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는 않는다는게 아쉽다. 6권에서 이어지는 충격적인 내용이 그대로 진행. 웃겨야하는 사람들의 슬픔을 담은 7권은 굿~~이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이 콤비에게 닥쳐올 지는 모르겠으나, 제목처럼 그저 폭소를 뿜어내는 직관적인 만화는 아닐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이 만화를 보면서 웃은적은 거의 없었다.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는 않는다는게 아쉽다. 6권에서 이어지는 충격적인 내용이 그대로 진행. 웃겨야하는 사람들의 슬픔을 담은 7권은 굿~~이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이 콤비에게 닥쳐올 지는 모르겠으나, 제목처럼 그저 폭소를 뿜어내는 직관적인 만화는 아닐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이 만화를 보면서 웃은적은 거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