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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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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들 모두가 숙제를 좋아하는 부류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본다.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스스로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결코 숙제나 공부는 달갑지 않을 것이다. 좋고 나쁨을 떠나 자신의 할 수 있는 능력여하에 따라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유치원과 달리 초등학생이 되면 가장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 알림장쓰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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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들 모두가 숙제를 좋아하는 부류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본다.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스스로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결코 숙제나 공부는 달갑지 않을 것이다.

좋고 나쁨을 떠나 자신의 할 수 있는 능력여하에 따라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유치원과 달리 초등학생이 되면 가장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 알림장쓰기, 받아쓰기, 일기, 각 과목 숙제나 준비물, 독서록 정도는 1학년때부터 하게 된다.

유치원에선 사회활동의 첫발을 디디고 그 분위기에 익숙해지기 위한 준비단계였다면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되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어 무언가 과제를 자기 스스로 또는 부모와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시도하게 된다.

저학년때는 많은 비중을 부모님과 함께 하고 배우는 단계이다.

숙제는 부모와 함께 즐겁게 시작을 해준다면 아이가 조금이나마 부담이 덜 가게 될 것이다.

레온 역시 여느 초등학생과 별반 다르지 않은 학생이다. 숙제를 시작할 마음이 도무지 생기지 않고 창밖을 우두커니 바라보면서 또다른 상상과 궁금증으로 시간이 흘러간다.

잔뜩 흐트러져 있는 책상위, 숙제의 존재여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

레온은 숙제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한숨을 쉬고 있을 때 키 작은 아주머니를 만나게 된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알파벳과 숙자를 쓴 큰 가방을 손에 들고 있는 그 분은 울리 선생님이었다.

레온은 숙제에 대한 자신의 고민을 울리 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하게 된다.

첫 번째는 “제일 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두 번째는 “숙제를 날마다 정해진 시간에 한다.”고 조언을 한다.

학교의 숙제를 미처 하지 못했던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숙제를 잘하기 위해 지켜야 할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실수와 함께 여러 아이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숙제에 대해 좀더 가깝게 접근하기 시작하고 실천을 하게 된다.

아이들의 날마다 하는 고민 중에 하나인 숙제를 좀더 강압적이지 않고 생각해 보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이야기 하는 동안 아이들은 좀더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의지와 동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하루 무사히 넘긴다고 해서 내일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있어 좀더 현명한 방법은 아마도 느리지만 자신이 직접 생각하고 반성하고 느껴 보게 함으로써 가장 빠른 대처방안으로 좀더 나은 주도적인 학습과 생활로 발전 할 것이다.

숙제가 제일 싫은 것이 아닌 그저 단순한 놀이에 대한 정리로써 표현으로써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좀더 즐겁고 재미난 자기 발전의 시간이 될 것이다.

학생과 선생님, 부모님 모두 이러한 과정을 거치기를 바라는 마음은 무척이나 크게 성공하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러한 성공의 길로 접어들기 위해선 마음의 움직임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모두 이러한 마음의 움직임이 통할 수 있는 그러한 기쁨을 맛보길 바란다.

a*****3 2010.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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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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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란다. 숙제가 제일 싫다는 아이들에게 숙제를 잘 하는 일급비밀이 들어있다며 책장을 열라고 한다. 나도 솔깃하여 책을 펼쳤는데 잘 쓰여진 도덕책을 보는 것 같아 사실은 실망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숙제를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알림장을 꼭 적고,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만들라는 것. 매일 같은 시간에 숙제를 하고 한 가지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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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란다.

숙제가 제일 싫다는 아이들에게 숙제를 잘 하는 일급비밀이 들어있다며 책장을 열라고 한다.

나도 솔깃하여 책을 펼쳤는데 잘 쓰여진 도덕책을 보는 것 같아 사실은 실망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숙제를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알림장을 꼭 적고,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만들라는 것.

매일 같은 시간에 숙제를 하고 한 가지 숙제를 끝냈으면 쉬었다가 다시 하라는 것.

그리고 마친 숙제는 알림장에 적으라 한다.

물론 쉬운 것부터 하라는 말씀을 잊지 않는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하라고 당부까지 하신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왜 숙제를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이해시켜주지 않고 있다.

학교 선생님은 숙제를 해 오지 않은 아이들에게

'숙제는 꼭 해와야 해요! 숙제를 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것을 복습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어요.' 라고 말씀하신다.

숙제의 필요성을 학력 향상을 위함이라 말해놓고는

한번 더 생각하기에서는 숙제를 안 해오면 선생님의 기분이 어떨지 선생님의 마음을 충분히 상상해보란다.

매일 숙제를 가득 내어주시는 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리며열심히 숙제를 해 오라는 이 책은 참.. 부담스럽다.

물론 학습에 도움이 된다니 꼭 해야 겠지만

초등학교 1학년들에게 숙제는 무조건 해야 한다는 말씀을 너무 차분히 하고 있어서

내가 1학년이라면 한숨 부터 나오겠다.

스스로.. 아! 이래서 숙제를 해야 하는구나 라는 식으로 유도했더라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숙제를 미치도록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런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숙제를 내어야 하는 선생님들..

그들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적힌 책은 없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0*****r 201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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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하자 숙제!!
"미리미리 하자 숙제!!" 내용보기
이책을 보면서 우리집에 있는 딸래미랑 너무 똑같다는 생각을 하며 봤습니다.이책은 레오라는 꼬마가 숙제를 너무 싫어해서 숙제도 안하고 놀지도 못하는 상화을보여주는대 어느날 어디선가 들리는 작은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책상위에 장난감을 치워보니 거기에 마법 울리선생님이 있었습니다.숙제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노라고 말하면서요~~^^레오는 알려준대로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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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우리집에 있는 딸래미랑 너무 똑같다는 생각을 하며 봤습니다.
이책은 레오라는 꼬마가 숙제를 너무 싫어해서 숙제도 안하고 놀지도 못하는 상화을
보여주는대 어느날 어디선가 들리는 작은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
책상위에 장난감을 치워보니 거기에 마법 울리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숙제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노라고 말하면서요~~^^
레오는 알려준대로 숙젤르 하고 미리한 숙제로 인해 친구들과 신나게 놀수도 있게 됩니다.
이런 레오를 보고 친구들도 덩달이 숙제를 미리하게 되지요!
학교에서도 선생님께서 숙제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그리고 율리 선생님은 이제
이런 레오를 보며 흐뭇해 하십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러 떠납니다.

이책을 보며 어느집이나 이럴까!! 우리 아이만 이런거 아닌가!! 했던 맘이었는대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고 아이도 조금은 이해를 하고 따라하기 시작했답니다.
백마디 말보다 이런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실천할수 있게 유도해 주는것이
바람직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도 아이옆에서 같이 도와준다면 그효과는 배가 될꺼
같습니다.

숙제 싫어하는 아이의 필독서^^

 

s*****4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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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잘하는 일급비밀이 뭘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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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 생활 동화] 는 1학년 아이들을 위한 생활동화 시리즈로 올바르고 똑똑한 아이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는 그런 책입니다..그 첫번째 이야기인 <숙제가 제일 싫어요!>는 갑자기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1학년 아이들이 숙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그런 책 입니다..   공부 보다는 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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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 생활 동화] 는 1학년 아이들을 위한 생활동화 시리즈로 올바르고 똑똑한 아이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는 그런 책입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인 <숙제가 제일 싫어요!>는 갑자기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1학년 아이들이 숙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그런 책 입니다..

 

공부 보다는 노는 것이 우선인 우리 아이들 노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할 우리 아이들 ..
특히 1학년 아이들에게 꼼짝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4교시 수업을 받는것도 큰 고통일 텐데 이젠 한술 더 떠서 선생님은 숙제까지 내 주십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학교에서도 이젠 집에서도 해야 하니 아이들은 점점 하기 싫고 숙제를 뒤로 하고 노는것을 먼저 하게 되는데..
<숙제가 제일 싫어요!>에도 그런 우리 아이들을 대표하는 레온이라는 아이가 등장을 하고 있네요..
학교 갔다 와서 놀기 전에 숙제부터 하고 노라는 엄마의 말씀에 어쩔수 없이 책상 앞에 앉지만 마음은 콩 밭에 가 있고 정작 숙제를 해야 할 책상 위 온갖 잡동사니들로 공부할 마음도 생기지 않게 어지러져 있고 그러니 점점 더 하기 싫은 숙제.
그러던 어느날 숙제를 도와 주겠다고 홀연히 나타난 숙제 도우미 격인 마법의 울리 선생님은 숙제를 어떻게 하면 잘 하게 되는지를 그 팁을 알려줍니다..
그 동안 막연하기만 했던 레온에게 하나의 빛이라도 보이듯이 울리 선생님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따라서 해보니 숙제 그거 아주 간단합니다..ㅎㅎ

 

  

아마도 우리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을까 싶어지네요.. 선생님은 집에서 해 오라고 숙제를 내 주건만 정작 우리 아이들은 놀고만 싶고 숙제는 하기 싫
어 이리 빼고 저리 빼다가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으며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숙제..
그런 숙제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지를 이 책에서는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 뒷 부분에 <선생님과 함께하는 내용탐구>,<선생님이 알려주는 일급비밀>은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숙제를 왜 해야 하는지 숙제를 잘하는 아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소개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올해 입학한 우리 아들 유치원 다닐 때보다 오히려 더 여유로워진 시간 땜에 요즘 친구들과 한창 노는 맛을 알아서 인지 도통 책도 공부도 멀리 하려 해 이 엄마를 불안하게 하는데 이 책 한번 보여줘야 겠습니다..
아마 책 속의 레온이 자신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겠지요..
저 처럼 고민이신 분들은 이 시리즈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런 시리즈네요..

 

 

 

<사진출처: 숙제가 제일 싫어요! - 주니어김영사>에서 발췌.

b********2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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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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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좋다고 하는 아이들은 과연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내가 어린시절에도 그랬고, 요즘의 아이들도 분명 숙제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고 외치는 아이들이 있을테다. 아직 1학년 초반인 아이에게 숙제는 없지만, 곧 아이에게 닥칠 상황이 바로 숙제일듯하다. 한참 노는것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짐이나 다름이 없을 것 같다. 노는 것에 익숙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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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좋다고 하는 아이들은 과연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내가 어린시절에도 그랬고, 요즘의 아이들도 분명 숙제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고 외치는 아이들이 있을테다. 아직 1학년 초반인 아이에게 숙제는 없지만, 곧 아이에게 닥칠 상황이 바로 숙제일듯하다. 한참 노는것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짐이나 다름이 없을 것 같다. 노는 것에 익숙한 아이에게 숙제를 먼저 하고 놀라고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때 아닌 부담감으로 자리잡고, 제대로 된 습관을 기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하다.

 

<숙제가 제일 싫어요!>는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한 1학년 아이들을 위한 학교 생활동화 시리즈이다. 유치원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혹은 집에서 필요한 원칙과 규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한 생활동화 형식으로 엮어낸 책이라 아이들이 부담감보다는 즐거움으로 책을 더욱 접하게 되는 것 같다.

 

매일 매일 숙제를 해야하지만 막상 책상앞에 앉으면 아무생각은 들지 않는 레온에게 특별한 선생님은 찾아온다. 작은 가방속의 마법의 선생님은 특별한 원칙이나 규칙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레온이 숙제를 잘 하기 위한 작은 팁을 알려준다. 레온 뿐만 아니라 다른친구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숙제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보지만, 다른 할일이 생각나고, 또 딴짓을 하는통에 시간만 흐르고 친구들과 놀고 싶은 생각만 들 뿐이다.

 

온갖 놀이와 잡생각때문인지 레온과 친구들은 숙제를 제대로 해가지 못하게 된다. 레온의 선생님을 아이들을 혼내는 대신에 숙제를 잘하려면 어떤 점을 지켜야하는지 알아본다. 책상정리, 조용한 곳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하기 등등 숙제를 잘 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우게 된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숙제를 잘 할 수 있는지,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지녀야하는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언제나 숙제가 제일 싫어를 외쳤던 아이들은 노는것보다 우선해야하는 것이 숙제임을 스스로 깨닫는 모습을 보면서 흐믓한 미소가 지어진다. 아직 제대로 숙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내용의 책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이 하나 둘 학교생활동화를 통해 규칙과 원칙을 배워나간다면 학교 생활이 더욱 즐겁게 될 것만 같다.

k******j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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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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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의 첫번째 이야기 【숙제가 제일 싫어요!】예요. 주니어김영사에서 취학전 7살과 초등1, 2학년을 위한 짧지만 재미나고 유익한 동화책을 출간했습니다. 페이지 쪽수는 55쪽이지만, 큰 글씨와 빽빽하지 않은 문장 덕분에 빨리 읽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동화책을 읽기 전에 읽으면 정말 좋은 사다리책이라고 할 수 있네요. 시중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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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의 첫번째 이야기 【숙제가 제일 싫어요!】예요. 주니어김영사에서 취학전 7살과 초등1, 2학년을 위한 짧지만 재미나고 유익한 동화책을 출간했습니다. 페이지 쪽수는 55쪽이지만, 큰 글씨와 빽빽하지 않은 문장 덕분에 빨리 읽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동화책을 읽기 전에 읽으면 정말 좋은 사다리책이라고 할 수 있네요. 시중에 나온 저학년 문고를 살펴보면 초등 1학년이 바로 읽기엔 부담스러운 책들도 많더라고요. 저학년은 1~3학년을 대상으로 해서인지 글양도 좀 많고, 그림도 많지 않은데다 쪽수도 많아서 바로 읽으라고 권해주긴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임이 틀림없답니다. 이렇게 좋은 구성에 내용까지 좋으면 더할 나위 없겠죠? 그럼 내용으로 들어가 볼까요?

 주인공 레온은 숙제를 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지만 도대체 집중할 수가 없어요. 계속 창 밖 풍경에 눈이 가고, 딴 생각이 나서 말이죠. 게다가 책상은 돼지 저금통, 장난감 비행기, 요요 등으로 잔뜩 흐트러져 있고요. 엄마가 들어와서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노는데 안 나가냐고 물으셨어요. 레온도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었지만 오늘은 해야 할 숙제가 너무 많아서 그럴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레온은 머뭇거렸어요. 한숨을 내쉬는데, 누군가가 한숨을 왜 쉬냐며 외쳐요. 레온은 깜짝 놀라 방 안을 살펴 보았지만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을 수가 없지요. 장난감 트럭 뒤에 키 작은 아주머니가 웃으며 큰 가방을 손에 들고 서 있었어요. 자신은 울리 선생님이며 얼마 전부터 이 방에서 살고 있었대요. 그러면서 왜 한숨을 길게 내쉬고 있었냐며 다시 물어보세요. 레온은 "숙제가 많은데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했지요. 울리 선생님은 그런 것은 내가 해결할 수 있다며, "네가 제일 잘하는 것부터 시작해!"라고 조언해주세요. 레온은 글짓기를 잘한다며 글을 쓰기로 합니다. 그러자 울리 선생님은 방해하지 않겠다며 가방 안으로 들어가서 손잡이를 꽉 잡더니 인사하고는 창밖으로 날아갑니다. 레온은 책상 앞에 앉아서 글짓기 숙제를 시작했어요. 글이 재미있게 잘 써져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 다음에 수학 숙제도 금방 해치우고요. 레온은 숙제를 하기 전에 어미니와 동생에게 숙제를 해야 하니 자기를 방해하지 말라고 부탁했어요. 숙제를 다 하고 친구들과 노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다음 날은 친구 노라의 생일이예요. 숙제가 있었지만 없다고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노라 집으로 갑니다. 즐거운 생일파티를 하고 저녁에 돌아오니 넘 피곤해서 하품이 나와요. 울리 선생님은 라디오를 켜서 노래를 듣는 레온에게 음악 때문에 계산을 잘 못할 거라며 창가로 가서 문을 열고 심호흡을 하면 잠이 깰 거라고 하세요. 그렇게 하자 더 이상 졸리지 않았어요. 울리 선생님은 숙제를 날마다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래요. 다음 날, 담임 선생님이 숙제 검사를 하는데, 아이들이 안 해오자 숙제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칠판에 적어 보기로 합니다. 레온은 울리 선생님께 배운 방법들을 이야기하죠.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좋은 방법들을 발표했어요. 학생들은 칠판에 적혀 있는 것들을 공책에 옮겨 적었어요.

 

숙제를 잘하기 위한 방법들

 

1. 학교에서 숙제를 알림장에 적어 간다.

2. 집 안에서 조용한 곳에 앉아 숙제한다.

3. 숙제를 해야 하니 조용히 해 달라고 가족들한테 부탁한다.

4.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은 상에서 당장 치운다.

5. 책상에 빛이 충분히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6. 숙제를 매일 같은 시각에 한다.

7. 쉬운 것부터 먼저 한다.

9. 한 가지 숙제를 끝냈으면 잠시 쉬었다가 한다.

9. 끝마친 숙제는 알림장에 표시해 둔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숙제를 한다. 정말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만 부모님에게 물어본다.

 

레온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집에 가서 울리 선생님께 보여 주었어요. 그러자 울리 선생님은 다른 아이의 방으로 옮겨 갈 때가 되었다며 더 이상 도와줄 게 없대요. 그러시며 가방 안으로 쏙 들어가서 창밖으로 휙 날아갔어요. 그러고는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어요.

 이야기가 끝난 뒤엔 《선생님과 함께하는 내용탐구》로 한 번 더 생각하기가 나와요. 5가지의 질문에 스스로 답을 생각한 후에 도움글을 읽어 보면 됩니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일급비밀》에선 숙제 잘하는 아이 되기가 소개되요. 알림장을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고, 수업 시간에 설명을 알아들을 수 없다면 질문하고,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한 숙제가 있을 때에는 말씀드리고 의논하며, 숙제가 힘들 땐 어른들의 숙제를 물어보면 숙제가 덜 힘들게 느껴질 거예요. 이 외에도 도움이 될 만한 글이 많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제는 미루면 안 돼요!"겠죠? 제목처럼 행복한 1학년을 위해 좋은 방법들이 많이 적혀 있네요. 나와 있는대로 열심히 실천하면 학교 생활 어렵지가 않을 거예요. 앞으로 나올 다른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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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싫은 아이들에게 이 책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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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숙제를 하기 싫어하거나 숙제를 곧잘 미루는 아이가 있다면 꼭 보여주라고 이야기하고싶은 책이다. 하기는 했는데 너무 하기 싫어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휘청거리는 날리는 글씨로 쓰는 아이에게도, 숙제가 없다고 눈치를 보며 슬그머니 거짓말을 하는 아이에게도.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강력 추천해준 책이다. 숙제 한 번 할라치면 꼴랑 십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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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제가 제일 싫어요!

 

숙제를 하기 싫어하거나 숙제를 곧잘 미루는 아이가 있다면 꼭 보여주라고 이야기하고싶은 책이다.

하기는 했는데 너무 하기 싫어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휘청거리는 날리는 글씨로 쓰는 아이에게도,

숙제가 없다고 눈치를 보며 슬그머니 거짓말을 하는 아이에게도.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강력 추천해준 책이다.

숙제 한 번 할라치면 꼴랑 십분이면 될 것을 한 시간이 넘도록 걸리는 때도 있다.

숙제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몇 십 분, 한다고 자리에 앉아 일어나는 공상 잡는다고 몇 십 분.......

 

책 속 주인공 레온이 꼭 자기 같은지 이해가 간단다.

그래서 읽고 느낀 점을 일기 쓰듯 써보랬더니 부끄러워서 안 쓰겠단다.

일기는 원래 솔직하게 쓰는 것이라고 해도 그런 건 안 쓰고싶다면서.

 

책 속 주인공 레온의 모습이 우리 아이에게도 비쳐진다.

숙제 하기 싫어 숙제 없다고 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며 핑계삼아 빈둥빈둥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그런 레온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가방 속 작은 선생님 울리.

울리는 레온에게 좋은 여러가지 도움말을 해주는데 레온이 서서히 변해가듯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느끼고 변해갔으면 좋겠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이 책은 아직 숙제에 대한 개념이나 방법을 잘 몰라 미루고 더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많이 유익하다.

 

알림장에 숙제를 꼭 챙겨서 적어가고, 집안 조용한 곳에서 숙제를 하며, 책상 정리를 평소에도 잘 해야 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 쉬운 것부터 해야 한다는 내용들 숙제를 잘하기 위한 방법들이 유쾌하고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레온에게 울리 선생님이 행운의 여신이었다면 우리에게는 이 책이 바로 행운의 여신, 울리 선생님이 될 것이다.

i*******e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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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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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안네테 노이바우어 : 글 / 미렐라 포르투나토 : 그림 / 유혜자 : 옮김 지혜정 : 도움말       숙제.. 숙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헛.. 하는 헛바람 부터 나오게 된다.. 숙제라는 단어가 주는 부담감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을 해 본다. 비단 학교안에서 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 뿐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숙제는.. 아마 세상을 살면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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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제일 싫어요!

안네테 노이바우어 : 글 / 미렐라 포르투나토 : 그림 / 유혜자 : 옮김

지혜정 : 도움말

 

 

 

숙제.. 숙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헛.. 하는 헛바람 부터 나오게 된다..

숙제라는 단어가 주는 부담감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을 해 본다.

비단 학교안에서 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 뿐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숙제는.. 아마 세상을 살면서

내가 내 자신에게 내어준 숙제도 포함이 될거라 생각을 해 본다..

여하튼 이렇게 숙제란 단어가 뿜어내는 포스는 장난이 아니게 무겁고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이제 갓 입학한 우리 둘째 아이는 오죽할까??

물론 유치원 시절부터 나름 숙제들이 있긴 했지만..

어릴적의 숙제와..지금 초등생이 되어 숙제란 단어가 주는 크기는 사뭇 다를거라 생각

을 해 본다.

 

첫달은 학교 적응기간.

이제 얼추 어느정도 학교생활적응이 되고 나니..

심심찮게 숙제꺼리를 들고 오는 딸랑구..

 

학교에서 심하게 공부를 한다거나... 어려운 과목을 학습하지는 않지만..

아이는 학교생활에 적응 하느라 나름 피곤함을 느끼는 듯 하다..

 

그렇지만..이제 적응을 해야할 시기이기에..

선생님께선 간단한 숙제 꺼리를 내어 주신다..

물론 집에 가서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는 뜻이기도 하고..

뭔가 자세를 잡아 주기 위해 내어주신 숙제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아이는 숙제에 대해 아직 인식하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란 생각을 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학교생활동화 숙제가 제일 싫어요 라는 책을 내었다.

아.. 우리 아이에게 지금 읽혀 주기에 딱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장을 넘겨 보니..

교과 연계 라는 글귀가 보인다.

 

국어 1학년 1학기 4. 아, 재미있구나! 5. 생각을 펼쳐요

슬기로운 생활 1학년 1학기 1. 즐거운 학교 생활 과 연계가 되어 있단다..

ㅎㅎㅎ 엄마의 마음은 흐뭇... 교과 연계가 되는 독서를 해 주고픈 엄마의 마음을

살풋 살풋 잡아 주는 센스.....^^

 

 

주인공 레온은... 학교 방과후 집에 돌아와 숙제를 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생각으로 숙제가

있다는 것을 깜빡 잊어 버린다.

책상위는 정말 엉망으로 흐트러져 있다.

레온은 친구들과 함께 놀고만 싶었다.

그렇지만 오늘 할 숙제가 너무나 많은 레온이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레온은 한숨을 내 쉬었다..

그때 나타난 울리 선생님..

레온은 울리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울리 선생님은 레온에게 여러가지 방법들을 친절하게 가르쳐 주며 레온은

울리 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숙제를 잘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우게 된다.

 

숙제를 잘하기 위한 방법들

 

1. 학교에서 숙제를 알림장에 적어 간다.

2. 집 안에서 조용한 곳에 앉아 숙제한다.

3. 숙제를 해야 하니 조용히 해 달라고 가족들한테 부탁한다.

4.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책상에서 당장 치운다.

5. 책상에 빛이 충분히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6 숙제를 매일 같은 시각에 한다.

7. 쉬운 것부터 먼저 한다.

8. 한 가지 숙제를 끝냈으면 잠시 쉬었다가 한다.

9. 끝마친 숙제는 알림장에 표시해 둔다.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숙제를 한다.

정말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만 부모님에게 물어 본다.

 

ㅎㅎㅎ 이 글을 읽은 큰아이는 말합니다.

엄마. 그런데 저는 매일 같은 시각에 숙제 하기는 버거울거 같은데요..

그렇다..

초등 고학년이 되어 버린 큰딸아이의 시간은 들쑥 날쑥 이기에...

같은 시각에 숙제 하기는 엄마인 내가 생각하기에도 버겁다..

ㅎㅎ

그러나..우리 둘째 공주 초등 1학년 아이에겐..이렇게 미리 미리 습관을 잡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레온에게 숙제를 잘하기위한 방법들을 알려 주고 울리 선생님은 더이상 도와줄게

없다며 사라지게 된다.

 

ㅎㅎ 나에게도 울리 선생님같은 요정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후후후..

어른이 된 지금에도 숙제는 많이 있기에...

 

 

아차...개인적으로 선생님과 함께 하는 내용 탐구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다.

요즘 책들은 거의 책을 읽고 거기에서 끝이 나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한번 더 생각하고

활동 할 수 있는 글들을 제공해 주니 부족한 엄마로서 정말 감사한 일이다.

 

 

 

숙제 잘하는 아이 되기..

ㅎㅎㅎ

울리 선생님의 센스 있는 이야기들이 정리 되어 있다.

물론 지금 현재 엄마인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도 있고.. 우리 아이가 해 오고 있던

것도 있다..

 

꼼꼼하게..

아이가 숙제에 대한 두려움 거부감... 짜증감이 들지 않을거란 생각을 해 본다.

 

 

 

갓입학해서 이것 저것 적응 해 가는 둘째 아이에게 딱인 책이었다.

 

학교에서 돌아온 딸아이는 이제 의례껏 책상에 앉아 학교에서 기록해온 알림장을

꺼내 들고 선생님께서 적어 주신 글을 읽어 보며 숙제를 시작한다.

물론 아직도 숙제 보다는 다른 일들이 더 먼저 하고 싶은 아이 이지만..

레오를 통해 또는 울리 선생님을 통해 간접경험을 한 나의 아이는 숙제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리라 생각을 해본다.

 

저학년때부터 숙제에 대한 인식을 바로 하고

숙제를 하는 습관을 잡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1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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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잘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숙제가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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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 "숙제가 제일 싫어요" 아이들에게 숙제를 잘하는 일급비밀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비밀이 담겨있을지....          이 책 표지는 보는 사람에게 궁금증을 준답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소년과 작은 여인 알파벳과 숫자,가방은 어떤 관계가 있을지.....   내용 알아보기         주인공은 레온이라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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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

"숙제가 제일 싫어요"

아이들에게 숙제를 잘하는 일급비밀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비밀이 담겨있을지....

 

 
 

 

 이 책 표지는 보는 사람에게 궁금증을 준답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소년과 작은 여인

알파벳과 숫자,가방은 어떤 관계가 있을지.....

 

내용 알아보기

 

 

 

 

주인공은 레온이라는 소년이네요

책상 앞에 앉아서 숙제를 해야하는데,,,숙제를 시작할 마음이 생기지 않네요

 

 

 

 

그때 나타난 울리 선생님

알록달록한 색으로 알파벳과 숫자를 쓴 큰가방을 손에 들고 있네요

울리 선생님은 숙제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레온에게 용기와 칭찬을 해주는 울리 선생님

레온에게 한번씩 나타나 숙제하는 방법을 하나씩 가르켜 주네요

레온은 숙제하는 방법 하나 하나를 터득하면서

학교에서도 수업태도가 좋아지네요

 

 
 

숙제가 제일 싫어요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내용탐구 한번 더 생각하기와

 

 

선생님이 알려주는 일급비밀 숙제 잘하는 아이되기 비법이 들어 있네요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에 도움되는 글이 함께 들어 있어서

초보 초등엄마에게 도움이 되네요

준비물을 챙기는 것도 숙제임을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재미난 책이네요

이 책을 읽고 난 울 아이는 울리 선생님의 숙제비법을 알려주었다며

학교에서 숙제를 내주며

선생님 방법대로 하겠다고 말하네요

쉽게 숙제 잘하는 방법을 알려준 숙제가 제일 싫어요

저학년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쉽게 따라할수 있을 것 같네요

 

u****6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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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잘하기 위한 일급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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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보았을 얘기! 초등학교땐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엔 정말 숙제가 많았던 거 같다. 깜지에 영어쓰고 번역하기, 수학문제풀기 등등 숙제에 치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는 숙제는 복습의 연장이라고 하신다 ^^;; 그 때는 그 말이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학부모의 입장이 되어보니 숙제 많이 내주는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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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보았을 얘기!

초등학교땐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엔 정말 숙제가 많았던 거 같다.

깜지에 영어쓰고 번역하기, 수학문제풀기 등등

숙제에 치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는 숙제는 복습의 연장이라고 하신다 ^^;;

그 때는 그 말이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학부모의 입장이 되어보니 숙제 많이 내주는 선생님이 좋아진다.

 

레온은 책상에 앉아 숙제를 하려고 하고 있지만 집중이 되지 않는다.

지나가는 할아버지 아줌마가 궁금하기도 하고...

책상에 온갖 장난감이 흐트러져 있어 숙제가 있다는 걸 깜빡 잊기도 하고..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다는 소리에 함께 놀고 싶어 전혀 숙제할 마음이 생기질 않아요~ㅋ

 

그 때 울리선생님(숙제의 요정?)이 뿅~ 하고 나타나 가장 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을 해줍니다.글짓기를 잘하는 레온은 순식간에 "불을 내뿜는 용, 다니엘"이라는 제목의 글짓기숙제를 마칩니다.그런다음 우유를 한잔 마시고 수학숙제도 마쳤어요.

 

이튿날은 노라의 생일이예요.

어머니께서 숙제가 없냐고 물으시자 레온은 숙제가 조금밖에 없어서 숙제가 없다고 거짓말을 했어요.노라의 생일파티에 얼른 달려가고 싶었거든요!

즐거운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레온은 숙제하기가 싫어졌어요.

 

다음날 선생님께서 숙제검사를 하셨지만 생일파티에 가느라 해오지 않은 친구들이 많았어요.

선생님께서는 숙제를 잘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점엔 무엇이 있는 지 칠판에 적어보기로 했어요.

1. 학교에서 숙제를 알림장에 적어간다.

2.집 안에서 조용한 곳에 앉아 숙제를 한다.

3.숙제를 해야하니 조용히 해달라고 가족들한테 부탁한다.

4......

6.숙제를 매일 같은 시각에 한다.

7......8.....9.....

 

모두 아홉가지의 숙제를 잘하기 위한 방법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하고나자 아이들은 저마다 숙제부터 하고 놀자고 합니다.

레온과 친구들이 정말 많은 걸 깨달은 거 같죠!!

울리선생님은 이제 다른 친구를 찾아 떠나고...물론 숙제를 하기 싫어하는 친구일테죠..

 

마지막페이지엔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한 번 더 생각하기! 가 구성되어 있어서 숙제를 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했구여.

선생님이 알려주는 일급비밀도 함께 담겨있어 귀가 솔깃~ㅋ

숙제하기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힘이 되는 책입니다!!

 

k****a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