그 사진을 보는순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면서 주변에 사람들이 떠오르고, 어릴적친구들이 떠올랐던 기억이 난다.그래서 그럴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고,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책을 읽을수있었다. 이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책 표지를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예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중에 아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을 본적이 있다.
그 사진을 보는순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면서 주변에 사람들이 떠오르고, 어릴적
친구들이 떠올랐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럴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고,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이 책은 5가지의 주제로 나온다.
이 다섯가지 주제의 내용들을 읽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와는 다르지만, 나랑 같은 생각을 갖고, 나와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행동들의 이유를 찾을수 있었고,
내가 고민했던 나의 마음들, 그리고 심리, 그리고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부분들이
떠올랐다.

처음부터 나는 동감을 가졌다, 물론 처음 나온 유진씨의 상황하고는 조금 다르지만.
나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걸 느낀다.
나는 누군가를 만나는거에 있어서 두려움이 없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쉽게 친해진다.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 하지만 그 인간관계를 꾸준히 지속하는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
항상 나는 이 문제에 대해서 늘 깊이 생각해봤다.
나는 마음을 다 여는것 같은데 왜 꾸준하게 마음을 주지 못할까?..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문제점에 대한 이유를 찾기 위해 많이 노력하면서 읽었다.
물론 책을 읽고 나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 딱 이거라고 정의는 내리지 못했지만.
어렴풋이 무엇이 문제인가를 알게 되고, 또한 책을 통해 나의 여러가지 심리들을 위로 받았다.

정말 책에 나온 모든 이야기들이 나의 상황같았고,
내 이야기 같았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감정들이기때문이 아닌가 싶다.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들부터,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여러 경험을 통한 감정들.
이 모든 문제점과, 고민들이 이 책을 통해서 온전히 치유된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그래도 책을 읽다보면 나의 문제점을 찾고 치유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어떤 책을 읽든 부정적이고 닫힌 마음으로 읽는다면 내것이 될수 없는것 같다.
이 책을 마음을 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읽어간다면 나의 감정을 조절하고, 치유할수 있는
방법을 조금을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d*****4 2010.03.18.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현대사회를 정의하는 말로는 다양한 단어가 나열된다. 최첨단사회,경쟁사회,자본주의사회등등 대부분의 사람들에게현대사회란 이런 단어가 떠오를 것이다. 아쉬운 점은 이런 현대사회를 지칭하는 말 중에 인간미라는 휴머니즘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아마도 사람들은현대사회를 휴머니즘사회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산업은 발전하고 삶의 질은 나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현대사회를 정의하는 말로는 다양한 단어가 나열된다.
최첨단사회,경쟁사회,자본주의사회등등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현대사회란 이런 단어가 떠오를 것이다.
아쉬운 점은 이런 현대사회를 지칭하는 말 중에 인간미라는
휴머니즘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아마도 사람들은
현대사회를 휴머니즘사회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산업은 발전하고 삶의 질은 나아진다고 하는데 왜 사람들은
더 살기가 각박해지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이 책의 포커스는 이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나"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해결책으로
자기 자신부터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은 실제 저자의 상담경험사례를 빌어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항상 부딪치며 좌절하는 문제를 다양한 설명을 통해
나에 대해 더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사랑받고 싶은 마음
2장 이해받고 싶은 마음
3장 위로받고 싶은 마음
4장 치유받고 싶은 마음
5장 분석받고 싶은 마음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내용으로는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방법이었다.
잠깐 내용을 살펴보면 열등감을 느끼게 된 동기와 어떤 때 열등감을 느끼는지
를 파악하고 열등감을 긍정적인 나만의 자원으로 사용하라는 내용이 와 닿았다.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단점또한 나 자신을 바로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긍정적인 플러스요인이 될 수있다는 점을 깨달을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비슷한 주제로 생각될 수 있는 이야기를 묶어놨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지않아도 책의 흐름이 끈기지 않는 다는 것이다.
관심을 가는 곳부터 읽어도 무방하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각 단락마지막에 제공되는 체크포인트등도 그 단락의 핵심내용을 요약해
서 속독을 하는 사람이라든지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줄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었다. 

단점이라면 상담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다 보니 소설책이나 자기개발서
등과는 다르게 책의 흐름이 끈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거나 나와 크게 상관이
없는 부분에서는 약간 지루해 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비슷한 주제로 장을 나눠놨기 때문에 읽고 싶은 내용만 읽어도 크게
책이 말하고자하는 큰 틀에서는 벗어나지 않는다. 이 부분이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깔려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남모를 자신감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단점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나만의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k*****6 2010.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꺼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꺼야" 내용보기
조금은 기대를 하며 기다렸던 책이 2010년 3월 12일에 왔다 솔직히 이런 종류의 책 많다..... 하물며 제목도 90%정도 같은 책이 먼저 2권이나 있다 존경하는 천상병시인의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제목이 맞는지 모르지만)도 있었던듯 하고 개인적으로 2000년 이후로 출판된 공지영작가의 책은 읽지 않지만 공지영의 『괜찮다 다 괜찮다 』도 나와 있는것으로 안다   천상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꺼야" 내용보기

조금은 기대를 하며 기다렸던 책이 2010년 3월 12일에 왔다 솔직히

이런 종류의 책 많다.....

하물며 제목도 90%정도 같은 책이 먼저 2권이나 있다

존경하는 천상병시인의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제목이 맞는지 모르지만)도 있었던듯 하고

개인적으로 2000년 이후로 출판된 공지영작가의 책은 읽지 않지만

공지영의 『괜찮다 다 괜찮다 』도 나와 있는것으로 안다

 

천상병 시인의 괜찮다는  마음 한켠을 풀밭으로 낙원으로 새소리가 지저귀는 풍경을 자아낸다면

공지영의 괜찮다는 (솔직히 자세히 안 읽어봤다 서점에서 얼핏얼핏 읽었던 기억이 난다) 자신의 합리화를 적절히 자신의 철학으로 잘 풀이한것으로 보여졌었다.

저자의 이름이 솔직히 낚시같아서(선안남? = 성(화)안냄, 성(화)안남) 2010년 3월 20일 받은 괜찮아는 괜찮아의 사실적인 백과사전형식의 느낌이 강한 책이다.

에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문학적 요소가 적은것 같고 수필이라고 하기에는 문체가 너무 딱딱하니

어쩜 에세이가 맞을지 모르지만 사람이 살면서 괜찮아 져보려고 할때 어떻게 괜찮아 져야 할지를 일목요연하게 사전처럼 목차를 만들어 잘 풀어 놓았다.

part가 5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솔직히 여기 5개에 나는 전부다 해당사항이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괜찮아 진다는 것보다 좀더 부끄러운 점도 많았다 왜냐면 감동이 깊어서가 아니라 이런것은 제발 해당사항이 '나'가 아니기를........염두에 뒀었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이책을 읽고 괜찮아 진다면.....더없이 좋은 현상이겠으나 나로서는 안괞찮았고 책을 이유없이 멀리 했다가도 거울처럼 보여주는 내 자신이 이 책안에 있었기 때문에 참 복잡 미묘한 감정이 교차했었던 것 같다.

이책은 강한 해결책과 확실한 답은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으나 다른건 몰라도......사례의 한 단원을 마감할때 마지막에 요점처럼 체크 포인트를 두고 있다

 

제목은 잘 지었으나, 솔직히 내가 이 글의 저자라면..... 겹치는 제목으로  나같은 사람에게 책을 비교당하기보다 좀더 다른 제목을 시도하였을지도 모르겠다.

레인보우 형식의 제목 표기방법으로 좀더 확고한 느낌을 주려고 애썼는지 모르나(책 제목 표기보고 첨에 오타나 인쇄가 잘못 되어 있는줄 알았음 ) 그냥 나같으면 "괜찮은 나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글"로 제목을 정했을것 같다.....(←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다)

책의 .......... 결론은 내가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것.........생각의 전환은 결국 내가 내 자신이 하는것이라는 점이다 

b********y 2010.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마음의 처방전
"우리 마음의 처방전" 내용보기
저자가 말하는 사랑, 이해, 위로, 치유 등을 받고 싶은 우리의 마음은 본성이다.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그 내용들이 우리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다양한 우리의 아픈 마음을 이야기 하는 저자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 문제들은 다 해결할 수 있는 처방전이 있기 때문이다. 위로, 사랑, 이해, 치유가
"우리 마음의 처방전" 내용보기

저자가 말하는 사랑, 이해, 위로, 치유 등을 받고 싶은 우리의 마음은 본성이다.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그 내용들이 우리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다양한 우리의 아픈 마음을 이야기 하는 저자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 문제들은 다 해결할 수 있는 처방전이 있기 때문이다. 위로, 사랑, 이해, 치유가 필요할 만큼 마음이 공허하다면 이 책을 통해 그 처방전을 받아보기 바란다!    

s*****8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선안남 지음 / 소울메이트   마음이 헛헛했던 어느 날 서점에서 발견한 괜찮다는 말로 가득 채워진 제목이 좋아서 꼭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책ㅎ   위로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치유 에세이..   많은 심리학 책처럼 상담내용을 토대로 풀어나가는 언제나 익숙하고 진부하지만 그래서 더 우리 이야기가 되는..   사랑받고, 이해받고, 위로받고, 치유받고, 분석받고
"[책]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내용보기
 

선안남 지음 / 소울메이트

 

마음이 헛헛했던 어느 날

서점에서 발견한

괜찮다는 말로 가득 채워진 제목이 좋아서

꼭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책ㅎ

 

위로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치유 에세이..

 

많은 심리학 책처럼 상담내용을 토대로 풀어나가는

언제나 익숙하고 진부하지만

그래서 더 우리 이야기가 되는..

 

사랑받고, 이해받고, 위로받고, 치유받고, 분석받고 싶은 내 안의 나.

 

언제나 머리로는 아는데

나처럼

사사롭게 상처받고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나처럼

누군가도 그럴거라는 것을..

스치는 말 한마디에.. 누군가는 다치고

수없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꺼라는 걸 알면서도..

언제나 그 마음을 다 헤아려 주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메워지지가 않는다..

 

언제나 그저, 사랑받고 싶었고, 이해받고 싶었고,

그냥 다 괜찮다는 말이 듣고 싶었던 건데...

 

나처럼, 그들도 다르지 않을텐데.

 

늘 어렵다. 감정의 문제라는건.

그들을.. 안아줄수 있는 내가.. 될수 있을까. 나는 과연?

 

 

- 누군가에게 기대를 걸고 마음을 맡기는 정도가 클수록 상대방이 내 감정을

   받아주지 않을 때 느끼는 섭섭함과 속상함도 커진다. 

 

- 자연스레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여과 없이 보여줄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하루 일과가 끝나고 다리를 쭉 뻗고 취하는 휴식처럼 이 세상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그런 시간은 마치 마음의 심폐소생과 같다.

   하루 종일 어느 정도는 설정하고 재단하는 것이 필요했던 관계 속에서,

   이리저리 구겨진 마음을 다시 펼칠 수 있으니 말이다.

 

 

- 그 뽀족한 가시 속 살이 얼마나 여리기에 저렇게 딱딱한 가시 속에 온 존재를

    숨기고, 누군가가 다가와도 상처를 주며 몰아 내버려야 할까.

    웬만큼 상처에 강한 사람이 아니면 내 주변에서 버텨나갈 사람이 없을

    거라고 믿으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할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가시 돋친 말로 사람을 몰아낸다는 것, 내 주위에 있으면 상처 받을 게

    뻔하다고 미리 공격하는 마음 아래에는 상처에 대한 끔찍하게 민감하고

    예민하며 여린 마음이 자리 잡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녀는 왜 가시가 되어야 했을까?

 

- 이건 어디까지나 이론과 가설적 해석이지만, 좌절을 경험한 후 혼자 스스로를

   다독일 떄 자신을 처벌하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해버리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이를 통해 우리는 좌절감을 주는 관계에서 느끼는 무력감이나 의존감이

   그 무엇보다 싫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상처를 외롭게 치료하며 결심하게

   된다.

   "나는 혼자 살 거야. 사랑 따윈 필요 없어" 라고 말이다.

 

-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이 세상에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따스한 손길, 공강한다는 눈빛, 인정한다는 끄덕임, 괜찮다는

   포옹을 필요로 한다.

   그래야 스스로를 해하는 것을 통해서라도 자신이 이곳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려

   고 하는 행동을 멈출 테니까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l 201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내용보기
정신과 상담....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들 하지만 정신과 치료를 한다고 하면,그래도 눈에 한꺼풀 뭔가쓰고 보게된다. 나도 모르게..이 책을 읽다보면,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볼 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사람은 누구나 한가지쯤은 또는 그 이상 ’편집증’ 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있는데,그 정도가 심하냐 여부에 따라 또 생활이 많이 불편한지에 따라 상담을 받기도 하고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내용보기
정신과 상담....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들 하지만 정신과 치료를 한다고 하면,
그래도 눈에 한꺼풀 뭔가쓰고 보게된다. 나도 모르게..

이 책을 읽다보면,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볼 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누구나 한가지쯤은 또는 그 이상 ’편집증’ 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있는데,
그 정도가 심하냐 여부에 따라 또 생활이 많이 불편한지에 따라 상담을 받기도 하고 그냥 참으며 살아가기도 한다.  참고 살아가는 경우에 치료가 필요한지도 모르는채로..

정신과 상담하면 거창하고 복잡하게 생각하기 십상인데,
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하고, 때도없이 짜증과 분노의 일상을 사는 사람에게는 
토닥토닥 ’힘내!’  ’그랬구나!’ 맞장구 쳐주거나 위로해 주는 것....
마음이 아프다는 걸 알아봐주고 동조해 주는것... ’그래서 속상했겠네!’,  ’그런경우 정말 슬프지!’,  ’에휴! 진짜 아팠겠다!’ 
그런 얘기들을 듣고 싶은데 누구에게서도 듣지 못해 위로의 말을 듣고 싶어 가는 곳...그런 곳이 정신과 인거 같다.  마음 맞는 친구와 차한잔 하며 속내 털어놓으며 진솔하게 대화하는 장소..

얼마전 최진실 동생 최진영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또 한번 이런 상담이 활성화 되서 안타까운 죽음이 없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한번쯤 이런 상담소에 문을 두드렸다면,  가까운 가족/친구들과 속마음을 털어놨더라면 죽음에까지 이르진 않았을텐데...

책을 읽으면서 여러 사례들이 나오는데, 그 사례들을 읽으면서 내 주위에 가까운 이들을 한명씩 떠올리며 그때 그랬던게 이런 이유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런 마음이었나보다.. 하면서 뒤늦게 깨닫기도 한다.

책 뒷쪽으로 '파랑새 증후군' 이라는 부분을 공감하며 읽었다.
사람들은 멀리에 있는 파랑새를 쫓아,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파랑새를 찾아 떠나곤 한다.  파랑새를 찾다 찾다 지쳐 쓰러질듯이 집에 오면 그토록 찾던 파랑새는 집안 바로 옆에 있는 것을...

바로 옆에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찾아 먼 다른 길을 헤매지 말기를 많은 사람들이 깨달으면 좋겠다.
또 주위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토닥토닥 위로의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s***r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