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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부터 해오던 발레가 벌써 3년 되었네요. 발레는 사실 신체조건이 많이 요구되는 운동이라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바른 자세나 좋은 체형을 가지게 해주니까 꾸준히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 책은 발레에 대해 친근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 책이에요. 오빠가 동생을 발레수업에 데려다 주는 내용인데 그림도 예뻐요. 발레에 대해 책으로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산 책인데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연말에 호두까기인형 발레공연을 보러가기 전에 맛보기도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