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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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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아이 7개월. 아직은 아이의 버릇을 고치려고 훈육을 행하기에는 이른 시기이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유식을 먹을때나 아파서 약을 먹을때, 그 외의 일들이 있을때도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할때가 많다. 이제 7개월이니 아이가 보여주는 행동은 어쩌면 당연하리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 정말 훈육이 필요할때 아이를 다룰줄 아는 방법을 모르는 엄마가 어떻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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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아이 7개월. 아직은 아이의 버릇을 고치려고 훈육을 행하기에는 이른 시기이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유식을 먹을때나 아파서 약을 먹을때, 그 외의 일들이 있을때도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할때가 많다. 이제 7개월이니 아이가 보여주는 행동은 어쩌면 당연하리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 정말 훈육이 필요할때 아이를 다룰줄 아는 방법을 모르는 엄마가 어떻게 이 아이를 엄마도 아이도 다치지 않는 선에서 이끌어 줄 수 있을지 의문일때가 많았다.

 

 '아직 아이가 어린데 지금 키우는데나 집중하고 훈육은 나중에 생각하지 벌써 훈육부터 하려고 그런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이 나도 지금 내아이가 말로 다하지 못할정도로 사랑스럽다. 임신했을때를 생각해보면 품고 있는 열달동안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어떤 엄마의 모습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아이의 성장에 어떤것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지,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만난 아이에게 기쁘고 행복한 가운데 나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을수 없었다. 그랬기때문에 훗날 아이에게 훈육이 필요할때 당황하지 않고 엄마의 성격대로 아이를 대하지 않으려 이책을 펼쳤다.

 

 '아이의 기분을 망쳐 놓아야 바르게 가르칠 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리자' 이책의 저자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다. 어쩌면 대다수의 부모들이 아이의 이상행동이나, 충동적행동에 아이를 나무라서 제지시키고 그런 행동들이 멈췄을때 자신의 훈육방법이 잘먹혀들었다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에게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좋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자녀를 훈육하는 세가지 접근방법이 있다. 엄격함으로 아이를 통제하는 처벌. 하지만 그것은 직면한 순간에는 통제가 되지만 또다시 반복되는 행동양상을 보임과 동시에 자녀가 반항, 분노, 자존심의 손상을 가져올수있고, 지나치게 허용하는 태도는 자녀가 자유방임, 상대방을 조종하려는 태도, 즉 버릇없는 아이가 될 수있는 문제가 있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 중요하게 강조하는 일관성있게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태도의 훈육방법이다.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태도의 훈육방법. 모든 상황에서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태도를 취하기가 어디그리 쉬울까. 부족함 투성이인 평범한 부모요 감정과 이성을 칼로 무자르듯 할수 없는 인간인지라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실천하기까지 수없이 많이 흔들릴것 같다. 창피한 일이지만 지금 7개월인 아이를 대하는 나를 봐도 그렇다. 아픈아이에게 약을 먹이려는 순간 약을 엎어버리는 아이를 보며 처음 한두번은 그냥 넘어가지만 그 횟수가 많아지니 나쁜엄마처럼 돌변하는 나를 보곤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잘 활용하려면 부모의 수련이 우선시 되어져야할듯 보인다.

 

 또한 저자는 갈등의 순간에 친밀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와 부모에게 효과적인 긍정적 타임아웃을 제시한다. 부모와 아이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때는 어떤형태로든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태도가 나올수 없다. 흥분되고 격앙된 소리의 대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서로 주관적인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야기 할수 있게 시간을 갖는것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긍정의 훈육이 아이들 교육에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요인이 될것이라고한다. 어느 부모가 아이를 망치고 싶겠는가. 육아서를 집어들때마다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후회와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가 되기보다는 어려운 숙제가 될것 같기도 하지만 내아이를 위해 정말 낡아빠진 관념을 버리고 조금은 더 노력하고 실천해봐야겠다.

c****5 2010.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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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했던 훈육..하나하나 배워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어렵기만했던 훈육..하나하나 배워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조카를 보며 주위 아이들을 보며 항상 어떻게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만약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억지를 부릴 때, 또는 무조건 울며불며 매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거든요.   조카녀석중 하나는 4살인데 음식점에만 가면 큰소리로 떠들고 뛰어다니는건 예사라 어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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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보며 주위 아이들을 보며 항상 어떻게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만약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억지를 부릴 때,

또는 무조건 울며불며 매달리면 어떻게 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거든요.

 

조카녀석중 하나는 4살인데 음식점에만 가면 큰소리로 떠들고 뛰어다니는건 예사라

어디 같이 다니기가 무안할 정도이구요.

 

다행히도 다연인 아직 어린데다 여자아이라 그보단 덜하겠지만

응석받이로만 키울 순 없어 어떤 방법으로 올바르게 훈육을 할지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내 맘대로 안 되는 아이 제대로 키우는 [긍정의 훈육]

제목만으로도 책의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하더라구요. ^^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아~! 하며 아주 긍정적인 훈육 방법들을 하나씩 배워나갈 때마다

왜 25년간 전 세계부모와 교사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인지 공감에 또 공감을 하게 되었답니다.

 

주로 엄격함" 으로만 아이를 대하면 낡은 훈육습관은 버리고

(실제 주변에서만 보아도 명령조로 아이들에게 얘기를 하는 부모가 대부분이라

아이와 함께 대화로 어떤 일을 이끌어나가는 경우는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규칙을 만들어나가며 스스로 지키게 만드는 방법,

지나친 관심 끌기에 대처하는 방법

흔히 나쁜아이라 일컫는 힘의 오용에 대처하는 방법 등

실제적으로 아이를 올바르게 훈육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해 

아이를 기르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꺼내어 읽는다면

적어도 대처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일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아 (아이의 삶의 우선순위에 맞는 교육방법)

 출생 순서에 따른 아이이 특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있어

 아이들 개개인에 맞는 실천방법들을 활용해

진정한 긍정의 훈육을 올바르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육아를 하면서 두고두고 꺼내어 활용할 수 있는 [긍정의 훈육]

 

아이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며 결과보다 해결 방법에 초점을 맞춰

상황별로, 아이 개인의 특성별로, 격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훈육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훈육을 하기에 앞서 필독서!

[긍정의 훈육]

꾸준히 읽으며 육아에 힘쓰고 싶어요 ^^

s***0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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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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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부터 아이들의 심리에 대한 책을 읽기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화를 많이 내는 아이, 엄마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 울면서 떼부터 쓰는 아이. 다 각각의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아이의 마음속을 들어가 보지 못한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처음으로 행하는 행동은 자근자근 타이르는 것, 타이르다 더이상의 인내가 바닥나면 화를 내지요. 요즘 저는 화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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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부터 아이들의 심리에 대한 책을 읽기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화를 많이 내는 아이, 엄마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 울면서 떼부터 쓰는 아이.

다 각각의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아이의 마음속을 들어가 보지 못한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처음으로 행하는 행동은 자근자근 타이르는 것,

타이르다 더이상의 인내가 바닥나면 화를 내지요.

요즘 저는 화내는 일이 너무 잦아져서 한걱정이랍니다.

 

그래서 읽게 된 '긍정의 훈육'

유아 프로그램을 자주보던 초보맘때, 그곳에 나오는 정신과 전문의의 말씀을 듯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문의가 그랬습니다.

"매는 절대로 들어선 안된다고." 수도 없이 듯던 이야기이지만,

순간적으로는 아이에게 먹히게 되니 매를 들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번이 두번 두번이 세번으로 넘어가더니 점차적으로 잦아지는 매.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긍정의 훈육'을 정말 정성스럽게 읽었습니다.

 

글속의 글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아이의 문제 행동의 동기를 없애주는 것이야말로 아이가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집중하고 유심히 본 아이의 문제 행동은,

'보복의 악순환을 멈춰야 문제 행동도 멈춘다'였습니다.

제 경우가 그랬거든요.

아이가 엄마를 때리고, 아빠를 때리면 똑같이 아이에게 아픔을 주어 다른 사람 역시도 아프니 때리지 말아야한다고 가르쳐 주었답니다.

하지만 그게 얼마나 큰 잘목을 행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지요.

같은 행동의 악순환만 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아이들은 자연적인 결과를 경험하면서 문제 행동을 스스로 멈추고 고쳐질 수 있다는 것에 큰 희망이 생겼습니다.

책속의 예를 들어보자면,

빨래통에 재대로 넣지 않는 빨래는 빨아주지 않자 아이는 엄마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립니다.

엄마는 아이의 그런 행동때문에 바로 세탁기를 돌려 세탁을 해 주었지요.

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계속되어지자,

엄마는 "이제부터 빨래바구니에 들어 있는 옷만 정해진 ㅏㄹ에 빨래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며칠후, 아이는 입으려던 옷이 빨아있지 않자 투덜대죠. 하지만 엄마는 부드럽게 말합니다.

"바지가 빨아지지 않아 네가 무척 속상한 가 보구나?"

아이는 떼를 쓰며 빨아달라하지만, 엄마는 "안돼. 난네가 다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믿어."그리곤 갈등의 순간에 논쟁을 피해 샤워를 하지요. 아이는 투덜대며 자신이 빨래통에 빨래를 넣지 않은것에 잘못을 인정하며 다음부턴 빨래통에 빨래를 잘 넣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자연적 결과를 겪으며 책임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네요.

하지만 자연적인 결과엔 책임감을 배울 준비가 중요하며, 그 시기 역시도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단기적으로 보아선 안된다는 것 역시도 가슴에 남습니다.

엄마의 내아이를 사랑하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긍정의 훈육'을 읽으며 많이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내아이와 엄마의 상호관계를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s********6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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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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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깊이 있게 훈육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잘못하면 매를 먼저 드는 경향이 강했죠! 하지만 이런 방법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 지 긍정의 훈육이라는 책을 읽게 되면서 깨달았어요. 솔직히 아이의 잘못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순간 엄마의 '욱'하는 마음에 매를 먼저 찾게 되더라구요. 이래서 부모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죠.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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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깊이 있게 훈육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잘못하면 매를 먼저 드는 경향이 강했죠! 하지만 이런 방법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 지 긍정의 훈육이라는 책을 읽게 되면서 깨달았어요.

솔직히 아이의 잘못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순간 엄마의 '욱'하는 마음에

매를 먼저 찾게 되더라구요. 이래서 부모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죠.

 

긍정의 훈육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는 거라고 하네요. 참 어려운 부분이네요.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죠!

아이에게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고 제 마음을 다스려야겠어요.

 

아이가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 때 먼저 처벌에 대한 생각보다는 상호존중의

태도를 보임으로써 아이니까 실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먼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이 역시 하나의 인격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되겠어요.

이런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저부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죠?

 

세상을 살면서 긍정적인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알고 있지만

훈육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만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모 역시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부모의 잘못된 육아 방식으로 우리 아이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찔할 때가 있어요. 괜히 나의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면 부모로서 자격이 없는 거겠죠?

 

 

요즘 육아지침서가 참으로 많은데 내 아이를 위해 그런 책을 가까이 해야겠어요.

긍정의 훈육을 통해 어떤 것이 올바른 훈육인지를 배우고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긍정의 힘"은 인생이든 육아든 어디든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f********3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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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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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이라는 제목이 나도모르게 내 마음을 확~ 이끌었던 이유를나는 긍정의 훈육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잘 알게 되었다.부정보다는 긍정이 보다 바람직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이와의 갈등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건 내가 아직도 마음의 여유가 없고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궁금하기도 했다.아들아이만 둘 키우면서 남편에게 가끔 들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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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이라는 제목이 나도모르게 내 마음을 확~ 이끌었던 이유를
나는 긍정의 훈육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잘 알게 되었다.
부정보다는 긍정이 보다 바람직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이와의 갈등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건 
내가 아직도 마음의 여유가 없고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아들아이만 둘 키우면서 남편에게 가끔 들었던 말
"넌 남자를 몰라"라는 말이 참 서운하기도 했고
정말 남자아이들 과 남자인 남편이 하는 일이 참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기도 했다.

요즘에는 육아서가 넘쳐나는 시대인거 같다.
이책도 좋다고 저책도 읽어봐야 한다며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좋은 책을 만나서 내 안으로 받아들여 나를 변화시키기 까지는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야하는거 같다.
긍정의 훈육이라는 새로운 이론으로 무장을 한후 실제 상황에 끊임없이 부딪쳐보고 수정하면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이겠지.

오늘 아침 우리집에서 아이들 사이에 갈등 상황이 발생했다.
큰아이는 울고 둘째는 까불까불하고
동생에게 머리에 공을 맞으며 잠이 깬 큰아이는 화가 많이 났지만 
엄마 아빠때문에 동생을 때리거나 욕도 하지 못하는걸 억울해했다. 
참 난감했다.
책을 읽을때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저런 상황에서는 저렇게 해봐야겠다 생각드는데 실제상황에서는 왜 이리 화만 나는지...버럭버럭 소리지르고 싶고 말이다.
그런데 너무나 놀랍게도 예전에 같은 경우라면 아이에게 
큰소리로 야단하면서 난리를 쳤던 아이들 아빠가 
낮은 목소리로 둘째에게 조근조근 이야기를 하니 둘째가 눈물을 뚝뚝흘리며 수긍하는 것이었다.
아빠가 형제가 다정하게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한것과
아빠가 실수한 점에 대해서 사과를 하면서 인정한점이 아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돌려놓은거 같았다.
내게는 세상 어떤 영화보다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아무래도 남편이 나 몰래 이책을 본게 틀림없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열심히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서 아이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사랑하고 아름답게 지내야겠다.
k****6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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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긍정의 훈육-읽으면서 변화하는 내 모습^^
"[서평]긍정의 훈육-읽으면서 변화하는 내 모습^^" 내용보기
제목으로도 딱! 꽂히는 <긍정의 훈육>. 훈육이라는 말 자체가 딱딱하고 엄격하고 권위적인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고 여기던 나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그렇다면 '긍정'의 훈육은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 무한자유를 허용하는 방임에 가까운 것인가, 그것도 아닌 중간지대-어른도 아이도 모두 행복한 훈육의 합일점을 찾는 안전지대-를 말하는 것임을
"[서평]긍정의 훈육-읽으면서 변화하는 내 모습^^" 내용보기
 

제목으로도 딱! 꽂히는 <긍정의 훈육>.

훈육이라는 말 자체가 딱딱하고 엄격하고 권위적인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고 여기던 나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그렇다면 '긍정'의 훈육은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 무한자유를 허용하는 방임에 가까운 것인가,

그것도 아닌 중간지대-어른도 아이도 모두 행복한 훈육의 합일점을 찾는 안전지대-를 말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의 기분을 망쳐놓고 윽박지르고 야단치면서 이제는 제자리로 가고 있다고 안심하는 엄마 아빠 선생님들에게

논리정연한 이유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원칙에 따른 올바른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덕분에

저 또한 반성에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와 지혜, 잠깐씩 컨닝까지도 할 수 있는 팁을 얻었답니다.

긍정의 훈육 법칙은 크게 다섯가지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1. 낡은 훈육습관과 이별하라.

2. 아이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라.

3. 문제행동의 암호를 해독하라.

4. 결과보다 해결 방법에 초점을 맞춰라.

5. 격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6. 학급회의를 활용하라. / 7. 가족회의를 활용하라.

8.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

9. 삶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라.

10. 출생 순서에 따른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라.

11. 긍정의 힘을 믿고 실천하라.

훈육 법칙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그래, 맞아~.'하며 고개를 너무 많이 끄덕여서 목이 아플 지경이네요^^;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전 저와 아이의 경우를 생각하며 읽었답니다. 참 와닿았던 몇 가지를 소개할까요?

낡은 훈육습관이라... 딸아이에게 큰소리 한번 내지 않고 너무나 공명정대하고 멋진 엄마였던 나,

둘째가 태어남과 동시에 내 속에 숨어있던 악마성이 드러나더군요.

나 또한 내가 이리도 권위적이고 독선적인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다섯살된 아이에게 엄격함을 강요했었고, 일곱살된 지금까지도 습관적으로 굳어진 잘못된 훈육습관,

이젠 그 낡은 훈육습관과 bye~하려고 합니다.

아이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라... 굵어지고 차가워진 내 목소리가 아이의 반발을 불렀을 테지요.

아이마음을 이해하는 여덟 가지 심리 키워드가 큰 도움이 되네요.

결과보다 해결 방법... 알면서도 참 잘 안되는 부분이었어요. 무언가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아이를 비난하기 바빴던 저,

잔소리를 애정 어린 질문으로 바꿀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읽으면서 조금씩 실천해가고 있답니다.

속이 뒤집어지기 직전, 큰 한 숨을 쉬면서 한 발 뒤에서 접근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역시 가족회의는 중요한 것이네요. 제가 어릴 때 가족 모두 모여앉아 가족회의를 했었는데,

생각해보면 참 따뜻하고 긍정의 훈육으로 가득찬 환경에서 자란 나인데 정작 내 아이에겐 왜 그런지...

작은 결정이라도 참여해서 나눌 수 있도록 하려고 지금부터 애쓸까 합니다. 받은 만큼, 줄 수 있겠죠?

출생 순서에 따른 아이의 특성... 참 흥미로운 장이었어요.

완벽에 집착하는 맏이인 우리 딸과 다른 사람을 조종하려는 막내인 19개월 아들의 특성이 그대로 있더군요.

가족 분위기가 아이들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보니 정말 가족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긍정의 힘을 믿고 실천하라...

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에 감사하며, 꼭 지켜야 할 세 가지 기본자세를 가슴에 새기고 실천에 힘쓰고자 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종이에 써서 붙여놓으시고 마음에 새기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첫째,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둘째,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바라보자.

셋째, 때때로 우리는 같은 일을 반복해서 배워야 한다...


k*****s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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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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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한명밖에 없는 저는 아이가 하나이다보면 버릇이 없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버릇없는 아이가 되지 않게 하리라 맘먹고 아이를 많이 다그친 편이랍니다.. 아이가 워낙이 혼자 잘놀고 말썽을 안피우는 아이라서 많이 혼내지는 않았지만 제가 보는 잣대에서 그릇된 행동을 할때 한번 말해서 안들으면 서슴없이 "안된다고 했지"라는 말을 사정없이 내뱉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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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한명밖에 없는 저는 아이가 하나이다보면 버릇이 없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버릇없는 아이가 되지 않게 하리라 맘먹고 아이를 많이 다그친 편이랍니다..

아이가 워낙이 혼자 잘놀고 말썽을 안피우는 아이라서 많이 혼내지는 않았지만 제가 보는 잣대에서

그릇된 행동을 할때 한번 말해서 안들으면 서슴없이 "안된다고 했지"라는 말을 사정없이 내뱉었답니다...

하지만 어느날 언니로부터 들은 이야기 아이에게 항상 칭찬해주며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말로 하라더군요...

아직 14개월인 아이가 뭘알겠냐면서 저보고 정신 나갔단 말도 들었어요...

아이가 워낙 말을 잘듣는 아이인지라 이책을 읽기전에는 제가 아이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몰랐답니다..

언니의 말을 듣고 고치려고 노력은 했지만 버릇처럼"안돼"라는 말부터 나오는걸 고치기란 쉽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긍정의 훈육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생각 또생각 실예를 들어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고치기 힘들었던 저의"안돼"라는 말은 점점 줄어들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책을 읽고 제가 언니에게 듣고 우려했던 자유방임형이 되지않을까 걱정했던 부분마저도 이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았기에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아이에대해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고 배우는 학습말이죠...이책을 읽기 시작할때도 언니한테 이야기를 들었을때도 아직어린데 이런방법이 통할까?라는 제가 가진 의구심도 점점 사그라들어 지금은 정말 좋은 책을 읽었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막 14개월인 우리딸아이 누가보나 약다고들하는 우리 아이에게 첨엔 반신반의 하며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때를쓰면 아이가 잠시 수그러 들때까지 저혼잣말인지 모르지만 "울기를 그만두고 싶을때 엄마한테와!!"라는 말과 함께 저는 저의 일을 하기 시작했지요....하루 이틀 사흘 나흘.....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정말 달라짐을 느꼈어요...

누가보기에는 그렇게 어린아이가 그럴까?라는 말을 하겠지만....전 지금 이책으로 인해 아이에게 많은 사랑과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지금 우리 딸아이 아이라서 아직 미숙하고 잘못된것을 잘모르지만 아이가 겪고 행동해보고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그런행동을 지켜보기는 다소 위험한것도 있지만 다치지 않는선에서 아이에게나 엄마한테 스트레스가 절반으로 줄어든것 같아요....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ㅎㅎㅎ 제가 성격이 급한편인데..지금 전 저를 고치는데 좀 한가지를 배웠답니다...

아이에게 화내기보다 머릿속으로 잠깐"하나 둘 셋"을 세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렇지 못할때도 있지만 첨보다는 반으로 줄어든 저의 "안돼"라는말 이책한권으로 저와 저의 딸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윽박지르고 아이에게 강요만 하는 엄마들 아빠들에게 이책 한권을 권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g******i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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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이 주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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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어떤것이든 서슴치 않는 우리부모들의 열정은 세계어느나라보다 우리나라만큼 애정과 열정을 쏟는 부모들은 없을 것이다. 그중에서 나 역시 평범함 속에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한가닥의 희망으로 아이들이 좀 특별하게 자라나길바라거나 재능이있기를 바라고있는지도 모른다. 조금의 희망이라도 보이면 금방 우리아이가 세상어떤아이보다 뛰어나다고믿고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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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어떤것이든 서슴치 않는 우리부모들의 열정은 세계어느나라보다 우리나라만큼 애정과 열정을 쏟는 부모들은 없을 것이다.
 그중에서 나 역시 평범함 속에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한가닥의 희망으로 아이들이 좀 특별하게 자라나길바라거나 재능이있기를 바라고있는지도 모른다.
 조금의 희망이라도 보이면 금방 우리아이가 세상어떤아이보다 뛰어나다고믿고 용솟음치는 기대를 걸다가도 실수하고나 답답한 행동을 하면 좀전에 생각은 온데간데없고 그렇치하며 순식간에 수많은 질타를 퍼붓는모습이 이내 현실이겠거니 포기하고만다. 
아이을 키운다는것 혹은 아이를 길들인다는것 어느것하나 쉬운일이 없고 매순간 선택하며 고민하며 아이를 어떻게 하는것이 부모인 나 조차모를때가 참 많은 순간이온다. 
내가어릴적에 선택이아닌 순종으로 키워졌기때문에 몸에베인 훈육을 좀처럼 떼어낼수가없다.
이런 딜레마에 빠졌을때쯤 "긍정의 훈육"을 접하게 되었다.
긍정으로 훈육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부모들도 많은 것이다. 나역시 그런생각으로 반신반의하며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생각과 아이들 자체로 존중해주는것이 얼마나 쉽고 얼마나 가치가 있는 일인지 다시 한번 이책을 읽음으로써 세삼깨달았다.  저자가 밝히는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하게 행동하며 결과보다는 해결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을 존중해주는 격려야말로 진정한 훈육의 지름길이다.
호통을 치거나 매를 들거나 잘못을 바로 인정하게 하는것은 절대 아이들을 훈육할수없다.
짧은순간 잘못을 인정하고 덮어버리면 순간 부모의 훈육은 잘되었다고 하지만 아이들입장에서는 부모의신뢰 자존감을 상실해버리기때문에 반감만 더키울뿐이다.
문제해결보다는 과정과 아이들의 자존감에 더 신경을쓰도록 하자!
더이상의 낡은 훈육으로 지금세대의 아이들을 절대 우리처럼 훈육될수없는게 현실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감동의 훈육서이다.
이책에서 특히 훈육의 다양한 형태와 올바른 훈육법과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기회를 줄 수있는 다양한 예가 자세히 수록이 되어있어 일상생활에서의 부모의 커뮤니케이션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있는 아주좋은 육아서로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과 공감을 느끼고 싶다.
q****w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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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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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안되는 아이 제대로 키우는 긍정의 훈육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라선지 커갈수록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고민할때가 많습니다. 요즘엔 목소리가 자꾸 커지고 손이 올라갈때가 많아지고 아이는 아이대로 삐져 있고 보고만 있자니 답답해 짜증나고 ..... 저희집만의 문제는 아닐듯한데 긍정의 훈육을 보고는 아! 내가 일거야할 책이구나 했네요. 아이는 잘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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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안되는 아이 제대로 키우는

긍정의 훈육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라선지 커갈수록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고민할때가 많습니다.

요즘엔 목소리가 자꾸 커지고 손이 올라갈때가

많아지고 아이는 아이대로 삐져 있고

보고만 있자니 답답해 짜증나고 .....

저희집만의 문제는 아닐듯한데 긍정의 훈육을

보고는 아! 내가 일거야할 책이구나 했네요.

아이는 잘 키우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느린 아이의 모습에 감정이 앞서 소리지르고

뒤돌아서서 이거는 아닌데 후회하고

이제는 저부터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1 낡은 훈육습관과 이별하라

2 아이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라
3 문제 행동의 암호를 해독하라
4 결과보다 해결 방법에 초점을 맞춰라
5 격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6 학급회의를 활용하라
7 가족회의를 활용하라
8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
9 삶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라
10 출생 순서에 따른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라
11 긍정의 힘을 믿고 실천하라

목차를 먼져 보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두번째 아이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라

제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이제는 이해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긍정의 훈육에는 '긍정적 타임아웃'의 활용 사례가 실려 있는데

갈등의 순간을 잘 넘겨 잘못을 사과하고 나면 아이와

서로 좋아져 친밀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아이들이 꼭 키워야할 일곱가지 능력

1.난 할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능력

2.자기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있다는 인식능력

3.자신이 삶의 주인이라는 인식능력

4.자신의 감정을 조절할수 있는 능력

5.문제 해결능력

6.대인관계능력

7.판단능력

 

지금부터라도 한가지씩 키워줘야겠습니다.

어려풋이 알았던 훈육의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접해보니 아! 내가 왜 이렇게 못했을까 반성을 하게 됩니다.

바로 알고 배려하고 협력적인 훈육법으로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길 빌어봅니다.^0^

g*****1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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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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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이란 말뜻으로 책의 내용을 대충 짐작할수있듯이 아이를 키우면서 혼내서 야단치는것이 아닌 긍정적으로아이를 이해함으로 아이에게 가르침을 준다는 뜻입니다. 여러 육아서를 읽으면서 느끼는 공통적인 생각이지만 아이에게 혼을 내거나 윽박지르는 행동은 부모로서 지양해야된다고 많이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면서 쉽게 그렇게 되지 않아서 아이와의 다툼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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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이란 말뜻으로 책의 내용을 대충 짐작할수있듯이 아이를 키우면서 혼내서 야단치는것이 아닌 긍정적으로아이를 이해함으로 아이에게 가르침을 준다는 뜻입니다.

여러 육아서를 읽으면서 느끼는 공통적인 생각이지만 아이에게 혼을 내거나 윽박지르는 행동은 부모로서 지양해야된다고 많이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면서 쉽게 그렇게 되지 않아서 아이와의 다툼도 많이 생기고 갈등도 많아집니다.

그래서 새로운육아서가 나올때마다 우리아이를 어떤식으로 대해야할까 이번에는 어떤 좋은 방법이 나와있을까 새로운 방법은 없을까 하면 부모들의 관심을 끌곤해서 이번에도 그와 같은 내용이지 않을까 했지만 긍정의 훈육은 다른책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정말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이라도진심으로 생각한적이 있는지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아이가 크면서 스스로 무엇을 할려고 많이 할때 옆에서 엄마들은 조바심을 많이 냅니다

행여나 물을 쏟아서 옷이 다 젖진 않을지 행여나 컵을 떨어뜨려서 유리가 깨질지는 않을지

행여나 행여나 하며 항상 아이를 노심초사하면서 엄마가 치우고뒷치닥해야하는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항상 아이를 감시하고 자유롭게 노는것을 허락하면서도 일일히 간섭을 하게 됩니다.

저또한 마찬가지로 아이가 스스로 우유를 마실꺼라고 컵에서 제 손을 떼어내려고 하다가 우유를 엎지르기라도 하면 저는 '거봐 엄마가 준댔지 그럴줄 알았어' 하고 아이에게 잘못의 책임을 떠 넘기거나 '이렇게 쏟아서 어떡할꺼야? '하며 아이에게 혼을 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반발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우유를 쏟았다면 그 행동의 논리적 결과는 아이에게 바닥을 깨끗이 닦도록 하는것입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하라라고 지시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좋을 까 하고 물어본다면 아이에게 문제해결의 과정에 동참시키게 되고 아이를 존중하여 자신의 능력을 유용한 방향으로 바꿀수있다는것에 초첨을 맞춰서 아이를 움직이게 합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말이 잘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물론 이렇게 부드럽게 나가서 아이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좋다라는 것이 머릿속으로는 이해가 되나 실제적으로 이러한 상황에 닥치면 목소리가 커지게 되는게 엄마의 입장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질문으로 저의 목소리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 아이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는걸까? 아니면 기를 죽이는 걸까?'

저는 지금까지 아이의 기를 죽이고있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관계가 좋다가도 아이가 말썽아닌 그 시기에 잘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엄마에게는 감당하기 힘들 그러한 사건들을 맞닥뜨리게 되면 언성이 높아지게 되는 일로 아이와의 관계가 조금씩 틀어지곤 있진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발달 상황을 제대로 이해했을때 부모는 여유가 생길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의 훈육은 무조건 부드럽고 일방적인 이해가 아닌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삶의 방법들을 알려주고있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어른들도 완벽한 어른들이 없듯이 아이들도 실수를 했을때 그 실수를 다그치지 않고 실수를 배움의기회로 멋지게 가르쳐줄줄 아는 멋진 부모가 될수있도록 이 책을 세상의 엄마아빠들에게 꼭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y******2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