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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라는 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이에요. 다른 새들은 전부 이곳을 떠나 날아가는데 날지 못하는 새 조지는 떠날 수 없죠. 자신이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어떤 마음 일까요. 좌절하고 포기하는 새도 있겠죠? 사람처럼. 하지만 조지는 용기를 냅니다. 살면서 용기가 왜 필요할까요? 꼭 용기를 내는게 좋은걸까, 하기 싫을때는 안하면 안되는걸까...... 용기를 내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수도 있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수도 있죠. 그리고 더 멋진 일을 해낼수도 있고요. 낯선곳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거나 새로운 일을 접하며 두려워 할 친구들에게 읽어주라고 권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발을 내딛었고, 우리 아이들에게 낯선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 할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