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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의 끝나지 않은 도전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 - 박영렬 "청년의 꿈, 세계를 품다"
이 책을 집었을 때.. 책 제목이 너무나 눈에 띄었다.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 아.. 내 마음속 어디에서 용암이 분출하는 느낌이었을까..!? 성격과 엄청나게 잘 맞을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
전 대우그룹 회장 김우중의 예전 작품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라는 책도 그렇고 이번 책도 뭔가 나에게 어마한 도움을 줄 것 같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김우중 회장의 마인드는 정말로 닮고 싶고, 내가 나이가 들면 그런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을 중요시하고, 세계화와 개방적인 성격 진취적마인드를 중요시하시는 회장님... 배울 것들이 너무나도 많으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 처음 이 문장을 보았을 때 무작정 생각해보았다. 어떤 길을 말하는 것일까? 내가 가지 않은 길은 무엇일까? 가보고 싶었던 길은 무엇일까? 나의 꿈은 내가 하는 것들에 있어서 해외로 나가는 것이었다. 지금도 준비를 하고 있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과 공부를 해야겠지?
이 책을 읽으면서 김우중 회장이 얼마나 대단한 사업을 하고 있는지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GYBM 이라는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과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취업이 힘들고 각박한 사회에서 김우중 회장을 중심으로 대우맨들의 청년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어둠의 달빛 같은 존재가 아닐까?
이유는, 현실의 대한민국은 현재 대면해있는 문제들만 급급히 풀어나가고 있고 청년들에 대한 지원은 아예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미약하게 지원하고 있다. 옆 동네 일본도 똑같은 실정이다. 청년들을 위해 본질적으로 지원을 하지 못하니 이 무슨... 휴 .. 내가 청년이다보니 참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독일을 살펴보자.. 독일은 무엇보다 교육과 청년들을 위한 제도를 탄탄하게 만들어 놓았다. 바로 인재들에 대한 투자가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아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그냥 넘어가는 것일까? 도대체 청년들의 어려운 실정은 언제 풀려지는 것일까....
김우중 회장 같은 분들이 많아지면 좋을 것 같다. 죽기 전 많은 청년들이 해외사업에서 성공하는 것을 볼 것이라는 회장님.. 그렇기때문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고 하신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며.. 그 분에게는 또 한가지 배울점이 있다. 도전정신과 진취적인 성격~! 우리나라 첫 수출을 대 성공 하신 김우중 회장님!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자.. 도전을 했으면 진취적으로 화이팅 넘치게 수행하자!!
요즈음 대학 졸업자들은 늘어나고 취업자들은 정해져있고 아주 각박한 사회가 아닌가싶다. 몇일 전에는 공무원 시험도 시행했었고.... 많은 청년들이 주위 사람들의 시선과 말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취업해라 취업 취업' 취업? 중요하다. 자신의 일자리를 찾는게 당연히 중요하지. 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말에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세계적으로 놀고싶다. 유학가고 싶다. 해외에서 생활해보고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청년들이라면 나는 적극 추천하고싶다. 해외로 도전해보자고!!! 왜냐? 나도 그 꿈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더 넓은 곳에서 새로운 주체와 경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못해본것이 많다. 도전하는 삶, 행동하는 삶 이루고 말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