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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브루스의 사도행전 주석을 읽으며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역사서를 바라봐야 할 지 또한 어떻게 성경을 읽고 해석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의 주석을 읽으며 얼마나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자 했는지에 대해서 또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성령의 시대를 잘 이해하고 교회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사도행전을 공부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