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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들...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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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하게 천재하면 꼽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에디슨, 아인슈타인, 뉴턴...등은 각자의 분야에서 세기를 뒤흔드는 위대한 업적을 보여준 사람들로 우리가 그들을 천재라 부르며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한 의미의 천재를 몇 년전 다빈치전이라는과학 체험전에서 만났습니다.우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등 그의 뛰어난 예술품을 통해 천재적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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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하게 천재하면 꼽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에디슨, 아인슈타인, 뉴턴...등은 각
자의 분야에서 세기를 뒤흔드는 위대한 업적을 보여준 사람들로 우리가 그들을 천재
라 부르며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한 의미의 천재를 몇 년전 다빈치전이라는
과학 체험전에서 만났습니다.

우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등 그의 뛰어난 예술품을 통해 
천재적 화가라 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과 다녀온 다빈치전에선 그가 
전 영역을 아우르는 진정한 의미의 천재임을 알려주었고 그 때 그 기억은 너무나 강
렬해 아이들과 책을 받아들고는 그때 보았던 전시품등을 기억하며 다시한 번 감탄
했습니다.

즐거운 지식 탐험 시리즈는 늘 재미있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과학적 지식과 역사 등을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는 시리즈인데
이번엔 세기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통해 그가 단순한 화가가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책 한권 속에 미술 , 역사, 과학, 철학, 
세계사 등 빼곡하게 이야기해주기에  글자 한 글자, 사진 혹은 그림 하나 등 무엇하나 
소홀하게 봐서는 안되는 귀한 자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1452년 빈치에서 부유한 집안의 법원공무원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
난 레오나르도는 엄청난 호기심의 소유자였고 무엇이든 집중해 관찰하기를 좋아했
고 그 습관은 나중에 섬세한 그의 스케치에서 나타났으며 비행등에도 큰 관심을 가
져 헬리콥터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무엇이든 직접 해보기를 좋아했던 레오나
르도는 공방의 연습생 시절을 거쳐 문화의 중흥기였던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 화
가로서 피렌체 밀라노 로마 등을 돌며 그의 대표작이 되었던 많은 예술품을 남깁니
다 

책은 그런 화가로서의 레오나르도 뿐만 아니라 체험전에서 직접 보았던 전차, 움직
이는 다리, 잠수복, 헬리콥터, 비행기계, 300년 앞선 방적기계 등을 실사로 보여주
며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그가 즐겨 썼던 비밀문자 코데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주고 있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든 것을 들려 줍니다. 책을 다 읽을 때쯤엔 왜 그
를 진정한 의미의 ’천재’라고 부르는지...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이런 천재가 나올 수
없을것임을 느낄 수 있으며 경탄하게 됩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자세한 설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 문
화적 특징, 그를 연구했던 사람들 그리고 프로이드의 연구, 인체의 황금비율을 보여
주는< 비투루비우스의 인간> , 많은 스케치 들 미완성 작품 등 밤새 찬찬히 봐도
모자를 만큼 다양한 자료를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 주어 책의 완성도를 뽐내고 있습
니다.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아닌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든 것을 알려주
기에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실사와 사진이 어우러져 고급스런 이미지를 주며 코너 코너 하나 하나에도 
정성이 느껴질 정도록 멋진 책이네요^^



 
마치 화집과 같은 그림에 대한 설명과 마지막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연표로 역은 코너 역시 돋보입니다.

j******7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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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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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특별전시회를 관람후 참 많은 아쉬움을 남겼는데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를 읽으면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어 더욱더 감사한 책이네요. 관람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관한 책을 구비하고 싶었으나 수입된 원서로만 있고 울 아이들이 볼 수 잇는 책은 준비되지 않았는데. 위인전에서 알려주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 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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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특별전시회를 관람후 참 많은

아쉬움을 남겼는데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를 읽으면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어 더욱더 감사한 책이네요.

관람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관한 책을 구비하고 싶었으나 수입된

원서로만 있고 울 아이들이 볼 수 잇는 책은 준비되지 않았는데.

위인전에서 알려주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 화가로만 알려

주었고 그 분에 다양한 재능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이 되어 있지 않았는데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에서 너무나 많은 새로운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1부 역사속으로 들어가  레오나르도의 어린시절부터 살아온 과정을 하나씩

밟아 가면서 그 분이 가진 실력에 밑바닥이 자라온 환경에서 많은 부분이

좌우지 되엇다는 사실과 책보다는 경험으로 실제로 해보는 레오나르도 의

모습에서 울 아이들에게도 그런 습관을 만들어 줘야겟다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화가가 되는 과정과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 어느 과정에서 작품을 어떤 사연으로

완성하게 되었는지 레오나르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었어요.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에서는 레오나르도으 비밀을 하나씩 하나씩 알게 되면서

그 당시에 시대적 배경과 지금 남아잇는 기록들에 사연을 알 수 잇게 한 부분이네요.

변덕스러운 성격으로 인한 결과와  과학자 수학자 건축화 물리학 기하학 의학 등까지

자세하게 묘사한 코덱스에 관한 설명으로 위대한 천재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고 거울에 비춰서 보아야만 제대로 읽을 수 있는 비밀을 보면서 울 아이들도

따라서 써보기도 하고 왜 그렇게 햇는지 마음껏 상상도 해보았네요.

울 딸은 천재이기 때문이라고, 울 아들은 자기 편한 대로 쓰다보니 암호가 되었다고,

나도 한번 만들어서 일기를 혼자만 읽어볼 수 잇게 한다고 그러더군요.

과학관에서 한참을 관람햇던 최후의 만찬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한번

되새김질 하면서 직접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학관에서 코덱스에 메모된 다양한 발명품들을 축소해서 제작해 놓은

작품들을 보았는데 그것들이 이상적인 박물관에서 보관하던 것이었나봐요.

나선형 펌프도. 새처럼 날고 싶었던 레오나르도에 꿈에 모습도. 물 위를 걷는 기계도

생각나고. 나선형 모형도, 전쟁에 사용할 수 있는 원뿔형 원형포대도, 수행평가로

발명을 한가지 준비해야 하는 아들에게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책을 통해서

레오라르도에 생각을 배워볼 수 잇게 되었답니다.

그 어떤 위인전에서도 볼 수 없는 한 사람에 모든 생애와 업적을 너무나

자세하고 현장감있게 꽉 찬 책이어서 한 권에 책으로 평생 가져 갈 수

잇는 지식을 완벽하게 얻을 수 잇는 책이네요.

소묘그리기를 좋아하는 딸에게는 자세하게 관찰하는 관찰력을 더해야 하는

가르침을 느끼게 해주었고, 다양한 상식을 배워야 하는 아들에게는 레오나르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했던 책이였네요.

실제로 촬영하는 사진을 보며 그분들에 귀한 땀을 통해서 우리가 한 권에 책으로

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수고스러움에 감사함 또한 느끼게 만든 책이였네요

Y********7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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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은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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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이름 앞에 항상 ‘천재’라는 단어가 붙는다. 그의 업적을 뒤쫓아 가다보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눈썹 없는 여인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좀 더 깊게 그를 파고들어가 보면 그는 건물을 설계하는 건축가였으며,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든 발명가이자 과학자였으며, 글쓰기에도 재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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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이름 앞에 항상 ‘천재’라는 단어가 붙는다. 그의 업적을 뒤쫓아 가다보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눈썹 없는 여인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좀 더 깊게 그를 파고들어가 보면 그는 건물을 설계하는 건축가였으며,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든 발명가이자 과학자였으며, 글쓰기에도 재주가 있어서 여러 권의 글을 쓰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그의 업적을 보면 천재라는 호칭이 딱 맞는 것 같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이 책속을 살펴보면, ‘1부 레오나르도는 누구?’ 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태어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시작해서 어떻게 화가가 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는 흥미가 있고 좋아하는 것은 매우 빠르게 익혔는데 비해서 좋아하지 않는 것이나 관심이 없는 것에는 빠르게 배우지 못하는 특징이 있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천재도 모든 것을 다 잘하지 않다는 것이 매우 인간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2부 천재 레오나르도의 비밀’에서는 수수께끼 같은 그의 비밀들을 하나씩 알아 갈 수 있는 재미있는 부분이다. 그는 여러 가지에 호기심이 있어서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해 내지 못했다고 한다 정말 아이러니한 이야기다. 그래서 미완성이 그림들이 많다고 한다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 그의 작품중에는 똑같은 그림을 두 번 그린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암굴의 성모’ 라는 작품은 그림을 약속한 6년이 지난 후에도 미완성인 작품으로 수도원에 넘겨졌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천재는 완벽할 줄 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정말 의외의 모습이다

 

또, 왼손잡이인 그가 자신만의 암호로 글을 남길 때에는 페이지 아래의 끝에서부터 글을 쓰는 방법을 선택해서 다른 사람이 이 글을 보려면 종이를 뒤집어서 거꾸로 거울을 비춰야만이 글을 읽을 수 있다고 하니 레오나르도는 참 괴짜이며 재미있는 사람이기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그의 대해서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지고 알아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3부 레오나르도가 남긴 흔적들’ 에서는 레오나르도가 살았던 시대를 중심으로 그가 남긴 흔적들을 찾아가면서 그를 만나는 시간이다. 빈치에는 레오나르도를 기념하기 위해서 그의 작품을 전시하는 이상적인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그곳에는 연구를 다시 실험해 보는 전시실, 복잡한 기계들을 그 모습 그대로 만들어 둔 장소 등이 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꼭 한번 아이 손을 잡고 가보고 싶은 곳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를 통해서 그는 진정 시대를 앞선 선구자이며, 뛰어난 상상력으로 미래를 볼 줄 아는 눈과 머리를 가진 천재적인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림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화가였으며, 그림 외에 여러 가지 단순한 재능들을 가진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재능 하나하나가 그의 호기심과 관심에서 시작 되었고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존재임을 알게 된 지금은 그의 모든 것이 매우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를 이렇게 마주하고 보니 앞으로도 그에 관한 연구가 꾸준히 계속 되어서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의 화려하고 위대한 업적만큼이나 그 또한 매우 높이 평가 되어져야 할 천재적 인물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y****c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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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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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드 다 빈치에 대하여 내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유명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막연한 생각속에서만 눈썹 없는 모라리자를 기억하게만 하는듯 하다..그런 저 자신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은 그의 자서전을 보는듯 비밀스런 이야기까지 들추우고 있다.. 대부부의 사람들이 화가로만 생각하지만 그는  음악가 .과학자 수학자.발명가.조각가.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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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드 다 빈치에 대하여 내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유명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막연한 생각속에서만 눈썹 없는 모라리자를 기억하게만 하는듯 하다..그런 저 자신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은 그의 자서전을 보는듯 비밀스런 이야기까지 들추우고 있다..

대부부의 사람들이 화가로만 생각하지만 그는  음악가 .과학자 수학자.발명가.조각가.건축가등 다방면으로 두각을 나타낸 분으로써 많은의 지식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탈리아 태생인 저자 로베르토 자코보 (ROBERTO GIACOBBO)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진행자. 방송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게시는 사람으로써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이라는 집필한 책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로써 웅진주니어에서 오희 선생님의 손에 의하여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열기로  그의 삶속에서의 작품들은 미스터리한 다 빈치가 남긴 생생한 발자취를  다큐멘터리 형식의 흥미진진하게 역어 내려가는것들이 생생하게 전해 주어 천재 다빈치의 삶과 작품 이야기.저자가 미스터리를 추적해 나가는 방식를이 오랫동안 머리속에 자리잡게 만든것 같다..


호기심이 많았던 레오나르도는 금방 다른 일에 정신이 팔리곤 했고, 시작한 일을 제때 마치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어요. 결국 그는 약속한 기한 안에 작품을 넘기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들어야 했어요. (62쪽)

책의 구성을 보면 3부로 나누워서 1부는 역사속으로 에서 호기심 왕성한 청년으로 살았던 다빈치를 놀라운 예술가의 탄생으로 거듭난 과정을 생생하게 전해주며 2부에서 예술가로써의 삶에서 변덕스러운 성격부분까지도 수수께끼를 찾아가는듯  천재 레오나르도의 비밀를 말해 주고 있네요..

또한 3부에서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마을 레오나르도를 찾아서 레오나르도가 남긴 흔적들에 놀라움을 맛보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는 다빈치의 신비스런 비밀들 중에서 <모나리자>의 신비감이 묻어난 미소과 <최후의 만찬>등의 레오나르도의 작품에 숨은 비밀들속으로
미로속에 수수께끼를 찾아 내듯  다빈치의 연금술과 점성술과 성격들 까지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의 인생의 삶을 보는 듯 합니다.

 
b******2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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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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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듯이 요즘말로 말한다면 팔방미인이라고 할수있다 시대를 앞서가는 기계를 발명한 과학자이면서 수많은 걸작을 남긴 화가이기도 한다 우리는 모두 그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라고도 불릴만큼 나 역시 자식을 기르는 엄마로서 부러움을 가지게 하는 위대한 인물이다. 이 책을 처음으로 받았을때 난 그동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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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듯이 요즘말로 말한다면

팔방미인이라고 할수있다

시대를 앞서가는 기계를 발명한 과학자이면서 수많은 걸작을 남긴 화가이기도 한다

우리는 모두 그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라고도 불릴만큼 나 역시 자식을 기르는 엄마로서

부러움을 가지게 하는 위대한 인물이다.

이 책을 처음으로 받았을때 난 그동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든것을 깊이 제대로 알지도

못해 매우 궁금하였다 그러나 이 책을 조금씩 읽으면서 난 다시 이 분을 왜 천재이라고 불리운지

조금씩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이 책의 구성은 3부로 나누어져있다

1부는 역사속으로 레오나르도는 누구인지...

2부는 수수께끼를 찾아서 천재 리오나르도의 비밀

3부는 레오나르도를 찾아서  레오나르도가 남긴 흔적들로  나누어져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취재수첩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있고 또한 사진과 그림으로 어려운것과 그동안 궁금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서

나 역시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 수가 있어서 많은 것을 알게된 책이기도하다.

그림도 그 오랜전에 그렸는데도 너무나 자세하게 표현을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그 시대에 안맞게

너무나 앞선 기계를 발명하고 연구하는 그의 업적을 보면서  역시 우리가 말한것처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가 맞구나하는 생각을 절실하게 느꼈다.

미술 작품에는 그 동안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갔던 그림의 설명과 그 그림의 이야기 그리고

비밀을 알수가있어서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지금 우리들도 못할수있는 과학을 100여년전에 다 생각하고 연구하고 기록을 남긴것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금 현대를 살아가면서 생각하는것을 싫어하고 스스로하는것을

싫어하는 요즘 현대인들을 보면서 그 옛날에 그는 남들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을 해낸것에 대해

그의 업적을 다시한번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다

지금 그가 지금 이 시대에 살았다면 그의 업적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었을것이라는 안타까움을

가져보기도하였다 

 

우리가 위인전을 읽고 과학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자세하게 읽어보지도 알지도 못했던 많은것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세밀하게 깊이 들어갈 수가 있지 않았나 싶어진다.

솔직히 아직도 과학 분야는 잘 모른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 생각해 보아야겠지만  일단은

그 오래전에 그는 남보다 시대를 앞서가는 천재였다는것은 거짓이 아님을 알게되었다는것...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돠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이 책의 감동을 느끼면서 조금씩 몇날 며칠을 읽엇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시대와 그를 만날수있었던 여행을 다녀온듯  깊은 생각을 갖게하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m****3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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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 가까운 느낌이 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워낙 유명해 가까운 느낌이 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내용보기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일생이나 발명품 같은 것들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빈치에서 태어나서 여러 군데로 옮겨다니며 작품을 만들거나 그리거나 썼다. 난 그중에서 제일 신기한 게 레오나르도의 발명품 중의 하나인 ' 원 둘레에서 천둥과 같은 소리가 나는 기계 ' 이다. 이름이 이렇게 긴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이렇게 붙였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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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일생이나 발명품 같은 것들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빈치에서 태어나서 여러 군데로 옮겨다니며 작품을 만들거나 그리거나 썼다. 난 그중에서 제일 신기한 게 레오나르도의 발명품 중의 하나인 ' 원 둘레에서 천둥과 같은 소리가 나는 기계 ' 이다. 이름이 이렇게 긴 이유는 레오나르도가 이렇게 붙였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발명품은 마치 우주선을 닮은 모양을 하고서 밑에는 바퀴가 달렸다. 그래서 가면서 옆에 있는 대포로 적을 공격하는 것이다. 이런 무기는 그 시대에서는 그렇게 쉽게 상상이 되지 않을 무기였을 것 같은데 레오나르도는 이런 걸 생각해 내니까 좀 특이한 것 같다. 책에 써있는 대로라면 이 무기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평화주의자라서 피해를 별로 없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저런 무기라면 아군은 피해가 별로 없을 지 몰라도 적은 피해가 많으니 레오나르도는 별로 안 좋았을 수도 있었겠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똑똑해서 천재이긴 하지만 미완성인 작품들이 있어서 이런 것들로 보면 레오나르도는 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아니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그래도 똑똑한 걸로 그런 문제점을 보완했을 것 같다.

 

만약 내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다면 저런 기계도 생각을 못해내서 병사들이 당할때 속수무책으로 있었을 것 같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에 대해서 잘 나타내 주는 책 같다.

....................6학년

레오나르도를 대하는 아이의 또 다른 시각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보통은 레오나르도는 위대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들아이가 읽고 쓴 이야기를 보니 아이의 시각에서는 그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수많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책중 하나이지만 나름대로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었다는 느낌도 들고 읽어보니 아주 쉽게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사진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과 잘 어울려져 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레오나르도는 누구인가? 천재 레오나르도의 비밀이라든가 흔적들을 찾아본다. 그가 태어난 곳은 아르노 강 하류의 계속에 위치한 '빈치'라는 곳이며 그의 이름은 그곳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고 한다.  평범한 시골 마을과는 달리 그가 태어난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방에 속해 있던 빈치는 15세기 정치, 예술, 문화, 과학의 중심지였다고 한다. 피렌체, 피스토이아, 피사등 주변의 대도시와 교류하며 앞선 문물을 접했다.

레오나르도가 그린 자신이 살던 아르노 계곡의 풍경이 멋지게 그려져 있다. 그가 그린 멋진 그림들과 그의 발명품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동안 그에 대한 위대한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보통 사람들은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그렇게 여러가지에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였다니 정말 대단하다. 자연을 관찰하는 습성을 키워왔는데 그런 습성이 그의 모든 작품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비행을 꿈꾸고 비행 도구들을 그린 것들을 봐도 과히 놀랍기만 하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책보다는 경험을 많이 쌓아서 스스로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부르면서 어린시절 책을 많이 보지 않고 공부에 소홀했던 것에 대해 후회하기도 했다고 한다. 책속에 들어있는 그림 하나하나가 살아서 이야기를 둘려주는 듯 하다.

y****4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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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세상을 담은노트   이 책을 처음 접해보고 겉장의 제목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이 책을 펼쳤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준 책이며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우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1부에서는 레오나르도는 누구? 라는제목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레오나르도 다빈치하면 모나리자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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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세상을 담은노트
 
이 책을 처음 접해보고 겉장의 제목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이 책을 펼쳤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준 책이며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우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1부에서는 레오나르도는 누구? 라는제목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레오나르도 다빈치하면 모나리자나 최후의 만찬을 생각하게하는 인물이며
천재화가로 불리우는 사람이었는데 정작 이 글을 읽으면서 정말 이 인물에
대해서 아주 조금밖에 모르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빈치는 어려서부터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았으며
아빠와 피렌체라는 도시로 감으로서 더욱 더 넓은 예술을 볼 수 있었다
어려서부터 마을에서 관찰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이책을 보면 그림 초안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2부는 천재 레오나르도의 비밀이다
본인의 자화상을 그리다보면 사진이나 거울을 보고 그리는데
다빈치는 직접만든 여섯개의 거울로 둘러싸여 그 모습을 보면서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다빈치는 근엄하고 교수같은 이미지였는데 내용을
읽어보면서 덤벙대기도하고 집중하다가도 다른 새로운것이 생기면 바로
그쪽으로 빠져버리는 다빈치 그래서 그 시대 사람들에게 불성실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실력을 본 사람들은 모두다 그를
위대한 천재라고 했다
관찰하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다빈치
그런 얼굴을 상상해보면 정말 귀여운면도 있는것 같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 그림들이 어떻게 그려졌으며
세세한 부분까지 보여주며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많은 그림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그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림,건축,조각도
있겠지만 과학과 해부학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그 시대에서는 해부학이 쉽지 않았을텐데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싶다
어른들에게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는데 초등4,5학년인
우리아이들에게는 조금은 어려운 책이었지만 새로운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아했고 중학교아이들부터 보면 이해도 쉽고 미술하는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j*****3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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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 꼭 학창시절의 공부로서가 아니더라도 전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 만큼 시대를 초월해서 유명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안다기 보다는 그의 미술작품인 모나리자,최후의 만찬의 작가 정도로만이 아닐까 싶습니다.. 울 아들에게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니? 하고 물어보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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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꼭 학창시절의 공부로서가 아니더라도 전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 만큼 시대를 초월해서 유명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안다기 보다는

그의 미술작품인 모나리자,최후의 만찬의 작가 정도로만이 아닐까 싶습니다..

울 아들에게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니? 하고 물어보았더니..그러니까...모나리자..정도이더라구요..

사실 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는 역사상 최고의 천재이며,예술가이며,과학자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일생과

그의 인간적인 모습과 그의 메모 코덱스를 따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업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가 태어난 빈치의 모습과 환경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공부하기에 더 없는 장소였다고 합니다..

빈치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니 맹모삼천지교가 생각나더라구요..

물론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어머니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교육을 위해 옮겨 다닌 것은 아니지만..

그때의 환경 또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큰 영향을 준 것이기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소소한 모든게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것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메모인 코덱스였습니다..

종이도 귀한 시절에,유실된 것들도 많을 텐데 아직까지도 여러권으로 책으로 엮여 남아 있을 만큼 수 많은 메모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가 남긴 메모들이 모습이 많이 실려있는데, 정말 와~하는 탄성이 나더라구요..

 또한 레오나르도 남긴 흔적들의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이야기는 마치 그곳을 여행하는 듯 느껴졌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울 아들의 독서록의 첫장을 장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d****r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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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 내용보기
무릇 부족한 곳이 많은 범인 (凡人)이기에  뛰어난 재능과 노력으로 위대한 삶을 산  역사 속의 천재,위인들을 동경하고 흠모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대한 천재, 위인들의 책,영상물을 읽고 보며 그분들의 삶의 자세를 배우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북돋고 노력하게 되지요.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 분의 삶과 비밀이 늘 궁금했습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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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부족한 곳이 많은 범인 (凡人)이기에  뛰어난 재능과 노력으로 위대한 삶을 산 

역사 속의 천재,위인들을 동경하고 흠모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대한 천재, 위인들의 책,영상물을 읽고 보며 그분들의 삶의 자세를 배우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북돋고 노력하게 되지요.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 분의 삶과 비밀이 늘 궁금했습니다. 

처음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을 그린 예술가로만 알았던 그 분이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예술가 일뿐만 아니라 과학자, 수학자, 해부학자, 음악가, 기술자, 건축가, 공학자, 발명가, 

무대 미술가이면서 의상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천재임을 알고난 순간 무한한 존경과 동경, 부러움 또 한편으로는 내 자신이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모든 재능을 혼자 가진 천재에 대한 질투의 감정까지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를 열심히 읽고 책을 덮으며 처음 

떠오른 감정은 이 위대한 천재를 향한 경외 더불어 다방면에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인간이  

두려움을 넘어서는 남다른 열정, 끊임없는 노력에 대한 결과라는 깨달음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천재라고는 하지만 레오나르도에게도 노력없이 거저 얻은 결과는 없었습니다.  

그 분이 남긴 실로 엄청나게 방대한 양의 메모들,코텍스라 불리는 기록이 이 사실을 알려 

줍니다.아주 오랜 시간을 들여 연구를 거듭하고 많은 노력으로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 불리게  

된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을 찾으러 떠나는 이 책과 함께 어떻게 레오나르도가 위대한 

천재로 불리게 된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보세요

1부 역사 속으로! (레오나르도는 누구?)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 (천재 레오나르도의 비밀) 

3부 레오나르도를 찾아서 (레오나르도가 남긴 흔적들)  

1부,2부,3부로 떠나고 연표로 보는 레오나르도의 일생을 정리하며 따라가면 어느 순간 

시대를 초월한 천재의 모습과 함께 천재가 가진 고독,늘 새로움을 추구하여 끝까지 일을

마무리 못하는 성격 등 익히 알고 있는 외의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b********0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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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 작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을 찾아서.
"천재적 작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을 찾아서." 내용보기
천재적인 작가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해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라는 두 단어만 입속에서 맴돌기만 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임은 물론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로 기록되어 진다. 더구나 그는 조각, 건축, 토목, 수학, 과학,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을 보인 인물이다. 미술가라는 타이틀
"천재적 작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밀을 찾아서." 내용보기

천재적인 작가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해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라는 두 단어만 입속에서 맴돌기만 한다.

'레오나르도빈치'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임은 물론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로 기록되어 진다. 더구나 그는 조각, 건축, 토목, 수학, 과학,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을 보인 인물이다.

미술가라는 타이틀 외에 그를 더욱 주목하게 된 계기는 어쩌면 개봉한 영화 <다빈치 코드>속에 보여진 그의 천재성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웅진주니어에서는 이러한 그의 천재적인 재능은 물론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레오나르도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란 제목으로 책을 펴냈다.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방송 작가인 '로베르토 자코보'가 지은 책으로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시리즈의 하나이다.

 

이탈리아 피렌체 근교의 빈치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레오나르도는 어릴 때부터 수학등의 여러 학문을 배우고 음악에 재주가 뛰어난 소년이었다. 유달리 그림 그리기를 즐겨한 모습을 지켜보던 그의 아버지에 의해 부친의 친구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도제 수업을 받았고 이곳에서 그의 재능은 탄탄하게 다져지게 된다.

 

책의 구성은 모두 3부로 진행된다.

'1부-역사 속으로'에서는 레오나르도의 생애에 대해 짚어본다. 그의 출생부터 시작하여 그가 예술가로 발을 디디게 되는 과정과 그의 재능을 인정받아 밀라노와 로마 그리고 프랑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행적을 찾아보고 있다.

'2부-수수께끼를 찾아서'는 천제 레오나르도의 비밀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 한다.

미술가로서 뿐만 아니라 수학자, 연금술, 점성술, 해부학등 그가 섭렵한 모든 학문에 대해 그가 남긴 업적을 살펴보게 되고, 당시 모든 학문이 연계될 수 밖에 없었던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도 또 하나의 tip으로 알려주고 있다.

'3부-레오나르도를 찾아서'에서는 레오나르도가 남긴 흔적을 다시한번 되짚어 본다.

오랜 세월이 흘러 그가 남겼던 작품들에 대한 설명, 또는 지금 현대의 관점으로 보더라도 아주 훌륭한 과학발명품등에 대해 자세히 짚어갈 수 있는 부분이다.

 

그의 집중력은 상당했다. 사실적 표현 기교의 구사에서 비롯된 그의 표현법은 르네상스 화풍을 집대성하는데 명암에 의한 입체감과 공간의 표현에 성공한 경우이다.

그가 그린 인체해부도는 의학발전에 영향을 끼쳤던 것은 물론 그가 했던 과학적 연구는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토목, 기계 등의 다방면에 영향을 주고 있다.

 

'레오나르도빈치'는 상당히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였다.

1473년 <아르노 계곡의 풍경>을 스케치하고, 1474년 <수태고지>완성, 1475년 <카네이션을 든 성모>, 1476년<그리스도의 세레>중에서 천사의 모습을 그렸다.

그후, 1480년 <꽃을 든 성모와 아기 예수>, 1481년 밀라노행, 1483년 미완성작 <암굴의 성모>등등 그가 세상을 떠난 1519년까지 거의 매년 한번 이상의 작품을 완성한 작가이기도 하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비밀을 지니고 있는 위대한 작가 '레오나르도빈치'

그의 작품은 후세에 내려와도 변함없는 동경과 존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천재성은 아직 풀지 못한 몇몇의 비밀에  꼭 숨겨져 있기도 하다.

그저 한 두 작품의 작가로만 알고 있었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레오나르도빈치'의 위대한 작가적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가 남긴 작품의 비밀을 제대로 찾아내는 재미도 느낄 만한 책이다.

시리즈의 타이틀답게 즐거운 지식탐험을 아주 멋지게 하였다. 생생한 그림과 실질적인 사진의 자료는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책을 쭉 읽어나가게 도와준다.

재미있는 지식탐험, 즐거운 지식탐험을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r*******0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