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밖에 다니지 못하고 구두 수선공으로 일하던 윌리엄 캐리
그런 그가 목회자가 되고, 선교사가 되고, 40여 개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삶을 보면서 현재의 나의 생활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나 자신도 이 책을 보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말고 믿음을 굳건히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위대한 선교자가 된 그의 일생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